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업계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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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선 유류할증료 다음달 또 인상
국제유가 상승으로 다음달부터 항공권 가격이 오른다.
국제선 항공권에 부과되는 유류할증료가 6단계에서 7단계로 상승하면서 이동 거리에 따라 편도 기준 최고 8만4천원의 유류할증료가 붙는다.
18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다음달...
야놀자, 플랫폼에 블록체인 기반 결제 시스템 도입
여가 플랫폼 야놀자(대표 이수진)가 블록체인 기업 테라(대표 신현성)와 야놀자 플랫폼에 테라의 블록체인 기반 결제 시스템 테라엑스 도입을 위한 기술적·사업적 협업을 추진하는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이번...
피치항공, 일본 국적 항공사 최초 ‘서울-삿포로’노선 신규 취항
일본 저비용 항공사(LCC) 피치항공(Peach Aviation)이 오는 4월 26일부터 일본 국적 항공사 최초로 ‘서울(인천)-삿포로(신치토세) 노선’을 신규 취항한다고 23일 밝혔다. 매일 1회 운항 일정으로 신규 취항하며...
현대차·기아, 미국 2년 연속 최다 수상 브랜드 영예
- U.S.뉴스&월드리포트가 품질과 상품성, 유지비 등 경제적 가치 뛰어난 차 선정
- 현대차·기아, 총 12개 부문 중 7개 부문 휩쓸며 최다 수상 브랜드 등극
… 현대차...
KTX타고 강릉 1만 원대로 놀러가자
지난 1일부터 판매를 재개한‘강릉선 KTX 넷이서 5만원’ 상품이 보름 만에 예약자가 3만 명에 육박했다.
‘넷이서 5만원’은 강릉선 KTX 일반실 일부 좌석을 선착순으로 저렴하게 판매하는 정액...
호텔스닷컴, 새해 맞이 ‘친구 추천’ 프로모션 실시
호텔스닷컴이 2018년 새해를 맞아 지인과 함께 누릴 수 있는 ‘친구 추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호텔스닷컴의 이번 프로모션은 기존 회원들의 호텔스닷컴 애용에 보답하는 의미로 진행하게 됐다. 이로써...
진에어, 제주-상하이, 시안 노선 운항 재개
▪ 3/26 부, 제주~상하이 노선 주 7회 일정으로 약 3년 2개월 만에 운항 재개
▪ 3/16 부, 제주~시안 노선 주 1회로 일정으로 복항 후 26일부터 주 2회(목, 일요일)로 확대
▪ 제주 외국인 관광 및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진에어(www.jinair.com)가 중국발 입국자에...
TV 프로그램이 여행 트렌드를 바꾼다
글로벌 호텔 검색 엔진 기업 호텔스컴바인은 최근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는 ‘꽃보다 할배 리턴즈’를 포함해 주요 예능프로그램에서 소개된 여행지에 대한 검색량 변화 추이 분석결과를...
KGM, 설 맞아 ‘미라클 설 귀향 시승 이벤트’ 진행
무쏘·무쏘 EV·액티언·토레스 하이브리드 4박 5일 무상 시승 제공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KG모빌리티(KGM)가 설 명절을 맞아 귀성·귀향길에 차량을 체험할 수 있는 ‘미라클 설 귀향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송도해상케이블카, 요금할인정책 확대 시행
지난 6월 21일 오픈 이후 일평균 평일 3,000명, 주말 8,000명이 입장하며 순항 중인 송도해상케이블카가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더욱 폭넓은 할인을 적용한다.
겨울맞이 야간할인을 새롭게 신설해 오는 12월 10일까지 심야시간대(20:00~마감시간)에 방문하는 고객은 대인 4,000원, 소인 3,000원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또 다자녀가족(자녀 3명 이상)은 확인증 제출 시 2,000원이 할인된다. 문화누리카드를 제시하는 고객 또한 본인에 한해 2,000원을 할인할 예정이다.
서구 지역민은 1인당 2,000 원 할인 혜택은 유지하되 시간대별 할인정책을 확대했다. 기존 서구민들의 조조(오전 9시부터 10시 30분까지) 및 심야(오후 8시부터 마감까지)에 기존보다 2,000원 더 할인한 대인 6,000원, 소인 5,000원을 할인한 가격을 적용한다.
한편 송도해상케이블카는 1988년 운행중단 이후 29년만에 ‘부산에어크루즈’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운행을 재개했다. 부산 송도해수욕장 동쪽 송림공원에서 바다를 가로질러 서쪽 암남공원까지 1.62km 구간을 운행한다. 국내 최장 해상케이블카로 국내 최다인 13기의 바닥이 투명한 크리스탈캐빈을 포함해 총 39기의 캐빈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탑승객들은 최대 86m 높이의 바다 한가운데에서 느끼는 짜릿함은 물론 암남공원, 남항, 영도에 이르기까지의 360도 파노라마 뷰와 사방으로 펼쳐진 빼어난 풍광을 즐길 수 있다.
김국희 기자 ghkim@newson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