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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식의 미국 답사기 ①

-미동부·캐나다를 다녀와서- ▲자유의 여신상 미국 동부와 캐나다 9박 10일 패키지에 이어서 7일간 뉴욕 자유여행을 다녀왔다. 8월의 더위가 걱정이 되긴 했지만 ‘회갑여행’이라 했더니 두 아들이 협찬까지 해주어...

[해외트래블] 전종식의 힐링 태국 골프여행

“쟤는 운동도 잘하잖아” 어릴 때부터 공부도 잘 하는데다 운동도 잘 하는 친구가 부러웠다. 나는 할 수 있는 구기운동이 많지 않다. 야구, 당구는 숙맥이고 축구도 보는데...

시네마스코프 추억여행, 시코쿠②

여유롭게 아련한 추억을 나누며 천천히 돌아봤던 시코쿠Shikoku로의 여행. 마치 총천연색의 와이드스크린의 시대를 알리던 시네마스코프 같았던 시코쿠의 매력은 그래서 그런지 아주 진한 여운을 남겨주었다. 일본의 4개...

동양의 하와이 ‘오키나와’의 매력 속으로~

무더운 여름! 사람들은 더위를 식혀줄 강과 계곡, 바다를 찾아 휴가를 떠난다. 하지만 국내 유명 휴양지는 많은 인파들로 인해 휴식은커녕 오히려 사람으로 인한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골프다이제스트 선정 중국 10대 골프장 ‘Tiger Beach Golf Links’에서 굿샷 라운딩

중국 산동반도 해양시에 위치한 Tiger Beach Golf Links(해양욱보골프클럽)는 전형적인 스코틀랜드식 링크스 코스로서 전장 7,222야드에 18홀의 챔피언십 골프장이다. 한 마리의 호랑이가 포효하는 듯 자연과 조화된 모습을...

[해외 트래블] ‘천사들의 도시’ 태국 방콕의 관광 명소를 가다 ②

태국의 수도이자 세상에서 가장 긴 이름을 가진 도시로 기네스북에도 오르기도 한 방콕의 태국 내 공식 이름은 ‘끄룽텝 마하나컨 보원 랏따나꼬신…위쓰누 깜쁘라씻’으로 일흔 글자나 된다....

[해외트레블] 300년의 역사를 간직한 ‘히타마메다’ 전통마을 답사

타카사키산 자연동물원 · 벳푸 온천 지옥 순례 등 ▲ 300년의 역사를 간직한 전통마을 ‘히타마메다'(사진=문화관광저널) 일본 규슈 오이타현(縣)의 현청 소재지가 오이타시(大分市)다. 고대에는 현재 오이타현의 대부분에 상당하는 분고국(豊後国)의...

전종식의 미국 답사기 ②

-미동부·캐나다를 다녀와서- ▲브루클린 다리 미국 동부와 캐나다 9박 10일 패키지여행에 이어 7일간 뉴욕 자유여행을 다녀왔다. 지난 호 패키지여행에 이어, 이번 호에는 뉴욕 자유여행을 기록한다. 친구 딸이 뉴욕의...

시네마스코프 추억여행, 시코쿠①

여유롭게 아련한 추억을 나누며 천천히 돌아봤던 시코쿠Shikoku로의 여행. 마치 총천연색의 와이드스크린의 시대를 알리던 시네마스코프 같았던 시코쿠의 매력은 그래서 그런지 아주 진한 여운을 남겨주었다. 일본의 4개 섬인 혼슈, 홋카이도, 큐슈, 시코쿠 중에서 가장 작은 섬이지만 그래서 더욱 정감 있었던 시코쿠는 예술, 자연, 역사, 음식을 한껏 품고 있었다. 글과 사진_월간 뚜르드몽드 www.tourdemonde.com   일본 출장을 자주 다니다 보니 화려한 대도시도 좋지만 점점 꼭꼭 숨어 있는 시골을 선호하게 된다. 무념무상의 상태로 조용한 주택가 골목과 한적한 상점 거리, 고즈넉한 들판을 거닐다 보면 점점 더 일본의 시골에 빠져들게 마련이다. 기자의 직업상 해외출장을 자주 다니지만 솔직히 일본만큼 출장 후에 후유증이 남지 않는 곳도 드물다. 한시간 정도의 거리에 이질적이면서도 비슷한 동질감 때문인지 여행이든, 출장이든 몸과 마음을 쾌적한 상태로 만들어주니 어찌 좋아하지 않을 수가 있을까? 시코쿠도 그런 곳 중의 하나이다. 일본의 뿌리인 4개의 섬 중에서 가장 작은 섬인 탓에 도쿠시마 현, 가가와 현, 에히메 현, 고치 현 등 단 4개 현만 있는 아주 작은 섬. 그 중 에히메 현만 빼고 3개의 현을 천천히 돌아보았다.   가가와 현 리쓰린 공원 Ritsurin Park 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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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님표이천쌀, 호주에 햅쌀 10톤 수출…미국·캐나다 추가 수출도 기대

호주에 2026년산 햅쌀 10톤 수출…일본 첫 진출 이어 북미 추가 수출 기대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이천시 대표 농특산물 브랜드인 임금님표이천쌀이 올해 누적 수출량 97.6톤을 기록하며 해외...

이슈추적

태안산 절임배추·국내산 김장양념 할인 판매…11월 2일부터 예약

절임배추 20㎏ 4만 원·김장양념 8㎏ 9만9천 원…택배·현장 수령 선택 가능 전병군 기자 work@newsone.co.kr 김장철을 앞두고 태안군이 지역 농산물로 만든 절임배추와 김장양념을 특별가격에 판매한다. 소비자의 김장 비용...

정책을 듣는다

단체장에게 듣는다 l 장기수 천안시장 인터뷰

역사·문화·축제를 품은 ‘오래 머물고 싶은 도시 천안’ - 축제·먹거리·관광지를 잇는 체류형 관광도시 전략 - 흥타령춤축제·호두과자·삼거리공원으로 완성하는 도시 매력 전병열 기자 chairman@newsone.co.kr 천안시가 ‘오래 머물고 싶은 도시’를 목표로 관광정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