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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주 포토그래퍼 추천 관광명소|‘원주레일파크’ 한 걸음, 두 걸음 쌓여가는 추억과 함께 굴러가다
‘원주레일파크’
한 걸음, 두 걸음 쌓여가는 추억과 함께 굴러가다
겨울 여행지로는 수려한 산세와 겨울왕국과 같은 설경이 어우러진 강원도가 제격이다. 그중에서도 가만히 앉아 강원도 절경을 관망하고 그...
의령군가족센터, ‘의령 특산물-한지공예 체험’ 가족관계 향상 프로그램 진행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의령군가족센터(센터장 전병석)는 5월 24일 부림면 마법의 정원에서 관내 10가족을 대상으로 가족관계향상지원사업의 일환인 ‘의령 특산물-한지공예 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의령군의 고유한 역사와...
닭의 설화를 품은 숲, 계림(鷄林)
흐느끼며 바라보매 이슬 밝힌 달이
흰 구름 따라 떠간 언저리에
모래 가른 물가에 기파랑의 모습과도 같은 수풀이여.
일오 냇가 자갈 벌에서 낭이 지니시던
마음의 끝을 따르고 있노라.
아아, 잣나무...
안동형 스포츠 테마파크 ‘놀팍’, 4월 5일 오픈
- 23종의 콘텐츠, 헬스케어&랭킹시스템으로 큰 기대
- 4월말까지 오픈 기념 20% 할인 이벤트 진행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경북권 최초의 디지털 스포츠 테마파크(이하 놀팍)가 6개월여의 준비기간을 거쳐 4월...
[타이베이 여행] 중국, 일본 두 나라를 한 번에
중국, 일본 두 나라의 느낌을 한 번에 느낄 수 있는 곳 대만 타이베이
쉼표가 필요한 시점에서 고민 그리고 결정
시간이 나 가까운 곳으로 해외여행을 가고 싶었다....
[밀양시 트래블] 자연의 신비를 간직한 밀양
'무더운 여름이 시작된 지금 밀양이 나를 부른다.'
날 좀 보소 날 좀 보소
동지섣달 꽃 본 듯이 밀양 좀 보소
- 밀양 아리랑 中 -
우리나라 3대 누각,...
함양군, ‘오르GO 함양’ 산행 챌린지 시동
지역 기관·단체 한 달간 참여…관광·경제 활력 기대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14일 오전 함양 감투산과 대봉산 계관봉. 진병영 함양군수와 군청 직원 15명이 등산화 끈을 조이며 산행에 나섰다....
의령군, 상동 도시재생사업 가속… ‘사람이 모이는 골목’ 재탄생
‘함께 걷고 싶은 골목 조성사업’ 완료… 보행환경 개선·지역 정체성 강화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의령군이 추진 중인 도시재생 뉴딜사업 ‘상동지구 우리동네 살리기’의 핵심 세부 사업...
[파주 추천 맛집] 복순농장 복드림 한우고기 전문점
“맛에 정성을 담았습니다”
살짝 구운 고기가 입안에서 살살 녹는 맛에 반해 미식가들은 한우를 찾는다. 그러나 비싼 가격 때문에 좀처럼 쉽게 접하지 못하는 것 또한 한우다.
그런데 여기, 한우는 비싸서 먹기 힘들다는 통념을 깬 곳이 있어 화제다. 파주시 탄현면에 위치한 ‘복드림 한우고기 전문점’(대표 손미숙)이 바로 그곳.
깔끔한 인테리어와 함께 전체 480석을 수용할 수 있는 넓은 공간이라 칠순잔치나 돌잔치 등 단체모임도 가능한 이집은 찾아오는 손님들에게 복을 나눠주겠다는 의미로 ‘복드림’이란 상호를 붙였다고 한다.
이곳을 방문한 손님들은 첫째 한우고기가 돼지고기만큼 저렴한 가격에 놀라고, 둘째 고기 맛에 놀란다. 값이 저렴하다고 고기 맛이 떨어질 것이라는 편견은 접어둬야 할 것이다.
직접 키운 소라서 믿을 수 있는 곳
복드림 한우고기 전문점은 양주시와 월롱면에서 ‘복순농장’을 직접 운영하면서 중간 유통마진을 없애 저렴한 가격에 질 좋은 한우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식당을 오픈한지 채 반년도 되지 않은 상황이지만, ‘싸고 맛 좋은 한우 집’으로 소문이 자자하다.
손미숙 대표는 “시댁에서 800두의 한우를 직접 키우고 있어 타 업소보다 저렴하게 질 좋은 한우를 손님들에게 제공할 수 있다. 일주일에 세 번 새로 도축한 고기가 들어오며 암소만 취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일반적으로 암소는 수소보다 육질이 좋고, 담백한 맛을 내는데, 이는 맛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일명 마블링이라 불리는 근내 지방이 월등히 많기 때문이다.
특히 암소 중에서도 새끼를 1~2번 낳은 소가 육질이나 맛에서 가장 좋다고 알려진 만큼 이곳 복드림에서도 새끼를 두 번 낳은 암소만을 취급하고 있다.
손 대표에 따르면 월, 수, 금 일주일에 세 번 농장에서 도축한 소는 식당 안에 있는 정육점에서 직접 발골하고 숙성시켜 손님상에 올려지는데, 소가 들어오는 날은 간과 천엽 등을 서비스로 제공하다보니 이날에 맞춰 찾아오는 손님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귀띔했다.
그러나 무엇보다 복드림 한우고기 전문점은 다양한 부위의 한우를 저렴한 가격으로 맛볼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 할 수 있다.
단돈 1만 원에 맛볼 수 있는 육회(200g), 육사시미, 떡갈비를 비롯해 식사 메뉴인 냉면, 갈비탕, 새싹 육회 비빔밥, 왕만두갈비탕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맛과 정성을 담은 식탁
‘싼 게 비지떡’이란 말이 있지만, 복드림에선 가격이 저렴하니 고기 맛이 그저 그럴 것이라 생각한다면 이는 오산이다. 고기 한 점을 맛본 후 자신의 편견이 깨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적당히 두툼한 크기의 고기를 취향에 따라 소금이나 소스에 절인 양파에 곁들여 먹어보면 최고 등급의 한우만을 취급한다는 이집의 주장이 결코 빈말이 아님을 느낄 수 있다.
특히, 통으로 구운 버섯에 올려 먹는 고기 맛은 가히 일품이라 할 수 있는데, 이는 손님들이 가장 맛있게 고기를 먹는 이곳만의 방법이라고 한다.
버섯을 통째로 불 위에서 굽게 되면 즙이 날아가지 않고 그 안에 남아 있어 잘라서 구운 버섯보다 훨씬 향기롭기 때문에 육질이 부드러운 한우와의 조화가 뛰어나다.
고기와 함께 식탁에 차려지는 밑반찬들 역시 대부분 시골에서 직접 기른 재료로 만들어 신선하고 풍성한 맛을 자랑한다.
손 대표는 고춧가루 등 기본 재료에서부터 쌀, 배추 등 신선한 채소는 주변 농가의 유기농 농산물을 제공받고 있으며....
[하이웨이쉼터] 명품휴게소로 감동을 주는 도로 위 쉼터 ‘이서휴게소’
이서휴게소는 ㈜이씨엠디에서 운영하고 있는 호남고속도로 휴게소이다.
다양한 여행지와 맛으로 가득한 전라도를 향하는 길은 언제나 설렘과 기대가 가득 차다. 따뜻한 정이 넘치는 고장을 향해 달려가는 고속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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