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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열 에세이 | 내 안에 천사와 악마가 살고 있다
“내 안의 천사와 악마는 오늘도 싸운다. 나는 누구의 손을 들어줄 것인가. 이 물음 앞에서 나는 매일 조금씩 진정한 인간이 되어간다.”
내 안에는 천사와 악마가 함께...
[전병열 칼럼] ‘대박’ 기대 속에 戊戌年이 밝았습니다
“새해 대박 나세요.”
새해 인사로 가장 많이 등장하는 용어다. 정말 무술년에는 대한민국이 대박 터지길 기원해 본다. 새해는 모두가 부푼 희망을 품는다. 그래서 새해가 오길 고대하며...
[전병열 에세이] 일상을 ‘소확행’으로 만들어 보자
“가족 누군가에게 우환이 있다면, 결코 행복할 수 없다. 내가 행복해지려면 가족이 행복해야 하고, 주변 모두가 행복해야 한다.”
이번 설에 많이 가장 받은 톡이나 문자 메시지가...
전병열에세이 l 운명보다 강한 것은 긍정의 힘이다
"운명은 기다리는 사람보다 움직이는 사람에게 더 많은 기회를 준다. 어려운 시대일수록 필요한 것은 행운을 기다리는 마음이 아니라 스스로 길을 만들어 가겠다는 긍정의 의지다"
힘들고 어려울수록...
전병열 에세이 l 쓸모없이 존재하는 것은 없다
“존재감이 없는 자리일수록 더 적극적으로 참여해 교류하고. 자신의 특기로 타인에게 도움이 되도록 노력한다면 존재감을 한 층 높일 수 있을 것이다.”
“할머니 오래오래 사셔요.”
“인간 구실도 못...
전병열 문화에세이ㅣ가족여행으로 청룡의 기운을 품다
“아내의 들뜬 목소리에 미안한 생각이 들었다. 그동안 이런저런 이유로 가족여행을 쉽게 나서지 못했기 때문이다.”
하얀 물보라와 청명한 파도의 화음을 즐기면서 우리는 팔짱을 끼고 해변 데크를...
전병열 에세이 I 새해는 새것부터 써야겠다
"석인성시(惜吝成屎)라는 말이 있다. ‘아끼고 아끼다 똥 된다’는 의미다. 지나치게 아끼다 보면 결국 쓰지 못하고 버리게 된다. 유품정리사들의 말에 따르면, 많은 사람들이 제일 좋은 것은...
전병열 에세이 l 생전 최장 연휴를 보낸 보람과 즐거움
“과거도, 미래도 없는 오직 현재만 존재하는 시간을 갖고 싶었다. 그동안 휴일에도 지난 일들과 앞으로의 과제로 마음 편한 시간을 가져보지 못했다.”
생전 최장 연휴를 맞이하는 기대와...
[전병열 칼럼]대한민국 대통령 제왕적 탐욕 버려야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로 박근혜 전 대통령이 탄핵당하면서 제19대 대통령 선거가 오는 5월 9일로 확정됐다. 따라서 대한민국은 또다시 대선의 소용돌이에 휩쓸려 정국이 표류할 것이다. 정치인들이...
[전병열 칼럼] 패키지여행 ‘안전불감증’ 경계해야
안전불감증(安全不感症)은 모든 것이 안전할 것이라고 믿으며, 위험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나타는 증상이다. 하지만 사고는 예기치 못한 곳에서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다. 안전에 대한 위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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