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관광청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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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관광청] 유튜브 크리에이터 영국남자와 컬래버 영상 제작

로스앤젤레스관광청(Los Angeles Tourism and Convention Board)은 유튜브 크리에이터 ‘영국남자’와 협업해 로스앤젤레스의 다양한 매력을 담은 컬래버 영상 시리즈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조시(Josh)와 올리(Ollie)로 구성된 ‘영국남자’는 다양한 한국...

타이완 관광청, 2019 가오슝 드래곤 보트 페스티벌

매년 단오절 기간에 열리는 드래곤 보트 페스티벌이 올해에는 6월 7일~9일까지 3일간 가오슝 아이허 유역에서 진행된다. 가오슝은 타이완 서남부에 위치하고 있는 타이완 제2의 도시이며 국제적으로는...

시애틀 관광청, 맛집 천국 시애틀 먹방투어

시애틀 관광청은 도심 곳곳에 숨어있는 로컬 맛집을 돌아볼 수 있는 ‘푸드투어 프로그램’을 오늘 소개했다. 시애틀은 싱싱한 해산물과 현지에서 직접 재배한 신선한 재료가 풍부한 도시로 로컬...

[캐나다관광청] 2018년 캐나다 국립공원 무료로 이용하는 팁!

캐나다 국립공원 관리국(Parks Canada)은 올해 5월부터 12월까지 각 날짜별로 캐나다 국립공원 관리국(Park Canada)이 관리하는 국립공원 및 역사유적지 무료입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거대한 빙원지역으로 잘 알려진 유콘...

벨기에 브뤼셀 공항, 한 해 2만 개 이상 주인 없는 물건 수거

공항 엑스레이 검색대에 깜박 두고 온 내 물건 지금 어디? -6개월 보관 후, 자선단체 기부 -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벨기에 브뤼셀 공항은 비행기 이용 승객들이 보완 검색대에서...

로스앤젤레스, 2017년 연간 한국인 방문객 31만명 돌파

로스앤젤레스관광청(Los Angeles Tourism and Convention Board)이 2017년 L.A.를 방문한 연간 한국인 관광객 수가 31만명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L.A.를 방문한 한국인 관광객 수는...

홍콩, 세계 미식가들의 축제 열린다…‘와인 앤 다인 페스티벌 2025’ 10월 개막

세계적 와인 평론가와 미슐랭 셰프 총출동, 아시아 최대 미식 무대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홍콩이 올가을 전 세계 미식 애호가들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홍콩관광청은 아시아 대표 미식 축제...

태국 국립공원 방문 시 주의사항

태국관광청은 최근 '대왕조개 논란'에 여름 휴가철을 맞이 주의사항을 발표했다. 태국을 방문하는 관광객 중 국립공원을 방문할 예정이라면 태국 멸종위기종 야생생물 보존 및 보호법을 숙지해 불미스러운 일이...

[마카오 관광청]2019 마카오 음력설 퍼레이드

▲음력설 퍼레이드 포스터(사진=마카오관광청) 마카오관광청은 오는 2월 7일과 10일 황금돼지해인 기해년을 축하하는 “음력설 퍼레이드”(Parade for Celebration of the Year of the Pig)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샌프란시스코 관광청]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홈구장 에서 펼쳐지는 2019 대표 축제 3선

▲ 샌프란시스코(사진=샌프란시스코관광청) 샌프란시스코 관광청은 도시의 대표 야구장이자 주요 행사 개최지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홈구장 오라클 파크(Oracle Park)에서 올해 개최 예정인 주요 축제 3선을 소개한다. 오라클 파크는 샌프란시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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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봄, 봄날의 새로운 곳

봄에 떠나기 좋은 경기도 뉴플레이스 경기도 곳곳에 봄의 시작과 함께 새로운 공간들이 문을 열며 여행자들을 부르고 있다. 익숙했던 풍경 위에 덧입혀진 신선한 변화는 일상의 무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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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무주~성주~대구 고속도로 예타 통과 총력…지자체 공동 대응 본격화

영호남 3개 광역·5개 기초지자체 협력 강화…경제성 보완·균형발전 논리 집중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4월 16일 경북 성주군청 회의실. 영호남 주요 지자체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자료를 펼쳐 놓고...

정책을 듣는다

[지자체 관광매력탐구] 양효정 순천시 문화관광국장에게 듣는다

순천, ‘머무름과 회복’의 치유관광 도시로 진화하다 “일상이 곧 관광이 되는 도시의 길” “자연과 사람, 치유로 이어지는 순천의 미래” “전봇대를 뽑은 도시”로 잘 알려진 순천은 이제 단순한 생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