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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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축제] 함께 즐기는 재미, 인제의 축제를 만나다

백두대간을 타고 볼거리, 즐길 거리 가득한 인제에는 특별한 축제들이 열린다. 인제의 축제들은 단순히 구경하고 맛보는 행사가 아니라 찾아온 모두가 참여하고 즐기는 축제다. 인공호수에 빼곡히...

고래의 꿈! 청년의 꿈! 울산의 꿈! ‘울산고래축제’ 개최

  푸른 바다와 근현대가 공존하는 울산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7월 5일부터 8일까지 제24회 ‘울산고래축제’가 열린다. 울산지역은 선사인들이 반구대에 고래를 새겨놓은 고대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 포경산업이 이뤄져왔던 우리나라 대표...

세계를 품은 궁남지, 밤에도 빛나다 ‘부여서동연꽃축제’ 개최

연꽃이 만개하는 계절이다. 우리나라 최초의 인공정원이자 서동과 선화공주의 사랑이야기가 살아 숨 쉬는 부여 궁남지에서 7월 6일부터 15일까지 열흘 동안 열리는 ‘부여서동연꽃축제’가 사람들에게 잊을 수...

추억여행을 떠나보는 “1968 한국의 나폴리 송도” 2018 부산원도심골목길축제 개최

부산광역시, 중구, 서구, 동구, 영도구가 주최하고 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가 주관한 2018 부산원도심골목길축제가 지난 5월 26일~27일 양일간 부산시 중구, 서구, 동구, 영도구 등 4개 구에서 일제히 개최됐다. “골목길...

부산항을 배경으로 펼쳐진 ‘제11회 부산항축제’ 성료

5월 31일 바다의 날을 기념해 열린 ‘제11회 부산항축제’가 지난 5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성황리에 끝난 올해 축제는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과 국립해양박물관 일원에서 개최됐으며, 각종...

미리 만나는 여름, 모래로 만나는 HERO ‘해운대모래축제’

드넓게 펼쳐진 푸른 바다와 시원한 파도소리가 반기는 부산 해운대에 여름이 일찍 찾아온다. 축구장 12배에 달하는 광활한 모래사장에서 모래로 만든 조각 작품이 속속 등장, 레저를 즐기기만...

더 화려해진 ‘춘향제’를 만나다

대한민국 최고의 전통을 자랑하는 춘향제가 올해로 제88회를 맞는다. 88년의 역사가 말해주듯, 최고의 축제답게 올해도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역대표공연예술제 지원 공모사업’에 5년 연속 선정돼 국비 5억원을 지원...

[의령군 축제] 승리의 함성과 호국정신이 함께하는 제46회 의병제전

온 세상이 찬란한 이 계절에 나라를 위해 희생한 의병의 얼을 느낄 수 있는 축제가 있다. 4월 19일부터 22일까지 대한민국 최대의 의병축제인 ‘제46회 의병제전’이 의병의...

낭만과 흥이 가득한 ‘담양대나무축제’

천년을 품은 대숲향기에 ‘흠뻑’ 올해로 스무 해를 맞는 담양대나무축제가 ‘대숲향기, 천년을 품다’를 주제로 5월 2일부터 7일까지 죽녹원과 관방제림 일원에서 개최된다. 벌써부터 관광객들의 오감을 즐겁게 해...

[부산 송도달집축제] 훨~훨~ 달집과 함께 나쁜 액운 날아가라~

‘부산 송도달집축제’ 한국 고유 전통문화인 달집태우기 행사 마련돼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인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가 3월 2일 부산 송도해수욕장에서 성대하게 치러졌다. 부산송도문화축제위원회가 주최·주관하고 부산 서구청과 부산서구문화원이 후원한...

화제의 뉴스

트래블

[합천군 트래블] 천년 역사의 고장 합천

합천군은 소백산맥의 영향으로 북쪽과 서쪽이 높고 험준하며 동쪽으로 가면서 점차 낮아지는 지형을 가진 곳이다. 북쪽과 서쪽으로 가면 가야산, 매화산, 황매산, 두무산이 있고, 동쪽으로 가면...

이슈추적

‘국내 첫 트램’ 코앞으로 다가오다

친환경, 관광자원으로서의 트램이 가야할 길 50년 전 부산에서 사라졌던 트램(노면 전차)이 부활한다. 국내에서 처음 시도되는 무가선 저상 트램 우선 협상 대상으로 부산 남구 ‘오륙도선’이 선정됐다....

정책을 듣는다

[부산관광공사 정희준 사장]콘텐츠 관광으로 관광도시 부산의 새 지평을 열다

역사·문화·예술의 콘텐츠 관광으로 관광도시 부산의 새 지평을 열다 – “크루즈 모항화, 해양스포츠 산업 육성과 관련업계, 시민 참여 이끌겠다” 부산은 바다, 산, 강이 모두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