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홈 축제
제17회 부산불꽃축제 70만 인파 속 성공적 개최
코로나 이후 부산불꽃축제 대규모 행사 개최
영하 속 70여만 명 광안리 찾아
안전사고 없이 성공적 마무리
17일 2022년 부산불꽃축제가 한파 속에서도 70여만 명이 참가해 안전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평창군,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자원봉사 종합안내소 운영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평창군과 평창군자원봉사센터는 1.19.~2.1.(14일간)까지 진행되는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하여 진부시외버스터미널, 진부역, 횡계시외버스터미널, 대관령로타리 총 4개소에 자원봉사 종합안내소를 운영한다.
자원봉사 종합안내소에서는 지역 안내 자원봉사자로...
고등어~~ 어디까지 즐겨봤니? ‘제11회 부산고등어축제’ 개최
부산광역시 서구, 대형선망수산업협동조합이 공동 주최하고 부산서구문화원이 주관하는 제11회 부산고등어축제가 10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부산송도해수욕장, 부산공동어시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고등어가 팔딱! 부산 송도에 홀딱!”이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되는 이번...
고창 복분자와 수박축제
검은 다이아몬드라 불리는 ‘복분자’, 황토에서 해풍을 듬뿍 받고 자라 달고 시원한 수박을 한 곳에서 모두 맛볼 수 있는 축제가 고창에서 열린다. ‘고창 복분자와 수박축제’가...
부산發 한류 제대로 터졌다! ‘2017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
지난 10월 22일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열흘간의 대장정에 나선 한류페스티벌 ‘2017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usan One Asia Festival 2017, 이하 BOF)이 31일 폐막식을 끝으로 총 관람객 26만 명을 유치, 이름값을 톡톡히 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부산관광공사가 주관하며, 제이준, 엘로엘, AS98, 창이공항, 싱가포르항공이 협찬한 2017 BOF는 부산의 문화·관광 인프라와 한류 콘텐츠 및 아시아문화가 만나는 대축제다. 올해는 2회째로, K팝, K푸드, K뷰티, K메디컬 등 K컬처를 한 자리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오감만족 콘텐츠를 선보이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히 올해 축제는 외국인 3만2천명 포함 누적 관람객 약 26만 명을 기록했는데, 이는 올해 관람 목표 15만 명 대비 173%, 외국인 목표 2만 명 대비 160%를 달성한 것이다. 지난해 23일간 총 25만 명을 유치한 것과 비교하면 행사기간 대비 관람객수가 2배 이상 증가해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뤄냈다는 평이다.
주요 행사별 관람객을 보면, 개막식의 경우 외국인 1만2천4백 명 포함 총 5만 명, ‘파크콘서트’...
시흥갯골축제
2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관광축제에 선정된 ‘제13회 시흥갯골축제’가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시흥갯골생태공원에서 개최된다.
경기도 유일의 내만갯골에 조성된 갯골생태공원에서 개최되는 ‘시흥갯골축제’는 세상에서 가장 큰 생태예술놀이터라는 슬로건 하에...
아시아 최고의 겨울 ‘빛 축제’가 되다.. 제9회 부산 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
제9회 부산 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이하 트리문화축제)가 12월 2일부터 내년 1월 7일까지 광복로 일원(부산 중구 광복로88)에서 크리스마스 불빛을 화려하게 수놓는다.
트리문화축제는 2009년에 제1회로 개최돼 연간 800만 명의 관광객이...
[이달의 축제] 제17회 최남단 방어축제
‘제17회 최남단 방어축제’가 11월 30일부터 12월 3일까지 서귀포시 모슬포항 일원에서 개최된다.
최남단 방어축제는 제주의 대표적 해양문화축제로서 제주바다의 대명사인 방어를 테마로 한 특산물 축제다. 방어는 가을이 되면 캄차카반도에서 남으로 회유하는데 우리나라의 마지막 월동지가 최남단 마라도다. 방어는 마라도를 중심으로 해서 이 지역 특산물인 자리돔을 먹이로 겨울을 보낸다. 최남단 어업전진기지인 모슬포항이 자리돔과 방어의 주산지가 되며, 이를 테마로 한 방어축제에 매년 15~20만 명의 관람객이 찾고 있다.
최남단방어축제에서는 싱싱한 방어회를 비롯한 다양한 방어요리를 맛볼 수 있으며, 각종 방어낚시, 현장 방어경매, 손으로 방어 잡기 등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주를 이뤄 가족 및 단체 관광객들이 자유롭게 축제를 즐길 수가 있다. 단순히 먹고 즐기는 축제에서 나아가 낚시체험까지 할 수 있다. 선상 방어낚시는 기간 내에 누구나 참여가 가능해 손쉽게 대형 방어를 낚는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다.
또한, 최남단 모슬포는 다양한 역사문화 유적지가 많아 방어축제의 풍성함과 함께 역사유적지 답사와 송악산을 중심으로 한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다.
고경희 기자 ggh@newsone.co.kr
맛있콩, 재밌콩, 즐겁콩 ‘제21회 파주장단콩축제’로 가보자콩!
경기도 파주에서는 매년 11월이면 콩 수확시기에 맞춰 임진각 일대에 파주 장단콩 축제를 개최한다. 파주에 장단이라는 지역에서 난다고 하여 지어진 이름인 장단콩. 전국에서 유일무이한 이 콩 축제는 20년 전 제1회 개최 때부터 유명세를 타 지금까지도 지역경제의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안전성과 편의성, 콩의 품질은 더 높이고 장단콩 올림픽 등 재미 요소는 더 많아진 ‘제21회 파주 장단콩 축제’로 떠나보자!
올해 장단콩축제는 11월 24일부터 26일까지 파주 임진각 광장에서 개최된다. 축제장소에 가보면 드넓게 펼쳐진 장단콩 색의 누런 잔디 위에 어른 키만한 대형 공들이 즐비해 있다. 또 하늘에는 연을 띄워 축제장을 장단콩 이미지로 만들기 위해 십분 활용한 것을 느낄 수 있다.
축제장 내에는 각종 전시와 이벤트, 체험 등을 할 수 있는 부스가 있다. 또 장단콩부터 파주의 농특산물, 축산물, 가공식품 등을 파는 상설 재래시장에서는 시골의 정취가 물씬 풍겨오는 듯하다.
먹거리 축제인만큼 입이 행복해지는 음식들도 많다. 장단콩을 재료로 한 두부, 초콜릿, 된장, 빵 등을 맛볼 수 있는 먹거리 마당은 이전보다 규모가 커진다. 또 장단콩과 한수위 파주쌀로 만든 가래떡을 600m 길이로 길게 늘어뜨려 방문객들과 나눠 먹는 진풍경도 펼쳐진다.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꼬마메주 만들기’와 ‘도리깨 콩 타작’ 등은 항상 인기가 많아 올해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
장단콩 공 굴리기, 장단콩 연 날리기 등의 다양한 체험과 더불어 올해는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는 ‘장단콩 올림픽’ 이벤트가 개최된다. 장단콩 올림픽 종목으로는 장단콩을 찾아라, 탱탱볼 콩 심기, 콩벌레 터널,...
영주시 전통시장, 상인 교류한마당 열려
– 상인 간 소통과 협력, 전통시장 활력 제고 위한 화합의 장 –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영주시는 영주시 상인연합회(회장 권용락) 주관으로 8일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2025년 상인연합회 교류한마당’ 행사가...












![[이달의 축제] 제17회 최남단 방어축제](http://newsone.co.kr/won/wp-content/uploads/2017/11/최남단방어축제-180x135.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