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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정부관광청, 샵 괌 e-페스티벌 프로덕션 투어 성황리에 종료
괌정부관광청은 지난 11월 12일부터 16일까지 한국, 일본, 중국, 홍콩, 대만, 필리핀, 러시아, 미국 총 8개 마켓에서 소셜 인플루언서들을 초청해 샵 괌 e-페스티벌 프로덕션 투어를...
[홍콩관광청] 타이쿤과 쑨원의 역사트레일, 홍콩 올드타운센트럴에서 반드시 가봐야 할 핫스팟
높은 기대 속에 복원된 옛 중앙경찰청사 타이쿤(Tai Kwun)과 새롭게 단장한 쑨원박사역사트레일(Dr Sun Yat-sen Historical Trail)이 홍콩의 번화한 올드타운센트럴에서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문화 명소로...
샌프란시스코 관광청, 역사와 함께 신비한 아일랜드 투어
해안가에 자리한 샌프란시스코 인근에는 이색적인 체험이 가능한 다양한 섬 관광지들이 위치한다.
샌프란시스코의 대표 섬 관광지를 알아보자.
알카트라즈 (Alcatraz) : 지옥의 섬
알카트라즈는 샌프란시스코 대표 관광지인 피셔맨즈 워프...
[독일관광청] 10년간의 종교개혁 캠페인으로 독일 관광지표 성장 가속화
독일관광청 테마 캠페인인 ‘루터2017 - 독일 종교개혁 500주년’이 문화와 종교에 관심이 많은 전 세계 여행자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 2016년 10월 말 캠페인을 시작한 이래로 종교개혁과 관련된 장소와 관광 명소들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의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했다.
페트라 헤도르퍼 독일관광청장은 “독일은 종교개혁의 본고장으로 차별화된 특징을 가지고 있고,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을 축하하는 많은 행사들이 열려왔다. 독일관광청은 2008년부터 루터 10년 캠페인을 통해 세계적으로 많은 마케팅활동을 했다. 이로 인해 많은 독일 지역의 문화 여행지가 널리 알려졌다”고 전했다.
지난 1월부터 6월 말까지 작센-안할트 지역에서의 외국인 숙박일 수가 17.9% 증가했고, 특히 안할트 주 비텐베르크의 외국인 숙박일 수는 51.1%로 크게 증가했다.
튀링엔 주 관광청 대표 밸벨 그뢰네그레스에 의하면 외국인 관광객을 포함한 많은 방문객들이 튀링엔 주 곳곳에서 루터와 종교개혁 역사 전시회를 경험했다. 튀링엔 주에서 외국인 관광객의 숙박일수는 평균 8.7% 증가했다. 2017년 상반기 탑 여행지로 뽑힌 아이제나흐는 20.9% 증가, 에르푸르트는 15%로 전년대비 크게 증가했다.
아이제나흐의 루터하우스 보수와 확장으로 2017년 상반기에 약 3만4천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했으며 이는 전년대비 86% 성장한 수치이다. 바르트부르크 ‘루터와 독일인’ 전시회에는 약 10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고 이 중 22%가 외국인 관광객이다. 비텐베르크 루터하우스의 방문객 수는 전년대비 50%이상 증가했고, 루터의 부모님 집, 루터 생가와 루터가 생을 마감했던 집에는 두 배 이상의 관광객이 몰렸다.
고경희 기자 ggh@newsone.co.kr
로스앤젤레스, 2017년 연간 한국인 방문객 31만명 돌파
로스앤젤레스관광청(Los Angeles Tourism and Convention Board)이 2017년 L.A.를 방문한 연간 한국인 관광객 수가 31만명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L.A.를 방문한 한국인 관광객 수는...
홍콩관광청, 홍콩관광교역전 ‘2024 Travel Mission to Korea’성료
홍콩관광청은 더 플라자 호텔 서울에서 홍콩 관광교역전 ‘2024 Travel Mission to Korea’를 지난 12일 성황리에 마쳤다.
홍콩관광청이 매년 주관하는 관광교역전은 올해 4년만에 다시 재개했다. 홍콩...
타히티 관광청, ‘Pick Your Paradise’ 캠페인
지난 7일 타히티 관광청은 5월 7일부터 6월 6일까지 한 달간 글로벌 디지털 캠페인 ‘Pick Your Paradise(픽 유어 파라다이스)’를 론칭한다.
‘픽 유어 파라다이스’는 ‘타히티의 섬들’ 속...
스위스 관광청, 여름맞이 하이킹 캠페인
지난 3일 스위스 관광청에 따르면 여름을 맞이해 ‘다시, 자연의 품으로’라는 주제로 ‘하이킹’ 캠페인을 론칭한다.
스위스 정부 관광청은 여행자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하이킹을 체험할 수 있도록...
홍콩영화 ‘내 안에 홍콩이 있다’ 시사회 개최
'내 안에 홍콩이 있다'(HONG KONG in the LENS)
홍콩관광청은 23일 오전 서울 용산 CGV에서 '내 안에 홍콩이 있다'(HONG KONG in the LENS) 시사회를 개최했다.
홍콩관광청이 후원한 이...
[필리핀관광청] ‘보라카이, 세부, 팔라완’ 세계 최고 인기 섬으로 선정
필리핀관광청은 필리핀의 보라카이, 세부, 팔라완이 2017년 세계 최고의 30대섬 발표에서 1, 2, 3위를 휩쓸며 여행객들에 대한 최고 인기도를 다시 확인했다고 전했다.
미국 뉴욕에 있는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잡지인 콘드나스트트래블러(Conde Nast Traveler, CNT)가 전 세계 30만 명의 독자를 대상으로 2017년 세계 여행객들로부터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30대 섬을 발표했는데, 이 발표에서 필리핀의 3개 섬이 나란히 1, 2, 3위를 차지했다.
CNT잡지는 여행객들이 보라카이를 1위로 꼽은 이유가 부드러운 해안선, 변화무쌍한 노을과 화려한 밤풍경을 가진 가장 정겨운 열대관광지의 진면목을 보여주기 때문이라 밝혔다.
2위를 차지한 세부는, 인구 밀도가 높아지고 있음에도 주변에 여러 아름다운 해변과 섬들을 거느리고 있다는 점이 꼽혔다. 세부여행은 태국의 푸켓과 같이 와일드하지는 않지만, 레스토랑과 쇼핑 기회가 풍성한 ‘더 개인적인’ 매력을 가진 관광지로 평가됐다.
3위를 차지한 팔라완은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푸에르토프린세사 지하 강을 포함한 신비한 자연의 아름다움이 세계 여행객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7월 세계적인 여행전문지인 ‘트래블 플러스 레저’(Travel+Leisure)잡지에서 팔라완이 세계 최고의 섬으로 선정 발표된 것에 이어, 이번에 CNT잡지에서도 필리핀의 보라카이와 팔라완, 세부가 세계최고의 섬 1, 2, 3위를 휩쓸게 된 것에 대해 마리아아포 필리핀관광청 한국지사장은 먼저 그러한 평가를 내려준 전 세계 여행객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서 마리아 아포 한국지사장은 “더욱 많은 한국의 관광객들이 세계 최고의 섬으로 거듭 평가를 받고 있는 보라카이, 팔라완, 세부를 여행해주시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고경희 기자 ggh@newso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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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관광청] ‘보라카이, 세부, 팔라완’ 세계 최고 인기 섬으로 선정](http://newsone.co.kr/won/wp-content/uploads/2017/11/필리핀-관광청-1-180x135.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