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기고
홈 전문가 기고
[순창]자연과 체험이 있는 순창 10경
1경 강천산 용이 꼬리를 치며 승천하는 모습과 닮아 ‘용천산(龍天山)’이라 불렸던 곳, 깊은 계곡과 맑은 물, 기암괴석과 절벽이 어우러져 ‘호남의 소금강’으로 불린 그곳! 바로 강천산이다....
중국 제13차 5개년 규획의 문화정책 방향
국민경제발전에 대한 중·장기적 목표와 방향을 설정하는 중국의 제13차 5개년 규획
중국 공산당은 2015년에 열린 제18기 제5차 중앙위원회 전체회의(2015.10.26-29)에서 2016년부터 2020년까지 향후 5년간 중국 경제발전 목표와...
[속초] 바다, 호수에 문학과 역사가 스며든 속초
"설악산과 동해바다, 청초호와 영랑호가 있는 천혜의 관광도시 속초. 아름다운 자연뿐만 아니라 풍부한 수산물이 만들어내는 음식문화, 이북 실향민의 삶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아바이마을, 전국...
장시간 일하는 사회에서 휴식과 여가를 즐기기 위해서는
일 단위 계약에서 시간단위 계약으로 전환
부지런함은 옛날이야기가 전하는 교훈으로 자주 등장한다. 밭가는 일을 하는 부지런한 돌쇠 이야기를 생각해 보자. 돌쇠는 밭주인에게 밭 세 마지기를...
4차 산업혁명과 관광산업의 미래
1. 4차 산업혁명이란?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준비로 각계가 분주하다. 2016년 1월 세계경제포럼에서 클라우스 슈밥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도래를 선언한 이후, 이 화두는 국제사회의 핵심주제로 자리...
[특별기고] 미군 주둔과 한미 연합훈련, 논쟁대상 아냐
북한이 그동안 해온 주장이다. “주한미군은 군사적 긴장과 충돌의 근원이고, 북한 수뇌부 공격을 목표로 하는 한미 연합훈련은 적대행위다.”
평화협정이 체결될 경우 미군 주둔과 한미 연합훈련이 논쟁이...
[특별기고] 한반도 평화열차, 지금 못 타면 영원히 탈 수 없다
“핵폭탄보다 더 강한 무기는 평화다. 북한의 변화는 북한의 경제성장에서 온다.”
27일 역사적인 남북 정상회담을 지켜보면서 나는 이 두 마디를 꼭 드리고 싶다.
이제 분단과 희생의 암흑시대를...
[장수]산길, 물길, 승마길 따라가는 꽃동산 ‘장수 여행’
백두대간 바로 서쪽에 위치해 금남호남정맥(錦南湖南正脈)에 안긴 장수군은 금강(錦江)과 섬진강(蟾津江)의 최상류에 있어 물길 따라 다양한 향토문화를 만들어 왔다. 맑은 물이 흐르듯 맑은 정신으로 살다 간...
[순천] 자연으로 떠나는 힐링여행, 순천
계절의 여왕 5월이다. 엊그제까지 추위에 어깨를 움츠렸던 것 같은데, 어느새 따뜻한 봄바람이 불더니 봄꽃이 만개했다. 여름이 오기 전 찰나의 순간이기에 더욱 소중한 봄을 맞아...
[군산] 시간이 멈춰버린 그곳과 사랑愛 빠지다.
풍요(豊), 융화(和), 품격(格)을 갖춘
동북아경제중심 명품관광도시 군산!
군산은 한반도의 허리, 서해중부 가장자리에 위치하여 서울과 231km, 부산과 337km 거리로 전국에서 2~3시간권이며, 단군이래 최대 영토확장 사업인 새만금의...





![[순창]자연과 체험이 있는 순창 10경](http://newsone.co.kr/won/wp-content/uploads/2018/02/최진숙-순창군청-문화관광과-관광마케팅팀-계장1-crop2-180x135.jpg)



![[특별기고] 미군 주둔과 한미 연합훈련, 논쟁대상 아냐](http://newsone.co.kr/won/wp-content/uploads/2018/05/하태영-1-113x135.jpg)
![[특별기고] 한반도 평화열차, 지금 못 타면 영원히 탈 수 없다](http://newsone.co.kr/won/wp-content/uploads/2018/05/하태영-113x135.jpg)
![[장수]산길, 물길, 승마길 따라가는 꽃동산 ‘장수 여행’](http://newsone.co.kr/won/wp-content/uploads/2018/03/장수군청-문화체육관광사업소-관광팀-한지희-1-180x135.jpg)
![[순천] 자연으로 떠나는 힐링여행, 순천](http://newsone.co.kr/won/wp-content/uploads/2018/05/한아람-주무관3-180x135.jpg)
![[군산] 시간이 멈춰버린 그곳과 사랑愛 빠지다.](http://newsone.co.kr/won/wp-content/uploads/2018/04/장유리-copy-180x13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