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업계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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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속촌, ‘마른 하늘에 물벼락’ 여름축제 개최
용인에 생긴 바다… 더운 날씨 시원한 물벼락이 쏟아지는 여름 워터 축제
초대형 물총싸움 ‘물벼락 싸움’, 워터캐논으로 시원하게 스릴을 즐기는 ‘수박서리’
물을 맞으며 신나는 음악과 함께 뛰어노는...
대한항공·델타항공, 인천~애틀랜타 노선에 ‘위탁수하물 원격 검색’ 정식 도입
미국 환승 시 수하물 재위탁 절차 생략… 입국·환승 시간 단축 기대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대한항공과 델타항공이 인천발 애틀랜타행 노선에 ‘위탁수하물 원격 검색(IRBS·International Remote Baggage Screening)’을 정식...
한국유스호스텔, 포스트 올림픽 관광 콘텐츠 개발 및 육성
지난 28일 한국유스호스텔 발표에 의하면 용평리조트(신달순 대표 이사)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 1주년을 기념해 강원도, 남이섬과 ‘포스트 올림픽 관광 콘텐츠 개발‘을 위한 업무협력 양해각서(MOU)’를...
인터파크투어, 인기 여행지·상품 알려주는 ‘랭킹 서비스’ 페이지 오픈
최근 혼자 여행가는 ‘혼행족’을 넘어 즉흥 여행을 즐기는 ‘즉행족’이 뜨고 있다.
지난 4월 11일 인터파크투어가 여행 계획을 세우고 어디로 여행을 갈지 고민인 사람들을 위해 한...
캐세이퍼시픽항공, 지구의 날 기념 ‘플라이 그리너’ 항공권 행사 실시
“탄소 상쇄를 통해 지구를 생각하는 여행”
- 4월 30일까지 인천 출발 왕복 항공권 구매 시 5만원 즉시 할인
- 구매된 항공편의 탄소 배출권을 캐세이퍼시픽이 부담하여 탄소...
학교에서 포니를 만난다! 한국마사회 ‘찾아가는 마음속의 말’ 진행
▲’찾아가는 마음속의 말’ 프로그램 (사진=한국마사회)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가 교육현장으로 직접 찾아가서 승마체험과 말 관련 교육을 진행하는 ‘찾아가는 마음속의 말’을 지난 6월 27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유소년의 눈높이에...
아시아나항공, 스페인 바르셀로나 신규 취항
아시아나항공은 30일 스페인 바르셀로나 노선에 신규 취항한다.
이날 아시아나항공은 인천국제공항 제1 여객터미널에서 문명영 여객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바르셀로나 노선 신규 취항식을 가졌다.
‘비즈니스 스마티움’ 좌석이...
부산관광공사, ‘인권경영헌장 선포식’으로 인권경영 실천의지 다져
- 제5대 사장 취임에 따른 전 직원 인권경영헌장 선언으로 대내외 인권보호 및 존중 의지 표명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 이하 공사)는 2월 9일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에서 전 직원‘인권경영헌장 선포식’을...
말(馬)도 생명연장의 꿈 실현되나, 한국마사회 농림축산검역본부와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 매진
“다시는 경주에서 못 볼 수도 있었는데, 꼴등이면 뭐 어떤 가요” 지난 11월 5일 국산 최강마를 선발하는 대통령배(GI)에 출전한 ‘최강드림(거세마, 4세, R70, 전종섭 마주, 임금만...
송도해상케이블카, 요금할인정책 확대 시행
지난 6월 21일 오픈 이후 일평균 평일 3,000명, 주말 8,000명이 입장하며 순항 중인 송도해상케이블카가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더욱 폭넓은 할인을 적용한다.
겨울맞이 야간할인을 새롭게 신설해 오는 12월 10일까지 심야시간대(20:00~마감시간)에 방문하는 고객은 대인 4,000원, 소인 3,000원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또 다자녀가족(자녀 3명 이상)은 확인증 제출 시 2,000원이 할인된다. 문화누리카드를 제시하는 고객 또한 본인에 한해 2,000원을 할인할 예정이다.
서구 지역민은 1인당 2,000 원 할인 혜택은 유지하되 시간대별 할인정책을 확대했다. 기존 서구민들의 조조(오전 9시부터 10시 30분까지) 및 심야(오후 8시부터 마감까지)에 기존보다 2,000원 더 할인한 대인 6,000원, 소인 5,000원을 할인한 가격을 적용한다.
한편 송도해상케이블카는 1988년 운행중단 이후 29년만에 ‘부산에어크루즈’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운행을 재개했다. 부산 송도해수욕장 동쪽 송림공원에서 바다를 가로질러 서쪽 암남공원까지 1.62km 구간을 운행한다. 국내 최장 해상케이블카로 국내 최다인 13기의 바닥이 투명한 크리스탈캐빈을 포함해 총 39기의 캐빈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탑승객들은 최대 86m 높이의 바다 한가운데에서 느끼는 짜릿함은 물론 암남공원, 남항, 영도에 이르기까지의 360도 파노라마 뷰와 사방으로 펼쳐진 빼어난 풍광을 즐길 수 있다.
김국희 기자 ghkim@newson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