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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보건소, 제39보병사단과 응급처치 교육…군 장병 200여 명 심폐소생술 수료

심폐소생술부터 AED 사용까지 실습 중심 교육…충무의원 협업으로 실전 능력 강화 【함안】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가슴 압박은 깊고, 빠르게, 정확하게!” 심정지 환자를 살리는 ‘골든타임’을 사수하기 위해 군 장병들이...

가세로 태안군수, 군민 속으로…‘발품행정’으로 주요 현장 10곳 점검

민선8기 4년차, 태안 미래 이끌 현장 직접 찾아 문제점·해결책 모색 무더위 속 주민 의견 청취…군민 중심 지역발전 의지 드러내 【태안】전병군 기자 jbg@newsone.co.kr “책상보다 현장이 먼저다.” 가세로...

원창단조 이현석 대표, 함안군장학재단에 장학기금 1000만 원 기탁

누적 기탁액 1억 4300만 원… 지역 인재 위한 꾸준한 나눔 실천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원창단조㈜ 이현석 대표가 7월 11일 지역 인재 양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함평군, 저탄소 농업 확산 위해 민관 협력 강화

– 한농연 함평군연합회-오션앤팜테크㈜, 지속가능한 미래농업 기반 마련 –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전남 함평군에서 농민 단체와 지역 기업이 손을 맞잡고 저탄소 농업 확산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현장...

태안군, 무더위 속 찾아가는 건강관리…“마을 어르신들, 올여름도 든든하네요”

여름철 건강 취약계층 직접 찾아 나선 태안군보건의료원…마을 곳곳에 생기 전병군 기자 jbg@newsone.co.kr 7월 초 태안군의 한 마을회관. 푹푹 찌는 날씨에도 안쪽 무더위쉼터에는 어르신들이 옹기종기 모여 혈압을...

제28회 영호남 세미나 함양서 성황리 개최

자연치유의 땅에서 국민화합과 녹색성장 길을 모색하다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영호남이 자연 속에서 하나 됐다. 제28회 ‘국민화합과 자연보호운동’ 영호남 공동 세미나가 7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경남 함양군...

함안군새마을회, 무더위 속 ‘사랑의 미숫가루 나눔’ 봉사 펼쳐

폭염에 지친 어르신과 이웃에 직접 포장한 미숫가루 1100통 전달, 12년째 이어온 따뜻한 손길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지난 9일 오전, 함안군 새마을회관은 이른 시간부터 분주했다. 새마을협의회, 부녀회,...

부산·경남 행정통합, 시민들과 직접 마주하다… 중부권 시도민 토론회 성료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 속에서 행정통합 방향성 모색… 15일 동부권 토론회 예정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부산과 경남이 하나가 된다면, 무엇을 얻고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지난 9일 오후, 부산시의회...

“납공장 설립 불허”… 영주시, 시민 목소리에 화답하다

영주시장 권한대행 공식 입장 발표… “시민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영주 부시장 유정근 권한대행이 납 2차 제련공장 설립과 관련해 공식적으로 “불허” 입장을 밝혔다. 무더위...

청년의 손으로 청년의 미래를 그리다

광명시, 제4기 청년위원회 출범… 청년이 직접 정책 설계 나서 - 청년 50명, 각자의 목소리로 시정에 참여 선언청년참여·지원·안정 3개 분과로 활동 시작… 첫 회의서 ‘청년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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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추천 바다여행 ㅣ 봄바람 따라 떠나는 4월의 바다 여행

어촌·미식·생태·풍경이 어우러진 이달의 해양 이야기 완연한 봄기운이 바다 위에도 내려앉는 4월. 겨우내 움츠렸던 바다는 다시 생기를 되찾고, 여행자들을 향해 다채로운 매력을 펼쳐 보인다. 해양수산부가 선정한...

이슈추적

함안군, 문해교육 공모 선정…어르신 삶 담은 ‘손맛 레시피’로 세대 잇는다

2개 사업 2200만 원 확보…문해교육에 예술 접목한 통합 프로그램 확대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경남 함안군 한 마을회관. 수업이 시작되자 어르신들이 둘러앉아 노트를 펼치고, 옆자리 이웃과 함께...

정책을 듣는다

[지자체 관광매력탐구] 양효정 순천시 문화관광국장에게 듣는다

순천, ‘머무름과 회복’의 치유관광 도시로 진화하다 “일상이 곧 관광이 되는 도시의 길” “자연과 사람, 치유로 이어지는 순천의 미래” “전봇대를 뽑은 도시”로 잘 알려진 순천은 이제 단순한 생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