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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2019 울산관광 1,000만 명’ 목표 유인책 지원 증액

울산시는 올해 ‘울산관광’ 1,000만 명을 목표로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유인책을 제공한다.울산시가 시행하고 있는 유인책은 ▲울산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 ▲맞춤형 인센티브, ▲철도·항공 기반시설...

가평군, 뮤직 빌리지에 ‘로컬푸드 직매장·레스토랑’ 개장

경기도 가평군은 1월 30일 국내 1호 음악도시인 ‘뮤직 빌리지’에 로컬푸드 직매장과 레스토랑을 문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직매장과 레스토랑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가평특선주영농조합법인이 3년간 운영한다. 직매장은...

동해시, 한섬 일원 ‘감성 바닷길’ 하반기 착공

강원 동해시가 자연경관이 빼어난 천곡동 한섬 일원에 감성 바닷길을 올해 하반기 착공한다. 동해시에 따르면 천혜의 경관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2020년까지 39억 원을 투자해 한섬 바닷길을...

부산시 트램, 우선협상대상 1순위 선정

▲ 트램 조감도(사진=부산시) 부산시(시장 오거돈)은 국토교통부 철도기술연구사업으로 한국철도기술연구원에서 수행중인 ‘무가선 저상트램 실증노선 선정’ 공모사업 2차 평가결과 우선협상대상 1순위로 선정됐으며, 2월부터 본격적인 협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무가선 저상트램...

부산시, 2030 문화비전을 위해 ‘시민공청회’ 개최

▲부산광역시(사진=부산시)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오는 30일 오후 4시 시의회 2층 대회의실에서 부산의 장기 문화비전인 ‘부산문화 2030 비전과 전략 수립’ 마무리를 앞두고 예술인 및 시민들의 마지막 의견...

전남 신안 자은도에 ‘수석 전시관’ 오는 6월 개관

전남 신안군은 자은면에 오는 6월 자연이 품은 오묘함과 신비함을 감상할 수 있는 수석 전시관을 개관한다고 밝혔다. 우리나라에서 12번째로 큰 섬인 ‘자은도’는 천사대교가 완공되면 목포에서 1시간...

울산안전체험관, 전국 최초 안전체험교육장 인정

울산시는 울산안전체험관이 전국 최초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지정하는 ‘안전체험교육장’으로 인정받았다고 24일 밝혔다. 현재 안전체험교육장은 울산과 인천, 공주, 담양, 경산, 김해 등 전국 6개 지역에 설치되어 운영 중이며,...

대전 관저중 삼거리, 공공디자인 입는다

대전시 서구 관저중 삼거리 일대가 오는 8월 힐링 공간으로 바뀐다. 대전시는 오는 8월까지 관저중 삼거리에서 관저초등학교까지 200m 구간에 총 1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공공디자인 사업을...

부산시, ‘걷기 좋은 보행 도시’ 시민공원 숲 추가 조성 재원 확보

▲ 오거돈 부산시장이 최재호 (주)무학 회장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부산시) 부산시(시장 오거돈)가 ㈜무학으로부터 2억 5,000만 원을 기탁받으며, 부산시민공원 숲 추가 조성을 위한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시는...

[조규일 진주시장] “진주시 문화관광도시로 미래 100년의 초석을 놓는다”

▲ 조규일 진주시장(사진=문화관광저널) “1976년에 만들어진 이후 거의 변화가 없던 진양호 공원을 친환경 레저 힐링 공간으로 새로이 탈바꿈할 예정입니다. 관광객들이 쉽게 이동할 수 있도록 남강과 진양호...

화제의 뉴스

트래블

[합천군 트래블] 천년 역사의 고장 합천

합천군은 소백산맥의 영향으로 북쪽과 서쪽이 높고 험준하며 동쪽으로 가면서 점차 낮아지는 지형을 가진 곳이다. 북쪽과 서쪽으로 가면 가야산, 매화산, 황매산, 두무산이 있고, 동쪽으로 가면...

이슈추적

‘국내 첫 트램’ 코앞으로 다가오다

친환경, 관광자원으로서의 트램이 가야할 길 50년 전 부산에서 사라졌던 트램(노면 전차)이 부활한다. 국내에서 처음 시도되는 무가선 저상 트램 우선 협상 대상으로 부산 남구 ‘오륙도선’이 선정됐다....

정책을 듣는다

[부산관광공사 정희준 사장]콘텐츠 관광으로 관광도시 부산의 새 지평을 열다

역사·문화·예술의 콘텐츠 관광으로 관광도시 부산의 새 지평을 열다 – “크루즈 모항화, 해양스포츠 산업 육성과 관련업계, 시민 참여 이끌겠다” 부산은 바다, 산, 강이 모두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