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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트래블]스위스 랜선 투어
여행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최근 각종 SNS에서는 전 세계의 랜선 공연 및 투어가 큰 관심을받고 있다. 인터넷에서 공연 영상을 보여주거나, 여행지의 사진 및 영상을 공유하는...
[해외 트래블] ‘천사들의 도시’ 태국 방콕의 관광 명소를 가다 ②
태국의 수도이자 세상에서 가장 긴 이름을 가진 도시로 기네스북에도 오르기도 한 방콕의 태국 내 공식 이름은 ‘끄룽텝 마하나컨 보원 랏따나꼬신…위쓰누 깜쁘라씻’으로 일흔 글자나 된다....
[해외 트래블] 베트남 푸꾸옥(Phu Quoc)
남부 베트남 신비의 섬, 푸꾸옥
여행이 일상이 되다 보니 이제는 유명 관광지를 찾는 것이 아닌 자신 만의 여행지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될 수 있으면 많은 사람들이 찾지 않는 때묻지 않고 평온한 곳을 말이다.
이런 점에서 베트남 남부에 위치한 푸꾸옥은 딱 적당한 곳이 아닐까 한다.
2014년에 잠깐 소개됐지만 직항편이 없어 자유여행자 아니면 가기 불편했던 것이 사실. 하지만 한시적이지만 오는 2월까지 직항편이 운항되니 지금이야말로 신비로운 푸꾸옥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아닐까?
글_뚜르드몽드 편집부, 세중여행사 사진제공_빈펄리조트
BBC 선정,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 10위의 그 곳!
포장된 도로 대신 들쑥날쑥한 흙 길이 대부분이고, 가로등이 많지 않아 밤이면 어둠이 더욱 익숙해지며, 여전히 많은 주민들이 외국인을 낯설어 하는 곳. 심지어 이 섬에 발을 디딘 한국인은 아직 백 명도 되지 않는 푸꾸옥. 베트남어로‘부국’을 뜻하는 이름을 지닌 푸꾸옥은 신선한 해산물, 후추, 영롱한 남양진주,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청정 자연환경이 풍요롭기로 유명하다. 물론 아직 채 발굴되지 않은 순수미를 자랑하는 섬이기에 비행 노선도 정기 직항이 없고 섬 안을 둘러볼 수 있는 교통편도 넉넉하지 않지만, 이 곳에서만 볼 수 있는 아름다움들을 감상하다 보면 그런 불편함 쯤이야 얼마든지 감수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베트남의 남쪽 끼엔장Kien Giang성에 속하는 푸꾸옥은 베트남에서 가장 큰 섬인데도 육지와의 거리감 때문에 교류가 늘어가고 있는 요즘까지도 많이 동떨어진 듯한 느낌이 맴돈다.
육지와는 배로 5~6시간이 걸리는 거리이다. 베트남의 대표적인 도시인 하노이와 호치민에서 매일 정기적인 항공편이 운항되고는 있지만, 예산이 적은 이들에게 비행기는 부담스럽고 배는 소요 시간이 적지 않으니 일반 베트남 현지인들이 가볍게 방문할 수 있는 여행지는 아니다....
동양의 하와이 ‘오키나와’의 매력 속으로~
무더운 여름! 사람들은 더위를 식혀줄 강과 계곡, 바다를 찾아 휴가를 떠난다. 하지만 국내 유명 휴양지는 많은 인파들로 인해 휴식은커녕 오히려 사람으로 인한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해외트레블] 300년의 역사를 간직한 ‘히타마메다’ 전통마을 답사
타카사키산 자연동물원 · 벳푸 온천 지옥 순례 등
▲ 300년의 역사를 간직한 전통마을 ‘히타마메다'(사진=문화관광저널)
일본 규슈 오이타현(縣)의 현청 소재지가 오이타시(大分市)다. 고대에는 현재 오이타현의 대부분에 상당하는 분고국(豊後国)의...
[해외 트래블] ‘천사들의 도시’ 태국 방콕의 관광 명소를 가다 ①
‘국제로타리클럽 태국 방콕지구’ 초청을 받고 초행이라 사전 정보를 수집했다. 방콕에서 거주했던 지인들의 첫 마디가 36~37도의 무더위에 대비하라는 소리였다. 중국 네이멍구 ‘쿠부치 사막’을 경험한 터라...
전종식의 미국 답사기 ②
-미동부·캐나다를 다녀와서-
▲브루클린 다리
미국 동부와 캐나다 9박 10일 패키지여행에 이어 7일간 뉴욕 자유여행을 다녀왔다. 지난 호 패키지여행에 이어, 이번 호에는 뉴욕 자유여행을 기록한다.
친구 딸이 뉴욕의...
[해외트래블] 영국 브라이튼, 브라이튼 피어부터 세븐시스터즈까지
브라이튼 BRIGHTON
초등학생 시절부터 고등학생 때까지 영화 「해리포터」를 보며 자란 필자에게는 '영국'은 '마법의 나라'였다. 영국식 발음이나 영국의 신사 이미지, 입헌군주국 등 필자에게 생소한 문화들이 전부...
도시 감성과 겨울 산의 매력을 동시에 누리는 스위스 여행
도시에서 눈밭으로
숙소는 도시에, 일정은 설경 속으로
겨울 여행의 선택지는 늘 두 갈래다. 도시의 편안함을 택할 것인가, 아니면 눈 덮인 자연 속으로 들어갈 것인가. 스위스에서는 이...
지금, 이탈리아는 봄으로 물들다
지금, 이탈리아는 봄의 한가운데에서 역사와 자연, 그리고 신앙이 어우러진 가장 아름다운 계절을 맞이하고 있다. 고대 로마의 숨결부터 꽃으로 뒤덮인 중세 도시, 그리고 장엄한 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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