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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 추천 맛집] 40년 역사를 잇는 맛의 명가 ‘와궁’
전통의 맛으로 모두를 사로잡다
40여 년 동안 강남권역 양념소갈비의 명가로 명성을 떨쳐오던 ‘은성회관’이 경기도 광주에 ‘와궁(대표 백경식)’이란 이름으로 새로이 문을 열었다. 옮겨온 지 3년 만에...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하는 10월에 가볼만한 곳”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가 2018년 10월에 가볼만한 곳을 발표했다. 가족끼리 여행하기 좋은 계절이자 풍요로운 수확의 기쁨도 함께 누릴 수 있는 가을 여행지로 ‘수확이 있는 여행’이라는 주제 하에...
대전 추천 맛집 | 한식 세계화에 앞장선 ‘왕가한정식’
별미 ‘발효전통굴비’ 맛에 손님은 싱글벙글
우리는 귀한 손님을 접대할 때 격조 높고 분위기 있는 장소를 찾는다. 특히 어려운 상견례나 중요한 미팅자리는 더욱 신경을 쓰게 된다....
지리산이 빚은 상상 그 이상의 맛! 함양곶감 맛보러 오세요
상림일원 내년 1월 12일부터 3일간 ‘제8회 지리산함양고종시곶감축제’ 열려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경남 함양군의 대표 겨울 축제인 ‘제8회 지리산함양고종시곶감축제’가 오는 1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천년의 숲 상림...
‘광천토굴새우젓 가공업’ 국가중요어업유산 지정서 수상
광천토굴새우젓 전국최초, 충남최초 새역사 썼다!
- 전국 최초 가공업분야 국가중요어업유산 탄생 -
전병군 기자 jbg@newsone.co.kr
홍성군이 11일 인천광역시에서 개최된 ‘제17회 어촌마을 전진대회’에서 국가중요어업유산 제15호로 ‘광천토굴새우젓 가공업’의 국가중요어업유산...
[완주군 트래블] 추억이 가득한 문화와 역사의 도시 ‘완주’
‘완전한 고을’이라는 이름처럼 풍요롭고 살맛나는 고장 완주는 수많은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남아있는 문화와 역사의 도시로 많은 사랑을 받는 여행지다.
소양강 벚나무에서 움트는 꽃이 송광사와 위봉사,...
익산, 비대면 맞춤 ‘숨은 명소’ 주목
‘함라마을·춘포역’오랜 역사와 문화 보존, 비대면 여행으로 안성맞춤
함라 한옥 체험관·춘포역 내부 전시관 등 구성
코로나19로 비대면 여행객들이 늘면서 기존 익산시에 잘 알려지지 않았던 숨은 명소가 주목을...
[홍천 추천 맛집] 양지말화로숯불구이
이웃 잔칫집에 품앗이로 일하러 갔던 어머니가 치마폭에 넣어 온 돼지고기 한 칼. 사랑하는 자식의 입속에 넣어주고 싶어 행여나 상하기라도 할까 바람이 잘 통하는 부뚜막 한쪽 서늘한 곳에 놓아두고, 장독대에서 퍼온 잘 익은 고추장에 갖은 양념을 넣고 척척 버무리던 어머니의 그 솜씨는 아무나 흉내 낼 수 없을 것이다.
이런 고향의 맛과 정성, 그리움과 향수를 간직하고 있다는 소문을 듣고 찾아간 곳이 바로 ‘양지말화로구이’(대표 전명준·유영순)다. 이 집은 연간 찾아오는 손님이 45만 명이 넘을 정도로 호황을 누리는 홍천의 먹거리 명소다.
“주말에는 아르바이트를 포함해 많은 직원들이 손님을 맞고 서빙을 하느라 정신없이 돌아가지만, 30여 년 전 우리가 처음 자리를 잡았을 때는 강원도 어느 산골에서나 볼 수 있는 오두막집과 외양간 하나뿐이었습니다. ‘상전벽해’란 고사성어가 바로 이곳을 두고 하는 말이죠.”
전명준 대표의 이런 성공신화는 음식에 대한 그의 특유한 고집이 일궈낸 것이다. 이곳에서 사용하는 모든 식재료는 최상의 품질만을 고집한다. 특히 돼지고기는 신선한 것을 고객에게 제공하려고 당일 판매할 분량만 구입해서 사용한다.
음식은 재료 다음으로 정성이 중요하다. 사입부터 조리까지 모든 과정을 안주인인 유영순 대표가 매일 확인하고 체크한다. 개업초창기 때의 고기 맛을 잊지 못해 계속 찾아오는 고객이 많으므로 그 맛을 유지하고 지키기 위해서 항상 노력하고 신경을 쓴다. 이런 노력과 정성이 있기 때문에 계절을 가리지 않고 찾아주는 단골고객이 점점 늘어나 지금은 주변까지 먹거리 촌으로 변했다고 한다.
반찬으로 제공하는 짠지(백김치), 된장배추국 등은 직접 담근 집된장을 써서 요리하므로 많은 손님들은 “여기 와야만 옛날 고향의 맛을 느낄 수 있다”고 즐거워한다. 고기 외 이 집의 특미는 안주인이 직접 담은 고추장으로 양념해서 구워내는 칼칼하고 매콤한 맛의 더덕구이다.
서늘한 늦가을과 추운 겨울, 꽁꽁 언 몸과 마음을 풀어놓는 화로에 허기진 배를 달래며 세상 어느 것과도 바꿀 수 없는 화로숯불구이의 맛. 고향의 향수와 그리움이 어우러진 곳으로 자리 잡았으면 좋겠다는 것이 두 부부의 바람이다. 또 하나의 소망은 이 식당이 자녀들에게 대물림 돼 자신의 소박한 음식사랑이 많은 이들에게 오래도록 전해지는 것이다.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주소 강원도 홍천군 홍천읍 양지말길17-4 (하오안리 631-3)
홈페이지 www.yangjimal.com
예약 033-435-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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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통 같은 더위가 기승을 부리자 사람들은 일상에서 탈출해 산과 계곡 바다로 내달린다. 더위를 먹으면 식욕이 감퇴하고 영양실조를 일으켜 기력이 쇠하여 각종 질병을 불러온다며 예로부터...
함안군,‘대한민국 대표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참가
- 3월 28일부터 3월 31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 -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함안군은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대표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에 참가한다.
올해로 10회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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