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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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축제] 일년 내내 즐거움이 가득한 합천의 사계절 4색 축제

<봄> 보기만 해도 마음이 황홀해지는 황매산 철쭉제 합천은 축제의 고장이다. 벚꽃이 꽃망울을 터트리며 봄을 알리면, 합천호까지 이어진 100리 길은 꽃길로 새 단장을 한다. 팝콘처럼 터지는...

[사천시 축제] 오색찬란 사천의 축제

사천시에는 다양한 축제가 많다. 축제 현장을 소개한다. 한 여름밤의 축제, 프러포즈 더위를 피해 삼천포대교 공원을 찾는 사천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들로 무더운...

[진주시 축제] 대표적인 축제 도시 진주, 풍류의 멋을 느껴보자

사계절 내내 축제를 즐길 수 있는 곳이 있을까. 진주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축제 도시이다. 선조들이 즐기던 풍류의 참맛과 멋을 만끽할 수 있고 문화 예술의 도시로...

[계룡시 축제] 軍 문화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곳, 계룡군문화축제

군 요충지로서 대한민국 유일무이 군(軍) 콘텐츠 관련 축제가 있다. 매년 10월 계룡시에서 개최되는 계룡군문화축제다. 지난 2003년 9월 초대시장(최홍묵)은 충청남도 도지사(심대평)와 함께 ‘군 문화’ 관련 각종...

[곡성군 축제] 꽃보다 아름다운 곡성의 축제 한마당

섬진강변의 고즈넉한 정취와 시골마을의 한가함이 어우러진 고장 곡성에서는 수려한 자연경관만큼이나 아름다운 축제가 펼쳐진다. 봄날의 화려한 장미를 만끽하는 ‘곡성세계장미축제’와, 심청전의 원류설화가 전해지는 곡성의 전통문화를 즐길...

[홍천군 축제] 좋은 산과 물이 둘러있는 ‘홍천’의 축제

조선 초기의 문신인 서거정은 <학명루기>에서 ‘홍천은 산과 물이 둘러있는 고장’이라고 표현했다. 명산이 겹겹이 둘러싸여있고 맑은 강이 흐르는 홍천은 예나 지금이나 경치가 아름답고 그 안에...

[영광군 축제] 자연과 전통의 한마당 영광군 축제

맑은 바다 곁에 위치해 청정한 자연과 깊은 전통을 지닌 영광군에서는 어떤 축제가 열릴까? 영광의 축제를 살펴보면 전국 최대 상사화 군락지에서 즐기는 상사화축제를 비롯해 500년...

[통영시 축제] 잔잔한 낭만과 예술혼이 어우러진 ‘통영’ 축제

아름답고 고요한 남쪽바다와 루지, 어드벤처타워 등 흥미진진한 놀 거리가 어우러진 도시 통영은 축제 역시 다채롭다. 역사에 길이 남은 한산대첩을 기리는 ‘통영한산대첩축제’와 바닷가의 아름다운 감성을...

고등어~~ 어디까지 즐겨봤니? ‘제11회 부산고등어축제’ 개최

부산광역시 서구, 대형선망수산업협동조합이 공동 주최하고 부산서구문화원이 주관하는 제11회 부산고등어축제가 10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부산송도해수욕장, 부산공동어시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고등어가 팔딱! 부산 송도에 홀딱!”이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되는 이번...

‘가을 억새에 반하다’ 제22회 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축제, 10월 13일 개막

경기도 포천시(시장 박윤국)의 대표 축제인 제22회 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축제가 오는 10월 13일(토)부터 주말동안 ‘가을 억새에 반하다’라는 주제로 막이 오른다. 10월 28일(일)까지 주말동안 산정호수 명성산 일원에서...

화제의 뉴스

트래블

[합천군 트래블] 천년 역사의 고장 합천

합천군은 소백산맥의 영향으로 북쪽과 서쪽이 높고 험준하며 동쪽으로 가면서 점차 낮아지는 지형을 가진 곳이다. 북쪽과 서쪽으로 가면 가야산, 매화산, 황매산, 두무산이 있고, 동쪽으로 가면...

이슈추적

‘국내 첫 트램’ 코앞으로 다가오다

친환경, 관광자원으로서의 트램이 가야할 길 50년 전 부산에서 사라졌던 트램(노면 전차)이 부활한다. 국내에서 처음 시도되는 무가선 저상 트램 우선 협상 대상으로 부산 남구 ‘오륙도선’이 선정됐다....

정책을 듣는다

[부산관광공사 정희준 사장]콘텐츠 관광으로 관광도시 부산의 새 지평을 열다

역사·문화·예술의 콘텐츠 관광으로 관광도시 부산의 새 지평을 열다 – “크루즈 모항화, 해양스포츠 산업 육성과 관련업계, 시민 참여 이끌겠다” 부산은 바다, 산, 강이 모두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