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산업 NEWS

자동차산업 NEWS
(왼쪽부터) 행사에 참석한 요한 셀벤 (Johan Selvén) 볼보트럭 인터내셔널 부사장, 칼 울르프 안데르손(Karl-Olof Andersson) 스웨덴 신임 대사 내정자, 박강석 볼보트럭코리아 대표이사, 피터 하딘 (Peter Hardin) 볼보트럭 인터내셔널, 제품 & 영업 개발 총괄 이사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볼보트럭코리아, 대형 트럭의 새로운 기준 ‘볼보 FH 에어로’ 국내 런칭

볼보트럭을 대표하는 볼보 FH의 새로운 모델 FH 에어로(FH Aero) 공개 및 출시 공기역학적 디자인과 카메라 모니터링 시스템 도입 통한 연료 효율성 및 안전성 최적화 볼보만의 첨단 기술 집약한 신모델로 대형 트럭의 새로운 미래 비전 제시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는 9월 4일 (수) 서울 성수동에서 진행된 미디어 간담회에서 새로운 모델 볼보 FH 에어로(FH Aero)를 공개하고 국내 출시를 알렸다. 볼보 FH는 볼보트럭을 대표하는 베스트셀링 모델로, 볼보트럭은 올해 1월 FH 에어로를 글로벌 공개하며 새로운 라인업 구축을 알린 바 있다. 볼보트럭코리아는 요한 셀벤(Johan Selvén) 볼보트럭 인터내셔널 부사장과 피터 하딘(Peter Hardin) 볼보트럭 인터내셔널 상품기획 총괄이사, 박강석 볼보트럭코리아 대표이사가 함께한 가운데 진행된 미디어 간담회를 통해 신형 볼보 FH 에어로를 국내 첫 공개했다.  새로운 에어로는 볼보 FH에어로, 볼보 FH 에어로 일렉트릭, 볼보 FH 에어로 LNG 및 볼보 FH16 에어로 등 4가지 모델이 국내에 출시된다.  볼보트럭만의 첨단 기술이 집약된 신모델 FH 에어로는 공기역학적 설계를 통한 보다 높은 에너지 효율성과 함께, 카메라 모니터링 시스템 기능을 적용해 최상의 안전성을 지닌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새로운 볼보 FH 에어로는 에너지 소비 및 배기가스 배출을 5%까지 줄일 수 있게 됐다. 이외 각종 첨단기술도 함께 적용되어 운전자로 하여금 보다 안정적이고 편안한 주행을 가능하게 했다. 미디어 간담회에서 요한 셀벤 부사장은 “볼보트럭이 추구하는 가장 중요한 가치는 지속가능성이다. 우리는 경쟁력있는 운송 솔루션을 제공해 볼보트럭의 고객들이 마주한 지속 가능성 목표를 달성하면서 비즈니스를 운영할 수 있도록 고민해왔다.”며 “새로운 볼보 FH 에어로는 이런 고민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결과물이다. 볼보 FH 에어로는 고객과 환경에 보다 나은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자신한다.”고 말했다. 또한, 피터 하딘 총괄이사는 “볼보 FH 에어로는 그동안 볼보트럭이 에너지 효율성을 개선하기 위해 발전시켜온 기술의 집약체라고 할 수 있다. 새로운 확장형 공기역학 캡 디자인은 이전 모델보다 연료 효율성을 5% 가량 높였고, 새로운 카메라 모니터링 시스템은 안전성 역시 높였다.”라고 말했다. 또한 “더 높은 토크와 마력, 동시에 상당히 절감된 연료와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실현시킨 새로운 볼보 FH에어로는 미래 운송솔루션을 준비하는 볼보트럭의 진정성이 담긴 노력을 보여주는 하나의 예시다.”라고 전했다. 박강석 볼보트럭코리아 대표는 “새로운 FH 에어로 모델을 한국 고객들에게 드디어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 볼보트럭코리아는 그동안 고객의 니즈를 섬세하게 맞추기 위해 노력해왔다. 고객 분들의 입장에서는 차량의 디자인, 성능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필요한 시점에 정확하게 제공되는 서비스라고 생각한다. 오늘 처음 소개하는 볼보트럭의 ‘골드서비스계약’은 한 차원 업그레이드된 서비스 보장 범위를 통하여 전국의 31개 서비스 네트워크를 통해 차량이 언제나 최상의 상태로 최대의 가용시간 운행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새로운 볼보 FH 에어로 트럭은 먼저 출시된 유럽 시장에서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지난 7월 볼보트럭은 이탈리아의 운송 및 물류 기업인 라누티 그룹으로부터 1,500대, 8월에는 글로벌 운송기업 DSV 300대의 볼보 FH에어로 트럭 주문을 수주하기도 했다. 라누티 그룹은 기존 운영하던 2,500대의 장거리 운송 물류 트럭 중 일부를 볼보 FH 에어로 트럭으로 교체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새로운 볼보 FH 에어로의 주요 특징> 17리터 780마력의 새로워진 볼보 D17 엔진 장착 신형 볼보 FH16에는 완전히 새로워진 볼보 D17 엔진이 장착됐다. 특히, 뛰어난 성능은 물론 높아진 내구성에 17리터 780마력의 파워를 자랑한다. 유럽에서 가장 강력한 성능의 볼보 FH16엔진은 실제 도로 테스트 결과, 기존 모델 대비 연비 효율성이 5%가량 높아졌으며 배출가스를 절감하면서도 토크는 7% 증가됐다. 이는 까다롭고 다양한 운송 작업에서도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이는 최적의 조합이며, 100% 재생 가능한 바이오 연료로 운행할 수 있다는 이점도 있다. 공기역학적 디자인으로 연료 효율 최적화 볼보 FH 에어로의 전면부는 공기 저항을 줄이기 위해 기존 볼보 FH 모델에 비해 24cm가 길어졌다. 모서리는 유선형으로 설계되어 공기 저항을 최소화, 연료 손실을 줄일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또한, 바람이 많이 부는 환경에서도 더 안정적인 주행을 가능하게 한다. 카메라 모니터링 시스템(CMS)을 통한 보다 편안하고 안전한 운전 환경 제공 볼보 FH 에어로에는 기존 사이드미러가 카메라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대체된다. 이를 통해 공기 저항을 감소시켰을 뿐만 아니라 주행 안정성도 크게 향상됐다. 카메라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운전자는 보다 넓은 시야 확보가 가능해지고, 운전자 뿐만 아니라 주변 도로 사용자의 안전성을 높여준다. 특히, 직사광선 아래에서나 우천이나 야간 시, 터널 운전 등과 같은 외부 사이드 미러를 통한 시야 확보가 어려운 환경에서도 운전자가 보다 안정적으로 시야를 확보하는 것이 가능하다. 적외선을 활용한 ‘나이트-모드’는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며 야간 주행에서도 주변 시야를 효과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다. 회전 시 트레일러의 회전과 운전자의 시야를 고려해 더 넓은 반경을 비춰주는 패닝(Panning) 기능도 포함됐다. 후진 시에는 리버스 패닝(Reverse Panning) 기능을 통해 더 넓은 시야를 확보할 수 있다.  

KGM, 8월 판매 8,860대… 전년 대비 9% 증가

내수·수출 모두 상승세, 액티언 하이브리드 판매 호조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KG모빌리티(KGM)는 지난 8월 내수 4,055대, 수출 4,805대를 포함해 총 8,860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하계 휴가로...

KG 모빌리티,Green Mate 마음 캠페인 시행

EV 충전시설 지원 시행 ▪제 1호 도래수 마을EV충전시설 설치 시작으로 10개 마을 추가지원 모집 공고 ▪토레스EVX 출고 또는 출고예정인 고객 거주지에 Green Mate 마음 충전기 (마을공용...

KGM, ‘무쏘맨 AI 어워즈’ 영상 공모전 개최

AI 활용 영상으로 무쏘 브랜드 소통 확대… 총상금 1천100만 원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KG모빌리티가 정통 픽업 ‘무쏘’ 출시를 계기로 고객과의 브랜드 소통 강화를 위한 AI 영상...

KGM, 2025년 판매 11만 535대 기록

수출 7만 대 돌파로 11년 만에 연간 최대 실적…12월 판매도 회복세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KG모빌리티(KGM)는 2025년 한 해 동안 내수 4만 249대, 수출 7만 286대 등...

현대자동차 월드랠리팀, 2024 WRC 이탈리아 랠리 우승

"이탈리아 랠리 3년 연속 우승 및 역대 일곱 번째 우승" "지속적으로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좋은 모습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현대자동차가 2024 WRC...

KGM, 부산 익스피리언스 센터 딜러십 운영 전환 ‘론칭 세리머니’ 개최

- 프리미엄 리테일 경험 결합, 고객 체험 중심 운영 본격화 -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KG 모빌리티(KGM)는 23일 부산 중구 중앙대로 소재 익스피리언스 센터 부산에서 ‘딜러십 론칭...

KGM, 체리자동차와 중∙대형급 SUV 공동 개발 협약 체결

▪ 미래 모빌리티기업 도약 위한 자율주행 및 최첨단 SDV 기반의 E/E 아키텍처 협력 강화 ▪ 프로젝트명 SE-10으로 명명, 2026년까지 개발 완료··· 시장상황 고려 출시 일정 확정 ▪ 곽재선 회장, “글로벌 기업 간 협력과 연합이...

KGM, ‘팀 토레스 택시 클럽’ 초청 행사 개최

▪ 토레스 EVX 택시 기사 초청 간담회 통해 현장 목소리 청취하며 소통의 장 마련 ▪ 라인 투어 통해 차량의 생산 공정 이해하고 품질에 대한 신뢰도 높여 ▪ 참가자, LPG...

KGM, 국내 완성차 업계 최초 ‘제품탄소발자국 시스템’ 구축 나선다

글래스돔과 손잡고 글로벌 탄소 규제 대응 기반 마련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KG모빌리티(KGM)가 국내 완성차 업계 최초로 유럽의 산업 데이터 연합체 ‘카테나엑스(Catena-X)’ 기반의 제품탄소발자국(PCF, Product Carbon Footprint)...

화제의 뉴스

트래블

해외트래블 ㅣ 체험으로 완성되는 가장 로맨틱한 설국 여행

스위스의 겨울은 차갑지만 눈부시게 푸르고, 담요처럼 포근하다. 새파란 하늘 아래 내려앉은 새하얀 눈, 햇살에 반짝이는 나뭇가지의 설화, 따뜻한 조명으로 물든 도시의 풍경까지. 이 계절의...

이슈추적

부산·경남 “2028년 행정통합” 로드맵 발표

민주당 “사실상 통합 거부” 비판 전병열 기자 ctnewsone@naver.com 부산시와 경남도가 연내 주민투표와 내년 특별법 제정을 거쳐 2028년 통합 자치단체장을 선출하는 행정통합 로드맵을 공식화했다. 박형준 부산시장과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정책을 듣는다

단체장에게 듣는다 l 백경현 경기도 구리시장

‘타GO–보GO–먹GO’ 역사와 미래를 잇는 행복 여행, 구리 세계문화유산 동구릉 ․ 국가유산 아차산 고구려 보루군 ․ 고구려대장간마을 등 구리시는 역사·문화·자연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도시라는 고유한 정체성을 바탕으로, 중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