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트래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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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트래블] ‘천사들의 도시’ 태국 방콕의 관광 명소를 가다 ①

‘국제로타리클럽 태국 방콕지구’ 초청을 받고 초행이라 사전 정보를 수집했다. 방콕에서 거주했던 지인들의 첫 마디가 36~37도의 무더위에 대비하라는 소리였다. 중국 네이멍구 ‘쿠부치 사막’을 경험한 터라...

배로 즐기는 규슈 온천 여행①

부산에서 출발하는 고속 카페리 여객선 카멜리아는 항해 속력이 23.5노트이고 승선 정원은 647명, 승용차 41대를 선적할 수 있다. ‘배로 즐기는 규슈온천 여행 3일’은 대마도 동해상을...

시네마스코프 추억여행, 시코쿠②

여유롭게 아련한 추억을 나누며 천천히 돌아봤던 시코쿠Shikoku로의 여행. 마치 총천연색의 와이드스크린의 시대를 알리던 시네마스코프 같았던 시코쿠의 매력은 그래서 그런지 아주 진한 여운을 남겨주었다. 일본의 4개...

[마카오정부관광청]‘제29회 마카오 예술 축제’ 개최

4월 27일부터 5월 31일까지, 제29회 마카오 예술 축제(29th Macao Arts Festival)가 열린다. 마카오 문화부에서 주관하는 이 연례행사는 올해 ‘근원 (origin)’을 바탕으로 ‘삶의 샘 (the...

시네마스코프 추억여행, 시코쿠①

여유롭게 아련한 추억을 나누며 천천히 돌아봤던 시코쿠Shikoku로의 여행. 마치 총천연색의 와이드스크린의 시대를 알리던 시네마스코프 같았던 시코쿠의 매력은 그래서 그런지 아주 진한 여운을 남겨주었다. 일본의 4개 섬인 혼슈, 홋카이도, 큐슈, 시코쿠 중에서 가장 작은 섬이지만 그래서 더욱 정감 있었던 시코쿠는 예술, 자연, 역사, 음식을 한껏 품고 있었다. 글과 사진_월간 뚜르드몽드 www.tourdemonde.com   일본 출장을 자주 다니다 보니 화려한 대도시도 좋지만 점점 꼭꼭 숨어 있는 시골을 선호하게 된다. 무념무상의 상태로 조용한 주택가 골목과 한적한 상점 거리, 고즈넉한 들판을 거닐다 보면 점점 더 일본의 시골에 빠져들게 마련이다. 기자의 직업상 해외출장을 자주 다니지만 솔직히 일본만큼 출장 후에 후유증이 남지 않는 곳도 드물다. 한시간 정도의 거리에 이질적이면서도 비슷한 동질감 때문인지 여행이든, 출장이든 몸과 마음을 쾌적한 상태로 만들어주니 어찌 좋아하지 않을 수가 있을까? 시코쿠도 그런 곳 중의 하나이다. 일본의 뿌리인 4개의 섬 중에서 가장 작은 섬인 탓에 도쿠시마 현, 가가와 현, 에히메 현, 고치 현 등 단 4개 현만 있는 아주 작은 섬. 그 중 에히메 현만 빼고 3개의 현을 천천히 돌아보았다.   가가와 현 리쓰린 공원 Ritsurin Park 난코...

[해외 트래블] 베트남 푸꾸옥(Phu Quoc)

남부 베트남 신비의 섬, 푸꾸옥 여행이 일상이 되다 보니 이제는 유명 관광지를 찾는 것이 아닌 자신 만의 여행지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될 수 있으면 많은 사람들이 찾지 않는 때묻지 않고 평온한 곳을 말이다. 이런 점에서 베트남 남부에 위치한 푸꾸옥은 딱 적당한 곳이 아닐까 한다. 2014년에 잠깐 소개됐지만 직항편이 없어 자유여행자 아니면 가기 불편했던 것이 사실. 하지만 한시적이지만 오는 2월까지 직항편이 운항되니 지금이야말로 신비로운 푸꾸옥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아닐까? 글_뚜르드몽드 편집부, 세중여행사 사진제공_빈펄리조트     BBC 선정,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 10위의 그 곳! 포장된 도로 대신 들쑥날쑥한 흙 길이 대부분이고, 가로등이 많지 않아 밤이면 어둠이 더욱 익숙해지며, 여전히 많은 주민들이 외국인을 낯설어 하는 곳. 심지어 이 섬에 발을 디딘 한국인은 아직 백 명도 되지 않는 푸꾸옥. 베트남어로‘부국’을 뜻하는 이름을 지닌 푸꾸옥은 신선한 해산물, 후추, 영롱한 남양진주,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청정 자연환경이 풍요롭기로 유명하다. 물론 아직 채 발굴되지 않은 순수미를 자랑하는 섬이기에 비행 노선도 정기 직항이 없고 섬 안을 둘러볼 수 있는 교통편도 넉넉하지 않지만, 이 곳에서만 볼 수 있는 아름다움들을 감상하다 보면 그런 불편함 쯤이야 얼마든지 감수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베트남의 남쪽 끼엔장Kien Giang성에 속하는 푸꾸옥은 베트남에서 가장 큰 섬인데도 육지와의 거리감 때문에 교류가 늘어가고 있는 요즘까지도 많이 동떨어진 듯한 느낌이 맴돈다. 육지와는 배로 5~6시간이 걸리는 거리이다. 베트남의 대표적인 도시인 하노이와 호치민에서 매일 정기적인 항공편이 운항되고는 있지만, 예산이 적은 이들에게 비행기는 부담스럽고 배는 소요 시간이 적지 않으니 일반 베트남 현지인들이 가볍게 방문할 수 있는 여행지는 아니다....

골프다이제스트 선정 중국 10대 골프장 ‘Tiger Beach Golf Links’에서 굿샷 라운딩

중국 산동반도 해양시에 위치한 Tiger Beach Golf Links(해양욱보골프클럽)는 전형적인 스코틀랜드식 링크스 코스로서 전장 7,222야드에 18홀의 챔피언십 골프장이다. 한 마리의 호랑이가 포효하는 듯 자연과 조화된 모습을...

동양의 하와이 ‘오키나와’의 매력 속으로~

무더운 여름! 사람들은 더위를 식혀줄 강과 계곡, 바다를 찾아 휴가를 떠난다. 하지만 국내 유명 휴양지는 많은 인파들로 인해 휴식은커녕 오히려 사람으로 인한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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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트래블] 백두대간에서 청량한 여름여행 ‘인제’

한반도를 관통하는 뼈대인 백두대간을 중심으로 아름다운 고장 ‘인제’가 있다. 인제에는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한번쯤 가봤을 설악산과 천상의 화원이라 불리는 점봉산, 곰배령, 자작나무숲이 위치해 온전한 자연을...

이슈추적

돌아온 유커… 호불호 갈리는 관광 업계

사드 보복이 완화되고, 올림픽으로 우리나라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이 급증한 기류를 타고 유커(중국인 관광객)가 다시 발을 들이기 시작했다. 지난 3월부터 중국인 입국자의 회복세가 눈에 띄었으며,...

정책을 듣는다

[이경직 문화체육관광부 출판인쇄독서진흥과장] “‘2018 책의 해’로 책의 가치를 발견하는 한 해가...

2020년 출판유통 통합시스템 완성 · 7월부터 도서구입비 소득공제 실시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지난 2월 발표한 ‘2017년 국민독서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1년간 일반도서(교과서, 학습참고서, 수험서, 잡지, 만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