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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이 의제를 주도하고 정부가 지원한 최초의 비전 – 사람과 생명이 먼저이고 협력과 다양성, 쉼이 있는 문화를 지향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와 새 문화정책 준비단은 16일, 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사람이 있는 문화 – 문화비전 2030’(이하 문화비전 2030)을 발표했다. 국가폭력인 블랙리스트 사태에 대해...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원장 김태훈, 이하 해문홍)은 외교부와 함께 16일 국제 콘텐츠 공모전 ‘토크토크코리아(Talk! Talk! Korea) 2018’(이하 공모전)의 공식 누리집(www.talktalkkorea.or.kr)을 열고, 다음달 28일까지 작품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올해 5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2014년 시작해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국내 최대의 공모전으로 자리 잡았다. 매년...
서울예술단이 분단과 탈북을 소재로 한 창작가무극 ‘국경의 남쪽’을 오는 6월 29일 재공연한다. 2년 만에 무대에 오른 ‘국경의 남쪽’은 동명의 영화를 원작으로 2016년 초연돼 당시 많은 관객에게 감동을 준 바 있다. 2016년 초연 당시, 작곡가 이나오의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넘버, 작가 정영의 우리말의...
문화재청은 전국의 중요 문화재 수리현장 21개소를 대상으로 지정해 오는 6월부터 일반인에게 공개한다고 16일 밝혔다. 국민에게 문화재 수리현장을 투명하게 공개해 문화재 수리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현장 공개를 한다. 문화재청은 2014년 ‘고성 왕곡마을 가옥보수’ 등 10개소를 시작으로, 지난해에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양현미)과 함께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 및 전국 곳곳에서 ‘2018 세계문화예술교육주간’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공지능(AI)으로부터 예술교육을 받는다면, 그것을 사람의 예술적 감수성을 진정으로 이끌어내는 교육이라고 할 수 있을까? 3차원(3D) 프린터로 설계도면의 예술작품을 완성했다면, 그것을...
산과 들, 바다와 섬이 한데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자원을 갖춘 글로벌 해양관광 명품 도시 ‘보령’. 보령의 국민관광지 대천해수욕장은 여름철에만 1,000만 명 이상이 방문하고 있으며, 보령머드축제는 외국인이 가장 많이 찾는 축제로 입증 받으면서 대한민국 최고의 킬러콘텐츠로 성장해왔다. 또한 보령은 보령종합체육관 및 요트경기장...
충청유교문화권 개발 국내 최고 스토리창작 클러스터 조성해 이야기산업의 허브역할 세계 무예올림픽 ‘제2회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준비에 박차    충북은 현존하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이며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직지」가 간행된 지역이다. 1377년 청주 흥덕사에서 간행된 「직지」는 독일의 금속활자본 「구텐베르크 42행 성서」보다 78년이나 앞선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직지」...
국민들이 쉽게 해양관광을 접할 수 있도록 해양레저·체험 활성화 지난 4월 해양수산부(이하 해수부)의 해양레저과가 해양레저관광과로 명칭을 변경했다. 김영춘 해수부 장관이 취임한 후 첫 직제 개편이다. 해양레저관광과에는 기존 업무에 항만국에 있던 마리나 항만 건설, 해운국에 있던 크루즈 활성화 업무가 더해졌다. 관광 관련...
대한민국 최고의 전통을 자랑하는 춘향제가 올해로 제88회를 맞는다. 88년의 역사가 말해주듯, 최고의 축제답게 올해도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역대표공연예술제 지원 공모사업’에 5년 연속 선정돼 국비 5억원을 지원 받는 쾌거를 달성했다. 올 춘향제는 5월 18일부터 음력 초파일인 22일까지 5일 동안 광한루원과 요천 일원에서 진행되며...
여행자들에게 야시장은 설렘 가득한 장소다. 밤을 잊은 환한 조명 아래 다채로운 먹거리가 가득하고, 활기찬 사람들은 가슴을 두근거리게 한다. 황금연휴와 징검다리 휴일이 있는 5월에는 가까운 도시로 여행을 떠나온 사람들로 전국 각지의 야시장은 더욱 북적인다. 하지만 기대에 못 미치는 구성으로 관광객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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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역 지원 속 맞춤 진료 진행…의료 사각지대 해소 모델로 자리매김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19일 경기 용인시외국인복지센터에는 이른 아침부터 외국인 주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접수대 앞에는 각국 언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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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넘치는 여수, 지역업체는 ‘그림의 떡’…하도급 구조 손질 나선다

인허가 단계부터 지역 참여 관리…보증비 지원·상생협약으로 매출·고용 확대 추진 여수 건설현장 곳곳에서 공사가 한창이지만, 정작 지역 업체들은 공사 물량 체감이 크지 않다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