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특집

반려견과 함께 떠나는 힐링 여행, 경기도가 답이다

자연·레저·문화 아우르는 반려동물 여행지 주목…함께하는 행복한 발걸음 1,500만 반려인 시대. 이제 반려동물은 단순한 '애완'의 개념을 넘어, 함께 살아가는 가족의 구성원으로 자리 잡았다. 이러한 흐름은 여행...

부산시, ‘따뜻한 설 명절 보내기’ 집중 추진… 취약계층 지원 확대

2월 2일부터 13일까지 성금·성품 전달… 명절위로금·합동차례 지원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부산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과 함께 온정을 나누기 위한 ‘따뜻한 설 명절 보내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부산시는...

밀양시, 여성단체와 ‘소통하기 좋은 날’ 간담회

생활 현안 의견 청취…출산장려 정책 등 다양한 의견 공유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경남 밀양시가 지역 여성단체와 만나 생활 현안과 시정 정책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소통 자리를...

You Only Live Once, 2018 변화하는 여행 트렌드

여행의 트렌드가 바뀌고 있다. ‘인생은 한 번뿐이다’를 뜻하는 You Only Live Once의 앞 글자를 딴 욜로족은 자신의 행복을 가장 중시해 소비하는 라이프스타일을 갖고 있다....

해수부 추천 바다여행 ㅣ 봄바람 따라 떠나는 4월의 바다 여행

어촌·미식·생태·풍경이 어우러진 이달의 해양 이야기 완연한 봄기운이 바다 위에도 내려앉는 4월. 겨우내 움츠렸던 바다는 다시 생기를 되찾고, 여행자들을 향해 다채로운 매력을 펼쳐 보인다. 해양수산부가 선정한...

수익도 유명세도 싫다… ‘안티투어리즘’ 확산

유럽에서 ‘안티투어리즘(Antitourism)’이 확산되고 있다. 찾아오는 관광객을 기피하는 안티 투어리즘은 관광객이 지나치게 몰려들어 주민들의 삶이 침해당할 때 나타나는 현상이다. 유럽의 안티투어리즘은 지난해 여름 바르셀로나를 비롯한...

KGM, 2025년 판매 11만 535대 기록

수출 7만 대 돌파로 11년 만에 연간 최대 실적…12월 판매도 회복세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KG모빌리티(KGM)는 2025년 한 해 동안 내수 4만 249대, 수출 7만 286대 등...

No Korean, 대마도에 퍼지는 혐한

부산에 거주하고 있는 A씨는 얼마 전 친구와 함께 대마도를 찾았다. 낮 동안 관광을 하고 해가 진 뒤 저녁을 먹기 위해 선술집 거리로 향했다. 가게...

안동, 정원과 길을 다시 그리다…2026년 ‘살기 좋은 도시’ 전환 본격화

금소생태공원 국가정원 도약 추진, 웅부로·문경–안동 철도 연결 구상…자연과 이동 함께 확장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초봄 기운이 감도는 경북 안동시 금소생태공원 일대. 강변을 따라 불어오는 바람 사이로...

대전 여성리더 150명 한자리에…신년교례회서 연대 다짐

지역 역할 공유·협력 네트워크 강화 뜻 모아 전병군 기자 jbg@newsone.co.kr 27일 오후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대전테크노파크 디스테이션 행사장에는 지역 여성 리더들이 속속 모여들었다. 행사장 입구에는 ‘2026년...

화제의 뉴스

트래블

쌀 한 그릇에 담긴 세계의 맛…대전시민 위한 이색 요리교실 열린다

대전농업기술센터, 우리 쌀 활용 세계요리 교육 운영…15일부터 참가자 모집 전병군 기자 work@newsone.co.kr 고소한 쌀 향이 가득한 조리실에서 스페인 빠에야와 이탈리아 리소토, 지중해식 돌마가 차례로 완성된다. 익숙한...

이슈추적

“왜 죽었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반려견 사망 후 시작된 1인 시위,...

건강검진 중 마취 직후 숨진 반려견… 보호자 “진료 과정 확인할 방법조차 없어” 전병열 기자 chairman@newsone.co.kr 반려견 건강검진을 위해 찾은 동물병원에서 예기치 못한 비극을 겪은 보호자 가족이...

정책을 듣는다

관광정책을 듣는다 l 하동준 서울시 관광정책과장 인터뷰

"서울,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하다" -사계절 축제와 의료·프리미엄 관광을 기반으로 머물며 즐기는 도시로 발전 -3·3·7·7 목표 달성과 차별화된 콘텐츠로 지속가능한 관광 구조 고도화 추진 <문화관광저널>은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