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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규 제천시장, 공공비축 미곡 수매 현장 방문

이근규 제천시장이 지난 5일 수산면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되는 '2017년 공공비축 미곡 수매' 현장에 참여해 올해 쌀 작황을 점검하고 농업인들로부터 애로사항을 들었다. 이 시장은 현장에서 매입 관련자들에게 매입...

김성제 의왕시장, 오전동 글로벌도서관 ‘찾아가는 시장실’ 개최

김성제 의왕시장이 지난 11월 29일 오전동 글로벌도서관에서 '찾아가는 시장실'을 개최해 시민들과 애로 및 건의사항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주민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박일호 밀양시장, 민원 찾아 직접 ‘현장 출동’

박일호 밀양시장은 지난 27일 가곡동과 초동면을 방문해 '내 고장 발전 리더와 함께 찾아가는 시장과 만남의 날'의 일환으로 민원에 관해 시민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오후 2시,...

황은성 안성시장, ‘찾아가는 열린 시장실’로 금광면 방문

황은성 안성시장은 복지사각지대 주민을 찾아가 필요한 서비스 및 불편사항을 더 가까이에서 해결하기 위해 지난 28일 금광면에서 '찾아가는 열린 시장실'을 운영했다. 이날 행사에는 금광면 기관사회단체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근규 제천시장, 북경서 중국한인상회 회장단과의 간담회 개최

이근규 제천시장이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대중국 교류 확대 및 천연물 산업의 세계화를 위해 중국 북경을 방문했다. 이날 김장훈 CJ차이나 부총재와 채우석 우리은행법인장, 신해진 대한상공회의소 북경사무소...

안상수 창원시장, 버스타고 ‘출근길 민생 행보’ 펼쳐

안상수 창원시장이 지난 24일 수행 차량 대신 아침 8시 25분 116번 시내버스를 타고 출근하면서 시민들의 고충과 대중교통 문제에 관해 귀담아 듣는 소통 시간을 가져...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에 황현산 고려대 명예교수 위촉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27일 자로 황현산 고려대 명예교수를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이하 예술위) 위원장으로 위촉했다. 신임 위원장의 임기는 3년(2017년 11월 27일~2020년 11월 26일)이다. 황현산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신임 위원장 황현산 신임...

국제로타리 3661지구 소외계층 아동 돕기 1천만 원 기부

국제로타리 3661(부산)지구(총재 김충석)는 23일 소외계층 아동 돕기 성금 1천만 원을 부산시 교육청(교육감 김석준)에 전달했다. 성금 1천만 원은 지난 10월 ‘총재배 골프 대회'에서 이웃돕기 성금으로 모금한 700여만 원과 김 총재가 사비 300여만 원을 추가 기부한 금액이다. 국제로타리 3661지구(부산)는 매년 지역사회 어려운 학생들에게 2억여 원의 장학금을 정기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또한, 지역민을 대상으로 불우이웃돕기, 사랑의 집수리, 김장나누기, 의료지원, 차세대 리더 양성 등 지역사회를 위해 많은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김 총재는 신현무 부산시의원 등 지구 임원들과 함께 김 교육감을 면담하면서 로타리 봉사와 3661지구에서 후원하는 엔젤피스예술단 활동을 소개하고 협력 방안 등을 토의했다. 국제로타리는 1905년 미국 시카고에서 시작해 전 세계 200여 개국, 120여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세계 최초·최대의 민간 봉사단체이다. 로타리클럽은 인류가 당면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자원봉사자들의 글로벌 네트워크로서 25년 전부터 전 세계적으로 소아마비 퇴치운동을 전개해 현재 소아마비 발생률 99%를 감소시켰다. 김국희 기자 ghkim@newsone.co.kr

여행지에 도사리고 있는 검역감염병

지난 10월 황금연휴에 인천공항을 다녀간 이용객 수는 약 206만 명으로, 역대 최다 인원이라는 신기록을 세웠다. 관광객들은 기존의 이름난 여행지만 가는 게 아니다. 요즘 매스컴에서는 세계의 숨은 관광 명소들부터 재미있는 패키지 여행까지 다양하게 소개하면서 관광지 선택 폭도 넓어졌다. 그러나 여행자들은 더 새로운 풍경과 문화를 경험하기 위해 오지나 개발도상국으로의 여행도 개의치 않는다. 이때 주의해야할 점이 세계 각국에 퍼져있는 검역감염병이다. 세계 각국에 퍼져있는 검역감염병 오염지역에 대한 사전지식과 예방법을 알고 안전한 여행길에 올라보자.   감염병에 대해 알고 싶거나 의심되면 국번없이 1339 검역감염병이란 세계보건기구에서 국제적 감염병 감시가 필요하다고 권고한 감염병 중 ‘검역법’에서 규정하는 9종의 감염병을 말하며 이 중 6종(콜레라, 황열, 동물인플루엔자인체감염증, 페스트, 폴리오, 메르스)이 국제적으로 유행 중임에 따라 오염 지역을 지정한다. 검역감염병 오염 지역은 항공기·공항 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CDC.go.kr)와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1339를 통해서 더욱 쉽게 알 수 있다. 만약 해외여행을 다녀온 후 발열, 설사, 구토 등의 증상이 있을 경우 전국 공항 및 항만 국립검역소에 신고하고 귀국 후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 또는 관할 보건소에 신고해야 한다. 오염 지역을 방문 후 감시기간 내 입국 시 건강상태 질문서를 미제출할 경우, 1,0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의심증상이 발생해 공항 및 의료기관에서 검사를 받은 경우에는 결과 통보 시까지 대중활동을 자제해야 하며 치료를 위해 의료기관 방문 시 의료진에게 최근 해외여행력을 상세하게 알려야 한다. 또 증상이 발생하지 않아도 방문국가별 헌혈 보류기간에는 헌혈 활동을 하면 안된다. 지카바이러스 환자 발생 국가를 여행한 사람의 경우, 귀국 후 2주 내에 의심증상(발열, 발진, 관절통, 근육통, 결막염, 두통 등)이 발생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주한외교단과의 간담회 주재

지난 10월 11일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서울 금천구청 금나래 아트홀 갤러리에서 ‘평창 문화올림픽 월드컬처콜라주(World Culture Collage) 개막 기념 24개국 주한외교단과의 간담회’를 주재했다. 도 장관은 “평창올림픽 및 패럴림픽을 가장 안전한 올림픽으로 만들 것”이라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범정부적인 테러 대응과 안전 대책을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 또 북한의 올림픽 참가도 적극 독려하고 “11월 13일 유엔(UN) 총회에서 전 세계 분쟁 중단 및 인권 존중을 위한 결의안을 채택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주한외교단에게 평창올림픽 마스코트 인형과 문화올림픽 콘서트 티켓, 이효석 작가의 소설 ‘메밀꽃 필 무렵’ 번역본을 선물했다.   김국희 기자 ghkim@newso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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