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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추천 맛집] ‘삼정회관’ 변함없는 맛에 변함없는 사랑을~

주인이 직접 손질하는 고기 위에서 춤추는 젓가락    맛있기로 소문난 집에 비결을 묻는 질문의 답은 대부분 “비밀”이다. 23년째 한결같이 ‘맛있다’는 평을 들어온 ‘삼정회관(대표 김태성)’의 비결...

담양 쌀, 전 세계인의 식탁에 오른다

- 프랑스, 체코, 오스트리아에 이어 지구 반 바퀴 돌아 브라질까지 수출 이소미 기자 lsm@newsone.co.kr 국내 산지 쌀값 하락으로 다양한 판로의 확보가 필요한 시점에 담양 쌀이 연이은 수출 호조로 어려운 농촌경제에 희망을...

[홍천 추천 특산품] ‘늘푸름홍천한우’ 품질을 책임지는 홍천축협 

이른 아침, 한우가 경매되는 홍천우시장. 이곳은 홍천에서 축산 농가를 운영하는 사람만이 경매에 참여할 수 있다. 그만큼 철저한 사양관리, 혈통관리 등의 노력을 통해 명품 한우로 유명한 ‘늘푸름홍천한우’가 탄생하게 되는 것이다. 한우의 가공·유통을 책임지고 있는 홍천축협(조합장 임홍원·사진)의 노력으로 늘푸름홍천한우는 전국 한우능력 평가에서 1, 2위를 차지할 정도로 그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임홍원 조합장은 “홍천한우의 품질이 우수한 것은 일교차가 큰 지리적 특성이 한 몫 한다”며 “낮은 기온에 적응하기 위해 지방을 많이 축적해 육질을 부드럽게 하는 마블링이 형성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또한, 늘푸름홍천한우는 혈통 있는 암소에 육량·육질의 유전능력이 검증된 우량정액으로 교합하며, 생후 7개월 전 거세해 육질을 부드럽게 한다. 무엇보다 이곳 공장에서 생산되는 ‘알코올발효사료’는 홍천군과 강원대학교가 산학협력으로 국내 최초로 개발한 기능성 사료로 기호성이 좋아 육질개선효과와 사료이용효율이 높다는 장점을 갖는다. 관광상품화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홍천축협은 홍천군의 5대 명품 중 하나인 늘푸름홍천한우를 관광자원화 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조하고 있다. 그는 “관내 펜션단지나 민박에서 숙박을 한 후 홍천강 수변로를 따라 걷는 400리 길은 아름다운 산과 강을 즐기면서 일상에서 벗어나 재충전 할 수 있는 여행의 즐거움을 안겨 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우와 인삼의 만남 ‘강원·홍천 인삼·한우 명품축제’ 홍천축협은 강원도와 홍천군 주최로 개최됐던 ‘강원홍천인삼축제’를 홍천에서 생산되는 고품질의 인삼과 친환경 늘푸름홍천한우를 접목시킨 ‘강원·홍천 인삼·한우 명품축제'로 발전시켰다. 축제를 통해 인삼불고기 등 다양한 메뉴를 현장에서 직접 먹고 체험할 수 있도록 해 늘푸름홍천한우 브랜드 인지도를 향상시켰다. 그는 앞으로도 조합장 스스로 몸을 낮추어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축산인에게는 자부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축산농가를 방문하는 한편, 축협 신용창구나 판매점을 찾는 고객을 직접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주소 강원도 홍천군 홍천읍 홍천로5길 25 (희망리 325-6) 문의 033-439-3400 홈페이지 방문 www.hchanwoo.com  

장흥 현대푸드, 새해 첫 해외 수출길 열었다

- 즉석구이 오징어 제품 600박스, 9,000만원 규모 베트남 수출 - 김성 군수 “수출 통해 장흥군 식품산업 활성화 기대”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장흥군은 4일 장흥바이오산단에 위치한 ㈜현대푸드가 즉석구이 오징어 제품을 개발해 베트남으로 첫 수출했다고...

시네마스코프 추억여행, 시코쿠①

여유롭게 아련한 추억을 나누며 천천히 돌아봤던 시코쿠Shikoku로의 여행. 마치 총천연색의 와이드스크린의 시대를 알리던 시네마스코프 같았던 시코쿠의 매력은 그래서 그런지 아주 진한 여운을 남겨주었다. 일본의 4개 섬인 혼슈, 홋카이도, 큐슈, 시코쿠 중에서 가장 작은 섬이지만 그래서 더욱 정감 있었던 시코쿠는 예술, 자연, 역사, 음식을 한껏 품고 있었다. 글과 사진_월간 뚜르드몽드 www.tourdemonde.com   일본 출장을 자주 다니다 보니 화려한 대도시도 좋지만 점점 꼭꼭 숨어 있는 시골을 선호하게 된다. 무념무상의 상태로 조용한 주택가 골목과 한적한 상점 거리, 고즈넉한 들판을 거닐다 보면 점점 더 일본의 시골에 빠져들게 마련이다. 기자의 직업상 해외출장을 자주 다니지만 솔직히 일본만큼 출장 후에 후유증이 남지 않는 곳도 드물다. 한시간 정도의 거리에 이질적이면서도 비슷한 동질감 때문인지 여행이든, 출장이든 몸과 마음을 쾌적한 상태로 만들어주니 어찌 좋아하지 않을 수가 있을까? 시코쿠도 그런 곳 중의 하나이다. 일본의 뿌리인 4개의 섬 중에서 가장 작은 섬인 탓에 도쿠시마 현, 가가와 현, 에히메 현, 고치 현 등 단 4개 현만 있는 아주 작은 섬. 그 중 에히메 현만 빼고 3개의 현을 천천히 돌아보았다.   가가와 현 리쓰린 공원 Ritsurin Park 난코...

신안군, 배로 가는 1004만 송이 수국축제 오는 16일 개막

- 6월 16일부터 10일간 신안군 도초도에서 ‘섬 수국축제’ 개최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수국정원과 환상의 정원으로 유명해진 수국의 섬 도초도에서 ‘섬 수국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배로 가는 1004만 송이...

[영광 추천 맛집] 밥도둑이라 불리는 영광굴비 맛집 ‘법성토우’

오랫동안 밥도둑이라고 불리며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아온 먹거리가 있다. 바로 영광굴비다. 영광굴비는 예부터 임금님의 수라상에 으뜸으로 오르는 진상품으로 타지방의 것에 비해 유별나게 맛이 좋은...

[제천시 트래블] 한 박자 쉬어 갈 수 있는 자연치유도시 ‘제천 여행’

많은 사람이 힐링을 취하기 위해 산과 계곡으로 떠나고 있다. 진정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이 어디 있을까? 푸른 산, 맑은 물, 상쾌한 공기, 자연과...

의령군가족센터, ‘의령 특산물-한지공예 체험’ 가족관계 향상 프로그램 진행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의령군가족센터(센터장 전병석)는 5월 24일 부림면 마법의 정원에서 관내 10가족을 대상으로 가족관계향상지원사업의 일환인 ‘의령 특산물-한지공예 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의령군의 고유한 역사와...

성주군 트래블 l 성주에서 즐기는 언택트 관광 명소를 찾아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심신이 움츠려들고 있는 가운데 기상 이변이 몰고 온 폭우로 전국이 수마에 시달리고 있다. 수해가 할퀴고 간 지역에는 망연자실한 수재민을 돕고자 구슬땀을 흘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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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감성과 겨울 산의 매력을 동시에 누리는 스위스 여행

도시에서 눈밭으로 숙소는 도시에, 일정은 설경 속으로 겨울 여행의 선택지는 늘 두 갈래다. 도시의 편안함을 택할 것인가, 아니면 눈 덮인 자연 속으로 들어갈 것인가. 스위스에서는 이...

이슈추적

영덕군 신규 원전 유치 여론조사, 군민 86.18% 찬성

1,404명 조사서 적극 찬성 77% 넘어…경제 활성화 기대 가장 커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경북 영덕군이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후보지 유치와 관련해 실시한 군민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86.18%가...

정책을 듣는다

단체장에게 듣는다 l 백경현 경기도 구리시장

‘타GO–보GO–먹GO’ 역사와 미래를 잇는 행복 여행, 구리 세계문화유산 동구릉 ․ 국가유산 아차산 고구려 보루군 ․ 고구려대장간마을 등 구리시는 역사·문화·자연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도시라는 고유한 정체성을 바탕으로, 중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