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7일부터 나흘간 써닝포인트CC서 개최… 사상 첫 4라운드 72홀 경기로 확대
전병열 기자 chairman@newsone.co.kr

KG 모빌리티(KGM)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을 후원하며, 우승자와 홀인원 기록 선수에게 부상으로 총 5대의 차량을 경품 제공한다.
8월 27일부터 30일까지 경기도 용인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총상금 10억 원 규모다. 특히 올해부터 대회 사상 처음으로 기존 3라운드 54홀에서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확대 시행된다.
우승자에게는 상금 1억 8,000만 원과 함께 차세대 듀얼 테크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된 ‘액티언 하이브리드’를 전달한다. 또한 국내 골프 대회 중 유일하게 모든 파3홀(2, 5, 12, 16번 홀)에 무쏘 EV, 뉴 토레스 등 홀인원 차량 경품 4대를 각각 내걸었다.
대회 현장에는 관람객을 위한 전시 및 상담 부스도 마련됐다. 컨트리클럽 주요 장소에 7대의 차량을 전시하며, 갤러리프라자 부스에서는 차량 구매 상담과 함께 골프 용품 굿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KGM 관계자는 5년 연속 후원사로 참여하며 선수 지원과 갤러리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며, 정상급 선수 120명이 펼치는 치열한 경기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