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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경복궁중건일기’ 최초 번역 발간

서울역사편찬원이 경복궁 중건에 관한 유일본인 《경복궁중건일기》를 최초로 번역 발간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를 바탕으로 오는 29일 오후2시부터 6시까지, 서울역사박물관 2층 세미나실에서 《경복궁영건일기》의 자료적 가치를 논의하는...

서울 방한 외국 관광객, ‘치안’ 매우 만족

2017년 서울을 여행한 외국인 관광객 중 아시아(중국, 일본, 기타지역) 관광객은 ‘명동’을, 구·미주 관광객은 ‘고궁’을 가장 만족하는 여행 장소로 꼽았다. 만족도 1위 관광 활동 역시...

울산안전체험관, 전국 최초 안전체험교육장 인정

울산시는 울산안전체험관이 전국 최초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지정하는 ‘안전체험교육장’으로 인정받았다고 24일 밝혔다. 현재 안전체험교육장은 울산과 인천, 공주, 담양, 경산, 김해 등 전국 6개 지역에 설치되어 운영 중이며,...

문체부, ‘관광벤처사업 공모전’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가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 이하 해수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 이하 관광공사)와 함께 오는 23일부터 2월 27일까지 ‘제9회 관광벤처사업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혁신적인...

울산 태화강 찾는 겨울 철새 늘어

울산 태화강을 찾는 겨울 철새 종수가 크게 증가했다. 울산시는 태화강을 찾는 겨울 철새에 대한 모니터링을 지난해 11월부터 오는 3월까지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12월말 기준, 총...

개성적인 지광국사탑, 두 권의 책에 담다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가 국보 제101호 ‘원주 법천사지 지광국사탑(原州 法泉寺址 智光國師塔, 이하 지광국사탑)’에 대한 보존처리 과정을 기록한 보고서와 역사적 의의를 사진과 함께 실은 도록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지광국사탑은...

[오거돈 부산광역시장] ‘아시아 중심 허브 도시, 부산’이 될 수 있게 힘쓸 것

시민·예술인·미래·국제교류를 위한 문화정책 추진 현대와 역사, 자연 삼박자를 고루 갖춘 곳이 있다. 바로 해양수도 부산이다. 제2의 수도라 불리는 부산은 한국전쟁 당시 피난민들의 애환이 깃든 역사적 장소인...

[송도근 사천시장] “사천, 바다케이블카 연계사업으로 명실상부 해양관광중심도시로 부상할 것”

청정수역 한려수도에 자리 잡은 사천시는 바다와 육상, 하늘길이 연결돼 있으며, 한려수도 해상의 중심지로서 자연경관이 수려하고 공항, 항만, 고속국도 등 교통망이 잘 발달돼 있어 사통팔달의...

[조규일 진주시장] “진주시 문화관광도시로 미래 100년의 초석을 놓는다”

▲ 조규일 진주시장(사진=문화관광저널) “1976년에 만들어진 이후 거의 변화가 없던 진양호 공원을 친환경 레저 힐링 공간으로 새로이 탈바꿈할 예정입니다. 관광객들이 쉽게 이동할 수 있도록 남강과 진양호...

‘덕온공주’ 한글유물, 고국 품으로 돌아왔다

조선의 마지막 공주인 덕온공주가 한글로 쓴 「자경전기(慈慶殿記)」와 「규훈(閨訓)」을 비롯한 <덕온공주 집안의 한글자료>가 고국의 품으로 돌아왔다. 문화재청은 덕온공주 집안의 한글자료를 지난해 11월 미국에서 매입해 국내로 들여왔다고...

화제의 뉴스

트래블

[합천군 트래블] 천년 역사의 고장 합천

합천군은 소백산맥의 영향으로 북쪽과 서쪽이 높고 험준하며 동쪽으로 가면서 점차 낮아지는 지형을 가진 곳이다. 북쪽과 서쪽으로 가면 가야산, 매화산, 황매산, 두무산이 있고, 동쪽으로 가면...

이슈추적

‘국내 첫 트램’ 코앞으로 다가오다

친환경, 관광자원으로서의 트램이 가야할 길 50년 전 부산에서 사라졌던 트램(노면 전차)이 부활한다. 국내에서 처음 시도되는 무가선 저상 트램 우선 협상 대상으로 부산 남구 ‘오륙도선’이 선정됐다....

정책을 듣는다

[부산관광공사 정희준 사장]콘텐츠 관광으로 관광도시 부산의 새 지평을 열다

역사·문화·예술의 콘텐츠 관광으로 관광도시 부산의 새 지평을 열다 – “크루즈 모항화, 해양스포츠 산업 육성과 관련업계, 시민 참여 이끌겠다” 부산은 바다, 산, 강이 모두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