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트래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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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트래블] 늦가을의 풍요 만끽하는 ‘영광’ 여행

짭조름한 굴비의 고장 ‘영광’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단단한 굴비 한 점에 밥 한 그릇 뚝딱 해치우는 즐거움은 수확을 마친 늦가을의 풍요와 닮은꼴이다. 게다가...

[이천시 트래블] 아름다운 자연, 체험이 함께 하는 즐거운 ‘이천’ 여행

설봉공원 세계 최고의 미질을 자랑하는 쌀로 유명한 ‘이천’은, 역사와 문화가 생활 속에 살아 숨 쉬는 도시이다. 오랜 시간 이천시민의 휴식처가 돼주고 있는 ‘설봉공원’에는 이천시립월전미술관,...

[안동 트래블] 안동, 선비의 숨결과 바람

안동은 시대별로 다양한 역사와 문화유산을 간직하고 있는 우리나라 역사·문화의 보고(寶庫)다. 이 때문에 안동의 여행지는 여행객들이 끊이지 않는다. 최근 세계유산에 등재된 9곳의 서원 중 두...

시간을 거슬러 흐르는 강, 부여에서 만나는 백제의 향기

충청남도 부여. 백제의 옛 도읍이었던 이 땅은 천년의 세월을 넘어 오늘날에도 고요히 숨을 쉬고 있다. 유유히 흐르는 백마강을 따라 걷다 보면, 그 위로 쌓이고...

전북관광, ‘전북투어패스’ 한 장으로 OK!

70여 관광지·버스·주차장 무료이용, 맛집/숙박/체험시설 할인혜택 단 한 장의 카드로 이 모든 것이 가능한 자유이용권형 관광패스! ‘전북투어패스’는 카드 한 장을 손에 들고, 전북지역 14개 시군에 산재한 유구의...

[무안 트래블] 언택트 여행은 맛과 운치가 있는 무안 어때요?

무안은 내게 누울 자리를 내어 준다 백련(白蓮)은 6월과 10월 계속해서 피고져 연꽃을 구경하기에 무안은 더없이 좋다. 코로나19로 지친 뜨거운 여름, 무안의 해수욕장에서 활력을 찾고 연꽃을...

[충북 여행] 코로나 걱정 없이 ‘충북 나드리’

마스크에 갇힌 일상! 갑갑한 가슴을 시원하게 뚫어줄 곳이 없을까? 그동안 바다와 강을 쫒아 다녔다면, 5월은 싱그러움을 찾아 내륙의 도시 충북으로 가보자. 충청북도는 아시아대륙의 동단에 있는 한반도의...

[홍천군 트래블] 계절이 깊어가는 고장, 알고 보면 즐거운 ‘홍천’

강원 영서 내륙의 중심부에 위치한 홍천은, 수도권에서 가까우면서도 맑고 깨끗한 강과 원시림이 잘 보존돼 있어 청정 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는 곳이다. 대한민국...

[강원도 트래블]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에 떠나는 강원도의 단풍명소

장엄한 일출풍경과 환상적인 해안선, 청정자연에서 얻은 건강한 음식, 1년 내내 신선한 공기, 여유로운 자연 속 인정 넘치는 사람들, 겨울왕국 풍경이 펼쳐지는 눈의 천국, 우리가...

[밀양시 트래블] 자연의 신비를 간직한 밀양

'무더운 여름이 시작된 지금 밀양이 나를 부른다.' 날 좀 보소 날 좀 보소 동지섣달 꽃 본 듯이 밀양 좀 보소 - 밀양 아리랑 中 -   우리나라 3대 누각,...

화제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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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봄, 봄날의 새로운 곳

봄에 떠나기 좋은 경기도 뉴플레이스 경기도 곳곳에 봄의 시작과 함께 새로운 공간들이 문을 열며 여행자들을 부르고 있다. 익숙했던 풍경 위에 덧입혀진 신선한 변화는 일상의 무게를...

이슈추적

외국인 주민 80명 한자리에…용인서 4년째 이어진 무료 피부검진

통역 지원 속 맞춤 진료 진행…의료 사각지대 해소 모델로 자리매김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19일 경기 용인시외국인복지센터에는 이른 아침부터 외국인 주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접수대 앞에는 각국 언어가...

정책을 듣는다

공사 넘치는 여수, 지역업체는 ‘그림의 떡’…하도급 구조 손질 나선다

인허가 단계부터 지역 참여 관리…보증비 지원·상생협약으로 매출·고용 확대 추진 여수 건설현장 곳곳에서 공사가 한창이지만, 정작 지역 업체들은 공사 물량 체감이 크지 않다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