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트래블
홈 지자체 트래블
경상북도, 산림청 주관 ‘우수 관리 가로수길’최다 선정
- 김천시 조각공원 가로수길, 영주시 서원로 가로수길 -
- 전국 시도별 2개소 제출 중, 경북 2개소 모두 선정 쾌거 달성 -
- 가로수관리, 재해 예방과 산림보호의...
‘안심 관광지’에서 코로나 블루 힐링
부산에서 안전하게 여름휴가 보내며 코로나 블루 해소
부산시는 지난 15일 ‘안심 관광지’ 10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기장군 안데르센 동화동산, 남구 오륙도 스카이워크, 동래구 동래읍성, 부산진구...
[계룡시 트래블] 전통과 현대가치가 공존하는 ‘계룡’ 여행
사계절 아름다운 우리의 전통을 느낄 수 있는 곳이 있다. 바로 계룡이다. 계룡 신도안은 이성계가 조선을 세우고 수도로 삼으려고 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계룡시는 2003년 9월 19일...
[남원시 트래블] 전통문화가 찬란히 빛나는 겨울 남원 여행
겨울이 찾아오면 남원은 드라마가 된다. 광한루원 일대를 비롯해 춘향이와 이몽룡의 애틋한 사랑이야기가 곳곳에 스며있어 발걸음을 향하는 곳마다 아련하고 로맨틱한 정취를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공주시 트래블] 고요한 열정, 공주에서 만나는 시간여행
강은 젖줄이다. 생명을 잉태하고 삶을 영위시킨다. 도시를 가로지르는 강어귀에서 선사시대의 삶이 시작됐고, 바다와 이어진 물줄기로 중국의 문명이 스며들었다. 무령왕의 백제를 거쳐 명성왕후와 김구 선생까지....
보성군 율포솔밭해수욕장, 해맞이객 2만 명 북적
이소미 기자 lsm@newsone.co.kr
최근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해맞이 행사가 취소되었으나 2만여 명이 방문해 새해 첫 일출을 감상하며 소망을 빌었다. 특히, 어린아이를 동반한 가족과 젊은 층이...
[서천군 트래블] 금빛 겨울이 머무는 추억과 낭만의 도시 ‘서천’
굽이굽이 흐르던 금강은 서천에 이르러서야 드디어 바다와 조우한다. 노을에 바다와 하늘이 붉게 물들고, 그 사이로 겨울 철새들이 한가롭게 날아다닌다. 10만 개가 넘는 갈대가 하늘거리는...
[옥천 트래블] 자연과 문학이 서려있는 옥천
옥천은 충청북도 최남단에 위치한 우리나라의 ‘배꼽’이라 할 수 있는 교통이 편리한 지역 중 한 곳이다. 가는 곳마다 뛰어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옥천으로 떠나보자.
넓은 벌 동쪽...
[충북 여행] 코로나 걱정 없이 ‘충북 나드리’
마스크에 갇힌 일상! 갑갑한 가슴을 시원하게 뚫어줄 곳이 없을까?
그동안 바다와 강을 쫒아 다녔다면, 5월은 싱그러움을 찾아 내륙의 도시 충북으로 가보자.
충청북도는 아시아대륙의 동단에 있는 한반도의...
[안산시 트래블] 자연의 품으로 뛰어드는 안산 생태여행
경기도 남서부에 위치한 안산은 군포, 의왕, 수원, 화성, 시흥, 안양시와 접하고 있는 대표적인 계획도시다. 이렇게 설명하자면 도심의 팍팍함이 떠오르겠지만, 안산은 실상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