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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배 한국관광공사 사장 취임 “새로움, 나눔, 보람의 가치로 한국관광 도약 이루겠다”
▲지난 17일 취임식에서 안영배 신임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의 새로운 수장으로 안영배 사장이 임명됐다.
지난 17일 오후 4시 한국관광공사 원주 본사 대강당에서 안영배 신임사장 취임식이 열렸다.
안...
KG 모빌리티, J120 차명 ‘액티언’ 확정 및 사전 예약 실시
▪ 세련되고 강인한 디자인의 쿠페 스타일 SUV 탄생∙∙∙ 15일부터 사전 예약 개시
▪ 세계 최초 SUC(Sports Utility Coupe) ‘액티언’의 차명 계승해 정통성 이어가
▪ 액티언(ACTYON) 네이밍, ‘Action+Young’과 ‘Act+On’의 의미∙∙∙ 브랜드 역동성 표현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J120(프로젝트명)으로 개발해 온...
이근규 제천시장, 적십자 특별회비 200만 원 전달
이근규 제천시장이 대한적십자사 제천지구협의회에 적십자 특별회비 200만 원을 전달하면서 지난 30일 제천시청에서 김경배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회장, 진필경 제천지구협의회장을 비롯해 협의회 임원진 등 20여 명이 참석한...
국제로타리 3661지구 소외계층 아동 돕기 1천만 원 기부
국제로타리 3661(부산)지구(총재 김충석)는 23일 소외계층 아동 돕기 성금 1천만 원을 부산시 교육청(교육감 김석준)에 전달했다.
성금 1천만 원은 지난 10월 ‘총재배 골프 대회'에서 이웃돕기 성금으로 모금한 700여만 원과 김 총재가 사비 300여만 원을 추가 기부한 금액이다.
국제로타리 3661지구(부산)는 매년 지역사회 어려운 학생들에게 2억여 원의 장학금을 정기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또한, 지역민을 대상으로 불우이웃돕기, 사랑의 집수리, 김장나누기, 의료지원, 차세대 리더 양성 등 지역사회를 위해 많은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김 총재는 신현무 부산시의원 등 지구 임원들과 함께 김 교육감을 면담하면서 로타리 봉사와 3661지구에서 후원하는 엔젤피스예술단 활동을 소개하고 협력 방안 등을 토의했다.
국제로타리는 1905년 미국 시카고에서 시작해 전 세계 200여 개국, 120여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세계 최초·최대의 민간 봉사단체이다. 로타리클럽은 인류가 당면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자원봉사자들의 글로벌 네트워크로서 25년 전부터 전 세계적으로 소아마비 퇴치운동을 전개해 현재 소아마비 발생률 99%를 감소시켰다.
김국희 기자 ghkim@newsone.co.kr
김성범 해수부 장관 직무대행, 북극항로 자문위원회 간담회 참석
시범운항 계획 설명… 해양수도권 육성·민관 협력과제 의견 청취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이 북극항로 개척과 해양수도권 조성 정책 추진을 위한 전문가 의견 수렴에 나섰다.
김 직무대행은 28일...
쌍용차, 올 뉴 렉스턴 & 뉴 렉스턴 스포츠 신차 출시 기념 이벤트
쌍용자동차가 올 뉴 렉스턴 시그니처 모델과 뉴 렉스턴 스포츠&칸 어드밴스 모델 출시를 기념해 매일매일 즉석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쌍용차는 국내 대형 프리미엄 SUV 시장을 발전시키며...
박형준 시장, 제22대 국회의원선거 본투표 참여
전병열 기자 ctnewsone@naver.com
박형준 시장이 제22대 국회의원선거 본투표일인 오늘(10일) 오후 1시 해운대구 중2동 제3투표소(해운대구 달맞이길117번길 47)를 찾아 투표했다.
관절수술했더니 상태가 더 나빠졌다?
뼈와 관련된 의학 기술이 날로 발전하고 있으며 수술 건수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관절 수술로 인한 부작용도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 심각할 경우 영구 장애 진단을 받을 수 있어 수술 결정 시 신중한 판단을 해야한다.
퇴행성 무릎관절염으로 인공관절치환술을 받은 A씨(여, 65세)는 수술 중 압박에 의한 종아리뼈 신경 손상과 다리 부종으로 인한 구획증후군이 발생해 치료를 받았음에도 좌측 발목관절 근력이 약화돼 영구 장애 진단을 받았다.
수술 중에 문제가 생기는 것 뿐만 아니다. 수술 또는 시술 후 효과가 미흡하거나 감염, 수술 부위 손상 및 통증으로 부작용을 호소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
2014년 1월부터 2017년 6월까지 한국소비자원에 접수된 관절질환 관련 피해 구제 신청 건수는 총 196건으로, 치료부위는 무릎이 54.1%(106건)로 가장 많았고, 발목, 대퇴와 어깨, 손목, 팔꿈치 순으로 많이 발생했다.
의료기관별로는 관절수술 건수가 많은 ‘병원’이 52.5%(103건), 그 다음으로 종합병원, 상급종합병원, 의원 등이 차지했다.
연령대별로는 50대가 31.1%(61건), 60대가 26%(51건)였으며, 주로 40대 이상 중장년층이 관절수술 부작용을 호소했다.
또 78%가 수술 및 시술 중 피해가 발생했다. 피해 유형으로는 ‘부작용(장애, 통증, 감염, 뼈가 붙지 않는 불유합, 변형, 조직손상)’이 91.8%(180건)에 달했다. 관절질환으로 접수된 피해구제 196건 중 60.2%(118건)가 의료진에게 책임이 있다고 판단돼 ‘배상’으로 결정됐고, 의료진에게 과실을 묻기 어려운 경우는 15.8%(31건)였다.
평소 운동 꾸준히.....
KGM, 2024년 2년 연속 흑자 기록
▪ 2023년에 이어 2년 연속 흑자 달성, 2년 연속 흑자 기록은 2004년 이후 20년 만 성과
▪ 수출은 2014년 이후 10년 만에 최대 실적 기록, 2023년 대비...
소비자원 대다수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설치기준에 부적합하다고 발표
장애인·노인·임산부 등 교통약자들이 전용 주차구역의 부족, 설치기준 부적합 등으로 안전한 이동권이 침해받고 있어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한국소비자원(원장 이희숙)의 수도권 다중이용시설 30개소* 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