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관광청 뉴스

해외관광청 뉴스

[뉴욕관광청] 뉴욕에서 펼쳐지는 무지개빛 축제, 개최

성소수자(LGBTQ)들의 축제 <NYC 프라이드>가 뉴욕 전역에서 6월 한 달간 개최된다. 뉴욕은 전 세계 성소수자들이 가장 사랑하는 도시로, NYC 프라이드 축제 기간에는 성소수자 들뿐만 아니라 성소수자들의...

[샌프란시스코 관광청] 2019 미쉐린 가이드가 인정한 미국 최대 미식의 도시, 샌프란시스코

▲ 2019 미쉐린 가이드가 인정한 미식의 도시 샌프란시스코(사진=샌프란시스코 관광청) 샌프란시스코는 도시 내 8곳의 레스토랑이 <메쉐린 가이드 샌프란시스코 2019>에서 3스타 레스토랑에 등재돼, 미국 내 최다 3스타...

타히티 관광청, ‘Pick Your Paradise’ 캠페인

지난 7일 타히티 관광청은 5월 7일부터 6월 6일까지 한 달간 글로벌 디지털 캠페인 ‘Pick Your Paradise(픽 유어 파라다이스)’를 론칭한다. ‘픽 유어 파라다이스’는 ‘타히티의 섬들’ 속...

타이완 관광청, 2019 가오슝 드래곤 보트 페스티벌

매년 단오절 기간에 열리는 드래곤 보트 페스티벌이 올해에는 6월 7일~9일까지 3일간 가오슝 아이허 유역에서 진행된다. 가오슝은 타이완 서남부에 위치하고 있는 타이완 제2의 도시이며 국제적으로는...

해외관광청 NEWS

 캐나다 온타리오는 <뭉쳐야 뜬다>와 함께 최근 방영된 JTBC <뭉쳐야 뜬다> 캐나다 편에서는 캐나다 온타리오(Ontario) 주의 다양한 여행지와 체험 거리가 소개됐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토론토, 세계 7대...

시애틀 대표 와인 미식 축제 3월 마지막 주에 개최

시애틀 대표 와인 미식 축제 <테이스트 워싱턴>이 오는 3월 28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시애틀 전역에서 개최된다. 워싱턴은 와인 생산 규모 면에서 전미에서 두 번째로 큰...

샌프란시스코의 봄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봄 축제 3선

샌프란시스코 인터내셔널 초콜릿 살롱(San Francisco International Chocolate Salon): 오는 3월 30일, 샌프란시스코 카운티 페리 빌딩(San Francisco County Ferry Building)에서 <제13회 샌프란시스코 인터내셔널 초콜릿 살롱>이...

독일관광청, 바이로이트 페스티벌 개최

25일 독일관광청은 바이에른 주 바이로이트 극장에서 '바이로이트 페스티벌'이 7월 25일부터 8월 28일까지 약 한 달 동안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 페스티벌은 작곡가인 리차드 바그너를 위해 19세기에...

[타히티 관광청]타히티 관광청 한국 사무소로 ‘아비아렙스’ 선정

▲ 아비아렙스(사진=타이티관광청) 아비아렙스 코리아가 타히티 관광청의 새로운 한국 대표사무소로 선정돼, 올해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 남태평양 프랑스령 폴리네시아로 알려진 타히티는 5개의 제도로 나눠진 총 118개 섬으로 이루어져...

[필리핀관광청] ‘보라카이, 세부, 팔라완’ 세계 최고 인기 섬으로 선정

필리핀관광청은 필리핀의 보라카이, 세부, 팔라완이 2017년 세계 최고의 30대섬 발표에서 1, 2, 3위를 휩쓸며 여행객들에 대한 최고 인기도를 다시 확인했다고 전했다. 미국 뉴욕에 있는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잡지인 콘드나스트트래블러(Conde Nast Traveler, CNT)가 전 세계 30만 명의 독자를 대상으로 2017년 세계 여행객들로부터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30대 섬을 발표했는데, 이 발표에서 필리핀의 3개 섬이 나란히 1, 2, 3위를 차지했다. CNT잡지는 여행객들이 보라카이를 1위로 꼽은 이유가 부드러운 해안선, 변화무쌍한 노을과 화려한 밤풍경을 가진 가장 정겨운 열대관광지의 진면목을 보여주기 때문이라 밝혔다. 2위를 차지한 세부는, 인구 밀도가 높아지고 있음에도 주변에 여러 아름다운 해변과 섬들을 거느리고 있다는 점이 꼽혔다. 세부여행은 태국의 푸켓과 같이 와일드하지는 않지만, 레스토랑과 쇼핑 기회가 풍성한 ‘더 개인적인’ 매력을 가진 관광지로 평가됐다. 3위를 차지한 팔라완은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푸에르토프린세사 지하 강을 포함한 신비한 자연의 아름다움이 세계 여행객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7월 세계적인 여행전문지인 ‘트래블 플러스 레저’(Travel+Leisure)잡지에서 팔라완이 세계 최고의 섬으로 선정 발표된 것에 이어, 이번에 CNT잡지에서도 필리핀의 보라카이와 팔라완, 세부가 세계최고의 섬 1, 2, 3위를 휩쓸게 된 것에 대해 마리아아포 필리핀관광청 한국지사장은 먼저 그러한 평가를 내려준 전 세계 여행객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서 마리아 아포 한국지사장은 “더욱 많은 한국의 관광객들이 세계 최고의 섬으로 거듭 평가를 받고 있는 보라카이, 팔라완, 세부를 여행해주시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고경희 기자 ggh@newso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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