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산업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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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이스라엘·튀르키예서 토레스 HEV·무쏘 EV 론칭… 글로벌 수출시장 공략 박차

독일 대규모 론칭 이어 국가별 출시 행사 개최… 올해 누계 수출 5만7천 대 돌파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KG 모빌리티(이하 KGM, www.kg-mobility.com)가 독일에서 열린 대규모 글로벌 론칭...

쌍용자동차, 수해차량 특별정비 서비스 실시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예병태; www.smotor.com)가 장마철 국지성호우 및 태풍, 게릴라성 폭우 등 자연재해로 차량 피해를 입은 고객들을 대상으로 ‘수해차량 특별정비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지난 7월 밝혔다. 이에...

KG 모빌리티, 70주년 기념 ‘1954돈 골드바’ 추첨 생방송 진행

▪ 창립 70주년 맞아 ‘1954돈 골드바’ 증정∙∙∙ 8.5억원 상당 ▪ 토레스 브랜드 구입 및 견적 고객 中 196명 대상∙∙∙ 유튜브 생방송 통해 공정하게 추첨 ▪ 70년간 이어온 대한민국 SUV 헤리티지 기업으로서 고객 성원에 보답할 것 박순영 기자...

KG 모빌리티, ‘광역 시승 센터’ 오픈 고객 체험 제공

▪  군포 및 대전 광역 서비스 센터내 ‘광역 시승 센터’ 설치∙∙∙ 전국 광역 대도시로 확대 운영 ▪ 토레스 EVX를 비롯해 렉스턴까지 5개 모델 시승차 운영∙∙∙ 신규 모델 추가 라인업 확대 ▪ 모든 시승...

폴스타, 초고속 배터리 충전 기술 기업 스토어닷에 전략적 투자

스웨덴의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는 이스라엘 초고속 배터리 충전기술 개발 기업 스토어닷에 전략적 투자를 진행한다고 25일 폴스타코리아가 밝혔다. 이번 투자는 폴스타가 진행하는 첫 번째 기업...

아시아 최초 ‘전동화혁신센터’ 한국에 첫 개소

자동차솔루션기업  ‘TI플루이드시스템즈’ , 전동화혁신센터 통해 국내 완성차 업계 적극 지원 - 전기차 열 관리 솔루션 개발 촉진 - 차량별 맞춤형 열관리 아키텍처통해 2주 이내 재설계 가능 글로벌 자동차 솔루션 기업...

KGM, ‘무쏘 EV’ 사전 계약 개시

▪ 여유로운 실내 공간과 정숙한 승차감 갖춘 도심형 전기 픽업∙∙∙ 25일부터 사전 계약 ▪ 500kg의 적재 중량, 2열 슬라이딩 및 32도 리클라이닝 시트 적용해 높은 공간성 ▪ 80.6kWh 리튬인산철 블레이드 배터리...

볼보트럭코리아, 전기트럭 국내 최초 공개

 EV 트렌드코리아  2023참가 • 대형전기트럭볼보 FH 일렉트릭 국내 최초로 공개, 2027년까지 연간 1,000대 전기트럭 국내 판매 목표 수립 • 올해를 대형전기트럭의 국내 출시 원년으로 삼아, 차세대...

기아, 브랜드 첫 전용 PBV ‘더 기아 PV5’ 계약 개시

패신저·카고 모델 우선 출시… 전동화 기반 모빌리티 플랫폼 전면에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기아가 브랜드 최초의 전동화 기반 목적 기반 모빌리티(PBV) 차량 ‘더 기아 PV5(The Kia PV5,...
(왼쪽부터) 행사에 참석한 요한 셀벤 (Johan Selvén) 볼보트럭 인터내셔널 부사장, 칼 울르프 안데르손(Karl-Olof Andersson) 스웨덴 신임 대사 내정자, 박강석 볼보트럭코리아 대표이사, 피터 하딘 (Peter Hardin) 볼보트럭 인터내셔널, 제품 & 영업 개발 총괄 이사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볼보트럭코리아, 대형 트럭의 새로운 기준 ‘볼보 FH 에어로’ 국내 런칭

볼보트럭을 대표하는 볼보 FH의 새로운 모델 FH 에어로(FH Aero) 공개 및 출시 공기역학적 디자인과 카메라 모니터링 시스템 도입 통한 연료 효율성 및 안전성 최적화 볼보만의 첨단 기술 집약한 신모델로 대형 트럭의 새로운 미래 비전 제시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는 9월 4일 (수) 서울 성수동에서 진행된 미디어 간담회에서 새로운 모델 볼보 FH 에어로(FH Aero)를 공개하고 국내 출시를 알렸다. 볼보 FH는 볼보트럭을 대표하는 베스트셀링 모델로, 볼보트럭은 올해 1월 FH 에어로를 글로벌 공개하며 새로운 라인업 구축을 알린 바 있다. 볼보트럭코리아는 요한 셀벤(Johan Selvén) 볼보트럭 인터내셔널 부사장과 피터 하딘(Peter Hardin) 볼보트럭 인터내셔널 상품기획 총괄이사, 박강석 볼보트럭코리아 대표이사가 함께한 가운데 진행된 미디어 간담회를 통해 신형 볼보 FH 에어로를 국내 첫 공개했다.  새로운 에어로는 볼보 FH에어로, 볼보 FH 에어로 일렉트릭, 볼보 FH 에어로 LNG 및 볼보 FH16 에어로 등 4가지 모델이 국내에 출시된다.  볼보트럭만의 첨단 기술이 집약된 신모델 FH 에어로는 공기역학적 설계를 통한 보다 높은 에너지 효율성과 함께, 카메라 모니터링 시스템 기능을 적용해 최상의 안전성을 지닌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새로운 볼보 FH 에어로는 에너지 소비 및 배기가스 배출을 5%까지 줄일 수 있게 됐다. 이외 각종 첨단기술도 함께 적용되어 운전자로 하여금 보다 안정적이고 편안한 주행을 가능하게 했다. 미디어 간담회에서 요한 셀벤 부사장은 “볼보트럭이 추구하는 가장 중요한 가치는 지속가능성이다. 우리는 경쟁력있는 운송 솔루션을 제공해 볼보트럭의 고객들이 마주한 지속 가능성 목표를 달성하면서 비즈니스를 운영할 수 있도록 고민해왔다.”며 “새로운 볼보 FH 에어로는 이런 고민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결과물이다. 볼보 FH 에어로는 고객과 환경에 보다 나은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자신한다.”고 말했다. 또한, 피터 하딘 총괄이사는 “볼보 FH 에어로는 그동안 볼보트럭이 에너지 효율성을 개선하기 위해 발전시켜온 기술의 집약체라고 할 수 있다. 새로운 확장형 공기역학 캡 디자인은 이전 모델보다 연료 효율성을 5% 가량 높였고, 새로운 카메라 모니터링 시스템은 안전성 역시 높였다.”라고 말했다. 또한 “더 높은 토크와 마력, 동시에 상당히 절감된 연료와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실현시킨 새로운 볼보 FH에어로는 미래 운송솔루션을 준비하는 볼보트럭의 진정성이 담긴 노력을 보여주는 하나의 예시다.”라고 전했다. 박강석 볼보트럭코리아 대표는 “새로운 FH 에어로 모델을 한국 고객들에게 드디어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 볼보트럭코리아는 그동안 고객의 니즈를 섬세하게 맞추기 위해 노력해왔다. 고객 분들의 입장에서는 차량의 디자인, 성능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필요한 시점에 정확하게 제공되는 서비스라고 생각한다. 오늘 처음 소개하는 볼보트럭의 ‘골드서비스계약’은 한 차원 업그레이드된 서비스 보장 범위를 통하여 전국의 31개 서비스 네트워크를 통해 차량이 언제나 최상의 상태로 최대의 가용시간 운행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새로운 볼보 FH 에어로 트럭은 먼저 출시된 유럽 시장에서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지난 7월 볼보트럭은 이탈리아의 운송 및 물류 기업인 라누티 그룹으로부터 1,500대, 8월에는 글로벌 운송기업 DSV 300대의 볼보 FH에어로 트럭 주문을 수주하기도 했다. 라누티 그룹은 기존 운영하던 2,500대의 장거리 운송 물류 트럭 중 일부를 볼보 FH 에어로 트럭으로 교체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새로운 볼보 FH 에어로의 주요 특징> 17리터 780마력의 새로워진 볼보 D17 엔진 장착 신형 볼보 FH16에는 완전히 새로워진 볼보 D17 엔진이 장착됐다. 특히, 뛰어난 성능은 물론 높아진 내구성에 17리터 780마력의 파워를 자랑한다. 유럽에서 가장 강력한 성능의 볼보 FH16엔진은 실제 도로 테스트 결과, 기존 모델 대비 연비 효율성이 5%가량 높아졌으며 배출가스를 절감하면서도 토크는 7% 증가됐다. 이는 까다롭고 다양한 운송 작업에서도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이는 최적의 조합이며, 100% 재생 가능한 바이오 연료로 운행할 수 있다는 이점도 있다. 공기역학적 디자인으로 연료 효율 최적화 볼보 FH 에어로의 전면부는 공기 저항을 줄이기 위해 기존 볼보 FH 모델에 비해 24cm가 길어졌다. 모서리는 유선형으로 설계되어 공기 저항을 최소화, 연료 손실을 줄일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또한, 바람이 많이 부는 환경에서도 더 안정적인 주행을 가능하게 한다. 카메라 모니터링 시스템(CMS)을 통한 보다 편안하고 안전한 운전 환경 제공 볼보 FH 에어로에는 기존 사이드미러가 카메라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대체된다. 이를 통해 공기 저항을 감소시켰을 뿐만 아니라 주행 안정성도 크게 향상됐다. 카메라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운전자는 보다 넓은 시야 확보가 가능해지고, 운전자 뿐만 아니라 주변 도로 사용자의 안전성을 높여준다. 특히, 직사광선 아래에서나 우천이나 야간 시, 터널 운전 등과 같은 외부 사이드 미러를 통한 시야 확보가 어려운 환경에서도 운전자가 보다 안정적으로 시야를 확보하는 것이 가능하다. 적외선을 활용한 ‘나이트-모드’는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며 야간 주행에서도 주변 시야를 효과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다. 회전 시 트레일러의 회전과 운전자의 시야를 고려해 더 넓은 반경을 비춰주는 패닝(Panning) 기능도 포함됐다. 후진 시에는 리버스 패닝(Reverse Panning) 기능을 통해 더 넓은 시야를 확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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