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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신형 픽업 ‘Q300’ 최고품질 결의대회 개최
내년 1분기 출시 앞두고 양산 준비 막바지…“품질로 No.1 K-픽업 입증”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KG모빌리티(KGM)가 내년 1분기 출시 예정인 신형 픽업 ‘Q300(프로젝트명)’의 성공적인 론칭을 위해 최고품질 결의대회를...
제네시스, G80 디젤 출시
제네시스 브랜드가 지난 1월 29일 G80에 디젤 모델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G80 디젤 모델은 ▲높은 수준의 연료 효율성 ▲강화된 유로6 배기 규제 충족 ▲동급...
KGM ‘윈터 세일 페스타’ 시행, 고객 혜택 더욱 강화
▪ 차종별 할인 혜택 강화한 다양한 판촉 프로모션 운영∙∙∙ 최대 500만원 할인
▪ 윈세페 해당 모델 토레스 EVX, 토레스 각각 최대 6%, 7% 할인∙∙∙ 전기차 혜택 확대 운영
▪ 고금리 시대 무이자 및 초저리 할부 운영∙∙∙ 고객 경제적 여건에 따라 선택 가능 혜택 제공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고객 혜택을 더욱...
장거리 전용 대형 전기트럭 FH 일렉트릭 공개
볼보트럭, 최대 주행거리 600km
-볼보의 새로운 구동계 기술인 e-액슬이 탑재돼 있어 1회 충전으로 600km까지 주행 가능
-유럽 시장 기준 2025년 하반기 출시 및 판매 개시 예정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볼보트럭이 1회 충전으로 최대 주행거리가 600km에 달하는 차세대 대형 전기트럭 FH일렉트릭을 공개했다. 이를 통해 운송 기업들은 지역 간 및 장거리 노선에 전기트럭을 도입하고 한 번의 충전만으로 일과시간 동안 추가로 차량을 충전할 필요 없이 하루 종일 트럭을 운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전 세계적으로 대형 트럭의 전동화가 계속되고 있으며 차량의 연구 개발을 통해 장거리 운행이 가능해지고 있다. 주행 거리가 길어진다는 것은 배기가스 배출이 전혀 없는 장거리 운송의 획기적인 발전을 의미한다. 한 번 충전으로 최대 600km까지 주행할 수 있는 새로운 장거리 주행용 볼보 FH 일렉트릭은 유럽 시장 기준으로 2025년 하반기에 출시 및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며, 국가별로 출시 및 판매 일정은 다를 수 있다.
로저 알름(Roger Alm) 볼보트럭 사장은 “볼보의 새로운 FH 일렉트릭 모델은 기존의 전기트럭의 한계를 보완하고 장거리에서도 배기가스 배출이 없는 운송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트럭의 연간 주행거리가 길고 이산화탄소를 절감하고자 하는 기후감축 목표를 설정한 운송 회사들에게 훌륭한 솔루션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5년간 축적된 전기트럭 부문의 리더십
볼보트럭이 공개한 새로운 대형 전기트럭 FH일렉트릭에는 볼보의 새로운 구동계 기술인 e-액슬이 탑재돼 있어 1회 충전으로 600km까지 주행이 가능하다. 이로써 훨씬 더 많은 배터리 용량을 위한 공간을 확보할 수 있게 됐으며, 더욱 효율적인 배터리, 더욱 개선된 배터리 관리 시스템, 파워트레인의 전반적인 효율성 이점도 보유하고 있다.
볼보트럭은 중대형 전기트럭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 총 8개의 배터리 전기트럭 모델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이처럼 광범위한 제품군을 통해 도시 및 지역 유통, 건설, 폐기물 관리, 그리고 장거리 운송까지 전기화할 수 있게 됐다. 볼보트럭은 지금까지 전 세계 46개국의 고객들에게 3,800대 이상의 전기트럭을 인도했다.
로저 알름 사장은 “현재 운송 부문은 전 세계 탄소 배출량의 7%를 차지한다. 배터리 전기트럭은 기후 발자국을 줄이는 데 중요한 도구다. 전기트럭이 가진 중요한 환경적 이점 외에도, 전기트럭은 기존 디젤 트럭 대비 소음과 진동이 훨씬 적어 트럭 운전자에게 훨씬 더 나은 작업 환경을 제공한다."라고 전했다.
볼보트럭은 세 가지 드라이브라인을 기반으로 한 기술 전략 구축하고 2040년까지 순배출량 제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화석연료 없는 운송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세 가지 드라이브라인을 기반으로 한 기술 접근 방식은 배터리 전기, 연료전지 전기, 연소 엔진을 기반으로 한 그린 수소, 바이오가스 또는 HVO(수소화 식물성 기름)와 같은 재생 가능한 연료로 작동하는 내연기관을 포함한다.
국내 브랜드 최초, 제조사가 품질을 인증한 중고차 판매 사업 출범
현대자동차, 소비자 최우선의 중고차사업 출범
24일부터 제조사가 직접 품질 인증한‘현대/제네시스 인증중고차’본격 판매 개시
현대자동차는 19일(목) 경남 양산시 하북면 현대 인증중고차 양산센터에서 ‘현대/제네시스 인증중고차(Hyundai Certified/GENESIS CERTIFIED)’ 미디어...
현대차,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출시
현대차는 지난 12월 20일 그랜드 스타렉스의 전면부 디자인을 신차급으로 변경해 9인승 모델을 추가하고 강화된 유로6 기준을 맞춘 ‘더 뉴(The New) 그랜드 스타렉스’를 출시했다.
더 뉴...
현대차 아이오닉 5, 일본 올해의 수입차 선정
221209 (참고자료) 아이오닉 5 일본 올해의 수입차 선정(完) 현대자동차는 '일본 올해의 차 위원회 실행위원회'가 주최하는 '일본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Japan) 2022-2023'에서 '올해의...
현대로템, UAE IDEX 2019 방산 전시회 참가 수출방안 모색
지난 2019년 02월 18일 현대로템이 아랍에미리트(UAE)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방산 전시회에 참가해 K2전차 등 방산제품 수출 방안을 모색한다.
IDEX는 2년에 1번씩 열리는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
KGM, 1월 판매 8,836대… 전년 동월 대비 9.5% 증가
신형 무쏘 출시 효과에 내수 급증… 수출도 상승세 이어가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KG모빌리티(KGM)가 지난 1월 내수와 수출 모두 성장세를 보이며 전년 동월 대비 판매 실적이 증가했다.
KGM은...
기아, ‘The 2026 K5·K8’ 출시… 고급화된 사양에 가격은 ‘합리적’
신규 트림 ‘베스트 셀렉션’ 탑재… 안전·편의성 강화한 전략형 세단 본격 시판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기아가 19일(목), 대표 세단 K5와 K8의 연식변경 모델인 ‘The 2026 K5’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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