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지난 5일, 제97회 어린이날 큰 잔치 행사를 영천강변공원 분수광장에서 개최했다.
‘아이는 미래다! 얘들아, 놀자!’라는 주제로 영천시가 주최하고 영천민주단체협의회(회장 오영호), 영천청년상우협의회(회장 조동훈)가 주관해 열렸다.
기념식에서는 이중윤 학생(영천초, 6학년)의 아동권리헌장 낭독 및 송지훈 학생(영천초, 5학년)의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등 모범어린이에게 표창하는...
강화군(군수 유천호)과 인천관광공사(사장 민민홍, 이하 ‘공사’)는 지난 2일 강화군청에서 대규모 해외관광객 유치 추진을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강화군, 인천관광공사, 강화씨사이드리조트, 강화인삼농협조합, 정동국제여행사, 한국신태창여행사가 협력해 강화군 내 대규모 관광집합시설 및 역사문화콘텐츠, 지역 토산품 등을 활용한 상품들을 개발할 계획이다.
특히, 강화군의...
지난 1일 마포 문화비축기지 야외마당에 만화나 영화에서나 봤음직한 알록달록한 색깔의 대형 ‘서커스 텐트’가 세워졌다. 지름 18m, 높이 9m로 최대 300명까지 수용 가능하다.
이 서커스 텐트를 비롯해 문화비축기지의 실내‧외 모든 공간이 5월 한 달 간 거대한 서커스 축제장으로 쓰인다. 어린이날 연휴인...
부산시(이하‘시’)와 부산관광공사(사장 정희준, 이하‘공사’)는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실크에어,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부산-싱가포르 직항노선 첫 취항편과 연계하여 2일부터 5일까지 현지 미디어와 인플루엔서를 초청하여 팸투어를 실시한다.
싱가포르항공의 자회사인 실크에어는 풀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항공사다. 공사는 이번 취항에 맞춰 현지의 주요 미디어와 인플루엔서를 대상 팸투어를 기획, 자유여행객의...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지난달부터 ‘흥’과 ‘정’이 넘쳐나는 밀양시티투어’ 운영을 시작했다.
얼음골, 표충사, 위양지 등 밀양의 대표 관광지는 밀양 시내와 떨어져 있어 대중교통을 이용한 방문이 어렵다.
이에 밀양시는 관광객들이 좀 더 편리하게 밀양의 대표 관광지를 둘러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밀양시티투어’ 운영을...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소장 이귀영)는 부산박물관(관장 송의정)과 오는 8월에 특별전 「한국의 수중보물, 타임캡슐을 열다」 개최를 위한 전시협약을 지난 2일 오후 4시에 목포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에서 체결했다.
이번 협약 체결로 두 기관은 상호 협력 아래 그동안 우리나라 수중발굴이 달성한 중요한 성과와 발자취를 널리 알리고 수중문화재에...
서울시(박원순 시장)가 관광 잠재시장으로 꼽히는 독일, 영국, 아랍에미리트(UAE), 터키,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6개국의 10개 여행사와 처음으로 서울체험 관광상품 공동 개발에 나선다. 여행사 대표, 관계자들을 초청해 3박 4일(5.1.~4.) 간 서울의 최신 관광 콘텐츠를 직접 체험해보는 팸투어를 진행하고 2일(목)에는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지난...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우리나라 청자 제작의 시원(始原)이라 일컬어지는 보물 제237호 「청자 ‘순화4년’명 항아리」를 국보로 지정했다.
국보 제326호 「청자 ‘순화4년’명 항아리(靑磁 ‘淳化四年’銘 壺)」는 고려 태조(太祖)를 비롯한 선대 임금들의 제사를 위해 건립한 태묘(太廟)에서 사용할 목적으로 제작된 왕실 제기(祭器)다. 굽 안쪽 바닥면에 돌아가며 ‘순화...
강화군 양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옥현, 이하 협의체)는 지난 30일 어르신들과 강화 일대를 투어하는 효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평소 여행할 기회가 적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협의체가 특별히 준비한 사업이다. 이날 총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삼산면 리안월드 족욕 체험, 평화전망대, 강화...
안동시가 ‘엘리자베스Ⅱ세 영국 여왕 방문 20주년 기념행사’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고 있다.
행사의 주요 코스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하회마을, 봉정사 일대 활성화를 위한 ‘유네스코 세계유산 상품 개발 및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시는 국내의 굵직한 여행사인 하나투어, 모두투어, 승우여행사와 계약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