지자체

지자체

울산 태화강대공원에 원두막, 화장실 등 편의시설 지속 확충

울산시는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에 대비하고 시민들에게 휴식 공간 및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목적으로 태화강대공원 주변으로 그늘쉼터 및 의자 등 편의시설물이 부족한 주요지점에 원두막, 식생매트...

경남 고성군에서 해양 치유 관광산업 살린다

고성군이 고려대학교 이민구 교수팀과 합동으로 지난 1일부터 이틀 동안 해양치유 가능 자원 발굴 R&D 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현지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현지조사는 오는 4월 실시할...

고흥군, 분청문화박물관 홍보에 박차.. 우주 체험 프로그램에도 편성

고흥군이 15세기 첨단산업인 도자기(분청사기)에 이어 21세기 최첨단 우주과학까지 한눈에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고흥군은 지난달 26일 고흥분청문화박물관과 국립청소년우주센터와의 업무 협의를 통해 우주 체험 프로그램...

관광객 유치 위해 ‘정읍 우수 관광자원’ 다양하게 홍보한다

지난 31일 정읍시가 올해 지역의 우수한 관광 자원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고 더욱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홍보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홍보 내용과 채널 등을 다양화해 가을에...

2년째 발 묶였던 ‘장흥-제주 정기여객선’ 다시 운항한다

지난 31일 장흥군(군수 김성)은 군청 상황실에서 장흥고속해운(대표 김대현)과 장흥↔제주 여객선 운항을 위한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장흥군은 그동안 발길이 끊겼던 제주행 관광객의 재유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해운대해수욕장으로 이어지는 구남로 문화광장에 ‘매립형 음악분수’ 생긴다

해운대해수욕장으로 이어지는 해운대 구남로 문화광장에 음악분수가 생긴다. 이에 해운대구는 지난 30일 구남로 문화광장에서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악분수 착공식을 가졌다. 해운대구는 30억 원의 사업비를...

김해낙동강레일파크, 아시아권 관광객 방문수 늘어

김해시는 김해낙동강레일파크가 외국인 관광객의 방문이 증가하는 추세라고 지난 30일 밝혔다. 이는 부산, 울산 등 주변 유명 관광지에서 유입된 외국인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는 것으로 보고있다. 김해낙동강레일파크 외국인...

국립과천과학관에서 만나는 35년 만의 ‘슈퍼 블루문 개기월식’

오는 31일 저녁 7시부터 국립과천과학관 천문대에서 35년 만에 찾아오는 슈퍼 블루문 개기월식 관측회가 열린다. 이번 관측회는 과천시 정보과학도서관과 국립과천과학관, 한국천문연구원이 공동 개최한다. 특히 슈퍼·블루문에 개기월식까지...

김해시 전용 서체 ‘김해가야체’ 개발.. 올해 10월 무료 배포 예정

김해시가 정체성과 상징성을 확보하고 도시 이미지를 홍보하기 위한 김해만의 전용 서체인 ‘김해가야체’를 개발했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김해가야체는 지난해 5월부터 약 1년간 김해시와 디자인 전문업체인 윤디자인연구소가...

수학 여행지는 어디? 고흥군 나로 우주센터·우주 체험시설!

전남 고흥군의 나로 우주센터·우주 체험시설의 차별화된 우주 콘텐츠 및 관광자원이 전국구 수학 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다. 작년 한 해 우주 관련 교육체험 등을 목적으로 고흥군을 방문한...

화제의 뉴스

트래블

[합천군 트래블] 천년 역사의 고장 합천

합천군은 소백산맥의 영향으로 북쪽과 서쪽이 높고 험준하며 동쪽으로 가면서 점차 낮아지는 지형을 가진 곳이다. 북쪽과 서쪽으로 가면 가야산, 매화산, 황매산, 두무산이 있고, 동쪽으로 가면...

이슈추적

‘국내 첫 트램’ 코앞으로 다가오다

친환경, 관광자원으로서의 트램이 가야할 길 50년 전 부산에서 사라졌던 트램(노면 전차)이 부활한다. 국내에서 처음 시도되는 무가선 저상 트램 우선 협상 대상으로 부산 남구 ‘오륙도선’이 선정됐다....

정책을 듣는다

[부산관광공사 정희준 사장]콘텐츠 관광으로 관광도시 부산의 새 지평을 열다

역사·문화·예술의 콘텐츠 관광으로 관광도시 부산의 새 지평을 열다 – “크루즈 모항화, 해양스포츠 산업 육성과 관련업계, 시민 참여 이끌겠다” 부산은 바다, 산, 강이 모두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