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장에게 듣는다

단체장에게 듣는다

단체장에게 듣는다 l 신현국 문경시장

“전국에서 제일가는 명품형 산업관광 랜드마크로 부상할 것” - 문경새재 케이블카와주흘산 하늘길, 문경타워 추진 - 찻사발축제․한우축제․오미자축제․사과축제로 체류형 관광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사계절 내내 자연이 살아 숨 쉬고, 축제의...

[백군기 용인시장] “도농 복합도시 용인, 다양한 매력의 지역 관광자원 연계해 체류형 관광 환경 조성”

사회환경의 변화에 따라 사람들의 관광욕구도 다변화되고 있다. 용인시는 연간 1,400만 명이 방문하는 대규모 관광도시로 다양한 문화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곳이다. 용인은 우선 한국문화유산의 거대한 박물관이라고 할...

[정원춘 보령시장 권한대행] “사계절 글로벌 해양관광 명품 스포츠 도시로 우뚝 선 ‘보령’”

산과 들, 바다와 섬이 한데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자원을 갖춘 글로벌 해양관광 명품 도시 ‘보령’. 보령의 국민관광지 대천해수욕장은 여름철에만 1,000만 명 이상이 방문하고 있으며, 보령머드축제는...

[정종순 장흥군수]“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진 차별화된 관광 인프라 구축 통해 유동인구 500만 시대 열어갈 것”

장흥은 산과 바다, 강과 들이 어우러진, 그야말로 자연 그대로의 순수하고 아름다운 풍광을 간직한 고장이다. 청정 자연에서 질 좋은 친환경 농수산물이 생산되고, 정(情)을 기반으로 한...

지자체장에게 듣는다 l 김일권 경남 양산시장

‘세계유산 명품도시, 문화관광 품격도시’양산 황산역· 황산잔도 개발사업 낙동강 관광벨트의 중심으로 조성 황산역 복원, 전국 역참 문화 중심 역할 기대 양산시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통도사가 위치한 역사와 전통이...

[박성일 완주군수] “로컬체험관광 으뜸도시 ‘완주’, 천만 관광도시로 도약하는 발판 마련할 것”

완주관광 발전 종합지침서 완성, 2025년 15만 도농복합 자족도시 건설 완주군은 민선6기에 들어 ‘다함께 열어가는 으뜸도시 완주’를 군정방침으로 삼고 주민들의 소득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임광원 울진군수] “생태문화관광도시·평생건강도시 건설로 군민행복시대 이룩할 것”

왕피천 종합관광단지 조성 · 국립 해양과학관 건립 · 후포 등대 지구 관광자원화 등 추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아 생태문화관광도시 ․ 평생건강도시 울진을...

단체장에게 듣는다 ㅣ박승원 광명시장

“국내 최고 동굴 테마파크 광명동굴, ‘광명평화동굴’로 재도약” - 기형도문학관·충현박물관, 국내 7대 재래시장인 광명전통시장 등 관광자원 풍부 - 구름산 예술제·오리문화제·평생학습축제 등 개최 ‘함께하는 시민, 웃는 광명’으로 민선 7기...

[김준성 영광군수] “4차 산업혁명 시대 맞아 영광을 문화·관광과 e-모빌리티의 중심도시로 육성”

영광굴비로 유명한 고장 ‘영광군’은 굴비 외에도 자랑거리가 많다. 모싯잎송편, 천일염, 민물장어 등의 먹거리와 더불어 서해 앞바다의 아름다운 풍경과 붉은 낙조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홍순헌 해운대구청장] “소통하는 구정(區政)으로 세계적 관광도시 만들겠다”

부산 해운대구는 두말할 것 없는 전국 최고의 관광 명소다. 해운대해수욕장과 송정해수욕장, 빼어난 경관의 동백섬과 낭만적인 달맞이길, 아찔한 마천루가 인상적인 마린시티, 국내 최초 첨단도심 산업단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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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추천 바다여행 ㅣ 봄바람 따라 떠나는 4월의 바다 여행

어촌·미식·생태·풍경이 어우러진 이달의 해양 이야기 완연한 봄기운이 바다 위에도 내려앉는 4월. 겨우내 움츠렸던 바다는 다시 생기를 되찾고, 여행자들을 향해 다채로운 매력을 펼쳐 보인다. 해양수산부가 선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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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문해교육 공모 선정…어르신 삶 담은 ‘손맛 레시피’로 세대 잇는다

2개 사업 2200만 원 확보…문해교육에 예술 접목한 통합 프로그램 확대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경남 함안군 한 마을회관. 수업이 시작되자 어르신들이 둘러앉아 노트를 펼치고, 옆자리 이웃과 함께...

정책을 듣는다

[지자체 관광매력탐구] 양효정 순천시 문화관광국장에게 듣는다

순천, ‘머무름과 회복’의 치유관광 도시로 진화하다 “일상이 곧 관광이 되는 도시의 길” “자연과 사람, 치유로 이어지는 순천의 미래” “전봇대를 뽑은 도시”로 잘 알려진 순천은 이제 단순한 생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