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관광청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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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정부관광청] ‘마카오 시티 프린지 페스티벌’과 함께 맞이하는 즐거운 새해!

이번에 17회를 맞이하는 ‘마카오 시티 프린지 페스티벌(Macao City Fringe Festival)’이 ‘보물찾기(Treasures Hunting)’라는 주제로 1월 12일부터 23일까지 개최된다. 마카오 시티 프린지 페스티벌은 국내외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들을 초청해...

독일관광청, 품격 있는 원조, 600년 전통 독일 크리스마스 마켓 열려

유럽 곳곳에서 크리스마스 마켓을 자랑하지만, 독일만큼 깊은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는 곳은 없다. 독일 전역에서는 600년 전부터 고풍스러운 작은 마을에서부터 거대한 도시 광장까지 독특한 크리스마스...

[독일관광청] 한국에서 쿠킹 쇼 통해 독일 16개 주의 전통 음식 선보여

독일관광청 한국사무소(대표 낸시최)가 미디어와 여행사를 대상으로 한 2018 글로벌 마케팅 활동으로 Culinary Germany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 캠페인을 통해 독일을 방문하는 여행객들이 각 지역의 훌륭한...

[필리핀관광청]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힐링카페’, 기대이상의 마케팅 성과 거둬

필리핀관광청이 지난 1월 26일부터 3일간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진행한 ‘힐링카페’ 이벤트가 기대이상의 효과를 거두며, 관광업계 마케팅의 새로운 벤치마킹 대상으로 주목받고 있다. 대부분의 관광마케팅 활동이 주로 대규모...

로스앤젤레스, 2017년 연간 한국인 방문객 31만명 돌파

로스앤젤레스관광청(Los Angeles Tourism and Convention Board)이 2017년 L.A.를 방문한 연간 한국인 관광객 수가 31만명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L.A.를 방문한 한국인 관광객 수는...

[독일관광청] 10년간의 종교개혁 캠페인으로 독일 관광지표 성장 가속화

독일관광청 테마 캠페인인 ‘루터2017 - 독일 종교개혁 500주년’이 문화와 종교에 관심이 많은 전 세계 여행자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 2016년 10월 말 캠페인을 시작한 이래로 종교개혁과 관련된 장소와 관광 명소들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의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했다. 페트라 헤도르퍼 독일관광청장은 “독일은 종교개혁의 본고장으로 차별화된 특징을 가지고 있고,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을 축하하는 많은 행사들이 열려왔다. 독일관광청은 2008년부터 루터 10년 캠페인을 통해 세계적으로 많은 마케팅활동을 했다. 이로 인해 많은 독일 지역의 문화 여행지가 널리 알려졌다”고 전했다. 지난 1월부터 6월 말까지 작센-안할트 지역에서의 외국인 숙박일 수가 17.9% 증가했고, 특히 안할트 주 비텐베르크의 외국인 숙박일 수는 51.1%로 크게 증가했다. 튀링엔 주 관광청 대표 밸벨 그뢰네그레스에 의하면 외국인 관광객을 포함한 많은 방문객들이 튀링엔 주 곳곳에서 루터와 종교개혁 역사 전시회를 경험했다. 튀링엔 주에서 외국인 관광객의 숙박일수는 평균 8.7% 증가했다. 2017년 상반기 탑 여행지로 뽑힌 아이제나흐는 20.9% 증가, 에르푸르트는 15%로 전년대비 크게 증가했다. 아이제나흐의 루터하우스 보수와 확장으로 2017년 상반기에 약 3만4천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했으며 이는 전년대비 86% 성장한 수치이다. 바르트부르크 ‘루터와 독일인’ 전시회에는 약 10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고 이 중 22%가 외국인 관광객이다. 비텐베르크 루터하우스의 방문객 수는 전년대비 50%이상 증가했고, 루터의 부모님 집, 루터 생가와 루터가 생을 마감했던 집에는 두 배 이상의 관광객이 몰렸다.   고경희 기자 ggh@newsone.co.kr  

시애틀 관광청,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시애틀 관광청은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만끽할 수 있는 시애틀의 스트릿 축제 ‘프리몬트 페어(Fremont Fair)’가 프리몬트 지역에서 6월 22일과 23일 양일간 개최된다고 지난 5월 밝혔다. 프리몬트는...

독일관광청, 바이로이트 페스티벌 개최

25일 독일관광청은 바이에른 주 바이로이트 극장에서 '바이로이트 페스티벌'이 7월 25일부터 8월 28일까지 약 한 달 동안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 페스티벌은 작곡가인 리차드 바그너를 위해 19세기에...

타히티 관광청, ‘헤이바 이 타히티’ 개최

타히티 관광청은 타히티 최대 문화예술 축제 중 하나인 ‘헤이바 이 타히티(Heiva i Tahiti)’가 오는 7월 4일부터 7월 20일까지 타히티의 수도 파페에테에서 개최된다고 지난 13일...

샌프란시스코 관광청, 역사와 함께 신비한 아일랜드 투어

해안가에 자리한 샌프란시스코 인근에는 이색적인 체험이 가능한 다양한 섬 관광지들이 위치한다. 샌프란시스코의 대표 섬 관광지를 알아보자. 알카트라즈 (Alcatraz) : 지옥의 섬 알카트라즈는 샌프란시스코 대표 관광지인 피셔맨즈 워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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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

태안군, 청소년수련관 개관 15주년 기념 ‘태안 유스피아’ 성료

700여 명 참여한 유스콘서트·체험행사로 청소년 문화축제 자리매김 전병군 기자 jbg@newsone.co.kr 태안군청소년수련관이 개관 15주년을 맞아 청소년을 위한 문화축제 ‘태안 유스피아(Youth+Utopia)’를 개최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태안군에 따르면, 태안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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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시장군수협의회 “전남·광주 행정통합으로 국가 핵심축 도약”

초광역 경제 생태계 구축…5극3특 균형발전 마중물 기대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전남시장군수협의회가 전남과 광주의 행정통합을 적극 지지하며 국가 핵심축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전남 22개 시군 시장·군수 협의체인 전남시장군수협의회는 전남·광주...

정책을 듣는다

단체장에게 듣는다 l 오성환 당진시장

“세계 속의 명품 관광도시, 당진” 2025~2026 ‘당진 방문의 해’를 맞아, 문화·관광으로 도약하는 도시의 비전 충남 서해안의 중심 도시, 당진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2025~2026 당진 방문의 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