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인 칼럼
홈 편집인 칼럼
발행인 에세이 l 삶과 죽음의 간극은 찰나이다
"며칠삶과 죽음은 찰나의 간극이다. 그 순간은 누구에게나 예고 없이 다가온다. 그러나 준비된 죽음은 두려움이 아니라 평안으로 맞이할 수 있다"
며칠 전, 황망한 부고 메시지를...
전병열 에세이 l 쓸모없이 존재하는 것은 없다
“존재감이 없는 자리일수록 더 적극적으로 참여해 교류하고. 자신의 특기로 타인에게 도움이 되도록 노력한다면 존재감을 한 층 높일 수 있을 것이다.”
“할머니 오래오래 사셔요.”
“인간 구실도 못...
취재수첩 l 특별사면, 정의의 날에 정의를 외면하다
2025년 광복절, 국민의 시선은 한 편의 풍자 애니메이션에 쏠렸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후원금을 횡령한 혐의로 유죄가 확정된 윤미향 전 의원이 대통령의 특별사면 대상에 포함되면서,...
[전병열 칼럼] 빼앗긴 일상은 언제 돌아오는가
빼앗긴 일상은 언제 돌아오는가
"우리는 위드 코로나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이를 극복할 수 있는 창의적인 희망을 품어야 한다"
“코로나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오늘 행사를 원만히 끝날 수...
전병열 문화에세이 ㅣ가문의 역사가 내 삶의 나침반이다
“족보는 역사적 가치와 문화적 유산을 전승하는 중요한 자료이다. 가족의 역사와 관련된 정보를 기록함으로써 후세에 그 가치를 전달하고 보존할 수 있다.”
“아버님이 돌아가신 후 유품을 정리하다...
전병열 에세이 l 설날은 가족과 전통이 이어주는 다리
“아빠! 열차표 예약했어요. 애쓰지 않으셔도 돼요.”
새벽부터 아내와 함께 설 연휴 열차표 예약을 위해 휴대폰 예매 사이트를 지켜봤다. 오전 7시, 드디어 예매 시간이 도래해 접속했지만...
[전병열 칼럼]행복은 자기관리를 통해서 얻는 만족
인생은 현실과 이상 속에서 끝없이 다투며 내일을 맞이한다. 꿈만으로 살 수 없는 게 우리의 현실이다. 낙천적인 삶이 행복이라는 것을 알지만, 희망 없는 인생을 살...
전병열 에세이 l 희로애락이 인생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길목마다, 희로애락은 늘 함께 있다. 이 네 감정이 만들어내는 풍부한 스펙트럼은 우리 각자의 이야기를 더욱 빛나게 하고, 인생이라는 긴 여정에 의미와...
[전병열 칼럼] ‘六十而耳順’으로 살고픈 丁酉年을 맞으며
새해가 되면 제일 먼저 찾아가고 싶은 곳이 고향이다. 부모님 산소에 들려 세배도 올리고 새로운 각오를 다지기 위해서다. 고향이란 생각만 떠올려도 가슴이 뭉클해진다. 그립고 아련한...
[전병열 칼럼] 인사청문회는 통과의례인가
국민의 박탈감과 상실감만 야기하는 청문회보다 임명 후 직무 수행 능력으로 평가하는 게 효율적일 것이다. 통과의례적 청문회는 그들만의 잔치일 뿐이다
고위공직자 인사청문회가 개최될 때마다 국민들은 상대적...








![[전병열 칼럼] 빼앗긴 일상은 언제 돌아오는가](http://newsone.co.kr/won/wp-content/uploads/2018/06/전병열-칼럼-300x300-180x135.jpg)


![[전병열 칼럼]행복은 자기관리를 통해서 얻는 만족](http://newsone.co.kr/won/wp-content/uploads/2021/04/FB_IMG_1548207868178-180x135.jpg)

![[전병열 칼럼] ‘六十而耳順’으로 살고픈 丁酉年을 맞으며](http://newsone.co.kr/won/wp-content/uploads/2017/11/편집인-2-180x135.png)
![[전병열 칼럼] 인사청문회는 통과의례인가](http://newsone.co.kr/won/wp-content/uploads/2019/02/전병열-칼럼-300x300-180x13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