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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유럽 사이버보안 관리체계 인증 취득
▪ 유럽 시장 진출 공략 확대 및 글로벌 시장 경쟁력 강화 위해 CSMS 인증 취득
▪ 최고의 CSMS 구축 통해 안전한 주행환경 확보 및 탑승자 보호, 데이터 등 관리에 만전
쌍용자동차가...
KG 모빌리티, 토레스, 토레스 EVX 및 KGM 브랜드 뉴질랜드 론칭
- 토레스와 토레스 EVX 출시 및 시승 행사, KGM 브랜드 뉴질랜드 시장에 첫 론칭
- 이번 행사 시작으로 토레스와 토레스 EVX 현지 판매 시작 예정, 6월에는 렉스턴 스포츠 칸 쿨멘도 출시...
KG 모빌리티,신규 대표 브랜드 ‘KGM’론칭
판매및 서비스 네트워크 새 단장으로 브랜드 이미지 강화
-전국 200여판매 네트워크 및 300여 서비스 네트워크 등 신규 브랜드‘KGM’으로 새 단장
-순차적으로 24년 1분기 내 교체 완료∙∙∙...
KG 모빌리티, 창립 70주년 기념 차량점검 서비스 실시
▪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전 차종 창립 70주년 고객감사 차량점검 서비스 실시
▪ 25일부터 내달 8일까지 15일 동안 전국 317개 KG 모빌리티 서비스센터에서 점검 가능
▪ 타이어, 부동액, 엔진, 브레이크, 히터 점검 등 겨울철 주요 사전 관리 27개 항목 점검
박순영...
아우디, ‘2022 아우디 윈터 캠페인’ 무상 점검 실시
12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전국 아우디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서비스 연장 패키지’구매 시 아우디 순정 아이스 스크래퍼 및 디스플레이타월 증정
아우디 코리아(사장: 임현기)는 오는 12월 1일부터...
KG 모빌리티,브랜드 공간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KEC)’개관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다각도의 드라이빙체험을 제공하는익스피리언스 센터(Experience Center)를 열고 브랜드 경험을 강화한다고 13일 밝혔다.
익스피리언스 센터는 시승과 상담은 물론히스토리월과콘셉트카 전시까지 동시에 이루어져, 다양한 드라이빙체험뿐만 아니라...
KGM, 토레스 EVX 전기차 추가 보조금 혜택 제공
▪ 정부 전기차 보조금 감소로 인한 고객 경제적 부담 최소화 위해 고객 추가 혜택 제공
▪ 토레스 EVX 75만원 지원··· 3천만 원대의 가성비 있는 합리적 가격으로 구매 가능
▪ 배터리로...
KGM, 삼성SDI와 전기차 배터리팩 개발 MOU 체결
원통형 NCA 배터리 공동개발로 전동화 경쟁력 강화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KG모빌리티(KGM)가 삼성SDI와 손잡고 전기차 배터리팩 개발 및 사업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KGM은 12월 23일, 삼성SDI와 전기차...
장거리 전용 대형 전기트럭 FH 일렉트릭 공개
볼보트럭, 최대 주행거리 600km
-볼보의 새로운 구동계 기술인 e-액슬이 탑재돼 있어 1회 충전으로 600km까지 주행 가능
-유럽 시장 기준 2025년 하반기 출시 및 판매 개시 예정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볼보트럭이 1회 충전으로 최대 주행거리가 600km에 달하는 차세대 대형 전기트럭 FH일렉트릭을 공개했다. 이를 통해 운송 기업들은 지역 간 및 장거리 노선에 전기트럭을 도입하고 한 번의 충전만으로 일과시간 동안 추가로 차량을 충전할 필요 없이 하루 종일 트럭을 운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전 세계적으로 대형 트럭의 전동화가 계속되고 있으며 차량의 연구 개발을 통해 장거리 운행이 가능해지고 있다. 주행 거리가 길어진다는 것은 배기가스 배출이 전혀 없는 장거리 운송의 획기적인 발전을 의미한다. 한 번 충전으로 최대 600km까지 주행할 수 있는 새로운 장거리 주행용 볼보 FH 일렉트릭은 유럽 시장 기준으로 2025년 하반기에 출시 및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며, 국가별로 출시 및 판매 일정은 다를 수 있다.
로저 알름(Roger Alm) 볼보트럭 사장은 “볼보의 새로운 FH 일렉트릭 모델은 기존의 전기트럭의 한계를 보완하고 장거리에서도 배기가스 배출이 없는 운송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트럭의 연간 주행거리가 길고 이산화탄소를 절감하고자 하는 기후감축 목표를 설정한 운송 회사들에게 훌륭한 솔루션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5년간 축적된 전기트럭 부문의 리더십
볼보트럭이 공개한 새로운 대형 전기트럭 FH일렉트릭에는 볼보의 새로운 구동계 기술인 e-액슬이 탑재돼 있어 1회 충전으로 600km까지 주행이 가능하다. 이로써 훨씬 더 많은 배터리 용량을 위한 공간을 확보할 수 있게 됐으며, 더욱 효율적인 배터리, 더욱 개선된 배터리 관리 시스템, 파워트레인의 전반적인 효율성 이점도 보유하고 있다.
볼보트럭은 중대형 전기트럭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 총 8개의 배터리 전기트럭 모델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이처럼 광범위한 제품군을 통해 도시 및 지역 유통, 건설, 폐기물 관리, 그리고 장거리 운송까지 전기화할 수 있게 됐다. 볼보트럭은 지금까지 전 세계 46개국의 고객들에게 3,800대 이상의 전기트럭을 인도했다.
로저 알름 사장은 “현재 운송 부문은 전 세계 탄소 배출량의 7%를 차지한다. 배터리 전기트럭은 기후 발자국을 줄이는 데 중요한 도구다. 전기트럭이 가진 중요한 환경적 이점 외에도, 전기트럭은 기존 디젤 트럭 대비 소음과 진동이 훨씬 적어 트럭 운전자에게 훨씬 더 나은 작업 환경을 제공한다."라고 전했다.
볼보트럭은 세 가지 드라이브라인을 기반으로 한 기술 전략 구축하고 2040년까지 순배출량 제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화석연료 없는 운송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세 가지 드라이브라인을 기반으로 한 기술 접근 방식은 배터리 전기, 연료전지 전기, 연소 엔진을 기반으로 한 그린 수소, 바이오가스 또는 HVO(수소화 식물성 기름)와 같은 재생 가능한 연료로 작동하는 내연기관을 포함한다.
KGM, 첫 전기 픽업 ‘무쏘 EV’ 가격 확정
실구매가 3천만 원대
▪ 친환경차 보조금 혜택으로 실제 구매가 3천만 원대로 구입 가능
▪ 소상공인은 부가세 환급, 전기차 전용 추가 혜택으로 실구매가 3,300만 원대로 낮아져
▪ 화물 전기차 혜택으로 부담 최소화∙∙∙ 개소세·교육세 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