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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 관광지’에서 코로나 블루 힐링

부산에서 안전하게 여름휴가 보내며 코로나 블루 해소 부산시는 지난 15일 ‘안심 관광지’ 10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기장군 안데르센 동화동산, 남구 오륙도 스카이워크, 동래구 동래읍성, 부산진구...

뉴스원이 추천하는 대부도 최고 맛집 ‘사또횟집’을 가다

「뉴스원」은 인터넷 블로그, 포스트 등으로 SNS에 음식점을 소개하면서 고객을 유치치하는 ‘가짜 맛집’이 설치고 있다는 제보가 잇따라 공신력 있는 맛집을 추천하고자 본지 기자가 직접 취재해...

테마 여행 l 국제로타리 3661지구 한산도 제승당 탐방 동행

충무공 정신과 리더십을 이어 받아 ‘초아의 봉사’ 선봉이 될 터 국제로타리 3661지구 한산도 제승당 탐방 동행기 이번 여정은 국제로타리 3661지구 차기(총재 고원 이기삼) 취임을 앞두고 새로운...

담양군 친환경 쌀, 제주도 학교급식 오른다

- 담양군농협쌀조공법인, 제주특별자치도 친환경 우수 식재료 공급 생산단체 선정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대숲맑은 담양 친환경 쌀이 다시 한번 제주도 학교 밥상에 오른다.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최근 담양군농협쌀조공법인(담양군농협통합RPC)이 학교급식용 친환경 쌀...

속초해수욕장에서 소해 소망 기원

2025년 을사년 첫날을 맞이하여 속초해수욕장을 찾은 다수의 시민과 관광객들은 비교적 차분한 분위기 속, 올해의 첫 일출을 보며 소원과 행복을 기원했다. 공식 해맞이 행사를 대폭 축소한 속초시에서는...

도시 감성과 겨울 산의 매력을 동시에 누리는 스위스 여행

도시에서 눈밭으로 숙소는 도시에, 일정은 설경 속으로 겨울 여행의 선택지는 늘 두 갈래다. 도시의 편안함을 택할 것인가, 아니면 눈 덮인 자연 속으로 들어갈 것인가. 스위스에서는 이...

[함안군 트래블] 아라가야의 고도, 세계문화유산의 고장 함안 관광

우리는 옛 문화유산의 도시로 흔히 경주를 떠올리는데, 경주 못지않게 풍성한 역사 문화자원과 볼거리가 넘쳐나는 곳이 바로 ‘함안’이다. 가야 시대의 왕과 귀족들의 무덤인 고분과 아름다운...

전종식의 미국 답사기 ①

-미동부·캐나다를 다녀와서- ▲자유의 여신상 미국 동부와 캐나다 9박 10일 패키지에 이어서 7일간 뉴욕 자유여행을 다녀왔다. 8월의 더위가 걱정이 되긴 했지만 ‘회갑여행’이라 했더니 두 아들이 협찬까지 해주어...

공룡나라 쇼핑몰, 추석맞이 ‘다드림’ 이벤트

경남 고성군이 지역 농수산물을 홍보하고 판매하기 위해 운영하는 인터넷쇼핑몰 ‘공룡나라(http:edinomall.com)’가 2019년 13억 달성 2020년 9월 현재 15억 달성으로 계속적으로 증가하며 지역내 농어가 소득 향상의...

[서천 추천 맛집] 바닷가횟집

춘장대 해수욕장에 자리 잡은 ‘바닷가횟집’(대표 한상성, 김명숙)은 맛이면 맛, 멋이면 멋, 분위기면 분위기, 3박자를 골고루 갖추고 있다. 우리가 주로 횟집에서 맛볼 수 있는 광어회는 대부분 양식이지 자연산을 맛보기는 쉽지 않다. 자연산 광어는 횟집수조에 오래 견디지 못하고 운송과정에 스트레스를 받는 등 선도 유지가 어렵기 때문이다. 그러나 바닷가횟집에서는 양식이라는 것은 찾아보려야 찾아볼 수가 없다. 이 집은 매일 새벽 서해바다에서 잡아 올린 횟감을 홍원항에서 직접 구매해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전용 수족관에서 어패류들과 함께 관리하고 있다. 간재미회는 이 집에서 맛볼 수 있는 회 중에 별미로 꼽힌다. 부드러운 뼈와 속살이 오독오독 씹히는 맛이 일품인 간재미는 회보다는 무침으로 먹으면 싱그러운 바다의 기운을 느낄 수 있다. 돔과 우륵은 순수 자연산이므로 미리 예약하지 않으면 그 맛을 볼 수 없다고 한다. 회와 함께 나오는 밑반찬에는 바우지(서해안 게)가 있다. 바우지를 간장에 담아 2일 정도 냉장고에 숙성시키면 그 맛이 일품이라 손님들이 가장 많이 찾는 음식 중에 하나다. 가을에 딴 호박으로 만든 호박죽 역시 겨울철 별미이다. 서해안에서 나는 김으로 요리한 김국도 빠질 수 없는 밑반찬이다. 회를 다 먹을 때쯤 나오는 매운탕 국물은 시원하다. 대파와 양파, 다시마, 빈뎅이 등 7~8가지를 넣고 끓인 육수에 매운탕을 끓이기 때문에 국물 맛이 시원하고 깊이가 있다. 음식 값을 계산하기 전에 남자 손님은 칡즙을, 여자 손님은 수정과를 마시는 것도 잊어서는 안 되는 맛이다. 한 대표에게는 그만의 경영철학이 있다. 이 집을 찾는 손님에게 맛이면 맛, 서비스면 서비스, 청결이면 청결, 그 모든 것을 만족시키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이다. 단체 손님이 예약되면 도착 시간을 확인해 상을 차리므로 싱싱한 회를 맛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낮에는 영화 JSA 공동경비구역의 촬영지로 유명한 신성리 갈대밭을 산책한 다음, 바닷가횟집에서 아름다운 낙조를 바라보며 술잔을 기울여보는 것도 좋은 것 같다.   표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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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봄, 봄날의 새로운 곳

봄에 떠나기 좋은 경기도 뉴플레이스 경기도 곳곳에 봄의 시작과 함께 새로운 공간들이 문을 열며 여행자들을 부르고 있다. 익숙했던 풍경 위에 덧입혀진 신선한 변화는 일상의 무게를...

이슈추적

외국인 주민 80명 한자리에…용인서 4년째 이어진 무료 피부검진

통역 지원 속 맞춤 진료 진행…의료 사각지대 해소 모델로 자리매김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19일 경기 용인시외국인복지센터에는 이른 아침부터 외국인 주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접수대 앞에는 각국 언어가...

정책을 듣는다

공사 넘치는 여수, 지역업체는 ‘그림의 떡’…하도급 구조 손질 나선다

인허가 단계부터 지역 참여 관리…보증비 지원·상생협약으로 매출·고용 확대 추진 여수 건설현장 곳곳에서 공사가 한창이지만, 정작 지역 업체들은 공사 물량 체감이 크지 않다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