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트래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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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트래블] 전종식의 힐링 태국 골프여행

“쟤는 운동도 잘하잖아” 어릴 때부터 공부도 잘 하는데다 운동도 잘 하는 친구가 부러웠다. 나는 할 수 있는 구기운동이 많지 않다. 야구, 당구는 숙맥이고 축구도 보는데...

배로 즐기는 규슈 온천 여행①

부산에서 출발하는 고속 카페리 여객선 카멜리아는 항해 속력이 23.5노트이고 승선 정원은 647명, 승용차 41대를 선적할 수 있다. ‘배로 즐기는 규슈온천 여행 3일’은 대마도 동해상을...

[해외 트래블] ‘천사들의 도시’ 태국 방콕의 관광 명소를 가다 ①

‘국제로타리클럽 태국 방콕지구’ 초청을 받고 초행이라 사전 정보를 수집했다. 방콕에서 거주했던 지인들의 첫 마디가 36~37도의 무더위에 대비하라는 소리였다. 중국 네이멍구 ‘쿠부치 사막’을 경험한 터라...

전종식의 미국 답사기 ②

-미동부·캐나다를 다녀와서- ▲브루클린 다리 미국 동부와 캐나다 9박 10일 패키지여행에 이어 7일간 뉴욕 자유여행을 다녀왔다. 지난 호 패키지여행에 이어, 이번 호에는 뉴욕 자유여행을 기록한다. 친구 딸이 뉴욕의...

눈 덮인 아프리카대륙의 최고봉 ‘킬리만자로’에 오르다

킬리만자로는 무더운 적도 아래에 위치해 있지만 정상 부근에는 빙하와 빙설 등 만년설이 가득해서 더욱 신비롭고 이국적인 산이다. 또 눈 덮인 산으로는 아프리카대륙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해외트레블] 300년의 역사를 간직한 ‘히타마메다’ 전통마을 답사

타카사키산 자연동물원 · 벳푸 온천 지옥 순례 등 ▲ 300년의 역사를 간직한 전통마을 ‘히타마메다'(사진=문화관광저널) 일본 규슈 오이타현(縣)의 현청 소재지가 오이타시(大分市)다. 고대에는 현재 오이타현의 대부분에 상당하는 분고국(豊後国)의...

[해외 트래블] ‘천사들의 도시’ 태국 방콕의 관광 명소를 가다 ②

태국의 수도이자 세상에서 가장 긴 이름을 가진 도시로 기네스북에도 오르기도 한 방콕의 태국 내 공식 이름은 ‘끄룽텝 마하나컨 보원 랏따나꼬신…위쓰누 깜쁘라씻’으로 일흔 글자나 된다....

동양의 하와이 ‘오키나와’의 매력 속으로~

무더운 여름! 사람들은 더위를 식혀줄 강과 계곡, 바다를 찾아 휴가를 떠난다. 하지만 국내 유명 휴양지는 많은 인파들로 인해 휴식은커녕 오히려 사람으로 인한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시네마스코프 추억여행, 시코쿠①

여유롭게 아련한 추억을 나누며 천천히 돌아봤던 시코쿠Shikoku로의 여행. 마치 총천연색의 와이드스크린의 시대를 알리던 시네마스코프 같았던 시코쿠의 매력은 그래서 그런지 아주 진한 여운을 남겨주었다. 일본의 4개 섬인 혼슈, 홋카이도, 큐슈, 시코쿠 중에서 가장 작은 섬이지만 그래서 더욱 정감 있었던 시코쿠는 예술, 자연, 역사, 음식을 한껏 품고 있었다. 글과 사진_월간 뚜르드몽드 www.tourdemonde.com   일본 출장을 자주 다니다 보니 화려한 대도시도 좋지만 점점 꼭꼭 숨어 있는 시골을 선호하게 된다. 무념무상의 상태로 조용한 주택가 골목과 한적한 상점 거리, 고즈넉한 들판을 거닐다 보면 점점 더 일본의 시골에 빠져들게 마련이다. 기자의 직업상 해외출장을 자주 다니지만 솔직히 일본만큼 출장 후에 후유증이 남지 않는 곳도 드물다. 한시간 정도의 거리에 이질적이면서도 비슷한 동질감 때문인지 여행이든, 출장이든 몸과 마음을 쾌적한 상태로 만들어주니 어찌 좋아하지 않을 수가 있을까? 시코쿠도 그런 곳 중의 하나이다. 일본의 뿌리인 4개의 섬 중에서 가장 작은 섬인 탓에 도쿠시마 현, 가가와 현, 에히메 현, 고치 현 등 단 4개 현만 있는 아주 작은 섬. 그 중 에히메 현만 빼고 3개의 현을 천천히 돌아보았다.   가가와 현 리쓰린 공원 Ritsurin Park 난코...

골프다이제스트 선정 중국 10대 골프장 ‘Tiger Beach Golf Links’에서 굿샷 라운딩

중국 산동반도 해양시에 위치한 Tiger Beach Golf Links(해양욱보골프클럽)는 전형적인 스코틀랜드식 링크스 코스로서 전장 7,222야드에 18홀의 챔피언십 골프장이다. 한 마리의 호랑이가 포효하는 듯 자연과 조화된 모습을...

화제의 뉴스

트래블

[합천군 트래블] 천년 역사의 고장 합천

합천군은 소백산맥의 영향으로 북쪽과 서쪽이 높고 험준하며 동쪽으로 가면서 점차 낮아지는 지형을 가진 곳이다. 북쪽과 서쪽으로 가면 가야산, 매화산, 황매산, 두무산이 있고, 동쪽으로 가면...

이슈추적

‘국내 첫 트램’ 코앞으로 다가오다

친환경, 관광자원으로서의 트램이 가야할 길 50년 전 부산에서 사라졌던 트램(노면 전차)이 부활한다. 국내에서 처음 시도되는 무가선 저상 트램 우선 협상 대상으로 부산 남구 ‘오륙도선’이 선정됐다....

정책을 듣는다

[부산관광공사 정희준 사장]콘텐츠 관광으로 관광도시 부산의 새 지평을 열다

역사·문화·예술의 콘텐츠 관광으로 관광도시 부산의 새 지평을 열다 – “크루즈 모항화, 해양스포츠 산업 육성과 관련업계, 시민 참여 이끌겠다” 부산은 바다, 산, 강이 모두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