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기고

전문가 기고

사천 가지 색다른 여행 ‘경남 사천’

사천시는 바다와 땅, 하늘길이 연결된 교통의 요충지이며, 청정바다의 싱싱한 수산물, 한려수도의 비경, 역사유적과 문화유산이 풍부한 도시이다. 또한, 국내 최대의 첨단항공우주산업 집적화 단지 조성과 차세대 전투기...

[2018년 올해의 관광도시 강화] 감성으로 살아 숨쉬는 역사·문화도시

2018년은 강화군에게 특별한 해이다. 올해의 관광도시 추진 원년과 고려 건국 1,100주년이기 때문이다. 이런 뜻깊은 해를 맞아 강화군은 새로운 관광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2년 동안 야심차게...

[순천] 자연으로 떠나는 힐링여행, 순천

계절의 여왕 5월이다. 엊그제까지 추위에 어깨를 움츠렸던 것 같은데, 어느새 따뜻한 봄바람이 불더니 봄꽃이 만개했다. 여름이 오기 전 찰나의 순간이기에 더욱 소중한 봄을 맞아...

[특별기고] 미군 주둔과 한미 연합훈련, 논쟁대상 아냐

북한이 그동안 해온 주장이다. “주한미군은 군사적 긴장과 충돌의 근원이고, 북한 수뇌부 공격을 목표로 하는 한미 연합훈련은 적대행위다.” 평화협정이 체결될 경우 미군 주둔과 한미 연합훈련이 논쟁이...

[특별기고]종전협정과 평화협정은 다르다

전쟁 영구중단 넘어 평화협정으로 독일 통일 교훈서 시사점 찾아야 4·27 판문점 선언문 제3조 제3항에 '종전선언과 평화협정 추진'이 명문화되었다. 전쟁과 평화의 길목에서 평화적 해결방안이 대한민국·북한·미국·중국 사이에서 힘을...

[특별기고] 한반도 평화열차, 지금 못 타면 영원히 탈 수 없다

“핵폭탄보다 더 강한 무기는 평화다. 북한의 변화는 북한의 경제성장에서 온다.” 27일 역사적인 남북 정상회담을 지켜보면서 나는 이 두 마디를 꼭 드리고 싶다. 이제 분단과 희생의 암흑시대를...

[군산] 시간이 멈춰버린 그곳과 사랑愛 빠지다.

풍요(豊), 융화(和), 품격(格)을 갖춘 동북아경제중심 명품관광도시 군산! 군산은 한반도의 허리, 서해중부 가장자리에 위치하여 서울과 231km, 부산과 337km 거리로 전국에서 2~3시간권이며, 단군이래 최대 영토확장 사업인 새만금의...

[홍천] 수타사(壽陁寺)

홍천의 관광지는 제1경 팔봉산, 제2경 가리산, 제3경 미약골, 제4경 금학산, 제5경 가령폭포, 제6경 수타사, 제7경 용소계곡, 제8경 살둔계곡, 제9경 가칠봉삼봉약수가 있으며, 그 밖의 주요관광지로는...

[특별기고]남북 정상회담 생중계하자

2018년 4월 27일 금요일. 역사적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남북 정상이 ‘평화의집’에서 만난다. 너무도 중요한 시점이라 몇 가지 확인하고자 한다. 동·서독 정상은 7차례 정상회담을 했다....

[장수]산길, 물길, 승마길 따라가는 꽃동산 ‘장수 여행’

백두대간 바로 서쪽에 위치해 금남호남정맥(錦南湖南正脈)에 안긴 장수군은 금강(錦江)과 섬진강(蟾津江)의 최상류에 있어 물길 따라 다양한 향토문화를 만들어 왔다. 맑은 물이 흐르듯 맑은 정신으로 살다 간...

화제의 뉴스

트래블

[강원도 트래블]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에 떠나는 강원도의 단풍명소

장엄한 일출풍경과 환상적인 해안선, 청정자연에서 얻은 건강한 음식, 1년 내내 신선한 공기, 여유로운 자연 속 인정 넘치는 사람들, 겨울왕국 풍경이 펼쳐지는 눈의 천국, 우리가...

이슈추적

‘문학관’을 향한 냉정과 환영, 그 이유는?

용산 가족공원 부지에 설립하려던 국립한국문학관의 건립이 물거품이 됐다. 2년이 넘는 기간 공모와 경쟁, 협의체를 구성하는 등 노력해왔으나 고전을 면치 못하고 제2의 대안을 찾을 때까지...

정책을 듣는다

[윤성보 강원도 문화관광체육국장] “‘평화관광’ 길 트는 강원도, 사계절 관광지로 만들 것”

안보관광에서 평화관광이 되기까지, 올림픽 유산과 DMZ를 관광명소로 활성화할 계획 2018 남북정상회담에서 비핵화 등 한반도 긴장 완화를 위한 의지가 재확인되면서 세계 유일 분단도 강원도가 평화 중심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