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인물

화제의 인물

[김충석 엔젤피스 예술단 이사장] “엔젤피스 예술단은 대한민국과 부산을 알리는 최고의 홍보사절단”

지난 7월 1일 부산 KBS홀에서 ‘엔젤피스 예술단’의 창단 공연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엔젤피스 예술단은 국제로타리에서 후원하는 청소년 예술 전문 교육 프로그램으로, 앞으로 세계 200여 로타리...

[표재순 문화융성위원회 위원장] ‘문화가 있는 날’ 확산을 통해 대한민국의 문화 경쟁력을 키우다

“사회 융복합의 힘을 가진 ‘문화’로 삶의 질을 높이고 행복지수도 높여” ‘문화가 있는 날’을 통해 문화가 어렵고 낯선 것이 아닌 이제 우리의 생활 속에 깊숙이 스며들고...

[김허남 부산 서구문화원장 · 전 국회의원] “전 국민 대한민국·태극기·애국가 지키기 ‘3守 운동’ 매진해야”

100수를 바라보는 연세임에도 애국·애민 정신과 열정은 남달랐다. 자신의 사후에도 굶는 사람 없는 서구를 만들기 위해 ‘사랑의 띠잇기’ 후원이 지속 가능하도록 본인의 소유인 시가 30억...

[신용우 한국유스호스텔 연맹 사무총장 인터뷰] 여행보다 더 의미있는 발걸음

우리가 알고 있는 유스호스텔은 여행 숙박 시설이다. 일상을 벗어나고자 또는 다른 나라의 문화를 알고자 떠나는 여행객의 쉼터. 무엇보다 저렴한 숙박시설을 제공한다. 그러나 유스호스텔은 그보다...

문화 인물 | 조영려 신진 화가를 만나다

조영려 신진 화가, 화폭에 馬(말)의 감정을 담다 - BFAA 전시작품 판매 수익 전액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 말은 유구한 세월을 인간과 공존해 왔으며, 그 기상과 역동성은 희망과 용기를...

[이도찬 원치과기공(주) 대표이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봉사 사업에 큰 보람 느낀다”

“저는 봉사에 대해서 두 가지 목표가 있습니다. 하나는 정말 장애인들이 일반인들과 함께 평등한 삶을 살 수 있는 토대가 되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그다음은 어려운...

20년간 실종 아들 찾아 중국 곳곳과 태항산 누빈 엄마

동영상플랫폼 계정 만들어 7만 팔로워 함께 수색 동참 아들을 찾아 20년 세월 동안 중국 곳곳을 누비고 다니는 한 엄마의 사연이 중국인의 마음을 먹먹하게 만들고 있다. 22일...

조근제 전 경남도의회 부의장, 함안군수 출마 선언 “입곡군립공원 연계 등 관광산업 시스템화, 체류형 관광...

  조근제(사진) 전 경남도의회 부의장이 지난 7일 군청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함안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군민이 행복한 함안군을 만들기 위해 군정 목표의 기본 방향으로 복지,...

화제의 인물 l 국제로타리 3661지구 김성환 사무총장

"봉사는 사회의 빛이고, 소금입니다" - 국제로타리 네 가지 표준이 가훈이다 - 북부산자동차매매전시장 · 북부산 조경 대표이사 “봉사는 이 사회의 빛이고 소금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기주의와 개인주의가 만연한 이 사회에서...

[김윤호 (주)국도섬유 대표] “국제로타리클럽의 네 가지 표준은 기업 경영의 모토”

그는 의류제조기업 ㈜국도섬유를 경영하는 기업인이다. 언뜻 보기엔 나이보다 젊어보여서 1952년생이라는 말을 듣고는 흠칫 놀랐다. 인터뷰를 통해 만나본 그의 인생은 참 평탄하게 살아온 듯했지만 삶이란...

화제의 뉴스

트래블

담양군, 음식문화개선분야 및 식품공중위생관리 우수기관 수상

- 높은 위생 수준과 음식관광해설사 프로그램 추진 높은 평가 담양군(군수 이병노)이 2022년도 올해 전라남도 음식문화개선 분야 및 식품·공중위생관리 분야 업무평가에서 모두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2관왕’을...

이슈추적

국회서 반도체산업 육성을 위한 광주·전남 공동토론회 개최

“반도체특화단지, RE100 실현 가능한 광주·전남이 최적” - RE100 실현 가능한 유일한 지역, 풍부한 부지 및 용수 등 강점 민선 8기 광주·전남 상생 1호 협력 사업인 ‘광주·전남...

정책을 듣는다

정책을 듣는다 | 조유장 부산시 관광마이스산업국장

부산 대한민국 1호 국제관광도시 선정 “주민이 운영 주체가 되는 ‘지속 가능한 관광’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문화체육관광부는 2020년 1월 28일 관광거점도시 육성 사업 대상지로 국제관광도시에 부산광역시를 선정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