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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우 남양주시장, 폐지 줍는 어르신에 겨울 옷 전달

이석우 남양주시장이 지난 20일 복지사각지대에서 생계를 위해 폐지를 줍는 어르신들을 위해 겨울 옷을 전달하고 교통안전 교육을 시행했다. 이 시장은 인사말에서 "폐지 줍는 어르신들에 대한 따뜻한...

안희정 충남도지사,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을 논의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지난 10월 19일 신기후체제 협상 타결의 주역인 크리스티아나 피게레스(Christiana Figueres) ‘글로벌 기후에너지 시장서약’ 부의장을 만나 신기후체제 출범 이후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을 논의했다. 안 지사는 이날 KTX 천안아산역에 위치한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피게레스 부의장과 ▲국제적 시각에서 지방정부의 탈석탄 노력 ▲에너지 전환 등 기후변화 대응 정책이 갖는 의미 ▲민·관 및 국제적 협력의 중요성 등을 주제로 대담을 가졌다. 그는 “지방정부 책임자로서 우리나라 지방정부는 물론, 아시아를 비롯한 전 세계 지방정부 연합 활동 등을 통해 파리기후협약 정신이 우리 모두 이익에 부합한다는 합의가 유지되고, 현장에서 실천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국희 기자 ghkim@newsone.co.kr  

박홍률 목포시장, “세월호 거치 협조한 시민께 감사”

박홍률 목포시장이 20일 세월호 관련 기자간담회를 열고 "목포시에 세월호를 거치하는 일과 관련해 적극 협조해준 시민들에게 감사"하다며 경의를 표했다. 박 시장은 20일 기자간담회에서 "미수습자 9명이 모두...

조억동 경기광주시장, ‘대한민국 최고경영자 대상’ 수상

  조억동 광주시장이 15일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개최된 '제2회 2017 대한민국 최고경영자 대상' 시상식에서 '지역경제 활성화 부문' 2년 연속 대상을 받았다. 2014년 광주시 최초로 3선을 한 조...

강인규 나주시장, 국회에서 영산강고대문화권 주제발표

강인규 나주시장은 지난 14일 국회도서관 4층 입법조사처 대강당서 열린 영산강 고대문화자원 개발 학술대회에서 '전라도 새로운 천년과 미래비전'이라는 주제발표를 가졌다. 영산강유역권 행정협의회와 전남도립대학교가 주최하고, 손금주, 이개호,...

제네시스, G80 2018년형 출시·판매 돌입

제네시스 브랜드가 지난 10월 16일 상품성을 강화한 ‘G80 2018’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G80 2018은 ▲스포츠 디자인 패키지 추가 ▲3.3 모델 최상위 트림 신설 ▲안전/편의 사양 확대 등 상품 경쟁력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고객 반응이 좋았던 3.3T(스포츠) 모델의 다이내믹한 디자인을 3.3 모델에서도 느낄 수 있도록 ‘스포츠 디자인 셀렉션’ 패키지를 추가했다. 스포츠 디자인 셀렉션은 3.3T(스포츠) 모델과 동일한 형태의 ▲앞/뒤 범퍼 ▲라디에이터 그릴 ▲다크 스퍼터링 휠 ▲전용 스티어링 휠 ▲메탈 페달 등으로 구성됐으며 3.3 모델의 프리미엄 럭셔리·프레스티지 트림에서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제네시스 브랜드는 3.3 모델에 FULL LED 헤드램프, 고스트 도어 클로징 등으로 고급감을 더한 최상위 트림 ‘프레스티지’를 신설했다. 더불어 첨단 주행지원 기술 ‘제네시스 액티브 세이프티 컨트롤’의 기능 중 핵심 안전 사양인 ▲후측방 충돌 경고 ▲주행 중 후방 영상 디스플레이를 3.3 모델 전 트림에 기본 적용하는 한편, 3.8 모델 및 3.3T(스포츠) 모델에는 제네시스 액티브 세이프티 컨트롤 전체를 기본 적용해 안전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이와 함께 차량 실내 공기를 강제 순환시켜 미세먼지를 필터링하는 공기 청정 모드를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해 쾌적한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제네시스 브랜드는 G80에 스마트폰 원격제어, 24시간 상담원 연결, 실시간 길 안내 등이 가능한 커넥티드 서비스인 ‘제네시스 커넥티드 서비스’의 무상 제공 기간을 기존 3년에서 5년으로 늘려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G80 2018의 판매가격은 3.3 모델이 ▲럭셔리 4,880만 원 ▲프리미엄 럭셔리 5,550만 원 ▲프레스티지 5,860만 원, 3.8...

현대차와 고객이 함께 개발한 ‘쏘나타 커스텀 핏’ 공개

올 연말, 고객과 현대차가 함께 개발한 특별한 쏘나타가 출시된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10월 28일 서울 강남구 현대힐스테이트 갤러리에서 열린 ‘H-옴부즈맨 2기 고객제안 발표회’에서 한정판으로 출시 예정인 ‘쏘나타 커스텀 핏(Custom-Fit)’을 공개했다. 쏘나타 커스텀 핏은 현대차의 고객 참여형 소통 프로그램 ‘H-옴부즈맨’을 통해 오픈 이노베이션 방식으로 개발된 차다. 핵심사양부터 트림구성, 최종 모델명까지 모두 H-옴부즈맨이 직접 기획하고 선정한 것이 특징이다. 자동차 상품기획 현장에 고객이 직접 참석해 차량 핵심 부품과 트림구성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해당 아이디어가 채택돼 실제 판매되는 차가 만들어진 것은 매우 드문 일로, 국내에서는 첫 시도다. 현대차는 지난 5월 선발된 H-옴부즈맨과 함께 약 5개월에 걸쳐 쏘나타 스페셜 에디션에 대한 상품개발을 실시했다. H-옴부즈맨은 지난달까지 총 5개의 쏘나타 스페셜 에디션 상품안을 현대차에 제안했으며 현대차 임직원들의 투표와 상품개발 유관부서의 심층평가를 통해 최종안이 확정됐다. ‘쏘나타 커스텀 핏’이라는 모델명도 H-옴부즈맨의 투표로 정해졌다. 쏘나타 커스텀 핏은 고객의 평상시 주행환경에 따라 ‘마이 시티 에디션(My City Edition)’과 ‘마이 트립 에디션(My Trip Edition)’ 두 가지 트림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마이 시티 에디션(My City Edition)’은 주로 교통량이 많은 도심에서 주행하는 고객을 위한 트림으로 ▲후측방 경보 시스템(BSD) ▲전후방 주차보조시스템(PAS, 후방카메라 포함) 등 주차편의관련 사양이 기본 적용된다. ‘마이 트립 에디션(My City Edition)’은 장거리 운행이 잦은 고객을 위한 트림으로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SCC) ▲스마트 하이빔(HBA) 등 첨단 주행 보조시스템이 기본 탑재된다.   고경희 기자 ggh@newsone.co.kr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익산시 ‘명예시민’ 되다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오는 11일 오후 익산역에서 열리는 '이리역 폭발 40주년 추모행사'에 참석해 정헌율 익산시장으로부터 명예 익산시민증을 받는다. 익산시는 "1977년 11월 11일 이리역 폭발사고 당시 군의관으로서...

정현복 광양시장 국회 방문.. ‘내년 국비에 확보 총력’

정현복 광양시장이 내년도 지역 현안 사업의 국비 확보를 위해 지난 8일 국회를 방문했다. 이날 정 시장은 5건의 광양시 주요 현안 사업에 투입할 내년도 1,074억 원의...

원경희 여주시장, 세계한국어방송인대회서 ‘세종대왕의 도시’ 홍보

    원경희 여주시장이 7일 열리는 '2017 세계한국어방송인대회'에서 '세종대왕의 도시' 여주를 세계 한국어 방송인들에게 알리는 특강을 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해외 7개국 36개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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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부주의가 불러일으킨 ‘강릉 펜션 사건’

국내 숙박업소 안전 미비 심각성 드러나 안전 점검 강화 및 안전 가이드라인 구축 시급 인터넷 포탈 실시간 검색어에 연일 오르락 내리락 하며 전국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정책을 듣는다

[서울관광재단 이재성 대표이사] ‘가치 관광, 같이 서울’ 생활 관광 시대 연다

“한양도성을 세계적 관광 명소화하고 싶다” 세계 여행을 다니다 보면 밤늦은 시간 안전하게 돌아다닐 수 있는 도시가 몇 곳이나 될까. 지난해 8월 서울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