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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부산에서 달린다”… 익스피리언스 센터 개관 기념 시승 이벤트
7월 하순 정식 개관 앞두고 오픈런·리프레시 시승 모집… 브랜드 체험 확대 나서
【부산】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미래형 모빌리티 브랜드를 지향하는 KGM이 부산 시민과 고객들에게 한발 더 가까이...
KGMC, 국내 최초 7m급 저상 전기버스 ‘E-STANA’ 개발 완료
이스타나 명성 잇는 전동화 모델…마을버스·통학·관광용 시장 공략 본격화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KGMC(KGM 커머셜)가 국내 최초로 7m급 저상 전기버스 개발을 완료하고 차명을 ‘E-STANA(이-스타나)’로 확정했다. KGMC는 정부 차량...
KG그룹 가족사 편입 후 2년 연속 흑자 달성
“곽재선 회장, KGM 판로 확장 통했다!”
▪ 해외 신흥시장 개척 및 고객 경험 마케팅 등… 경영목표 달성과 정상화 초석 마련
▪ 유럽에서 아시아와 중남미까지… 신흥시장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
기아차, 올 뉴 K3 판매 개시
기아자동차가 지난 2월 27일 ‘올 뉴 K3’의 가격을 확정하고 정식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올 뉴 K3는 2012년 1세대 모델 출시 이후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부산’ 개관… 브랜드 체험 거점 전국 확대
시승·전시·핸드오버 세리머니까지, 도심 속 새로운 자동차 문화 공간 탄생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KG 모빌리티(KGM)가 고객 중심의 브랜드 체험 공간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부산’을 25일 공식...
현대차, G마켓과 SUV 구매 이벤트… 최대 20만 원 혜택 제공
캐스퍼부터 투싼까지 할인 혜택… ‘스타박스카 챌린지’로 고객 참여 확대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현대자동차가 이커머스 플랫폼 G마켓과 함께 SUV 구매 고객을 위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현대차는 6월...
볼보트럭, 수소 트럭 출시 예정
- 새로운 EU 이산화탄소 배출 기준에 따라 ‘무공해 차량(ZEV)’으로 분류
- 2026년 도로 주행 테스트, 2029년 내에 상용화 예정
- 충전 인프라가 부족하거나 배터리 충전 시간이 제한적인 지역에서 전기 트럭을 보완하며 장거리 운행에 적합할 것으로 예상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볼보트럭은 수소를 동력으로 주행하는 연소 엔진을 갖춘 트럭을 개발하고 있으며, 도로 주행 테스트는 2026년에 시작되어 2029년 안에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그린 수소로 주행하는 트럭은 볼보그룹이 수립한 넷-제로(Net Zero) 목표를 달성하고 고객들이 탈탄소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화석 연료 대신 그린 수소를 연료로 사용하는 트럭은 운송 수단의 탈탄소화를 위한 또 다른 대안으로, 충전 인프라가 부족하거나 배터리 충전 시간이 제한적인 지역에서 장거리 운행에 특히 적합할 것으로 예상된다.
볼보 수소 트럭은 자체적으로 차량 테스트가 진행되고 있으며, 볼보트럭은 2026년에 고객을 대상으로 한 수소 트럭의 주행 테스트를 시작해서 2029년 내이에 상용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수소 연소 엔진을 장착한 트럭은 기존의 배터리 전기 트럭, 연료 전지 전기 트럭, 바이오가스 및 HVO(수소 처리 식물성 기름)와 같은 재생 가능한 연료로 작동하는 트럭 등 볼보가 제공하는 다른 대안들을 보완할 예정이다.
얀 헬름그렌(Jan Hjelmgren) 볼보트럭 제품 관리 및 품질 총괄은 "기존의 내연기관 트럭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수소를 연료로 사용하는 트럭은 디젤 트럭과 동일한 성능과 신뢰성을 갖추면서도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매우 낮다는 추가적인 이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수년 전부터 시장에 출시된 볼보트럭의 배터리 전기 트럭을 보완하는 등 탈탄소화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대형 운송수단의 탈탄소화를 위해서는 여러 종류의 기술이 필요하다는 것은 분명하다. 글로벌 트럭 제조업체로서 우리는 다양한 탈탄소화 솔루션을 제공하여 고객을 지원해야 하며, 고객은 운송 목적, 사용 가능한 인프라 및 친환경 에너지 가격에 따라 적합한 대안을 선택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린 수소로 구동되는 연소 엔진을 갖춘 볼보 트럭은 재생 가능한 수소화 식물성 오일(HVO)을 점화 연료로 사용하며, 이때 아주 적은 양의 이산화 탄소를 배출하게 되지만, 새로운 유럽연합(EU) 이산화탄소 배출 기준에 따라 ‘무공해 차량(ZEV)’으로 분류된다.
수소 연소 엔진이 장착된 볼보 수소 트럭에는 수소를 첨가하기 전에 소량의 점화 연료를 고압으로 분사하여 압축 점화를 가능하게 하는 기술인 고압 직접 분사(HPDI) 기술이 적용될 예정이다. 이 기술은 연료 소비를 줄이면서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엔진 출력을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볼보 그룹은 글로벌 자동차 부품 기업 웨스트포트 퓨얼 시스템(Westport Fuel Systems)과 HPDI 기술을 활용한 합작 회사를 설립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 합작회사는 공식적인 설립 절차를 거쳐 2024년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구동이 시작된다.
KGM, ‘토레스 하이브리드’ 신HEV 기술 적용 시장 반응 뜨거워
▪ 하이브리드 전용 엔진과 e-DHT 개발을 통해 가장 전기차에 가까운 하이브리드 기술적용
▪ 동급최대 130kw 대용량 모터 및 1.84kw 배터리 적용으로 주행성능과 연비효율 극대화
▪ 14일부터 가장 빠르게 체험할 수 있는...
현대차그룹, 파리에서 엑스포 개최지 막판 유치전 나서
현대차그룹 최종 투표일까지 유치지원 총력
- 개최지 선정 투표가 진행되는 173차 BIE 총회 앞두고 부산엑스포 아트카 투입
- 23~28일 부산 주요 상징물과 엑스포 슬로건 랩핑한 아이오닉...
KGM, 1분기 영업흑자…수출 증가세에 실적 회복 ‘청신호’
무쏘 EV·토레스 하이브리드 등 신차 호평…3년 연속 1분기 흑자 기록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KG모빌리티(KGM)가 올해 1분기에도 흑자 실적을 이어갔다. 수출 증가와 차종별 수익성 개선이 실적 회복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