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관광청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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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관광청] 필리핀 관광부, 다바오를 ‘필리핀의 카카오 도시’로 키워나갈 것

우리나라 관광객들이 많이 방문하는 인기관광지 중 하나인 다바오시가 필리핀의 ‘카카오 도시’로 개발된다. 필리핀의 카카오는 이미 세계적으로 품질을 인정받고 있는 초콜릿 원료인데, 필리핀 생산량의 90%가 다바오에서...

[샌프란시스코 관광청] 2019 미쉐린 가이드가 인정한 미국 최대 미식의 도시, 샌프란시스코

▲ 2019 미쉐린 가이드가 인정한 미식의 도시 샌프란시스코(사진=샌프란시스코 관광청) 샌프란시스코는 도시 내 8곳의 레스토랑이 <메쉐린 가이드 샌프란시스코 2019>에서 3스타 레스토랑에 등재돼, 미국 내 최다 3스타...

[타히티 관광청]타히티 관광청 한국 사무소로 ‘아비아렙스’ 선정

▲ 아비아렙스(사진=타이티관광청) 아비아렙스 코리아가 타히티 관광청의 새로운 한국 대표사무소로 선정돼, 올해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 남태평양 프랑스령 폴리네시아로 알려진 타히티는 5개의 제도로 나눠진 총 118개 섬으로 이루어져...

타이완 관광청, 2019 가오슝 드래곤 보트 페스티벌

매년 단오절 기간에 열리는 드래곤 보트 페스티벌이 올해에는 6월 7일~9일까지 3일간 가오슝 아이허 유역에서 진행된다. 가오슝은 타이완 서남부에 위치하고 있는 타이완 제2의 도시이며 국제적으로는...

스위스 관광청, 여름맞이 하이킹 캠페인

지난 3일 스위스 관광청에 따르면 여름을 맞이해 ‘다시, 자연의 품으로’라는 주제로 ‘하이킹’ 캠페인을 론칭한다. 스위스 정부 관광청은 여행자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하이킹을 체험할 수 있도록...

홍콩관광청, 홍콩관광교역전 ‘2024 Travel Mission to Korea’성료

홍콩관광청은 더 플라자 호텔 서울에서 홍콩 관광교역전 ‘2024 Travel Mission to Korea’를 지난 12일 성황리에 마쳤다. 홍콩관광청이 매년 주관하는 관광교역전은 올해 4년만에 다시 재개했다. 홍콩...

[해외트래블]스위스 랜선 투어

여행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최근 각종 SNS에서는 전 세계의 랜선 공연 및 투어가 큰 관심을받고 있다. 인터넷에서 공연 영상을 보여주거나, 여행지의 사진 및 영상을 공유하는...

독일관광청, 바이로이트 페스티벌 개최

25일 독일관광청은 바이에른 주 바이로이트 극장에서 '바이로이트 페스티벌'이 7월 25일부터 8월 28일까지 약 한 달 동안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 페스티벌은 작곡가인 리차드 바그너를 위해 19세기에...

샌프란시스코의 봄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봄 축제 3선

샌프란시스코 인터내셔널 초콜릿 살롱(San Francisco International Chocolate Salon): 오는 3월 30일, 샌프란시스코 카운티 페리 빌딩(San Francisco County Ferry Building)에서 <제13회 샌프란시스코 인터내셔널 초콜릿 살롱>이...

[필리핀관광청] ‘보라카이, 세부, 팔라완’ 세계 최고 인기 섬으로 선정

필리핀관광청은 필리핀의 보라카이, 세부, 팔라완이 2017년 세계 최고의 30대섬 발표에서 1, 2, 3위를 휩쓸며 여행객들에 대한 최고 인기도를 다시 확인했다고 전했다. 미국 뉴욕에 있는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잡지인 콘드나스트트래블러(Conde Nast Traveler, CNT)가 전 세계 30만 명의 독자를 대상으로 2017년 세계 여행객들로부터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30대 섬을 발표했는데, 이 발표에서 필리핀의 3개 섬이 나란히 1, 2, 3위를 차지했다. CNT잡지는 여행객들이 보라카이를 1위로 꼽은 이유가 부드러운 해안선, 변화무쌍한 노을과 화려한 밤풍경을 가진 가장 정겨운 열대관광지의 진면목을 보여주기 때문이라 밝혔다. 2위를 차지한 세부는, 인구 밀도가 높아지고 있음에도 주변에 여러 아름다운 해변과 섬들을 거느리고 있다는 점이 꼽혔다. 세부여행은 태국의 푸켓과 같이 와일드하지는 않지만, 레스토랑과 쇼핑 기회가 풍성한 ‘더 개인적인’ 매력을 가진 관광지로 평가됐다. 3위를 차지한 팔라완은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푸에르토프린세사 지하 강을 포함한 신비한 자연의 아름다움이 세계 여행객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7월 세계적인 여행전문지인 ‘트래블 플러스 레저’(Travel+Leisure)잡지에서 팔라완이 세계 최고의 섬으로 선정 발표된 것에 이어, 이번에 CNT잡지에서도 필리핀의 보라카이와 팔라완, 세부가 세계최고의 섬 1, 2, 3위를 휩쓸게 된 것에 대해 마리아아포 필리핀관광청 한국지사장은 먼저 그러한 평가를 내려준 전 세계 여행객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서 마리아 아포 한국지사장은 “더욱 많은 한국의 관광객들이 세계 최고의 섬으로 거듭 평가를 받고 있는 보라카이, 팔라완, 세부를 여행해주시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고경희 기자 ggh@newso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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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추천 ㅣ 어촌·수산물·등대·해양생물이 전하는 겨울 끝자락의 풍경

2월의 바다를 걷다 겨울과 봄의 경계에 선 2월, 바다는 여행과 미식, 그리고 생태의 이야기로 한층 풍성해진다. 해양수산부는 이달의 어촌 여행지로 부산 영도 동삼마을과 강원 속초...

이슈추적

속초시, 공공기관 유치 본격화…미래 성장 기반 마련 나서

관광·해양 등 6개 분야 14개 기관 대상…역세권 투자선도지구 이전 추진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이재명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이 추진되는 가운데 속초시가 공공기관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속초시는 9일...

정책을 듣는다

단체장에게 듣는다 l 백경현 경기도 구리시장

‘타GO–보GO–먹GO’ 역사와 미래를 잇는 행복 여행, 구리 세계문화유산 동구릉 ․ 국가유산 아차산 고구려 보루군 ․ 고구려대장간마을 등 구리시는 역사·문화·자연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도시라는 고유한 정체성을 바탕으로, 중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