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관광청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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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관광청] 올겨울 캘리포니아 추천 여행지 3곳

캘리포니아 관광청은 겨울여행을 위해 캘리포니아를 찾는 여행객들을 위해 최고의 겨울 여행 지역 3곳을 추천한다. 캘리포니아에는 북미 최고의 스키 리조트 지역인 메머드 레이크, 겨울 액티비티의 성지...

[해외트래블]스위스 랜선 투어

여행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최근 각종 SNS에서는 전 세계의 랜선 공연 및 투어가 큰 관심을받고 있다. 인터넷에서 공연 영상을 보여주거나, 여행지의 사진 및 영상을 공유하는...

타히티 관광청, ‘헤이바 이 타히티’ 개최

타히티 관광청은 타히티 최대 문화예술 축제 중 하나인 ‘헤이바 이 타히티(Heiva i Tahiti)’가 오는 7월 4일부터 7월 20일까지 타히티의 수도 파페에테에서 개최된다고 지난 13일...

[독일관광청] 독일, 국가 브랜드 가치 세계 1위 차지

시장조사기관 Anholt-Gfk에서 발표한 국가브랜드지수(NBI)의 50개국 중 독일이 국가 브랜드 이미지 1위를 차지했다. 이어서 2위부터 5위까지 프랑스, 영국, 캐나다, 일본이 순위에 올랐다. 작년 1위였던 미국은...

[필리핀관광청] ‘보라카이, 세부, 팔라완’ 세계 최고 인기 섬으로 선정

필리핀관광청은 필리핀의 보라카이, 세부, 팔라완이 2017년 세계 최고의 30대섬 발표에서 1, 2, 3위를 휩쓸며 여행객들에 대한 최고 인기도를 다시 확인했다고 전했다. 미국 뉴욕에 있는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잡지인 콘드나스트트래블러(Conde Nast Traveler, CNT)가 전 세계 30만 명의 독자를 대상으로 2017년 세계 여행객들로부터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30대 섬을 발표했는데, 이 발표에서 필리핀의 3개 섬이 나란히 1, 2, 3위를 차지했다. CNT잡지는 여행객들이 보라카이를 1위로 꼽은 이유가 부드러운 해안선, 변화무쌍한 노을과 화려한 밤풍경을 가진 가장 정겨운 열대관광지의 진면목을 보여주기 때문이라 밝혔다. 2위를 차지한 세부는, 인구 밀도가 높아지고 있음에도 주변에 여러 아름다운 해변과 섬들을 거느리고 있다는 점이 꼽혔다. 세부여행은 태국의 푸켓과 같이 와일드하지는 않지만, 레스토랑과 쇼핑 기회가 풍성한 ‘더 개인적인’ 매력을 가진 관광지로 평가됐다. 3위를 차지한 팔라완은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푸에르토프린세사 지하 강을 포함한 신비한 자연의 아름다움이 세계 여행객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7월 세계적인 여행전문지인 ‘트래블 플러스 레저’(Travel+Leisure)잡지에서 팔라완이 세계 최고의 섬으로 선정 발표된 것에 이어, 이번에 CNT잡지에서도 필리핀의 보라카이와 팔라완, 세부가 세계최고의 섬 1, 2, 3위를 휩쓸게 된 것에 대해 마리아아포 필리핀관광청 한국지사장은 먼저 그러한 평가를 내려준 전 세계 여행객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서 마리아 아포 한국지사장은 “더욱 많은 한국의 관광객들이 세계 최고의 섬으로 거듭 평가를 받고 있는 보라카이, 팔라완, 세부를 여행해주시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고경희 기자 ggh@newsone.co.kr  

[독일 관광청]바우하우스 100주년 캠페인 시작

▲바우하우스 100주년 캠페인(사진=독일관광청) 독일관광청은 2019년 바이마르의 바우하우스 100주년을 맞이해 전 세계 캠페인을 시작한다. 독일 연방 주 마케팅 조직과 함께 바우하우스 페어분트 2019는 문화적 관광 이벤트를...

벨기에 브뤼셀 공항, 한 해 2만 개 이상 주인 없는 물건 수거

공항 엑스레이 검색대에 깜박 두고 온 내 물건 지금 어디? -6개월 보관 후, 자선단체 기부 -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벨기에 브뤼셀 공항은 비행기 이용 승객들이 보완 검색대에서...

타히티 관광청, ‘Pick Your Paradise’ 캠페인

지난 7일 타히티 관광청은 5월 7일부터 6월 6일까지 한 달간 글로벌 디지털 캠페인 ‘Pick Your Paradise(픽 유어 파라다이스)’를 론칭한다. ‘픽 유어 파라다이스’는 ‘타히티의 섬들’ 속...

해외관광청 NEWS

말레이시아 관광청 조호(Johor)로 떠나는 가족 여행 말레이시아 관광청이 다양한 즐길거리로 가득한 여행지 조호(Johor)를 소개하고 가족 여행객들을 위한 레고랜드, 새로운 쇼핑 스팟으로 떠오르는 조호 프리미엄 아울렛을 추천했다. 조호(Johor)는...

[독일관광청] 10년간의 종교개혁 캠페인으로 독일 관광지표 성장 가속화

독일관광청 테마 캠페인인 ‘루터2017 - 독일 종교개혁 500주년’이 문화와 종교에 관심이 많은 전 세계 여행자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 2016년 10월 말 캠페인을 시작한 이래로 종교개혁과 관련된 장소와 관광 명소들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의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했다. 페트라 헤도르퍼 독일관광청장은 “독일은 종교개혁의 본고장으로 차별화된 특징을 가지고 있고,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을 축하하는 많은 행사들이 열려왔다. 독일관광청은 2008년부터 루터 10년 캠페인을 통해 세계적으로 많은 마케팅활동을 했다. 이로 인해 많은 독일 지역의 문화 여행지가 널리 알려졌다”고 전했다. 지난 1월부터 6월 말까지 작센-안할트 지역에서의 외국인 숙박일 수가 17.9% 증가했고, 특히 안할트 주 비텐베르크의 외국인 숙박일 수는 51.1%로 크게 증가했다. 튀링엔 주 관광청 대표 밸벨 그뢰네그레스에 의하면 외국인 관광객을 포함한 많은 방문객들이 튀링엔 주 곳곳에서 루터와 종교개혁 역사 전시회를 경험했다. 튀링엔 주에서 외국인 관광객의 숙박일수는 평균 8.7% 증가했다. 2017년 상반기 탑 여행지로 뽑힌 아이제나흐는 20.9% 증가, 에르푸르트는 15%로 전년대비 크게 증가했다. 아이제나흐의 루터하우스 보수와 확장으로 2017년 상반기에 약 3만4천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했으며 이는 전년대비 86% 성장한 수치이다. 바르트부르크 ‘루터와 독일인’ 전시회에는 약 10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고 이 중 22%가 외국인 관광객이다. 비텐베르크 루터하우스의 방문객 수는 전년대비 50%이상 증가했고, 루터의 부모님 집, 루터 생가와 루터가 생을 마감했던 집에는 두 배 이상의 관광객이 몰렸다.   고경희 기자 ggh@newso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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