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추적

이슈추적

더 이상 한국은 지진 안전국이 아니다

지난 11월 15일 경북 포항에서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난해 9월 12일 규모 5.8의 경주 지진 이후 429일 만에 발생한 역대 2위 규모의 지진이다....

[이슈추적] 플라스틱에 잠식될 미래, 지금 당장 #NoPlastic!

바다거북 콧구멍에 꽂힌 플라스틱 빨대, 죽은 알바트로스의 뱃속에 가득했던 플라스틱, 태평양의 플라스틱 쓰레기 섬. 몇백 년이 지나도 썩지 않는 플라스틱은 지구를 병들게 하고 있다....

술 마실 자유는 있고 책임은 회피? 도를 넘은 공공장소 음주

서울 나들이 장소로 빠지지 않는 여의도 한강공원 옆에 거대한 쓰레기가 자그마치 한 달 째 방치돼 있다. 원효대교 남단 교각 아래, 공원 쓰레기를 모아둔 집하장에...

안전부주의가 불러일으킨 ‘강릉 펜션 사건’

국내 숙박업소 안전 미비 심각성 드러나 안전 점검 강화 및 안전 가이드라인 구축 시급 인터넷 포탈 실시간 검색어에 연일 오르락 내리락 하며 전국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브랜드 경험의 시대, 오프라인에서 찾은 경쟁력

지난 6일,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2.5단계로 격상됐다. 신규 확진자가 600명대를 넘어서고, 감염재생산은 1.4에 달했다. 연말연시가 코로나와의 싸움에서 최대 위기에 직면한 것이다. 서울시는 67년만에 보신각...

이슈추적 ㅣ 1도를 잡지 못하면 내일은 없다

폭우가 장마전선을 타고 전국을 누비며 물폭탄을 퍼부었다. 예년 같으면 진작에 그쳤어야 할 비가 계속 내리면서 비 피해가 눈덩이처럼 커져 공포심마져 들게 한다. 비가 그치자...

의령군, 내년 예산 5,387억 원 편성…올해보다 3.14% 증가

— 역대 최대 규모… 오태완 군수 “지속가능한 정주 기반 확충”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경남 의령군은 25일 2025년도 예산안을 역대 최대 규모인 5,387억 원으로 편성해 군의회에 제출했다고...

겨울 대목 노리는 불법 레포츠 시설, 관리체계는 어디에

겨울 한 철 대목을 누리는 곳 중 대표적인 곳이 눈썰매장과 스키장이다. 겨울이면 기다렸다는 듯이 몰려드는 보드·스키족과 눈썰매 이용객들로 썰매장과 스키장은 문전성시를 이룬다. 그런데 국내에서...

태안군, ‘늘봄학교 전문인력 양성’ 성과…양질의 일자리 창출 결실

9~10월 두 달간 미취업자 20명 대상 교육, 전원 수료 전병군 기자 jbg@newsone.co.kr 태안군이 지역 특성에 맞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추진한 ‘늘봄학교 전문인력 양성’ 과정이...

길 잃은 부산 관광, 스쳐가는 관광객

-머무르고 싶고, 다시 찾는 관광 정책 아쉬워 올해 상반기까지 방한한 외국인 수가 회복세를 나타내고 있다.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올 상반기 중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72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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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감성과 겨울 산의 매력을 동시에 누리는 스위스 여행

도시에서 눈밭으로 숙소는 도시에, 일정은 설경 속으로 겨울 여행의 선택지는 늘 두 갈래다. 도시의 편안함을 택할 것인가, 아니면 눈 덮인 자연 속으로 들어갈 것인가. 스위스에서는 이...

이슈추적

안동, 정원과 길을 다시 그리다…2026년 ‘살기 좋은 도시’ 전환 본격화

금소생태공원 국가정원 도약 추진, 웅부로·문경–안동 철도 연결 구상…자연과 이동 함께 확장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초봄 기운이 감도는 경북 안동시 금소생태공원 일대. 강변을 따라 불어오는 바람 사이로...

정책을 듣는다

단체장에게 듣는다 l 백경현 경기도 구리시장

‘타GO–보GO–먹GO’ 역사와 미래를 잇는 행복 여행, 구리 세계문화유산 동구릉 ․ 국가유산 아차산 고구려 보루군 ․ 고구려대장간마을 등 구리시는 역사·문화·자연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도시라는 고유한 정체성을 바탕으로, 중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