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인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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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열 칼럼] ‘대박’ 기대 속에 戊戌年이 밝았습니다

“새해 대박 나세요.” 새해 인사로 가장 많이 등장하는 용어다. 정말 무술년에는 대한민국이 대박 터지길 기원해 본다. 새해는 모두가 부푼 희망을 품는다. 그래서 새해가 오길 고대하며...

[전병열 에세이] 1박 2일 패키지여행에서 남은 것들

“1박 2일 패키지 관광요금은 1인 25만 원 정도로 만만찮은 금액이다. 정부나 지자체의 노인복지 ‘바우처’가 이런 때 필요하지 않을까.” 평소 패키지여행을 달갑지 않게 생각해 왔다. 얽매인...

[전병열 칼럼] 침묵하는 국민을 두려워하라

억지 논리와 가짜 뉴스로 여론을 호도하고 국론을 분열시키는 이들은 도대체 누구인가. 정치가 실종된 정치 집단은 오합지졸의 패거리 집단으로 전락될 수밖에 없다. “어디 가시나요?” “광화문에 갑니다.” “무슨...

전병열 에세이 I 내 인생의 ‘참나(眞我)’를 찾아서

전병열 칼럼 I 내 인생의 ‘참나(眞我)’를 찾아서 “자신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이 성장 동력이 되도록 해야 한다는 다짐이다, 우월감이나 자만심을 경계하고 배려와 포용으로 전진한다면 주어진 운명을...

전병열 에세이 | 공천이 당선인데 선거는 왜 하는가

"돈으로 권력을 산 조선시대의 공명첩도 능력이라고 한다면 할 말이 없지만 돈 없어도 참신한 인물, 능력 있는 사람이 나서야 한다. 그래서 정치는 혁신돼야 한다." “안녕하세요? 투표하려 가시나 보네요....

[전병열 칼럼] 공수처, 정권 방패막이가 돼선 안 된다

"특히 정권을 위한 공수처가 아니라 국민을 위한, 국민의 공수처가 돼야 한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법(공수처법)이 지난 10일 국회를 통과했다. 국회는 정기국회 마지막 날 야당이 필리버스터를 신청하자 표결을...

취재수첩 l 특별사면, 정의의 날에 정의를 외면하다

2025년 광복절, 국민의 시선은 한 편의 풍자 애니메이션에 쏠렸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후원금을 횡령한 혐의로 유죄가 확정된 윤미향 전 의원이 대통령의 특별사면 대상에 포함되면서,...

[전병열 칼럼] 청년 일자리 추경, 지속 가능한 정책으로 추진해야

“6.13 지방선거 선심용이든, 청년실업 해소 정책이든 실질적으로 청년 취업에 도움이 되고, 중소기업 성장의 계기가 된다면 적극적으로 의결해줘야 한다” 정부가 지난 5일 임시 국무회의에서 3조 9000억...

전병열 에세이 l 내가 가진 것으로 만족하자

"그래서 인생은 결국 진인사대천명, 가진 것에 만족하며 살아가는 데 의미가 있다. 그것이 행복하게 사는 길이다" 만사가 불만스럽고 괜히 화가 치밀며 짜증스러울 때가 있다. 스스로도 황당해...

[전병열 칼럼]“작은 욕심은 성장 동력이 될 수도 있다”

전병열 에세이 -전병열의 작은 행복 “현실은 그렇지 않다. 마음을 비운다는 것은 욕심을 버리는 것이요, 곧 희망을 버리는 거와 같다. 다만 과욕을 버리라는 말로 이해하고 싶다” 매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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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걷는 치유의 숲길…장흥군, 사자산에 무장애나눔길 조성

 원광대 장흥통합의료병원 일원 2.9km 규모…휠체어·맨발 산책 가능한 산림복지 공간 추진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장흥군이 보행약자와 관광객 누구나 편하게 숲을 즐길 수 있는 산림복지 공간 조성에 나선다. 장흥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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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행동엔 이유가 있었다”…영덕서 열린 부모 교육에 공감 물결

민·관·학 함께한 영유아 발달 특강… 학부모들 높은 호응 강의가 진행된 영덕군 여성회관에는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의 진지한 시선이 이어졌다. 강사의 설명에 고개를 끄덕이거나 메모를...

정책을 듣는다

관광정책을 듣는다 l 하동준 서울시 관광정책과장 인터뷰

"서울,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하다" -사계절 축제와 의료·프리미엄 관광을 기반으로 머물며 즐기는 도시로 발전 -3·3·7·7 목표 달성과 차별화된 콘텐츠로 지속가능한 관광 구조 고도화 추진 <문화관광저널>은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