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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추천 특산물] 늘푸름 홍천한우 맛! 육질이 최고라네
홍천 안에서 생산-유통하는 명품 브랜드
산 좋고 물 맑은 강원도에 가면 언제 어디서나 한우고기를 맛볼 수 있다. 전국 200여 개의 한우 브랜드 중 강원도에는 ‘늘푸름...
한국민속촌, ‘마른 하늘에 물벼락’ 여름축제 개최
용인에 생긴 바다… 더운 날씨 시원한 물벼락이 쏟아지는 여름 워터 축제
초대형 물총싸움 ‘물벼락 싸움’, 워터캐논으로 시원하게 스릴을 즐기는 ‘수박서리’
물을 맞으며 신나는 음악과 함께 뛰어노는...
[장흥군 트래블]물과 숲으로 빚은 치유의 고장, 장흥
전남 장흥(長興)은 고려 인종이 이곳 출신 공예태후를 왕비로 맞아
의종과 명종, 신종을 낳은 데 대한 고마움을 표하기 위해 내린 지명이다.
‘길이길이 번성하라’는 임금의 바람이...
박상주 포토그래퍼 추천 관광명소 | “예당호 출렁다리를 건너 고군산군도 낙조에 반하다”
예당호 출렁다리
금년 4월 6일 개통한 예당호 출렁다리는 길이 402m, 폭 1.8m, 주탑 높이 64m로 국내 호수 교량으로는 제일 긴 다리다. 하얗고 웅장한 규모의 출렁다리는...
[통영 추천 맛집] 아름다운 항구 통영에 30년 지기 ‘거구장갈비’
수명이 긴 큰 거북이처럼 오랫동안 장사를 잘 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름 지은 ‘거구장갈비’. 이곳은 일제시대 때 지어진 집으로, 예전부터 동락식당이라는 아주 유명한 초밥집이 있던...
울릉도의 수목 체험… 울릉예림원
“조형물 70여 점 울릉도 특징 살려”
울릉도 해안선과 비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해안관광 도로를 따라 가다보면 야트막한 언덕 위에 약 1만3200㎡ 규모로 지어진 ‘울릉예림원’(원장...
[ 태안 해수욕장 명소 ] 태안, 천혜의 해안이 선물한 수려한 비경
만리포, 신두리, 연포, 안면, 꽃지, 꾸지나무골, 구름포… 태안반도의 해변을 따라 즐비한 30여 곳의 해수욕장은 뜨거운 열정도 한적한 모래해변의 정취도 담고 있다.
서해안 3대 해수욕장, 만리포해수욕장
태안반도...
화성에 온듯한 여행지 5곳
전 세계 다양한 숙박 옵션을 제공하는 디지털 여행기업 부킹닷컴이 최근 미항공우주국(NASA)의 탐사 로버 ‘퍼서비어런스(Perseverance)’가 화성 표면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역사적인 순간을 함께 기념하기 위해 지구에서도...
[경기 광주 추천 맛집] 40년 역사를 잇는 맛의 명가 ‘와궁’
전통의 맛으로 모두를 사로잡다
40여 년 동안 강남권역 양념소갈비의 명가로 명성을 떨쳐오던 ‘은성회관’이 경기도 광주에 ‘와궁(대표 백경식)’이란 이름으로 새로이 문을 열었다. 옮겨온 지 3년 만에...
[해외 트래블] 베트남 푸꾸옥(Phu Quoc)
남부 베트남 신비의 섬, 푸꾸옥
여행이 일상이 되다 보니 이제는 유명 관광지를 찾는 것이 아닌 자신 만의 여행지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될 수 있으면 많은 사람들이 찾지 않는 때묻지 않고 평온한 곳을 말이다.
이런 점에서 베트남 남부에 위치한 푸꾸옥은 딱 적당한 곳이 아닐까 한다.
2014년에 잠깐 소개됐지만 직항편이 없어 자유여행자 아니면 가기 불편했던 것이 사실. 하지만 한시적이지만 오는 2월까지 직항편이 운항되니 지금이야말로 신비로운 푸꾸옥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아닐까?
글_뚜르드몽드 편집부, 세중여행사 사진제공_빈펄리조트
BBC 선정,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 10위의 그 곳!
포장된 도로 대신 들쑥날쑥한 흙 길이 대부분이고, 가로등이 많지 않아 밤이면 어둠이 더욱 익숙해지며, 여전히 많은 주민들이 외국인을 낯설어 하는 곳. 심지어 이 섬에 발을 디딘 한국인은 아직 백 명도 되지 않는 푸꾸옥. 베트남어로‘부국’을 뜻하는 이름을 지닌 푸꾸옥은 신선한 해산물, 후추, 영롱한 남양진주,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청정 자연환경이 풍요롭기로 유명하다. 물론 아직 채 발굴되지 않은 순수미를 자랑하는 섬이기에 비행 노선도 정기 직항이 없고 섬 안을 둘러볼 수 있는 교통편도 넉넉하지 않지만, 이 곳에서만 볼 수 있는 아름다움들을 감상하다 보면 그런 불편함 쯤이야 얼마든지 감수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베트남의 남쪽 끼엔장Kien Giang성에 속하는 푸꾸옥은 베트남에서 가장 큰 섬인데도 육지와의 거리감 때문에 교류가 늘어가고 있는 요즘까지도 많이 동떨어진 듯한 느낌이 맴돈다.
육지와는 배로 5~6시간이 걸리는 거리이다. 베트남의 대표적인 도시인 하노이와 호치민에서 매일 정기적인 항공편이 운항되고는 있지만, 예산이 적은 이들에게 비행기는 부담스럽고 배는 소요 시간이 적지 않으니 일반 베트남 현지인들이 가볍게 방문할 수 있는 여행지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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