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관광청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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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관광청] 블로거 타이랜드 2019 새해맞이 이벤트 실시

▲ 블로거 타이랜드(사진=태국 관광청) 태국관광청은 새해 맞이 ‘블로거 타이랜드 2019’ 신청절차를 간소화해 블로거들의 관심을 높이는데 노력한다. 신청자는 페이스북이나 구글 계정을 사용해 간단히 프로필을 만들고 신청서를...

괌정부관광청, 샵 괌 e-페스티벌 프로덕션 투어 성황리에 종료

괌정부관광청은 지난 11월 12일부터 16일까지 한국, 일본, 중국, 홍콩, 대만, 필리핀, 러시아, 미국 총 8개 마켓에서 소셜 인플루언서들을 초청해 샵 괌 e-페스티벌 프로덕션 투어를...

타히티 관광청, ‘헤이바 이 타히티’ 개최

타히티 관광청은 타히티 최대 문화예술 축제 중 하나인 ‘헤이바 이 타히티(Heiva i Tahiti)’가 오는 7월 4일부터 7월 20일까지 타히티의 수도 파페에테에서 개최된다고 지난 13일...

[캐나다관광청] 2018년 캐나다 국립공원 무료로 이용하는 팁!

캐나다 국립공원 관리국(Parks Canada)은 올해 5월부터 12월까지 각 날짜별로 캐나다 국립공원 관리국(Park Canada)이 관리하는 국립공원 및 역사유적지 무료입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거대한 빙원지역으로 잘 알려진 유콘...

[마카오정부관광청] ‘마카오 시티 프린지 페스티벌’과 함께 맞이하는 즐거운 새해!

이번에 17회를 맞이하는 ‘마카오 시티 프린지 페스티벌(Macao City Fringe Festival)’이 ‘보물찾기(Treasures Hunting)’라는 주제로 1월 12일부터 23일까지 개최된다. 마카오 시티 프린지 페스티벌은 국내외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들을 초청해...

[캘리포니아 관광청] 올겨울 캘리포니아 추천 여행지 3곳

캘리포니아 관광청은 겨울여행을 위해 캘리포니아를 찾는 여행객들을 위해 최고의 겨울 여행 지역 3곳을 추천한다. 캘리포니아에는 북미 최고의 스키 리조트 지역인 메머드 레이크, 겨울 액티비티의 성지...

[독일 관광청]바우하우스 100주년 캠페인 시작

▲바우하우스 100주년 캠페인(사진=독일관광청) 독일관광청은 2019년 바이마르의 바우하우스 100주년을 맞이해 전 세계 캠페인을 시작한다. 독일 연방 주 마케팅 조직과 함께 바우하우스 페어분트 2019는 문화적 관광 이벤트를...

홍콩관광청, 홍콩관광교역전 ‘2024 Travel Mission to Korea’성료

홍콩관광청은 더 플라자 호텔 서울에서 홍콩 관광교역전 ‘2024 Travel Mission to Korea’를 지난 12일 성황리에 마쳤다. 홍콩관광청이 매년 주관하는 관광교역전은 올해 4년만에 다시 재개했다. 홍콩...

시애틀 대표 와인 미식 축제 3월 마지막 주에 개최

시애틀 대표 와인 미식 축제 <테이스트 워싱턴>이 오는 3월 28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시애틀 전역에서 개최된다. 워싱턴은 와인 생산 규모 면에서 전미에서 두 번째로 큰...

[필리핀관광청] ‘보라카이, 세부, 팔라완’ 세계 최고 인기 섬으로 선정

필리핀관광청은 필리핀의 보라카이, 세부, 팔라완이 2017년 세계 최고의 30대섬 발표에서 1, 2, 3위를 휩쓸며 여행객들에 대한 최고 인기도를 다시 확인했다고 전했다. 미국 뉴욕에 있는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잡지인 콘드나스트트래블러(Conde Nast Traveler, CNT)가 전 세계 30만 명의 독자를 대상으로 2017년 세계 여행객들로부터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30대 섬을 발표했는데, 이 발표에서 필리핀의 3개 섬이 나란히 1, 2, 3위를 차지했다. CNT잡지는 여행객들이 보라카이를 1위로 꼽은 이유가 부드러운 해안선, 변화무쌍한 노을과 화려한 밤풍경을 가진 가장 정겨운 열대관광지의 진면목을 보여주기 때문이라 밝혔다. 2위를 차지한 세부는, 인구 밀도가 높아지고 있음에도 주변에 여러 아름다운 해변과 섬들을 거느리고 있다는 점이 꼽혔다. 세부여행은 태국의 푸켓과 같이 와일드하지는 않지만, 레스토랑과 쇼핑 기회가 풍성한 ‘더 개인적인’ 매력을 가진 관광지로 평가됐다. 3위를 차지한 팔라완은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푸에르토프린세사 지하 강을 포함한 신비한 자연의 아름다움이 세계 여행객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7월 세계적인 여행전문지인 ‘트래블 플러스 레저’(Travel+Leisure)잡지에서 팔라완이 세계 최고의 섬으로 선정 발표된 것에 이어, 이번에 CNT잡지에서도 필리핀의 보라카이와 팔라완, 세부가 세계최고의 섬 1, 2, 3위를 휩쓸게 된 것에 대해 마리아아포 필리핀관광청 한국지사장은 먼저 그러한 평가를 내려준 전 세계 여행객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서 마리아 아포 한국지사장은 “더욱 많은 한국의 관광객들이 세계 최고의 섬으로 거듭 평가를 받고 있는 보라카이, 팔라완, 세부를 여행해주시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고경희 기자 ggh@newso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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