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홈 특집
성인지 감수성의 편견에서 벗어나야
성인지 감수성(gender sensitivity)의 개념에 대한 합의된 정의는 아직 없지만 대체로 성별 간의 차이로 인한 일상생활 속에서의 차별과 유·불리함 또는 불균형을 인지하는 것을 말한다. 넓게는...
[박흥식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 “시민이 중심이 되는 문화, 따뜻한 수원이 될 수 있도록 힘쓸 것”
시민들의 일상 가까이에 역사 유적이 스며든 수원은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수원화성, 연무대, 서장대 등 훌륭한 문화관광자원을 가지고 있으며, 화려한 도시의 매력과 번화가 특유의 감성을 동시에...
안전부주의가 불러일으킨 ‘강릉 펜션 사건’
국내 숙박업소 안전 미비 심각성 드러나
안전 점검 강화 및 안전 가이드라인 구축 시급
인터넷 포탈 실시간 검색어에 연일 오르락 내리락 하며 전국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도시 미관 해치는 불법 ‘그라피티’, 해결책은 어디?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 인근의 공공시설물마다 검은 락카로 새겨진 문구가 뒤덮여있다. 우체통, 버스정류장 표지판, 지하철 환풍구 등 주변을 둘러봐도 어느 것 하나 온전한 상태인 것을...
[뉴스원view] 지심도 관광개발 사업 주민 생계 보장부터 우선돼야
관광개발을 통해 지역 경제성장의 동력으로 활용코자하는 지자체의 사업 목적은 이해 하지만, 수십 년간 생존 터전으로 지켜온 주민의 입장을 먼저 생각해야 한다. 강제 추방이란 있을...
조금씩 달라지는 관광지… ‘무장애 여행’ 가능할까?
아무리 여행이 좋다한들, 몸이 피곤하고 여정이 번거롭다면 비장애인이라도 여행을 포기한다. 그렇다면 일상에서 여러 불편을 감수하는 장애인, 노약자에게 여행은 꿈도 꾸지 못하는 일일까?
그야말로 첩첩산중으로 느껴질...
다인건설 전혜진 대표, 함안군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 기탁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함안군은 20일 다인건설 주식회사 전혜진 대표가 함안군에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전혜진 대표는 칠원읍 용정리에서 철근콘크리트업, 포장공사업, 토공사업...
[이슈추적] 달콤한 공유경제의 좀비 같은 민낯
본격적인 휴가철이 다가오고 있다. 7,8월 성수기는 물론, 성수기를 피해 일찍 찾아온 여름을 만끽하기 위해 주말 국내여행을 떠나는 사람들도 늘어나는 6월이다. 일상을 벗어나 어디론가 떠나는...
민간위탁 새벽청소, 쓰레기 수거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
지난 10월 16일 새벽 6시, 광주시 남구의 한 도로에서 환경미화원 서 모(59)씨가 쓰레기 수거차 뒷바퀴에 치여 숨졌다. 서 씨가 차에 타고 있을 것이라 착각한...
무늬만 고양시교향악단, 잡음 속 창단연주회 개최
지난 7월 14일 경기도 고양시교향악단이 창단연주회를 가졌다. 고양시를 대표하는 공연장인 아람음악당에서 ‘마스터피스’ 시리즈로 첫 연주를 선보였다.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클래식으로 선정된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