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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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자연과 체험이 있는 순창 10경

1경 강천산 용이 꼬리를 치며 승천하는 모습과 닮아 ‘용천산(龍天山)’이라 불렸던 곳, 깊은 계곡과 맑은 물, 기암괴석과 절벽이 어우러져 ‘호남의 소금강’으로 불린 그곳! 바로 강천산이다....

전병열 에세이 l 가짜뉴스의 늪, 우리는 지금 어디에 빠져 있는가

시스템적으로 운영되는 게이트키핑은 언론사의 고유 업무로, 뉴스로 보도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그 과정을 넘어야 한다. 반면, 1인 미디어는 게이트키핑 시스템이 없다. 골프 라운딩을 마친 어느...

[2018년 올해의 관광도시 강화] 감성으로 살아 숨쉬는 역사·문화도시

2018년은 강화군에게 특별한 해이다. 올해의 관광도시 추진 원년과 고려 건국 1,100주년이기 때문이다. 이런 뜻깊은 해를 맞아 강화군은 새로운 관광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2년 동안 야심차게...

장시간 일하는 사회에서 휴식과 여가를 즐기기 위해서는

일 단위 계약에서 시간단위 계약으로 전환 부지런함은 옛날이야기가 전하는 교훈으로 자주 등장한다. 밭가는 일을 하는 부지런한 돌쇠 이야기를 생각해 보자. 돌쇠는 밭주인에게 밭 세 마지기를...

[기고]겨울철 화목보일러, 한 번의 부주의가 ‘집 전체’를 잃게 합니다

본격적인 겨울에 접어들며 화목보일러와 전기난로 등 난방기기 사용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특히 농촌 지역이 많은 장흥군에서는 화목보일러가 여전히 널리 사용되고 있어 그만큼 안전 관리가...

“포켓몬 고”, Think Like Google

지난 7월 뜬금없는 포켓몬 고 열풍이 불어 닥쳤다. 포켓몬 고로 인해 다양한 이슈들이 등장했고, 여전히 진행 중이다. 단일 애플리케이션으로는 단기간에 가장 많이 다운로드가 되었고,...

[기고]’상사 모시는 날’이라는 낡은 관행, 이제는 끝내야 한다

“오늘 점심은 누가 모시는 순번인가?” 과거 공직사회에 뿌리 깊게 자리 잡았던 ‘상사 모시는 날’은 하급자가 순번을 정해 사비로 상사의 식사를 대접하는 관행을 뜻한다. 최근 경찰은...

[특별기고]종전협정과 평화협정은 다르다

전쟁 영구중단 넘어 평화협정으로 독일 통일 교훈서 시사점 찾아야 4·27 판문점 선언문 제3조 제3항에 '종전선언과 평화협정 추진'이 명문화되었다. 전쟁과 평화의 길목에서 평화적 해결방안이 대한민국·북한·미국·중국 사이에서 힘을...

[특별기고] 한반도 평화열차, 지금 못 타면 영원히 탈 수 없다

“핵폭탄보다 더 강한 무기는 평화다. 북한의 변화는 북한의 경제성장에서 온다.” 27일 역사적인 남북 정상회담을 지켜보면서 나는 이 두 마디를 꼭 드리고 싶다. 이제 분단과 희생의 암흑시대를...

중국 제13차 5개년 규획의 문화정책 방향

국민경제발전에 대한 중·장기적 목표와 방향을 설정하는 중국의 제13차 5개년 규획 중국 공산당은 2015년에 열린 제18기 제5차 중앙위원회 전체회의(2015.10.26-29)에서 2016년부터 2020년까지 향후 5년간 중국 경제발전 목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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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추천 바다여행 ㅣ 봄바람 따라 떠나는 4월의 바다 여행

어촌·미식·생태·풍경이 어우러진 이달의 해양 이야기 완연한 봄기운이 바다 위에도 내려앉는 4월. 겨우내 움츠렸던 바다는 다시 생기를 되찾고, 여행자들을 향해 다채로운 매력을 펼쳐 보인다. 해양수산부가 선정한...

이슈추적

함양 남덕유산 축제장서 ‘평화통일 국민인터뷰’ 진행…주민 참여 속 공감 확산

축제 현장서 대면·온라인 병행 의견 수렴…통일 인식 확산 계기 마련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경남 함양군 서상면 남덕유산 대축제 현장이 평화통일을 주제로 한 대화의 장으로 변했다. 축제를...

정책을 듣는다

[지자체 관광매력탐구] 양효정 순천시 문화관광국장에게 듣는다

순천, ‘머무름과 회복’의 치유관광 도시로 진화하다 “일상이 곧 관광이 되는 도시의 길” “자연과 사람, 치유로 이어지는 순천의 미래” “전봇대를 뽑은 도시”로 잘 알려진 순천은 이제 단순한 생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