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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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도 추천 맛집] ‘사또횟집’ 생선회 조개구이 칼국수 안산 추천 맛집

회다운 회가 있는 대부도 활어 전문 ‘사또횟집’ 남녀노소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바다 먹거리를 파는 곳 ▲대부도 해솔길 대부도는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수도권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다. ‘경기도의 하와이’, ‘서해의 보물섬’이라 불릴 정도로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대부도는...

[부산 추천 맛집] 60년 전통, 한결같은 고향의 맛 ‘구포집’

부산 중구 부평동에 있는 ‘구포집’(대표 장영근, 노영희)은 6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오래된 맛집이다. 거의 반세기 전에 신가매(80) 할머니가 이 곳의 문을 열었고, 며느리가 이어받아 2대에...

[안동 추천 맛집] 까치구멍집

안동소주, 안동찜닭, 안동간고등어……. 모두 안동을 대표하는 음식이다. 하지만 이들 음식은 안동에서 뿐 아니라 다른 지역에서도 충분히 맛 볼 수 있다. 하지만 안동을 대표하는 음식...

[서천 추천 맛집] 바닷가횟집

춘장대 해수욕장에 자리 잡은 ‘바닷가횟집’(대표 한상성, 김명숙)은 맛이면 맛, 멋이면 멋, 분위기면 분위기, 3박자를 골고루 갖추고 있다. 우리가 주로 횟집에서 맛볼 수 있는 광어회는 대부분 양식이지 자연산을 맛보기는 쉽지 않다. 자연산 광어는 횟집수조에 오래 견디지 못하고 운송과정에 스트레스를 받는 등 선도 유지가 어렵기 때문이다. 그러나 바닷가횟집에서는 양식이라는 것은 찾아보려야 찾아볼 수가 없다. 이 집은 매일 새벽 서해바다에서 잡아 올린 횟감을 홍원항에서 직접 구매해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전용 수족관에서 어패류들과 함께 관리하고 있다. 간재미회는 이 집에서 맛볼 수 있는 회 중에 별미로 꼽힌다. 부드러운 뼈와 속살이 오독오독 씹히는 맛이 일품인 간재미는 회보다는 무침으로 먹으면 싱그러운 바다의 기운을 느낄 수 있다. 돔과 우륵은 순수 자연산이므로 미리 예약하지 않으면 그 맛을 볼 수 없다고 한다. 회와 함께 나오는 밑반찬에는 바우지(서해안 게)가 있다. 바우지를 간장에 담아 2일 정도 냉장고에 숙성시키면 그 맛이 일품이라 손님들이 가장 많이 찾는 음식 중에 하나다. 가을에 딴 호박으로 만든 호박죽 역시 겨울철 별미이다. 서해안에서 나는 김으로 요리한 김국도 빠질 수 없는 밑반찬이다. 회를 다 먹을 때쯤 나오는 매운탕 국물은 시원하다. 대파와 양파, 다시마, 빈뎅이 등 7~8가지를 넣고 끓인 육수에 매운탕을 끓이기 때문에 국물 맛이 시원하고 깊이가 있다. 음식 값을 계산하기 전에 남자 손님은 칡즙을, 여자 손님은 수정과를 마시는 것도 잊어서는 안 되는 맛이다. 한 대표에게는 그만의 경영철학이 있다. 이 집을 찾는 손님에게 맛이면 맛, 서비스면 서비스, 청결이면 청결, 그 모든 것을 만족시키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이다. 단체 손님이 예약되면 도착 시간을 확인해 상을 차리므로 싱싱한 회를 맛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낮에는 영화 JSA 공동경비구역의 촬영지로 유명한 신성리 갈대밭을 산책한 다음, 바닷가횟집에서 아름다운 낙조를 바라보며 술잔을 기울여보는 것도 좋은 것 같다.   표진수...

[통영 추천 맛집] 아름다운 항구 통영에 30년 지기 ‘거구장갈비’

수명이 긴 큰 거북이처럼 오랫동안 장사를 잘 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름 지은 ‘거구장갈비’. 이곳은 일제시대 때 지어진 집으로, 예전부터 동락식당이라는 아주 유명한 초밥집이 있던...

[영월 추천 맛집] 문곡송어장횟집 (하늘샘송어횟집)

‘다이어트 헬스장’ 운영하는 송어양식장, 선홍빛의 쫀득쫀득한 속살은 ‘민물회의 제왕’  담백하면서도 쫄깃하게 씹히는 맛이 일품인 송어회의 붉은 살과 더불어 소주 한잔, 세상에 부러울 게 없다. 영월군 북면에는...

[순천 추천 맛집] 하마가든, 상사호서 찾은 얼큰함 ‘민물매운탕’

자연산 ‘민물참게장’에 밥 한 공기 뚝딱! ▲민물매운탕 빗방울이 가슴을 적시는 날에는 얼큰한 민물매운탕 한 그릇이 간절해진다. 변변한 찬 없이도 보글보글 끓어오르는 매운탕에 소주 한잔 기울이는 것만큼...

[이천 추천 맛집] 이천 쌀밥계의 큰형님 ‘청목한정식’

온 들녘이 황금빛으로 물드는 결실의 계절 가을. 경기도 이천의 들녘은 더욱 눈부시다. 이천에서 생산하는 쌀은 예로부터 임금님께 진상했다고 알려진 귀한 쌀이다. 이러한 이천에서 이천쌀로...

[옥천 추천 맛집] 금강 상류에서만 느낄 수 있는 최고의 맛 ‘대박집’

얼큰하고 개운한 생선국수 맛보고 가세요~  물가에서 물장구 치고, 고기를 잡던 어린 시절이 가끔 그리울 때가 있다. 추억의 멋과 그 시절 맛을 떠올릴 수 있는 ‘대박집’(대표...

[포항 추천 맛집] 품평회에서 1위 차지한 으뜸명가 ‘포항특미물회’

먹거리에도 등급이 있다. 같은 재료로 같은 요리를 한다고 해서 같은 등급이 아니다. 좋은 재료를 찾아내는 남다른 혜안과 선천적으로 타고난 손맛, 그리고 칼질하나에도 혼이 들어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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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하는 10월에 가볼만한 곳”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가 2018년 10월에 가볼만한 곳을 발표했다. 가족끼리 여행하기 좋은 계절이자 풍요로운 수확의 기쁨도 함께 누릴 수 있는 가을 여행지로 ‘수확이 있는 여행’이라는 주제 하에...

이슈추적

‘문학관’을 향한 냉정과 환영, 그 이유는?

용산 가족공원 부지에 설립하려던 국립한국문학관의 건립이 물거품이 됐다. 2년이 넘는 기간 공모와 경쟁, 협의체를 구성하는 등 노력해왔으나 고전을 면치 못하고 제2의 대안을 찾을 때까지...

정책을 듣는다

[윤성보 강원도 문화관광체육국장] “‘평화관광’ 길 트는 강원도, 사계절 관광지로 만들 것”

안보관광에서 평화관광이 되기까지, 올림픽 유산과 DMZ를 관광명소로 활성화할 계획 2018 남북정상회담에서 비핵화 등 한반도 긴장 완화를 위한 의지가 재확인되면서 세계 유일 분단도 강원도가 평화 중심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