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제11회 대전 여성농업인 한마음대회,
탄소중립 실천과 친환경 농업 확산 결의 다짐
전병군 기자 jbg@newsone.co.kr
대전시는 28일 대전광역시농업기술센터에서 ‘제11회 대전 여성농업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행사는 “탄소중립 2050, 농촌여성의 손으로!!”를 주제로 열렸으며, 여성농업인과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사)한국생활개선대전광역시연합회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기후변화 대응 영농활동 결의식을 통해 여성농업인들이 탄소중립 실천과 친환경 농업 확산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오후에는 우수농산물 전시회, 명랑운동회, 한마음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져 회원 간 교류와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영농 현장에서 농업과 가정을 함께 돌보는 여성농업인 한 분 한 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변화하는 시대에 적극 대응할 수 있는 농촌 여성 리더를 지속적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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