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기획특집

함안군, 2025년 정부·외부기관 평가서 23건 수상 쾌거

낙화놀이 관광 성과 두각…재정 집행·산림 안전 분야 연속 수상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함안군은 2025년 각종 정부 및 외부기관 평가에서 중앙부처 8건, 경남도 13건, 외부기관 2건 등...

포항시, 2026년 중소기업 운전자금 1,500억 원 지원

 오는 8일부터 지펀드 온라인 접수… 이차보전 4% 유지·연속 지원 제한 폐지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포항시가 지역경제 침체와 고금리·고물가 상황으로 자금 운용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

원주시, 2차 공공기관 이전 대비 선제적 준비 본격화

유치 전략 재편과 혁신도시 확장 통해 지역 성장 거점 구축 나서 원주시는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추진에 대비해 공공기관 유치 전략을 전면 재정비하고 혁신도시 공간...

태안군, 미래 성장 동력 성과 가시화

해상교량·해양치유·신재생에너지 등 성과 바탕으로 내년 도약 기대 전병군 기자 jbg@newsone.co.kr 태안군이 올해 가로림만 해상교량 건립 추진을 비롯해 해양치유산업 육성, 관광 활성화, 농·어업 분야 발전 등 다양한...

함안군, 주민 역량 강화로 농촌 자립 기반 다진다

시군역량강화사업 통해 사람 중심 농촌개발 추진…지속 가능한 공동체 성장 모델 구축 함안군이 농촌 지역 인구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자립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주민 역량을...

합천군, 698억 원 규모 공공사업 연계해 역세권 신도시 개발 본격화

남부내륙철도 개통 맞춰 공공토지비축·특화 공공임대주택 선정…2031년 경남 서부권 성장 거점 조성 목표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합천군이 2031년 남부내륙철도 준공 시기에 맞춰 합천역세권 신도시 개발을 본격 추진한다....

미래를 준비한 2025년, 함안군 변화와 도약의 기반 다져

신성장산업·역사문화관광·정주여건 개선 성과…2026년 혁신 성장 본격화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2025년 한 해 동안 함안군은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군민 삶의 질 향상을 동시에 추진하며 변화와 도약의 기반을...

홍성군, 규제혁신 평가서 ‘우수기관’ 선정

시군 추진실적 평가 2위…인센티브 100만원 확보 전병군 기자 jbg@newsone.co.kr 홍성군이 규제혁신 시군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인센티브 100만원을 확보했다. 홍성군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도가 주관한 ‘2025년 규제혁신...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조직위–공무원노조 업무협약 체결…성공개최 협력 강화

도·시·군 공무원 참여 확대 협력체계 구축…홍보·행정 지원 상호 협력 전병군 기자 jbg@newsone.co.kr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지난 12월 24일 충남도청에서 충청남도공무원노동조합, 충청남도공무원노동조합협의회, 태안군공무원노동조합과 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부산경제살리기시민연대, “지금은 김해공항이 먼저다” 긴급성명

국제선 1000만 명 돌파 속 인프라 포화…제2청사·장거리 노선 대책 촉구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부산경제살리기시민연대가 김해국제공항의 심각한 포화 상태를 지적하며 정부와 관계 기관의 즉각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부산경제살리기시민연대는...

화제의 뉴스

트래블

새로운 봄, 봄날의 새로운 곳

봄에 떠나기 좋은 경기도 뉴플레이스 경기도 곳곳에 봄의 시작과 함께 새로운 공간들이 문을 열며 여행자들을 부르고 있다. 익숙했던 풍경 위에 덧입혀진 신선한 변화는 일상의 무게를...

이슈추적

경북도, 무주~성주~대구 고속도로 예타 통과 총력…지자체 공동 대응 본격화

영호남 3개 광역·5개 기초지자체 협력 강화…경제성 보완·균형발전 논리 집중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4월 16일 경북 성주군청 회의실. 영호남 주요 지자체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자료를 펼쳐 놓고...

정책을 듣는다

[지자체 관광매력탐구] 양효정 순천시 문화관광국장에게 듣는다

순천, ‘머무름과 회복’의 치유관광 도시로 진화하다 “일상이 곧 관광이 되는 도시의 길” “자연과 사람, 치유로 이어지는 순천의 미래” “전봇대를 뽑은 도시”로 잘 알려진 순천은 이제 단순한 생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