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트래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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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율포솔밭해수욕장, 해맞이객 2만 명 북적

이소미 기자 lsm@newsone.co.kr 최근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해맞이 행사가 취소되었으나 2만여 명이 방문해 새해 첫 일출을 감상하며 소망을 빌었다. 특히, 어린아이를 동반한 가족과 젊은 층이...

포항 구룡포에 제주해녀상 제막… 해양문화로 잇는 ‘제주-포항’ 우정

제주특별자치도, 광복 80주년 맞아 해녀상·동백나무 기증… 문화 교류 확대 【포항】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광복 80주년을 맞은 8월 6일, 포항 구룡포에 제주해녀의 숨결이 깃든 조형물이 세워졌다. 제주특별자치도와 포항시는...

[장흥군 트래블]물과 숲으로 빚은 치유의 고장, 장흥

전남 장흥(長興)은 고려 인종이 이곳 출신 공예태후를 왕비로 맞아 의종과 명종, 신종을 낳은 데 대한 고마움을 표하기 위해 내린 지명이다. ‘길이길이 번성하라’는 임금의 바람이...

[과천시 트래블] 가족 나들이 추억이 가득한 ‘과천’ 여행

과천은 서울과 가까움에도 깨끗한 물과 공기를 갖춘 전원도시다. 관악산, 청계산, 우면산으로 둘러싸여 있고, 동남부 산지에서 흐르는 지천이 양재천을 지나 탄천으로 흐르며 맑은 물도 풍족하다....

전통과 흥이 살아나는 한가위 축제, 포항에서 열린다

10월 7일 포항전통문화체험관서 시민과 관광객 함께 즐기는 체험·공연 한마당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포항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10월 7일(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포항전통문화체험관에서 「추석전통문화체험(K-Culture)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통의 멋과...

[전주 트래블] 뿌리 깊은 전주

후백제의 도읍지, 천년 고도를 간직한 전통문화 중심지 항일정신이 깃든 전주한옥마을 전주한옥마을은 1930년대 일본 상인들의 세력 확장에 대항해 조성된 한옥촌이다. 약 700여 채 한옥이 모여 있으며 사람들이...

[제주 트래블] 그 섬에 살고 싶다

제주는 우리나라 제1의 관광지로 사계절 내내 인기가 많다. 국내뿐만 아니라 외국에도 제주의 아름다움에 대한 소문이 자자해 외국인들도 많이 여행을 가는 관광 명소다. 제주에서도 꼭...

20주년 부산불꽃축제, 광안대교 위 밤바다를 깨우다

이슈 l 부산불꽃 축제 200발 멀티플렉스·캐치볼 하모니 첫선…117만 인파, 7천여명 안전관리 배치 글/사진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올해 20주년을 맞은 부산 불꽃축제가 15일 저녁 부산 앞바다에서 펼쳐지며 가을밤...

[무안 트래블] 언택트 여행은 맛과 운치가 있는 무안 어때요?

무안은 내게 누울 자리를 내어 준다 백련(白蓮)은 6월과 10월 계속해서 피고져 연꽃을 구경하기에 무안은 더없이 좋다. 코로나19로 지친 뜨거운 여름, 무안의 해수욕장에서 활력을 찾고 연꽃을...

부산 황령산 편백 숲 한국 ‘100대 명품숲’에 선정 각광

전병열 기자 ctnewsone@naver.com 산림청의 한국 '100대 명품숲'에 선정된 황령산 편백 숲이 시민들의 힐링 명소로 각광을 받고 있다. 황령산은 전형적인 도심지 산으로 부산시 남구·수영구·연제구·부산진구에 걸친 시의 중심에...

화제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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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청소년수련관 개관 15주년 기념 ‘태안 유스피아’ 성료

700여 명 참여한 유스콘서트·체험행사로 청소년 문화축제 자리매김 전병군 기자 jbg@newsone.co.kr 태안군청소년수련관이 개관 15주년을 맞아 청소년을 위한 문화축제 ‘태안 유스피아(Youth+Utopia)’를 개최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태안군에 따르면, 태안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이슈추적

태안군, 미래 성장 동력 성과 가시화

해상교량·해양치유·신재생에너지 등 성과 바탕으로 내년 도약 기대 전병군 기자 jbg@newsone.co.kr 태안군이 올해 가로림만 해상교량 건립 추진을 비롯해 해양치유산업 육성, 관광 활성화, 농·어업 분야 발전 등 다양한...

정책을 듣는다

단체장에게 듣는다 l 오성환 당진시장

“세계 속의 명품 관광도시, 당진” 2025~2026 ‘당진 방문의 해’를 맞아, 문화·관광으로 도약하는 도시의 비전 충남 서해안의 중심 도시, 당진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2025~2026 당진 방문의 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