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관광청 뉴스

해외관광청 뉴스

[스위스관광청] 베른관광청, 베른 박물관의 밤(Museums Night in Bern) 개최

매년 봄, 스위스의 수도, 베른(Bern)에서는 ‘박물관의 밤’ 행사가 열린다. 평소 오래된 잿빛을 띄고 있던 문화, 역사의 명소들이 검은 밤빛 속에 화려한 빛으로 장식을 하고...

[샌프란시스코 관광청] 2019 미쉐린 가이드가 인정한 미국 최대 미식의 도시, 샌프란시스코

▲ 2019 미쉐린 가이드가 인정한 미식의 도시 샌프란시스코(사진=샌프란시스코 관광청) 샌프란시스코는 도시 내 8곳의 레스토랑이 <메쉐린 가이드 샌프란시스코 2019>에서 3스타 레스토랑에 등재돼, 미국 내 최다 3스타...

[샌프란시스코 관광청]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홈구장 에서 펼쳐지는 2019 대표 축제 3선

▲ 샌프란시스코(사진=샌프란시스코관광청) 샌프란시스코 관광청은 도시의 대표 야구장이자 주요 행사 개최지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홈구장 오라클 파크(Oracle Park)에서 올해 개최 예정인 주요 축제 3선을 소개한다. 오라클 파크는 샌프란시스코...

[타히티 관광청]타히티 관광청 한국 사무소로 ‘아비아렙스’ 선정

▲ 아비아렙스(사진=타이티관광청) 아비아렙스 코리아가 타히티 관광청의 새로운 한국 대표사무소로 선정돼, 올해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 남태평양 프랑스령 폴리네시아로 알려진 타히티는 5개의 제도로 나눠진 총 118개 섬으로 이루어져...

[독일 관광청]바우하우스 100주년 캠페인 시작

▲바우하우스 100주년 캠페인(사진=독일관광청) 독일관광청은 2019년 바이마르의 바우하우스 100주년을 맞이해 전 세계 캠페인을 시작한다. 독일 연방 주 마케팅 조직과 함께 바우하우스 페어분트 2019는 문화적 관광 이벤트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특별 전시회

19일 샌프란시스코 관광청에 따르면 최근 주목받는 전시로 떠오르는 유태인 현대 미술관에서 진행되는 <조각 전시>, 월트 디즈니 뮤지엄의<미키 마우스 전>, 샌프란시스코 과학관의 <개관 50주년 기념...

[필리핀관광청] ‘보라카이, 세부, 팔라완’ 세계 최고 인기 섬으로 선정

필리핀관광청은 필리핀의 보라카이, 세부, 팔라완이 2017년 세계 최고의 30대섬 발표에서 1, 2, 3위를 휩쓸며 여행객들에 대한 최고 인기도를 다시 확인했다고 전했다. 미국 뉴욕에 있는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잡지인 콘드나스트트래블러(Conde Nast Traveler, CNT)가 전 세계 30만 명의 독자를 대상으로 2017년 세계 여행객들로부터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30대 섬을 발표했는데, 이 발표에서 필리핀의 3개 섬이 나란히 1, 2, 3위를 차지했다. CNT잡지는 여행객들이 보라카이를 1위로 꼽은 이유가 부드러운 해안선, 변화무쌍한 노을과 화려한 밤풍경을 가진 가장 정겨운 열대관광지의 진면목을 보여주기 때문이라 밝혔다. 2위를 차지한 세부는, 인구 밀도가 높아지고 있음에도 주변에 여러 아름다운 해변과 섬들을 거느리고 있다는 점이 꼽혔다. 세부여행은 태국의 푸켓과 같이 와일드하지는 않지만, 레스토랑과 쇼핑 기회가 풍성한 ‘더 개인적인’ 매력을 가진 관광지로 평가됐다. 3위를 차지한 팔라완은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푸에르토프린세사 지하 강을 포함한 신비한 자연의 아름다움이 세계 여행객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7월 세계적인 여행전문지인 ‘트래블 플러스 레저’(Travel+Leisure)잡지에서 팔라완이 세계 최고의 섬으로 선정 발표된 것에 이어, 이번에 CNT잡지에서도 필리핀의 보라카이와 팔라완, 세부가 세계최고의 섬 1, 2, 3위를 휩쓸게 된 것에 대해 마리아아포 필리핀관광청 한국지사장은 먼저 그러한 평가를 내려준 전 세계 여행객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서 마리아 아포 한국지사장은 “더욱 많은 한국의 관광객들이 세계 최고의 섬으로 거듭 평가를 받고 있는 보라카이, 팔라완, 세부를 여행해주시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고경희 기자 ggh@newsone.co.kr  

[캐나다관광청] 2018년 캐나다 국립공원 무료로 이용하는 팁!

캐나다 국립공원 관리국(Parks Canada)은 올해 5월부터 12월까지 각 날짜별로 캐나다 국립공원 관리국(Park Canada)이 관리하는 국립공원 및 역사유적지 무료입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거대한 빙원지역으로 잘 알려진 유콘...

[캐나다관광청] ‘2019 밴프 마라톤 대회’ 얼리버드 등록 개시

무공해 자연과 눈부시게 수려한 풍광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여행지 캐나다 로키로 건강과 쉼,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는 일석이조 여행을 떠나보자. 탄성이 절로 나오는 아름다운...

[괌정부관광청] 부산, 광주, 대구에서 2017 괌정부관광청 로드쇼 성료

괌정부관광청이 지난 10월 17일 부산을 시작으로 18일 광주, 19일 대구에서 각각 로드쇼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로드쇼는 트래블마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역대 가장 많은 16개 괌 현지 파트너가 참가해 괌에서 높아진 한국시장에 대한 위상을 보여줬고, 국내 항공사 및 여행업계 관계자들에게 괌의 최신 정보를 제공함과 동시에 적극적이고 활발한 교류가 이뤄지도록 마련됐다. 존 네이튼 디나잇 괌정부관광청장과 필라 라구아나 글로벌 마케팅 디렉터는 “한국은 괌의 매우 중요한 시장이며 한국과 괌의 관광 업계 파트너들이 긴밀히 협력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 또한, 4시간 안에 도착할 수 있는 가까운 위치(Instant Vacation)와 Mifi를 통해 SNS에 쉽고 빠르게 괌을 공유할 수 있다는 2018년 새로운 슬로건 ‘InstaGuam’을 처음으로 소개했다. 괌정부관광청 박지훈 차장은 “괌을 찾는 한국인 수요가 올해 4월부터 괌의 가장 큰 시장으로 발돋움했다”며 “올해 약 65만 명 가까운 한국인이 괌을 여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부산발 직항 항공 증편으로 방문객 수가 더 증가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괌 현지에서 진행 예정인 샵 괌 e-페스티벌, 새해 전야 불꽃놀이, 괌 마이크로네시아 아일랜드 페어 등 다양한 이벤트도 소개됐다. 한편 이번 로드쇼에는 알루팡 비치 클럽, 발디가 그룹, 베이뷰 호텔, 오션뷰 호텔&레지던스, 두짓타니 괌 리조트, 피쉬 아이 마린 파크, 괌 플라자 리조트&스파, 하얏트 리젠시 괌, IT&E, 오션벤처, 아웃리거 괌 비치 리조트, 퍼시픽 스타 리조트&스파, 로얄 오키드 괌 호텔, 센트리 하스피털리티, 웨스틴 리조트 괌, 투몬 베이 랍스터&그릴이 참가했다.   고경희 기자 ggh@newso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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