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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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피난 어려운 노인요양시설, 아직도 많다

최근 10년 내 발생한 화재 중 최악의 참사로 기록될 밀양 세종병원 화재는 지난 1월 26일 오전 7시 31분께 1층 응급실 내 탕비실 천장에서 시작됐다....

환기와 함께 향초를 켜자

최근 집안 냄새를 제거하거나 심신의 안정, 집들이 선물을 목적으로 향초나 인센스 스틱(숯 등에 향료를 첨가해 가는 막대 모양으로 만든 제품)을 사용하는 소비자가 증가하고 있다....

세상에 이런 일이…. 페이스북으로 유혹하는 국제 금융 사기 미수

12월 초순 경 Facebook으로 미모의 美 女軍이 친구 요청을 해 왔다. 친구 수락을 하자 그는 13년 째 군 생활을 하고 있으며 2년 동안 시리아에서...

사고율 줄이는 고속도로 졸음쉼터가 불안쉼터?

졸음운전이 고속도로 사망 사고의 주범으로 찍히자 2010년 이후 졸음쉼터가 곳곳에 생기기 시작했다. 졸음쉼터는 설치 전인 2010년 이전에 비하면 교통사고 건수가 20% 줄고, 사고 사망자...

여행지에 도사리고 있는 검역감염병

지난 10월 황금연휴에 인천공항을 다녀간 이용객 수는 약 206만 명으로, 역대 최다 인원이라는 신기록을 세웠다. 관광객들은 기존의 이름난 여행지만 가는 게 아니다. 요즘 매스컴에서는 세계의 숨은 관광 명소들부터 재미있는 패키지 여행까지 다양하게 소개하면서 관광지 선택 폭도 넓어졌다. 그러나 여행자들은 더 새로운 풍경과 문화를 경험하기 위해 오지나 개발도상국으로의 여행도 개의치 않는다. 이때 주의해야할 점이 세계 각국에 퍼져있는 검역감염병이다. 세계 각국에 퍼져있는 검역감염병 오염지역에 대한 사전지식과 예방법을 알고 안전한 여행길에 올라보자.   감염병에 대해 알고 싶거나 의심되면 국번없이 1339 검역감염병이란 세계보건기구에서 국제적 감염병 감시가 필요하다고 권고한 감염병 중 ‘검역법’에서 규정하는 9종의 감염병을 말하며 이 중 6종(콜레라, 황열, 동물인플루엔자인체감염증, 페스트, 폴리오, 메르스)이 국제적으로 유행 중임에 따라 오염 지역을 지정한다. 검역감염병 오염 지역은 항공기·공항 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CDC.go.kr)와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1339를 통해서 더욱 쉽게 알 수 있다. 만약 해외여행을 다녀온 후 발열, 설사, 구토 등의 증상이 있을 경우 전국 공항 및 항만 국립검역소에 신고하고 귀국 후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 또는 관할 보건소에 신고해야 한다. 오염 지역을 방문 후 감시기간 내 입국 시 건강상태 질문서를 미제출할 경우, 1,0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의심증상이 발생해 공항 및 의료기관에서 검사를 받은 경우에는 결과 통보 시까지 대중활동을 자제해야 하며 치료를 위해 의료기관 방문 시 의료진에게 최근 해외여행력을 상세하게 알려야 한다. 또 증상이 발생하지 않아도 방문국가별 헌혈 보류기간에는 헌혈 활동을 하면 안된다. 지카바이러스 환자 발생 국가를 여행한 사람의 경우, 귀국 후 2주 내에 의심증상(발열, 발진, 관절통, 근육통, 결막염, 두통 등)이 발생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

스마트폰 속 무형 화폐 ‘간편결제 시스템’

간편결제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인터넷, 모바일 이용자라면 한 번쯤 접해봤을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삼성페이 등이 바로 간편결제 시스템이다. 모바일 뱅킹만으로도 편리하지만, 실상 공인인증서 로그인이나 보안...

휴대폰이 입는 옷, 잘 좀 만들어주세요

휴대폰 케이스는 스마트폰만큼이나 생활필수품이 됐고, 소재와 기능이 다양해지면서 보호 기능뿐만 아니라 소비자 개성을 표출하는 액세서리 용도로도 확대됐다. 최근 한국소비자원은 시중에 유통 · 판매 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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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로 즐기는 규슈 온천 여행

부산에서 출발하는 고속 카페리 여객선 카멜리아는 항해 속력이 23.5노트이고 승선 정원은 647명, 승용차 41대를 선적할 수 있다. ‘배로 즐기는 규슈온천 여행 3일’은 대마도 동해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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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도 아닌 예술도 아닌 달서구 원시인 조형물 논란

대구시 달서구가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달서구청이 광고 천재라 불리는 대구 출신의 이제석(35) 이제석광고연구소 대표에게 의뢰해 조성한 대형 원시인 조형물이 ‘흉물’ 논란에 휩싸이면서다. ‘2만 년 역사가...

정책을 듣는다

[조한영 충청남도 문화체육관광국장] “백제왕도 유적 복원사업에 박차, 충남도서관 개관으로 도민 문화향유...

마곡사 · 돈암서원 세계유산 등재 목표, 관광수용태세 실무추진단 구성해 관광만족도 제고 충청남도는 차령의 맥과 금강이 흐르고, 무엇보다 바다를 접하고 있어 자연자원이 더욱 풍부한 곳이다. 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