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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열 에세이 l 봄은 희망이다
“봄의 화려함만을 좇지 않으려 한다. 화려함에 가려진 낯선 곳도 보고 나름의 의미를 찾겠다는 것이다. 영원한 봄날은 없다.”
우리에게 드디어 봄이 왔다.
엄동설한의 한파를 이겨내고 스스로 찾아온...
[전병열 에세이] 건강 방송, 정보인가 광고인가
“건강 프로그램이 객관적 정보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상업적 이해관계에 의해 소비자를 유인하는 구조이므로, 방송은 공공성과 투명성을 지켜야 한다”
아내가 만보기 앱을 적극 추천했다. 휴대폰에 설치하면 자동으로...
전병열 에세이 l 코로나 팬데믹으로 변화된 나의 일상
"엔데믹블루’를 우려하는 사람들도 많다. 경기침체와 코로나의 비대면 생활 습관으로 기대만큼 경제활동이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회적 거리두기와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전면 해제됐지만, 기대만큼 일상...
[전병열 칼럼] 공수처, 정권 방패막이가 돼선 안 된다
"특히 정권을 위한 공수처가 아니라 국민을 위한, 국민의 공수처가 돼야 한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법(공수처법)이 지난 10일 국회를 통과했다. 국회는 정기국회 마지막 날 야당이 필리버스터를 신청하자 표결을...
[전병열 에세이] 그는 서고나 책장이 있을까?
“집에 책장이나 서고가 있나요?”라고 묻는다면 “디지털 시대에 웬 뚱딴지같은 소리냐”고 퇴박맞지 않을까.
“신인 문학상 당선을 축하합니다. 당선 소감문을 작성해 보내주십시오.” 뜻밖의 희소식에 들뜬 기분을 감추지...
전병열 문화에세이 l 봄날의 행복이 지속되길 바라며…
"위기의 시대를 살고 있지만, 냉혹한 시기를 지나면 어김없이 봄날이 찾아온다는 희망을 품고 있다. 계절의 변화는 자연의 섭리이지만 인생도 생로병사의 진리를 이해하면 공포에서 벗어날 수...
[전병열 칼럼] 정쟁에 밀린 민생법안 어쩔 셈인가?
“국민의 절대다수가 현 정권을 후원하고 있는 상황에서 특검을 수용 못할 이유가 무엇인가. 특검을 거부함으로써 오히려 역풍을 맞을 수도 있다.”
누구를 위한 정쟁인가? 국민은 안중에 없고...
전병열 에세이 l 자아 성찰을 통해 성장하는 인생
“부끄러움을 알고, 자신의 언행에 객관적이고도 비판적인 성찰을 한다면 더욱 성숙한 인간이 될 수 있다. 의도된 행위는 범죄이지만, 단순한 실수는 반성을 통해 발전의 계기가 되기도...
[전병열 칼럼] 내 나이가 어때서……
<편집인 에세이> 내 나이가 어때서......
"앞으로 나이가 발목을 잡는 일들이 더욱 많아질 것이다. 자존감을 가질 수 있는 또 다른 나를 찾아봐야 한다"
선천적으로 동안(童顔)인 탓에 에피소드가...
[전병열 칼럼] 국내 관광산업 활성화로 경제 위기 극복해야
“경제가 어렵다. ‘혁신성장과 소득주도성장’이 경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가. 관광산업 활성화는 국민의 체감경기를 나타낸다. 관광산업은 일자리도 만들어 경제 위기 극복에 크게 기여할 수 있다.”
오색단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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