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관광

한국도자재단, 곤지암도자공원에 ‘유채꽃밭’ 개장

한국도자재단은 18일 경기도 광주 곤지암도자공원에서 참나무언덕 유채꽃밭을 개장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처음 조성된 참나무언덕 유채꽃밭은 이름 그대로 도자공원에 있는 높이 18m, 폭 15m 수령 100여...

문체부, 고용·산업위기지역 중소 관광사업체 대상 관광기금 특별융자 지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가 조선산업 회복 지연 등으로 지역경제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는 고용・산업위기지역의 관광사업체를 위해 관광진흥개발기금 특별융자 300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문체부는 고용・산업위기지역 관광사업체의 경영...

울산 회야댐 생태습지, 한 달간 개방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울산의 주 식수원인 회야댐 상류에 조성된 생태습지를 수생식물 성장과 연꽃개화 시기 등에 맞춰 오는 20일부터 8월 20일까지 한 달간 시민에게 개방한다고 2일...

코레일, 기차역 연계 ‘승합차 공유 서비스’ 선보인다

코레일(사장 오영식)이 기차역까지 가는 새로운 연계교통 수단으로 ‘승합차 공유 서비스’를 처음 선보인다. 코레일은 27일부터 대중교통으로 오가기 불편했던 KTX만종역에서 원주혁신도시 사이에 승합차 공유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2018년 한국관광 해외광고에 엑소(EXO)가 나섰다

“한국에서 이런 것도 해 봤니?” 주제로 6개 테마 21개 광고영상 제작 ▲2018년 한국관광 해외광고(사진=한국관광공사)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한국관광 인지도 제고를 통한 외국인 관광객 유치확대를 위해, 외국인 개별관광객이...

문체부 장관 제8회 한·중·일 관광장관회의 참석, 쑤저우 선언 발표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장관은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중국 쑤저우 시에서 열리는 ‘제8회 한・중・일 관광장관회의’에 참석한다. 중국에서는 뤄수강 문화여유부장이, 일본에서는 이시이 케이이치 국토교통성 대신이 참석할...

한국관광공사, 강원도 5개 스키장에서 ‘스키코리아 페스티벌’ 개최

▲작년 12월 스키타는 외국인 관광객 (사진=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 이하 공사)는 강원도와 함께 이달부터 내년 3월까지 방한 외국인 관광객 대상 ‘스키코리아 페스티벌(18/19 Ski Korea Festival)’을  강원도...

부산시, 걷고 싶은 도심 숲길 ‘부산 그린라인파크’ 완공

▲ 부산그린라인파크 계획 방향(사진=부산광역시) 부산광역시(시장 오거돈)는 동해남부선 고가 선하부지 유휴공간에 산책로, 녹지, 시민편의시설 등을 조성하는 ‘부산그린라인파크 조성사업’ 전 구간(하마정사거리∼원동교, L=6.0㎞)을 완공했다고 밝혔다. 부산그린라인파크 조성사업은 ‘13년 한국철도시설공단이...

[합천군 트래블] 천년 역사의 고장 합천

합천군은 소백산맥의 영향으로 북쪽과 서쪽이 높고 험준하며 동쪽으로 가면서 점차 낮아지는 지형을 가진 곳이다. 북쪽과 서쪽으로 가면 가야산, 매화산, 황매산, 두무산이 있고, 동쪽으로 가면...

일본관광객이 뽑은 재래시장 쇼핑 잇템은?

  일본관광객이 한국 재래시장에서 가장 구입하고 싶은 품목으로 “요술버선”이 꼽혔다. 한국관광공사는 공사 운영 페이스북 일본인 회원들을 대상으로 지난 2월 1일부터 2월 15일까지 ‘한국 재래시장에서 쇼핑하고 싶은...

화제의 뉴스

트래블

해수부 추천 바다여행 ㅣ 봄바람 따라 떠나는 4월의 바다 여행

어촌·미식·생태·풍경이 어우러진 이달의 해양 이야기 완연한 봄기운이 바다 위에도 내려앉는 4월. 겨우내 움츠렸던 바다는 다시 생기를 되찾고, 여행자들을 향해 다채로운 매력을 펼쳐 보인다. 해양수산부가 선정한...

이슈추적

함안군, 문해교육 공모 선정…어르신 삶 담은 ‘손맛 레시피’로 세대 잇는다

2개 사업 2200만 원 확보…문해교육에 예술 접목한 통합 프로그램 확대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경남 함안군 한 마을회관. 수업이 시작되자 어르신들이 둘러앉아 노트를 펼치고, 옆자리 이웃과 함께...

정책을 듣는다

[지자체 관광매력탐구] 양효정 순천시 문화관광국장에게 듣는다

순천, ‘머무름과 회복’의 치유관광 도시로 진화하다 “일상이 곧 관광이 되는 도시의 길” “자연과 사람, 치유로 이어지는 순천의 미래” “전봇대를 뽑은 도시”로 잘 알려진 순천은 이제 단순한 생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