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맛집

추천 맛집

[옥천 추천 맛집] 금강 상류에서만 느낄 수 있는 최고의 맛 ‘대박집’

얼큰하고 개운한 생선국수 맛보고 가세요~  물가에서 물장구 치고, 고기를 잡던 어린 시절이 가끔 그리울 때가 있다. 추억의 멋과 그 시절 맛을 떠올릴 수 있는 ‘대박집’(대표...

[이천 추천 맛집] 이천 쌀밥계의 큰형님 ‘청목한정식’

온 들녘이 황금빛으로 물드는 결실의 계절 가을. 경기도 이천의 들녘은 더욱 눈부시다. 이천에서 생산하는 쌀은 예로부터 임금님께 진상했다고 알려진 귀한 쌀이다. 이러한 이천에서 이천쌀로...

함평군, 마늘껍질 숙성 사료 먹인 비네거 한우 시식회 개최

  - 한우육질 등급 및 저탄소 축사환경 조성 전남 함평군이 비네거 한우 고급육 시식회를 지난 12일 함평농업기술센터 플라워푸드 교육장에서 개최했다. 이날 시식회에는 이상익 함평군수, 이성범 유일식품 대표,...

[통영 추천 맛집] 아름다운 항구 통영에 30년 지기 ‘거구장갈비’

수명이 긴 큰 거북이처럼 오랫동안 장사를 잘 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름 지은 ‘거구장갈비’. 이곳은 일제시대 때 지어진 집으로, 예전부터 동락식당이라는 아주 유명한 초밥집이 있던...

[영월 추천 맛집] 문곡송어장횟집 (하늘샘송어횟집)

‘다이어트 헬스장’ 운영하는 송어양식장, 선홍빛의 쫀득쫀득한 속살은 ‘민물회의 제왕’  담백하면서도 쫄깃하게 씹히는 맛이 일품인 송어회의 붉은 살과 더불어 소주 한잔, 세상에 부러울 게 없다. 영월군 북면에는...

담양군, 음식문화개선분야 및 식품공중위생관리 우수기관 수상

- 높은 위생 수준과 음식관광해설사 프로그램 추진 높은 평가 담양군(군수 이병노)이 2022년도 올해 전라남도 음식문화개선 분야 및 식품·공중위생관리 분야 업무평가에서 모두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2관왕’을...

[순천 추천 맛집] 하마가든, 상사호서 찾은 얼큰함 ‘민물매운탕’

자연산 ‘민물참게장’에 밥 한 공기 뚝딱! ▲민물매운탕 빗방울이 가슴을 적시는 날에는 얼큰한 민물매운탕 한 그릇이 간절해진다. 변변한 찬 없이도 보글보글 끓어오르는 매운탕에 소주 한잔 기울이는 것만큼...

울릉도 추천 맛집 ㅣ 99식당 특허받은 약초해장국 영양만점

울릉도에서 맛볼 수 있는 토속 메뉴를 전문으로 하는 향토음식점 울릉도에서 생산되는 특산물하면 대부분 오징어와 호박엿을 떠올리기 마련이다. 하지만 울릉도를 한 번이라도 다녀간 관광객이라면 그곳에 다양한...

[부산 해운대 추천 맛집] 맛으로 코리안 드림 이룬 정통 중국 요리점 ‘아미산’

해운대 마리나 센터 8층에는 넓고 깨끗한, 정통 고급 중식레스토랑 아미산이 위치해 있다. 조용하고 식사하기 좋은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룸과 홀이 넓어서 가족모임, 상견례 등의 역사가 오래된...

[서천 추천 맛집] 바닷가횟집

춘장대 해수욕장에 자리 잡은 ‘바닷가횟집’(대표 한상성, 김명숙)은 맛이면 맛, 멋이면 멋, 분위기면 분위기, 3박자를 골고루 갖추고 있다. 우리가 주로 횟집에서 맛볼 수 있는 광어회는 대부분 양식이지 자연산을 맛보기는 쉽지 않다. 자연산 광어는 횟집수조에 오래 견디지 못하고 운송과정에 스트레스를 받는 등 선도 유지가 어렵기 때문이다. 그러나 바닷가횟집에서는 양식이라는 것은 찾아보려야 찾아볼 수가 없다. 이 집은 매일 새벽 서해바다에서 잡아 올린 횟감을 홍원항에서 직접 구매해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전용 수족관에서 어패류들과 함께 관리하고 있다. 간재미회는 이 집에서 맛볼 수 있는 회 중에 별미로 꼽힌다. 부드러운 뼈와 속살이 오독오독 씹히는 맛이 일품인 간재미는 회보다는 무침으로 먹으면 싱그러운 바다의 기운을 느낄 수 있다. 돔과 우륵은 순수 자연산이므로 미리 예약하지 않으면 그 맛을 볼 수 없다고 한다. 회와 함께 나오는 밑반찬에는 바우지(서해안 게)가 있다. 바우지를 간장에 담아 2일 정도 냉장고에 숙성시키면 그 맛이 일품이라 손님들이 가장 많이 찾는 음식 중에 하나다. 가을에 딴 호박으로 만든 호박죽 역시 겨울철 별미이다. 서해안에서 나는 김으로 요리한 김국도 빠질 수 없는 밑반찬이다. 회를 다 먹을 때쯤 나오는 매운탕 국물은 시원하다. 대파와 양파, 다시마, 빈뎅이 등 7~8가지를 넣고 끓인 육수에 매운탕을 끓이기 때문에 국물 맛이 시원하고 깊이가 있다. 음식 값을 계산하기 전에 남자 손님은 칡즙을, 여자 손님은 수정과를 마시는 것도 잊어서는 안 되는 맛이다. 한 대표에게는 그만의 경영철학이 있다. 이 집을 찾는 손님에게 맛이면 맛, 서비스면 서비스, 청결이면 청결, 그 모든 것을 만족시키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이다. 단체 손님이 예약되면 도착 시간을 확인해 상을 차리므로 싱싱한 회를 맛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낮에는 영화 JSA 공동경비구역의 촬영지로 유명한 신성리 갈대밭을 산책한 다음, 바닷가횟집에서 아름다운 낙조를 바라보며 술잔을 기울여보는 것도 좋은 것 같다.   표진수...

화제의 뉴스

트래블

해외트래블 ㅣ 체험으로 완성되는 가장 로맨틱한 설국 여행

스위스의 겨울은 차갑지만 눈부시게 푸르고, 담요처럼 포근하다. 새파란 하늘 아래 내려앉은 새하얀 눈, 햇살에 반짝이는 나뭇가지의 설화, 따뜻한 조명으로 물든 도시의 풍경까지. 이 계절의...

이슈추적

영덕군, 장사·양성리 침수예방사업 국비 141억 원 추가 확보

총사업비 462억 원으로 확대…상습 침수 지역 재난 대응 강화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영덕군이 남정면 장사리와 양성리 일원에 추진 중인 도시 침수 예방사업에 국비 141억 원을 추가로...

정책을 듣는다

단체장에게 듣는다 l 백경현 경기도 구리시장

‘타GO–보GO–먹GO’ 역사와 미래를 잇는 행복 여행, 구리 세계문화유산 동구릉 ․ 국가유산 아차산 고구려 보루군 ․ 고구려대장간마을 등 구리시는 역사·문화·자연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도시라는 고유한 정체성을 바탕으로, 중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