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인 칼럼
홈 편집인 칼럼
전병열 신년에세이 l 감사한 마음으로 청룡의 꿈을 연하장에 담아 본다
“나이를 더함으로써 회의(懷疑)와 불안도 느끼지만, 이를 성장의 기회로 바꾸고, 새로운 도전을 해보자는 바람도 전하고자 한다. 나이가 더해도 열정은 사라지지 않기 때문이다.”
오랜만에 예술적으로 쓰인 손...
전병열 문화에세이 l 함께하는 벌초는 화목한 가족의 상징이다
“벌초는 묘지를 조성한 집안의 연중행사다. 벌초에 대한 긍정적인 마음을 지닌다면 화목하고 행복한 가족이 될 수 있다.”
벌초는 우리 민족의 고유 문화유산이다. 숭조 정신 함양과 가족의...
[전병열 칼럼]의·정 갈등 피해는 왜 국민이 몫인가?
2000년 의약분업 사태 이후 20년 만에 벌어진 의사들의 집단파업이 지난 4일 사실상 종료됐다. 대한의사협회는 정부·여당과 갈등의 핵심인 의대 정원 확대, 공공의대 설립, 한방 첩약...
[전병열 칼럼] 침묵하는 국민을 두려워하라
억지 논리와 가짜 뉴스로 여론을 호도하고 국론을 분열시키는 이들은 도대체 누구인가. 정치가 실종된 정치 집단은 오합지졸의 패거리 집단으로 전락될 수밖에 없다.
“어디 가시나요?” “광화문에 갑니다.”
“무슨...
[전병열 칼럼]丁酉年을 마무리하면서
2017년 정유년은 그야말로 대변혁의 광풍이 휘몰아친 한 해였다. 해마다 다사다난이라는 용어를 쓰는 한 해의 끝자락에서 희비애락을 정리하고 희망찬 새해를 꿈꾸고자 한다....
전병열 에세이 | 공천이 당선인데 선거는 왜 하는가
"돈으로 권력을 산 조선시대의 공명첩도 능력이라고 한다면 할 말이 없지만
돈 없어도 참신한 인물, 능력 있는 사람이 나서야 한다.
그래서 정치는 혁신돼야 한다."
“안녕하세요? 투표하려 가시나 보네요....
발행인 에세이 l 삶과 죽음의 간극은 찰나이다
"며칠삶과 죽음은 찰나의 간극이다. 그 순간은 누구에게나 예고 없이 다가온다. 그러나 준비된 죽음은 두려움이 아니라 평안으로 맞이할 수 있다"
며칠 전, 황망한 부고 메시지를...
[전병열 칼럼] 패키지여행 ‘안전불감증’ 경계해야
안전불감증(安全不感症)은 모든 것이 안전할 것이라고 믿으며, 위험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나타는 증상이다. 하지만 사고는 예기치 못한 곳에서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다. 안전에 대한 위협을...
전병열 에세이 l 희로애락이 인생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길목마다, 희로애락은 늘 함께 있다. 이 네 감정이 만들어내는 풍부한 스펙트럼은 우리 각자의 이야기를 더욱 빛나게 하고, 인생이라는 긴 여정에 의미와...
전병열 에세이 l 코로나 팬데믹으로 변화된 나의 일상
"엔데믹블루’를 우려하는 사람들도 많다. 경기침체와 코로나의 비대면 생활 습관으로 기대만큼 경제활동이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회적 거리두기와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전면 해제됐지만, 기대만큼 일상...







![[전병열 칼럼]의·정 갈등 피해는 왜 국민이 몫인가?](http://newsone.co.kr/won/wp-content/uploads/2020/03/전병열2-180x135.jpg)
![[전병열 칼럼] 침묵하는 국민을 두려워하라](http://newsone.co.kr/won/wp-content/uploads/2019/01/전병열-칼럼-300x300-180x135.jpg)
![[전병열 칼럼]丁酉年을 마무리하면서](http://newsone.co.kr/won/wp-content/uploads/2017/12/편집인-180x135.png)


![[전병열 칼럼] 패키지여행 ‘안전불감증’ 경계해야](http://newsone.co.kr/won/wp-content/uploads/2019/02/전병열-칼럼-300x300-180x13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