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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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진 부산광역시 문화관광국장] 문화로 융성하는 행복도시, 매력 있는 국제관광도시 ‘부산’

“북항 복합리조트 유치 노력, 오시리아 관광단지와 함께 관광유인책 될 것” 세계적으로 매력을 인정받는 도시, 뉴욕의 브로드웨이(뮤지컬), 파리의 몽마르뜨(미술)에서 볼 수 있듯 도시의 매력도를 좌우하는 가장...

[최형식 담양군수] “‘2018 담양 방문의 해’ 맞아, 관광객 1천만 시대 열 것”

담양을 품격 있는 생태문화 관광지로 만들고, 실질적인 주민소득으로 이어지게끔 힘쓰겠다 담양군은 ‘지속가능 발전’을 군정 핵심가치로 삼고 관광과 생태도시를 연계한 문화관광 융복합도시에 자연과 역사, 문화와 전통이...

[허광영 의령군 의병문화관광과장] “의병제전은 나라사랑 정신을 배울 수 있는, 살아있는 역사체험의 장”

의령은 임진왜란 발발 시 전국 최초로 의병을 일으킨 망우당 곽재우 장군과 17장령, 그리고 이름 없는 의병의 숭고한 정신을 추모하고 계승하고자 매년 4월 22일을 전후로...

[서울관광재단 이재성 대표이사] ‘가치 관광, 같이 서울’ 생활 관광 시대 연다

“한양도성을 세계적 관광 명소화하고 싶다” 세계 여행을 다니다 보면 밤늦은 시간 안전하게 돌아다닐 수 있는 도시가 몇 곳이나 될까. 지난해 8월 서울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

[최봉순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산업과장] “체험 위주에서 한발 더 나아가, 차별화된 수요에 대응하는 농촌관광 이끌겠다”

도시민들에게 농업의 가치, 농산물의 가치를 알리는 방향으로 6차산업 이끌 것 주말, 도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농촌에 방문해 나무에 달린 열매들을 직접 따서 맛보고, 주말농장을 운영하며 다양한...

[노승락 홍천군수] “소득형 축제, 농촌체험관광으로 군민과 관광객 모두 만족하는 ‘관광 홍천’ 만들 것”

전국 최초 전원도시 귀농·귀촌 특구로 지정되며 귀농·귀촌 1번지로 거듭나다 지난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홍천에서는 ‘제15회 강원·홍천 인삼·한우 명품축제’가 열렸다. 전국에서 25만 명이 다녀간 이번 축제는...

[강석주 통영시장] “디즈니월드식 경영기법 도입해, 통영을 하나의 거대한 테마파크로 조성”

폐조선소 부지 활용한 도시재생사업, 미디어파사드 이용한 남망산 디지털파크 조성 등 통영은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중심도시로 570여 개의 보석 같은 섬을 거느린, 미국FDA가 인정한 청정해역과 수려한 해안선을 가진...

[이경직 문화체육관광부 출판인쇄독서진흥과장] “‘2018 책의 해’로 책의 가치를 발견하는 한 해가 되길”

2020년 출판유통 통합시스템 완성 · 7월부터 도서구입비 소득공제 실시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지난 2월 발표한 ‘2017년 국민독서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1년간 일반도서(교과서, 학습참고서, 수험서, 잡지, 만화를...

[이규민 농림축산식품부 외식산업진흥과장] 한식세계화로 한국의 브랜드 가치를 드높이다

지난해 2월 미국, 중국, 일본 등 14개국의 6,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해외한류실태조사에 따르면, 한식이 ‘인기 있는 한국 문화콘텐츠’ 항목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이제 K-POP, K-DRAMA...

[이승율 청도군수] “관광 콘텐츠 강화, 차세대 관광문화 거점 육성으로 청도 관광 활성화”

청도 복합문화센터 건립, 톡톡(Talk, Talk)한 관광택시 · 테마형 투어 버스 운행 정신문화의 고장 청도는 민족의 정신적 지주인 화랑정신과 조국 근대화의 디딤돌이 된 새마을운동의 발상지로서 찬란한 문화와...

화제의 뉴스

트래블

[합천군 트래블] 천년 역사의 고장 합천

합천군은 소백산맥의 영향으로 북쪽과 서쪽이 높고 험준하며 동쪽으로 가면서 점차 낮아지는 지형을 가진 곳이다. 북쪽과 서쪽으로 가면 가야산, 매화산, 황매산, 두무산이 있고, 동쪽으로 가면...

이슈추적

‘국내 첫 트램’ 코앞으로 다가오다

친환경, 관광자원으로서의 트램이 가야할 길 50년 전 부산에서 사라졌던 트램(노면 전차)이 부활한다. 국내에서 처음 시도되는 무가선 저상 트램 우선 협상 대상으로 부산 남구 ‘오륙도선’이 선정됐다....

정책을 듣는다

[부산관광공사 정희준 사장]콘텐츠 관광으로 관광도시 부산의 새 지평을 열다

역사·문화·예술의 콘텐츠 관광으로 관광도시 부산의 새 지평을 열다 – “크루즈 모항화, 해양스포츠 산업 육성과 관련업계, 시민 참여 이끌겠다” 부산은 바다, 산, 강이 모두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