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관광청 뉴스

해외관광청 뉴스

캘리포니아, 미식 여행의 중심

캘리포니아 관광청은 올해 캘리포니아 여행 핵심 테마로 ‘미식’을 선정해 최상의 식도락 경험을 할 수 있는 지역으로써 캘리포니아를 적극 홍보한다. 캘리포니아 관광청은 최근 공개된 <미쉐린 가이드...

[캐나다관광청] ‘2019 밴프 마라톤 대회’ 얼리버드 등록 개시

무공해 자연과 눈부시게 수려한 풍광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여행지 캐나다 로키로 건강과 쉼,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는 일석이조 여행을 떠나보자. 탄성이 절로 나오는 아름다운...

스위스 관광청, 바람이 불어오는 여행지

1800년대 중반, 눈 덮인 알프스는 사람의 발길이 거의 닿지 않는 곳이었다. 그러다 겨울 산공기가 폐 질환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후 폐 질환...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특별 전시회

19일 샌프란시스코 관광청에 따르면 최근 주목받는 전시로 떠오르는 유태인 현대 미술관에서 진행되는 <조각 전시>, 월트 디즈니 뮤지엄의<미키 마우스 전>, 샌프란시스코 과학관의 <개관 50주년 기념...

마카오정부관광청, ‘2023 마카오 위크’ 개최

마카오정부관광청은 휴가철을 맞이해 관광객 유치를 위한 ‘2023 마카오 위크(Macao week)’를 오는 13일(목)부터 17일(월)까지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2023 마카오 위크’는 마카오 관광산업 각 분야의 대표단들이 참가하는 비즈니스 행사인 트래블 마트(Travel mart)와...

[독일관광청] 독일, 국가 브랜드 가치 세계 1위 차지

시장조사기관 Anholt-Gfk에서 발표한 국가브랜드지수(NBI)의 50개국 중 독일이 국가 브랜드 이미지 1위를 차지했다. 이어서 2위부터 5위까지 프랑스, 영국, 캐나다, 일본이 순위에 올랐다. 작년 1위였던 미국은...

호주관광청, 세계에서 가장 긴 골프 코스인 눌라보 링크스 소개

-총길이 1,365km…남호주, 서호주 두 개 주 여러 마을과 골프장에 걸쳐 18개 홀 위치 -오는 30일 첫 방송되는 신규 예능 '갈 데까지 간다'를 통해 광활한 눌라보 링크스 볼 수 있어 박순영 기자...

독일 관광청 역동적인 성장을 보인 독일 관광산업 신기록 달성

  연방통계청에 의하면 최소 10개 이상의 침대가 있는 숙박업소에서 외국인관광객의 숙박일 수가 지난 2018년 1월부터 11월까지 8150만박을 달성했다. 2018년 독일 관광 지표는 4.5% 성장했고, 이는...

시애틀 대표 와인 미식 축제 3월 마지막 주에 개최

시애틀 대표 와인 미식 축제 <테이스트 워싱턴>이 오는 3월 28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시애틀 전역에서 개최된다. 워싱턴은 와인 생산 규모 면에서 전미에서 두 번째로 큰...

[필리핀관광청] ‘보라카이, 세부, 팔라완’ 세계 최고 인기 섬으로 선정

필리핀관광청은 필리핀의 보라카이, 세부, 팔라완이 2017년 세계 최고의 30대섬 발표에서 1, 2, 3위를 휩쓸며 여행객들에 대한 최고 인기도를 다시 확인했다고 전했다. 미국 뉴욕에 있는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잡지인 콘드나스트트래블러(Conde Nast Traveler, CNT)가 전 세계 30만 명의 독자를 대상으로 2017년 세계 여행객들로부터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30대 섬을 발표했는데, 이 발표에서 필리핀의 3개 섬이 나란히 1, 2, 3위를 차지했다. CNT잡지는 여행객들이 보라카이를 1위로 꼽은 이유가 부드러운 해안선, 변화무쌍한 노을과 화려한 밤풍경을 가진 가장 정겨운 열대관광지의 진면목을 보여주기 때문이라 밝혔다. 2위를 차지한 세부는, 인구 밀도가 높아지고 있음에도 주변에 여러 아름다운 해변과 섬들을 거느리고 있다는 점이 꼽혔다. 세부여행은 태국의 푸켓과 같이 와일드하지는 않지만, 레스토랑과 쇼핑 기회가 풍성한 ‘더 개인적인’ 매력을 가진 관광지로 평가됐다. 3위를 차지한 팔라완은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푸에르토프린세사 지하 강을 포함한 신비한 자연의 아름다움이 세계 여행객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7월 세계적인 여행전문지인 ‘트래블 플러스 레저’(Travel+Leisure)잡지에서 팔라완이 세계 최고의 섬으로 선정 발표된 것에 이어, 이번에 CNT잡지에서도 필리핀의 보라카이와 팔라완, 세부가 세계최고의 섬 1, 2, 3위를 휩쓸게 된 것에 대해 마리아아포 필리핀관광청 한국지사장은 먼저 그러한 평가를 내려준 전 세계 여행객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서 마리아 아포 한국지사장은 “더욱 많은 한국의 관광객들이 세계 최고의 섬으로 거듭 평가를 받고 있는 보라카이, 팔라완, 세부를 여행해주시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고경희 기자 ggh@newso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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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광역 경제 생태계 구축…5극3특 균형발전 마중물 기대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전남시장군수협의회가 전남과 광주의 행정통합을 적극 지지하며 국가 핵심축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전남 22개 시군 시장·군수 협의체인 전남시장군수협의회는 전남·광주...

정책을 듣는다

단체장에게 듣는다 l 오성환 당진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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