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산업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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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안성팜랜드서 신차 전시…가족과 함께하는 체험형 마케팅 강화

토레스 하이브리드·무쏘 EV 등 신모델 전시…고객 체험 중심 부대행사도 마련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KG모빌리티(KGM)가 최근 출시한 신차를 앞세워 체험형 마케팅에 나섰다. KGM은 오는 26~27일 경기도 안성에...

현대자동차 월드랠리팀, 2024 WRC 스웨덴 랠리 우승

"개막전에 이은 2연속 우승… 시즌 전망 밝혀" - 15일~18일, 스웨덴 우메아에서 열린 2라운드 대회에서 현대 월드랠리팀 우승 차지 - 드라이버 부문 1위 및 제조사 부문 공동...

KGM 커머셜, 지난해 매출 1천억 원 돌파…5년 만에 흑자 전환

매출 1,077억·영업이익 2억5천만 원 기록… KG그룹 인수 이후 경영 정상화 성과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KGM 커머셜이 지난해 매출 1천억 원을 넘기며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KGM 커머셜은...

장거리 전용 대형 전기트럭 FH 일렉트릭 공개

볼보트럭, 최대 주행거리 600km -볼보의 새로운 구동계 기술인 e-액슬이 탑재돼 있어 1회 충전으로 600km까지 주행 가능 -유럽 시장 기준 2025년 하반기 출시 및 판매 개시 예정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볼보트럭이 1회 충전으로 최대 주행거리가 600km에 달하는 차세대 대형 전기트럭 FH일렉트릭을 공개했다. 이를 통해 운송 기업들은 지역 간 및 장거리 노선에 전기트럭을 도입하고 한 번의 충전만으로 일과시간 동안 추가로 차량을 충전할 필요 없이 하루 종일 트럭을 운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전 세계적으로 대형 트럭의 전동화가 계속되고 있으며 차량의 연구 개발을 통해 장거리 운행이 가능해지고 있다. 주행 거리가 길어진다는 것은 배기가스 배출이 전혀 없는 장거리 운송의 획기적인 발전을 의미한다. 한 번 충전으로 최대 600km까지 주행할 수 있는 새로운 장거리 주행용 볼보 FH 일렉트릭은 유럽 시장 기준으로 2025년 하반기에 출시 및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며, 국가별로 출시 및 판매 일정은 다를 수 있다. 로저 알름(Roger Alm) 볼보트럭 사장은 “볼보의 새로운 FH 일렉트릭 모델은 기존의 전기트럭의 한계를 보완하고 장거리에서도 배기가스 배출이 없는 운송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트럭의 연간 주행거리가 길고 이산화탄소를 절감하고자 하는 기후감축 목표를 설정한 운송 회사들에게 훌륭한 솔루션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5년간 축적된 전기트럭 부문의 리더십 볼보트럭이 공개한 새로운 대형 전기트럭 FH일렉트릭에는 볼보의 새로운 구동계 기술인 e-액슬이 탑재돼 있어 1회 충전으로 600km까지 주행이 가능하다. 이로써 훨씬 더 많은 배터리 용량을 위한 공간을 확보할 수 있게 됐으며, 더욱 효율적인 배터리, 더욱 개선된 배터리 관리 시스템, 파워트레인의 전반적인 효율성 이점도 보유하고 있다. 볼보트럭은 중대형 전기트럭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 총 8개의 배터리 전기트럭 모델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이처럼 광범위한 제품군을 통해 도시 및 지역 유통, 건설, 폐기물 관리, 그리고 장거리 운송까지 전기화할 수 있게 됐다. 볼보트럭은 지금까지 전 세계 46개국의 고객들에게 3,800대 이상의 전기트럭을 인도했다. 로저 알름 사장은 “현재 운송 부문은 전 세계 탄소 배출량의 7%를 차지한다. 배터리 전기트럭은 기후 발자국을 줄이는 데 중요한 도구다. 전기트럭이 가진 중요한 환경적 이점 외에도, 전기트럭은 기존 디젤 트럭 대비 소음과 진동이 훨씬 적어 트럭 운전자에게 훨씬 더 나은 작업 환경을 제공한다."라고 전했다. 볼보트럭은 세 가지 드라이브라인을 기반으로 한 기술 전략 구축하고 2040년까지 순배출량 제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화석연료 없는 운송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세 가지 드라이브라인을 기반으로 한 기술 접근 방식은 배터리 전기, 연료전지 전기, 연소 엔진을 기반으로 한 그린 수소, 바이오가스 또는 HVO(수소화 식물성 기름)와 같은 재생 가능한 연료로 작동하는 내연기관을 포함한다.

KGM 자회사, 미래 모빌리티 기술개발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KGM커머셜 ▪ KG S&C ▪ 전라북도 ▪ 자동차융합기술원 ▪ KGM, 업무 협약이 성공적으로 이행될 수 있도록 기술적 지원 아끼지 않아 ▪ KGM커머셜, 전라북도 내 전기차 부품업체와의...

KGM, 전국 판매대리점 간담회 열고 판매 우수 대리점 시상

신형 무쏘 출시 계기로 대리점 중심 판매 정책 강화 방침 KG 모빌리티가 전국 판매대리점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고 지난해 판매 실적이 우수한 대리점을 시상했다. KGM은 지난 14일...

KGM, 수해 차량 및 여름휴가 대비 무상점검 캠페인 실시

10월 말까지 수해 차량 대상 수리비 40% 할인… 휴가철 맞아 27개 항목 무상점검 제공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KG모빌리티(이하 KGM)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해로 피해를...

KGM,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과 자율주행 기술 협력 MOU 체결

미래차 기술 고도화와 친환경차 라인업 확대 기반 마련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KG모빌리티(KGM)가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를 위해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이하 진흥원)과 손잡고 본격적인 기술 협력에 나선다. KGM은 지난 7월 28일...

기아 EV3, 유럽 안전성 평가서 최고 등급 획득

 “콤팩트 전기 SUV의 새 기준”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기아의 전용 콤팩트 SUV 전기차 EV3가 유럽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입증했다. 기아는 23일, EV3가 유럽 신차 안전성 평가 프로그램인...

KGM,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과 자율주행 기술개발 맞손

유럽 법규 대응 및 양산 기술 확보 기대… 친환경차 풀 라인업 강화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KGM(구 쌍용자동차)이 자율주행차 기술력 확보를 위해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과 손을 잡았다. 양 기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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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감성과 겨울 산의 매력을 동시에 누리는 스위스 여행

도시에서 눈밭으로 숙소는 도시에, 일정은 설경 속으로 겨울 여행의 선택지는 늘 두 갈래다. 도시의 편안함을 택할 것인가, 아니면 눈 덮인 자연 속으로 들어갈 것인가. 스위스에서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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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정원과 길을 다시 그리다…2026년 ‘살기 좋은 도시’ 전환 본격화

금소생태공원 국가정원 도약 추진, 웅부로·문경–안동 철도 연결 구상…자연과 이동 함께 확장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초봄 기운이 감도는 경북 안동시 금소생태공원 일대. 강변을 따라 불어오는 바람 사이로...

정책을 듣는다

단체장에게 듣는다 l 백경현 경기도 구리시장

‘타GO–보GO–먹GO’ 역사와 미래를 잇는 행복 여행, 구리 세계문화유산 동구릉 ․ 국가유산 아차산 고구려 보루군 ․ 고구려대장간마을 등 구리시는 역사·문화·자연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도시라는 고유한 정체성을 바탕으로, 중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