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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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가지 올림픽 오명 쓴 평창 동계올림픽이 가야할 길

평창 동계올림픽이 코앞으로 바짝 다가왔다. 하지만 숙박업소의 바가지 행태가 기승을 부리는 탓에 올림픽 붐업 분위기 조성까지 타격을 맞고 있다. 일부 숙박업소들은 손님에게 터무니없는 가격을...

‘아시아영화의 심장’으로 나아가다, ‘영화네트워크부산’ 출범

부산의 지역인재 육성, 현장의 목소리 담아낼지 기대 부산 영화와 영화산업 육성을 위해 지난 12월 20일 오후 6시, 부산 해운대 동서대학교 센텀캠퍼스 채플실에서 부산에서 활동하는 영화인을...

[신용우 한국유스호스텔 연맹 사무총장 인터뷰] 여행보다 더 의미있는 발걸음

우리가 알고 있는 유스호스텔은 여행 숙박 시설이다. 일상을 벗어나고자 또는 다른 나라의 문화를 알고자 떠나는 여행객의 쉼터. 무엇보다 저렴한 숙박시설을 제공한다. 그러나 유스호스텔은 그보다...

유커의 귀환이 반갑지만은 않은 제주

중국의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보복 조치로 중단됐던 유커(遊客·중국인 관광객)의 한국 단체관광이 서서히 풀리고 있다. 살얼음판을 걷는 것 같은 불편한 관계가 정리되는 것은 동북아 국제 정세 상으로...

문철환 태양광 발전 TS솔라에너지 대표이사

“로타리 봉사는 티끌 모아 태산이라는 말과 같습니다. 조그마한 봉사의 마음들이 모여 큰 봉사를 이루는 것입니다. 저는 이것이 로타리의 가장 자랑스러운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로타리클럽에 회원으로 가입만...

You Only Live Once, 2018 변화하는 여행 트렌드

여행의 트렌드가 바뀌고 있다. ‘인생은 한 번뿐이다’를 뜻하는 You Only Live Once의 앞 글자를 딴 욜로족은 자신의 행복을 가장 중시해 소비하는 라이프스타일을 갖고 있다....

민간위탁 새벽청소, 쓰레기 수거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

지난 10월 16일 새벽 6시, 광주시 남구의 한 도로에서 환경미화원 서 모(59)씨가 쓰레기 수거차 뒷바퀴에 치여 숨졌다. 서 씨가 차에 타고 있을 것이라 착각한...

더 이상 한국은 지진 안전국이 아니다

지난 11월 15일 경북 포항에서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난해 9월 12일 규모 5.8의 경주 지진 이후 429일 만에 발생한 역대 2위 규모의 지진이다....

위계질서, 성희롱 가득한 연말회식은 더 이상 NO!

2017년의 끝자락 12월이다. 1년간의 일을 되돌아보며 마무리하고, 새로운 한 해를 위해 서로의 고생을 독려하는 모임과 회식이 빈번해지는 시기다. 직장 동료들과 함께 회포를 풀자는 좋은...

[화제의 인물] 국제로타리 3661(부산)지구 하만생 총재지역대표

“상생의 목적으로 비즈니스 공유를 적극 실천할 것이다” JCI에서부터 라이온스, 로타리까지 봉사단체에서 인생의 보람을 느낀다 로타리부산뉴스는 지역에서 선도적으로 초아의 봉사를 구현하고 있는 지역대표의 라이프 스토리를 인터뷰 형식으로 소개하고 있다. 지역대표는 로타리 3661지구 총재를 보필하며 지구와 클럽 간의 소통을 견인하고 지역 봉사의 리더로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로타리 지도자로서 지역을 대표하는 이들의 로타리 인생을 허심탄회하게 들어보고 성공적인 사례를 우리 로타리안들의 귀감으로 삼고자 기획한 것이다. 이들의 로타리 생활뿐만 아니라 직업과 인생관 등 인물을 진솔하게 밝힘으로써 로타리 활동을 이해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 편집자 주 - “제겐 너무 과분한 직책입니다. 마지막 인생의 봉사를 어떻게 해야 옳은가를 깊이 고민해 보겠습니다.” 국제로타리 3661(부산)지구의 목암 하만생(이하 목암) 1지역 총재지역대표(광복로타리클럽)는 올 회기에 지역대표로서의 소감을 이렇게 밝혔다. 2017-18회기 ‘지역대표에게 듣는다’는 기획 시리즈 제1 순위로 지구 사무실에서 그를 만났다. 믿음직스럽게 보이는 그는 총재월신(로타리부산뉴스) 광고 이야기부터 꺼냈다. 목표 금액을 달성하겠다는 믿음을 주려고 애쓰는 것 같았다. 총재월신 제작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지역대표 책임 하에 회원 광고요금으로 충당코자 예산을 수립했다고 한다. 총재지역대표는 지역의 훌륭한 로타리 지도자이지만, 같은 클럽 회원 외는 잘 모르기 때문에 총재월신을 통해 지구 로타리안들에게 목암 대표의 라이프 스토리를 널리 알려 귀감으로 삼고자 한다는 취지를 설명하고 인터뷰를 시작했다. 목암 대표는 “총재님께서 세운 목표를 1지역 클럽 회장님들과 의논하고 토의해서 성공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총재님의 의도를 잘 전달하고 이해시켜서 참여하도록 하겠다”라고 지역대표로서의 역할에 충실할 것을 다짐했다. 사실 그는 클럽 회장을 역임하면서 더 이상 로타리 리더의 역할은 하고 싶지 않았다. 그런데 명보 김충석 총재로부터 지역대표로 추천했다는 제의를 받고 수용할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목암 대표는 JCI 출신이다. 그는 30대부터 지역사회를 위해 JCI 봉사단체에 참여했다고 한다. 1994년 부산 수영JC...

화제의 뉴스

트래블

4월, 꽃향기 가득한 봄 ‘농촌여행 6선’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는 새봄의 활기가 넘치는 4월에 여행하기 좋은 농촌지역 명소를 추천하는 ‘봄 농촌여행 코스 6선’을 선정했다. 농식품부는 지난 2016년부터 매월 계절·주제에 적합한 농촌여행코스를 선정,...

이슈추적

광고도 아닌 예술도 아닌 달서구 원시인 조형물 논란

대구시 달서구가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달서구청이 광고 천재라 불리는 대구 출신의 이제석(35) 이제석광고연구소 대표에게 의뢰해 조성한 대형 원시인 조형물이 ‘흉물’ 논란에 휩싸이면서다. ‘2만 년 역사가...

정책을 듣는다

[조한영 충청남도 문화체육관광국장] “백제왕도 유적 복원사업에 박차, 충남도서관 개관으로 도민 문화향유...

마곡사 · 돈암서원 세계유산 등재 목표, 관광수용태세 실무추진단 구성해 관광만족도 제고 충청남도는 차령의 맥과 금강이 흐르고, 무엇보다 바다를 접하고 있어 자연자원이 더욱 풍부한 곳이다. 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