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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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6·25전쟁 제75주년 기념식 엄수

–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 참전유공자와 함께한 추모와 감사의 시간 –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그날의 포성은 멈췄지만, 평화를 지키려는 그분들의 뜻은 지금도 여수에 살아 있습니다.” 여수시(시장 정기명)는 25일...

“마들렌에 담은 이웃사랑”… 함평읍, 지역업체 ‘졍담’과 나눔 협약 체결

– ‘369 행복보따리 사업’ 통해 민관이 함께 만드는 복지공동체 –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디저트 하나에도 마음이 담기면, 그것은 작은 기적이 됩니다.” 전남 함평군 함평읍이 지역 디저트업체 ‘졍담’과...

창녕군, 군수와 함께하는 ‘청렴 토크콘서트’ 개최

– 청렴과 예술의 만남, 소통과 공감으로 가까워지는 조직문화 –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창녕군(군수 성낙인)은 지난 24일 창녕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직원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수와 함께하는 청렴...

함안면, ‘안심파수꾼’과 함께 더위잡기

– 시원바람·행복바람·희망바람으로 취약계층에 선풍기 지원 –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함안군 함안면(면장 손영자)은 24일, 여름철 무더위에 취약한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2025년 함께하는 안심파수꾼 - 바람, 바람, 바람(시원바람,...

함양군, ‘400인의 아빠단’ 본격 운영

감자쌀빵 만들며 시작된 아버지 육아참여 프로젝트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아빠, 반죽은 내가 할게!” 지난 6월 21일, 함양 지곡면 개평한옥마을의 체험공간 ‘호미랑’에서는 조금은 어설프지만 웃음 가득한 요리...

장흥군, 국제슬로시티 대상 ‘오렌지달팽이상’ 수상

장흥 고싸움, 공동체 정신 되살린 모범 사례로 세계 무대서 인정 【완도】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전남 장흥군이 슬로시티 철학을 대표하는 세계적 도시 반열에 올랐다. 군은 지난 21일, 국내...

“아라가야 고도 지정을 위한 첫 걸음”… 함안군, 제16회 아라가야 학술회의 성료

역사·학술·활용성 집중 조명… 전문가 100여 명 열띤 논의 【함안】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가야의 찬란한 역사를 품은 함안이 다시금 ‘고도(古都)’ 지정을 향한 의미 있는 발걸음을 내디뎠다. 함안군(군수 조근제)은...

함양군, ‘넥스트로컬 7기’ 지역 현장 간담회 열려

서울 청년 창업팀 3팀 참여… 지역 자원 접목한 창업 아이디어 구체화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청년이 떠나는 도시가 아니라, 청년이 찾아오는 도시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함양군이 서울 청년들과의...

“무안시 향한 첫걸음”… 인구 10만 도약 향한 무안군의 정밀 설계

출산부터 청년 정착까지 111개 사업 본격 가동… 현장에는 “변화가 보인다” 도심·농촌 연계 정주 환경 조성, 남악·오룡 중심 인구 유입세 뚜렷 이소미 기자 lsm@newsone.co.kr "예전엔 그냥...

무안군, 촘촘한 인구정책으로 ‘인구 10만 시대’ 앞당긴다

111개 사업에 4,540억 원 투입… 전 생애 맞춤 지원으로 지방소멸 위기 정면 돌파 신도시 인구 유입과 ‘무안시 전환’ 추진으로 서남권 성장거점 도약 이소미 기자 lsm@newsone.co.kr 저출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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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추천 바다여행 ㅣ 봄바람 따라 떠나는 4월의 바다 여행

어촌·미식·생태·풍경이 어우러진 이달의 해양 이야기 완연한 봄기운이 바다 위에도 내려앉는 4월. 겨우내 움츠렸던 바다는 다시 생기를 되찾고, 여행자들을 향해 다채로운 매력을 펼쳐 보인다. 해양수산부가 선정한...

이슈추적

함안군, 문해교육 공모 선정…어르신 삶 담은 ‘손맛 레시피’로 세대 잇는다

2개 사업 2200만 원 확보…문해교육에 예술 접목한 통합 프로그램 확대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경남 함안군 한 마을회관. 수업이 시작되자 어르신들이 둘러앉아 노트를 펼치고, 옆자리 이웃과 함께...

정책을 듣는다

[지자체 관광매력탐구] 양효정 순천시 문화관광국장에게 듣는다

순천, ‘머무름과 회복’의 치유관광 도시로 진화하다 “일상이 곧 관광이 되는 도시의 길” “자연과 사람, 치유로 이어지는 순천의 미래” “전봇대를 뽑은 도시”로 잘 알려진 순천은 이제 단순한 생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