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 기고

칼럼 · 기고

여행의 시작, 비행기 에티켓

이제 한 달 정도만 지나고 나면 1년 내내 손꼽아 기다리던 여름휴가철이 다가온다. 여행의 성수기가 사라졌다고 할 정도로 매달 떠나는 해외여행객 수가 상상이상이지만 필자에게는 무더위를 피해...

[2018년 올해의 관광도시 강화] 감성으로 살아 숨쉬는 역사·문화도시

2018년은 강화군에게 특별한 해이다. 올해의 관광도시 추진 원년과 고려 건국 1,100주년이기 때문이다. 이런 뜻깊은 해를 맞아 강화군은 새로운 관광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2년 동안 야심차게...

[전병열 칼럼] 경기지표보다 중요한 건 체감경기다

“경기지표와 체감경기의 괴리는 서민들의 고통을 외면할 수 있는 정책으로 일관될 수 있다. 경기지표가 물가고에 시달리는 저소득층의 실생활이 반영되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북·미 정상회담과 6.13...

증여와 해제

질문 : 저의 어머니(A)는 일찍 혼자가 됐고, 시장에서 장사를 하면서도 어린 저와 남동생(B)을 모두 대학까지 공부시키고 결혼까지 시켰습니다. 저의 어머니는 현재 80대이시고, 지난해부터 건강이...

6.13 지방선거, 누구에게 넘겨주시겠습니까

6.13 지방선거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왔다. 전국 17곳의 광역단체장과 교육감, 226곳의 기초단체장, 824명의 광역의원, 2,927명의 기초의원을 뽑는 대대적인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야간 움직임이 분주하다. 남북정상회담 등으로 문재인...

[순천] 자연으로 떠나는 힐링여행, 순천

계절의 여왕 5월이다. 엊그제까지 추위에 어깨를 움츠렸던 것 같은데, 어느새 따뜻한 봄바람이 불더니 봄꽃이 만개했다. 여름이 오기 전 찰나의 순간이기에 더욱 소중한 봄을 맞아...

[특별기고] 미군 주둔과 한미 연합훈련, 논쟁대상 아냐

북한이 그동안 해온 주장이다. “주한미군은 군사적 긴장과 충돌의 근원이고, 북한 수뇌부 공격을 목표로 하는 한미 연합훈련은 적대행위다.” 평화협정이 체결될 경우 미군 주둔과 한미 연합훈련이 논쟁이...

[전병열 칼럼] 정쟁에 밀린 민생법안 어쩔 셈인가?

“국민의 절대다수가 현 정권을 후원하고 있는 상황에서 특검을 수용 못할 이유가 무엇인가. 특검을 거부함으로써 오히려 역풍을 맞을 수도 있다.” 누구를 위한 정쟁인가? 국민은 안중에 없고...

[특별기고]종전협정과 평화협정은 다르다

전쟁 영구중단 넘어 평화협정으로 독일 통일 교훈서 시사점 찾아야 4·27 판문점 선언문 제3조 제3항에 '종전선언과 평화협정 추진'이 명문화되었다. 전쟁과 평화의 길목에서 평화적 해결방안이 대한민국·북한·미국·중국 사이에서 힘을...

[특별기고] 한반도 평화열차, 지금 못 타면 영원히 탈 수 없다

“핵폭탄보다 더 강한 무기는 평화다. 북한의 변화는 북한의 경제성장에서 온다.” 27일 역사적인 남북 정상회담을 지켜보면서 나는 이 두 마디를 꼭 드리고 싶다. 이제 분단과 희생의 암흑시대를...

화제의 뉴스

트래블

[인제군 트래블] 백두대간에서 청량한 여름여행 ‘인제’

한반도를 관통하는 뼈대인 백두대간을 중심으로 아름다운 고장 ‘인제’가 있다. 인제에는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한번쯤 가봤을 설악산과 천상의 화원이라 불리는 점봉산, 곰배령, 자작나무숲이 위치해 온전한 자연을...

이슈추적

돌아온 유커… 호불호 갈리는 관광 업계

사드 보복이 완화되고, 올림픽으로 우리나라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이 급증한 기류를 타고 유커(중국인 관광객)가 다시 발을 들이기 시작했다. 지난 3월부터 중국인 입국자의 회복세가 눈에 띄었으며,...

정책을 듣는다

[이경직 문화체육관광부 출판인쇄독서진흥과장] “‘2018 책의 해’로 책의 가치를 발견하는 한 해가...

2020년 출판유통 통합시스템 완성 · 7월부터 도서구입비 소득공제 실시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지난 2월 발표한 ‘2017년 국민독서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1년간 일반도서(교과서, 학습참고서, 수험서, 잡지, 만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