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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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담양의 미래를 지키는 힘, ‘교육’에서 찾아야 한다.

- 담양군의회 의원 박준엽 지방소멸은 더 이상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다. 인구 감소와 고령화, 청년층의 이탈은 이미 담양군 곳곳에서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중국과 외교분쟁에 따른 주요국 관광정책 대응 사례

Ⅰ. 들어가며 사드 이슈로 중국관광객이 급감하면서 인바운드 시장의 체질 개선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졌다. 체질 개선의 본 뜻이 신체의 면역력을 강화한다는 의미임을 고려했을 때, 이는 위기...

[2018년 올해의 관광도시 강화] 감성으로 살아 숨쉬는 역사·문화도시

2018년은 강화군에게 특별한 해이다. 올해의 관광도시 추진 원년과 고려 건국 1,100주년이기 때문이다. 이런 뜻깊은 해를 맞아 강화군은 새로운 관광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2년 동안 야심차게...

[장수]산길, 물길, 승마길 따라가는 꽃동산 ‘장수 여행’

백두대간 바로 서쪽에 위치해 금남호남정맥(錦南湖南正脈)에 안긴 장수군은 금강(錦江)과 섬진강(蟾津江)의 최상류에 있어 물길 따라 다양한 향토문화를 만들어 왔다. 맑은 물이 흐르듯 맑은 정신으로 살다 간...

메이커 문화 확산을 통해 다시 한번 일어서자

뉴욕에서 2015년에 개최된 Maker Faire에 몰려든 인파 출처: 플리커(https://www.flickr.com) 코앞까지 다가온 4차 산업혁명, 어디로 갈 것인가? 작년 1월 스위스 다보스에서 개최된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y Forum)에서는 제4차 산업혁명이...

장시간 일하는 사회에서 휴식과 여가를 즐기기 위해서는

일 단위 계약에서 시간단위 계약으로 전환 부지런함은 옛날이야기가 전하는 교훈으로 자주 등장한다. 밭가는 일을 하는 부지런한 돌쇠 이야기를 생각해 보자. 돌쇠는 밭주인에게 밭 세 마지기를...

창조경제시대, 문화콘텐츠산업과 창업

1. 창조경제시대의 핵심으로 부각하는 문화콘텐츠산업 소프트파워가 중요시되는 창조경제의 시대 21세기는 상상력과 창의력이 핵심 경쟁력이 되고 소프트파워의 중요성이 증대되는 창조경제1)의 시대다. 창조경제시대는 지식경제를 뛰어넘어, 경제주체의 창의성이 극대화되어...

[특별기고] 한반도 평화열차, 지금 못 타면 영원히 탈 수 없다

“핵폭탄보다 더 강한 무기는 평화다. 북한의 변화는 북한의 경제성장에서 온다.” 27일 역사적인 남북 정상회담을 지켜보면서 나는 이 두 마디를 꼭 드리고 싶다. 이제 분단과 희생의 암흑시대를...

[보성] 푸른 낙원, 세상에서 가장 향기로운 여행

수채화 같은 ‘보성차밭’ ○ 보성차밭 보성은 한반도 최대의 차밭이 있는 곳으로서 대한다원, 몽중산다원, 명량다원 등이 국도 18호선을 따라 푸른 융단처럼 펼쳐져 있다. 사철 푸른 차밭은 마음을...

[군산] 시간이 멈춰버린 그곳과 사랑愛 빠지다.

풍요(豊), 융화(和), 품격(格)을 갖춘 동북아경제중심 명품관광도시 군산! 군산은 한반도의 허리, 서해중부 가장자리에 위치하여 서울과 231km, 부산과 337km 거리로 전국에서 2~3시간권이며, 단군이래 최대 영토확장 사업인 새만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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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

태안군, 청소년수련관 개관 15주년 기념 ‘태안 유스피아’ 성료

700여 명 참여한 유스콘서트·체험행사로 청소년 문화축제 자리매김 전병군 기자 jbg@newsone.co.kr 태안군청소년수련관이 개관 15주년을 맞아 청소년을 위한 문화축제 ‘태안 유스피아(Youth+Utopia)’를 개최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태안군에 따르면, 태안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이슈추적

태안군,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 신청 접수

23일까지 접수…두루누리 제외분 전액 지원으로 경영 부담 완화 전병군 기자 jbg@newsone.co.kr 태안군이 고물가와 경기 불황 장기화로 경영난을 겪는 관내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사회보험료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태안군은...

정책을 듣는다

단체장에게 듣는다 l 오성환 당진시장

“세계 속의 명품 관광도시, 당진” 2025~2026 ‘당진 방문의 해’를 맞아, 문화·관광으로 도약하는 도시의 비전 충남 서해안의 중심 도시, 당진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2025~2026 당진 방문의 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