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트래블
홈 지자체 트래블
[사진뉴스] 부산 오륙도의 가을
지난 23일 부산 남구 용호동 오륙도의 가을 바다는 잔잔하게 은빛 물결이 일렁이며 관광객의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 이기대 해안 산책로를 따라 걷다보면 종착지에서 오륙도를 만난다.
오륙도는...
신안군, 배로 가는 1004만 송이 수국축제 오는 16일 개막
- 6월 16일부터 10일간 신안군 도초도에서 ‘섬 수국축제’ 개최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수국정원과 환상의 정원으로 유명해진 수국의 섬 도초도에서 ‘섬 수국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배로 가는 1004만 송이...
[영광군 트래블] 늦가을의 풍요 만끽하는 ‘영광’ 여행
짭조름한 굴비의 고장 ‘영광’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단단한 굴비 한 점에 밥 한 그릇 뚝딱 해치우는 즐거움은 수확을 마친 늦가을의 풍요와 닮은꼴이다. 게다가...
[진주시 트래블] 천년고도 진주, 자연과 역사를 그리다
진주는 인류가 오래전부터 사용해 온 보석 중 하나이다. 이러한 진주와 우리나라에 이름을 같이하는 곳, 진주가 있다. 진주는 예로부터 ‘부유하고 멋스러운’ 고장으로 알려져 왔다.
시내 중심을...
[인제군 트래블] 백두대간에서 청량한 여름여행 ‘인제’
한반도를 관통하는 뼈대인 백두대간을 중심으로 아름다운 고장 ‘인제’가 있다. 인제에는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한번쯤 가봤을 설악산과 천상의 화원이라 불리는 점봉산, 곰배령, 자작나무숲이 위치해 온전한 자연을...
[옥천군 트래블] 금강이 굽이치는 향수의 고장 ‘옥천’ 여행
전북 장수에서 발원해 충북 영동 양산팔경을 지나온 금강은 옥천을 굽이굽이 돌아 흐르면서 절경을 만들어 낸다. 강줄기를 따라 펼쳐진 고즈넉한 절경이 겨울을 좋아하는 여행자들의 마음을...
[제주 트래블] 그 섬에 살고 싶다
제주는 우리나라 제1의 관광지로 사계절 내내 인기가 많다. 국내뿐만 아니라 외국에도 제주의 아름다움에 대한 소문이 자자해 외국인들도 많이 여행을 가는 관광 명소다. 제주에서도 꼭...
동트는 동해, 무술년 첫 해를 동해에서
어느덧 한 해를 마무리하는 연말이다. 회사동료, 친구들과 모여 지난날의 회포를 푸는 시간도 잠시, 앞으로 다가올 내일을 준비해야할 시점이다.
2018 무술년 첫 해를 보러 특별한 여행을...
[용인시 트래블] 전통과 현대문화가 어우러진 문화·관광도시 ‘용인’
현재와 미래가 공존하고 다양한 여가와 휴식이 가능한 수도권 남부중심도시 ‘용인’은 연간 1,400만 명이 방문하는 대규모 관광도시이다.
나라와 임금을 위해 목숨 바친 충신과 용장의 묘역, 천년의...
[무안 트래블] 때묻지 않은 힐링, 무안
온화한 무안은 내게 누울 자리를 내어 준다
홀통 해수욕장, “하얀 천과 바람만 있으면 어디든 갈 수 있어”
무안군 현경면 오류리에 있는 해수욕장으로 전라남도 영광군·무안군·함평군 3개의 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