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관광청 뉴스

해외관광청 뉴스

[홍콩관광청] 타이쿤과 쑨원의 역사트레일, 홍콩 올드타운센트럴에서 반드시 가봐야 할 핫스팟

높은 기대 속에 복원된 옛 중앙경찰청사 타이쿤(Tai Kwun)과 새롭게 단장한 쑨원박사역사트레일(Dr Sun Yat-sen Historical Trail)이 홍콩의 번화한 올드타운센트럴에서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문화 명소로...

[태국 관광청] 블로거 타이랜드 2019 새해맞이 이벤트 실시

▲ 블로거 타이랜드(사진=태국 관광청) 태국관광청은 새해 맞이 ‘블로거 타이랜드 2019’ 신청절차를 간소화해 블로거들의 관심을 높이는데 노력한다. 신청자는 페이스북이나 구글 계정을 사용해 간단히 프로필을 만들고 신청서를...

[뉴욕관광청] 뉴욕에서 펼쳐지는 무지개빛 축제, 개최

성소수자(LGBTQ)들의 축제 <NYC 프라이드>가 뉴욕 전역에서 6월 한 달간 개최된다. 뉴욕은 전 세계 성소수자들이 가장 사랑하는 도시로, NYC 프라이드 축제 기간에는 성소수자 들뿐만 아니라 성소수자들의...

[태국관광청] ‘태국관광청어메이징타일랜드투어리즘 이어 2018’ 이벤트 런칭

태국관광청은 ‘어메이징타일랜드투어리즘 이어 2018(Amazing Thailand Tourism Year 2018)’을 위한 독특한 태국을 경험할 수 있는 이벤트 달력을 런칭했다. 유타삭수파손(Mr. YuthasakSupasorn) 태국관광청장은 태국은 모든 사람들에게 인기 있는 문화 이벤트가 많은 축복받은 곳인데, 특히 2018년은 어메이징타일랜드투어리즘의 해로 관광객들이 독특한 경험을 해볼 수 있도록 더욱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부리람 국제 레이싱 서킷(Buri Ram International Racing Circuit)에서 열리는 MotoGP 수퍼 바이크 경주(MotoGP Superbike race)와 에어 레이스 1 월드컵 타일랜드(Air Race 1 World Cup Thailand) 등이 대표적인 예라고 덧붙였다. 이벤트 달력은 11월 1일부터 시작되며 스포츠, 미식,...

샌프란시스코 관광청, 역사와 함께 신비한 아일랜드 투어

해안가에 자리한 샌프란시스코 인근에는 이색적인 체험이 가능한 다양한 섬 관광지들이 위치한다. 샌프란시스코의 대표 섬 관광지를 알아보자. 알카트라즈 (Alcatraz) : 지옥의 섬 알카트라즈는 샌프란시스코 대표 관광지인 피셔맨즈 워프...

스위스 관광청, 바람이 불어오는 여행지

1800년대 중반, 눈 덮인 알프스는 사람의 발길이 거의 닿지 않는 곳이었다. 그러다 겨울 산공기가 폐 질환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후 폐 질환...

홍콩, 세계 미식가들의 축제 열린다…‘와인 앤 다인 페스티벌 2025’ 10월 개막

세계적 와인 평론가와 미슐랭 셰프 총출동, 아시아 최대 미식 무대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홍콩이 올가을 전 세계 미식 애호가들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홍콩관광청은 아시아 대표 미식 축제...

타이완 관광청, 2019 가오슝 드래곤 보트 페스티벌

매년 단오절 기간에 열리는 드래곤 보트 페스티벌이 올해에는 6월 7일~9일까지 3일간 가오슝 아이허 유역에서 진행된다. 가오슝은 타이완 서남부에 위치하고 있는 타이완 제2의 도시이며 국제적으로는...

[필리핀관광청] ‘보라카이, 세부, 팔라완’ 세계 최고 인기 섬으로 선정

필리핀관광청은 필리핀의 보라카이, 세부, 팔라완이 2017년 세계 최고의 30대섬 발표에서 1, 2, 3위를 휩쓸며 여행객들에 대한 최고 인기도를 다시 확인했다고 전했다. 미국 뉴욕에 있는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잡지인 콘드나스트트래블러(Conde Nast Traveler, CNT)가 전 세계 30만 명의 독자를 대상으로 2017년 세계 여행객들로부터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30대 섬을 발표했는데, 이 발표에서 필리핀의 3개 섬이 나란히 1, 2, 3위를 차지했다. CNT잡지는 여행객들이 보라카이를 1위로 꼽은 이유가 부드러운 해안선, 변화무쌍한 노을과 화려한 밤풍경을 가진 가장 정겨운 열대관광지의 진면목을 보여주기 때문이라 밝혔다. 2위를 차지한 세부는, 인구 밀도가 높아지고 있음에도 주변에 여러 아름다운 해변과 섬들을 거느리고 있다는 점이 꼽혔다. 세부여행은 태국의 푸켓과 같이 와일드하지는 않지만, 레스토랑과 쇼핑 기회가 풍성한 ‘더 개인적인’ 매력을 가진 관광지로 평가됐다. 3위를 차지한 팔라완은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푸에르토프린세사 지하 강을 포함한 신비한 자연의 아름다움이 세계 여행객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7월 세계적인 여행전문지인 ‘트래블 플러스 레저’(Travel+Leisure)잡지에서 팔라완이 세계 최고의 섬으로 선정 발표된 것에 이어, 이번에 CNT잡지에서도 필리핀의 보라카이와 팔라완, 세부가 세계최고의 섬 1, 2, 3위를 휩쓸게 된 것에 대해 마리아아포 필리핀관광청 한국지사장은 먼저 그러한 평가를 내려준 전 세계 여행객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서 마리아 아포 한국지사장은 “더욱 많은 한국의 관광객들이 세계 최고의 섬으로 거듭 평가를 받고 있는 보라카이, 팔라완, 세부를 여행해주시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고경희 기자 ggh@newsone.co.kr  

[독일 관광청]바우하우스 100주년 캠페인 시작

▲바우하우스 100주년 캠페인(사진=독일관광청) 독일관광청은 2019년 바이마르의 바우하우스 100주년을 맞이해 전 세계 캠페인을 시작한다. 독일 연방 주 마케팅 조직과 함께 바우하우스 페어분트 2019는 문화적 관광 이벤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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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감성과 겨울 산의 매력을 동시에 누리는 스위스 여행

도시에서 눈밭으로 숙소는 도시에, 일정은 설경 속으로 겨울 여행의 선택지는 늘 두 갈래다. 도시의 편안함을 택할 것인가, 아니면 눈 덮인 자연 속으로 들어갈 것인가. 스위스에서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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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평양 전갱이 어획한도 1만9966톤 확보…전년 대비 8% 증가

SPRFMO 총회 결정…해수부 김정례 사무관 의장 임기 2년 연장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해양수산부는 우리나라의 2026년도 남태평양 전갱이 어획한도량이 1만9966톤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3월 2일부터 6일까지 파나마시티에서...

정책을 듣는다

단체장에게 듣는다 l 백경현 경기도 구리시장

‘타GO–보GO–먹GO’ 역사와 미래를 잇는 행복 여행, 구리 세계문화유산 동구릉 ․ 국가유산 아차산 고구려 보루군 ․ 고구려대장간마을 등 구리시는 역사·문화·자연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도시라는 고유한 정체성을 바탕으로, 중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