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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트래블] 한 박자 쉬어 갈 수 있는 자연치유도시 ‘제천 여행’

많은 사람이 힐링을 취하기 위해 산과 계곡으로 떠나고 있다. 진정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이 어디 있을까? 푸른 산, 맑은 물, 상쾌한 공기, 자연과...

박상주 포토그래퍼 추천 관광명소|‘원주레일파크’ 한 걸음, 두 걸음 쌓여가는 추억과 함께 굴러가다

‘원주레일파크’ 한 걸음, 두 걸음 쌓여가는 추억과 함께 굴러가다 겨울 여행지로는 수려한 산세와 겨울왕국과 같은 설경이 어우러진 강원도가 제격이다. 그중에서도 가만히 앉아 강원도 절경을 관망하고 그...

20주년 부산불꽃축제, 광안대교 위 밤바다를 깨우다

이슈 l 부산불꽃 축제 200발 멀티플렉스·캐치볼 하모니 첫선…117만 인파, 7천여명 안전관리 배치 글/사진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올해 20주년을 맞은 부산 불꽃축제가 15일 저녁 부산 앞바다에서 펼쳐지며 가을밤...

[홍천 추천 특산품] ‘늘푸름홍천한우’ 품질을 책임지는 홍천축협 

이른 아침, 한우가 경매되는 홍천우시장. 이곳은 홍천에서 축산 농가를 운영하는 사람만이 경매에 참여할 수 있다. 그만큼 철저한 사양관리, 혈통관리 등의 노력을 통해 명품 한우로 유명한 ‘늘푸름홍천한우’가 탄생하게 되는 것이다. 한우의 가공·유통을 책임지고 있는 홍천축협(조합장 임홍원·사진)의 노력으로 늘푸름홍천한우는 전국 한우능력 평가에서 1, 2위를 차지할 정도로 그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임홍원 조합장은 “홍천한우의 품질이 우수한 것은 일교차가 큰 지리적 특성이 한 몫 한다”며 “낮은 기온에 적응하기 위해 지방을 많이 축적해 육질을 부드럽게 하는 마블링이 형성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또한, 늘푸름홍천한우는 혈통 있는 암소에 육량·육질의 유전능력이 검증된 우량정액으로 교합하며, 생후 7개월 전 거세해 육질을 부드럽게 한다. 무엇보다 이곳 공장에서 생산되는 ‘알코올발효사료’는 홍천군과 강원대학교가 산학협력으로 국내 최초로 개발한 기능성 사료로 기호성이 좋아 육질개선효과와 사료이용효율이 높다는 장점을 갖는다. 관광상품화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홍천축협은 홍천군의 5대 명품 중 하나인 늘푸름홍천한우를 관광자원화 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조하고 있다. 그는 “관내 펜션단지나 민박에서 숙박을 한 후 홍천강 수변로를 따라 걷는 400리 길은 아름다운 산과 강을 즐기면서 일상에서 벗어나 재충전 할 수 있는 여행의 즐거움을 안겨 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우와 인삼의 만남 ‘강원·홍천 인삼·한우 명품축제’ 홍천축협은 강원도와 홍천군 주최로 개최됐던 ‘강원홍천인삼축제’를 홍천에서 생산되는 고품질의 인삼과 친환경 늘푸름홍천한우를 접목시킨 ‘강원·홍천 인삼·한우 명품축제'로 발전시켰다. 축제를 통해 인삼불고기 등 다양한 메뉴를 현장에서 직접 먹고 체험할 수 있도록 해 늘푸름홍천한우 브랜드 인지도를 향상시켰다. 그는 앞으로도 조합장 스스로 몸을 낮추어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축산인에게는 자부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축산농가를 방문하는 한편, 축협 신용창구나 판매점을 찾는 고객을 직접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주소 강원도 홍천군 홍천읍 홍천로5길 25 (희망리 325-6) 문의 033-439-3400 홈페이지 방문 www.hchanwoo.com  

[안동 추천 특산품] 미국 대사가 엄지를 치켜세운 ‘안동소주’

한국을 사랑하는 마크 리퍼트 前 주한 미국대사는 “한국의 첫 방문지로 안동에 갔었는데 그곳에서 마신 한국의 전통주인 안동소주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안동소주는 동서양을 넘어 누구의 입맛에도...

부산 관광의 핫플레이스 ‘영도’ 당일치기 여행

당일치기 코스 : 절영해안산책로 - 영도 흰여울문화마을 - 영도 식분도영 - 영도 신기산업 1. 절영해안산책로 부산 도심 중 한 곳인 남포동에서 버스를 타고 10여 분 정도...

제주, 먼저 온 봄기운에 마음이 돌랑돌랑

제주관광공사(사장 박홍배)는 '2월 제주, 먼저 온 봄기운에 마음 돌랑돌랑,이라는 테마를 주제로 자연, 축제, 관광지, 음식 등 다양한 분야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2월 제주 관광...

포항 구룡포에 제주해녀상 제막… 해양문화로 잇는 ‘제주-포항’ 우정

제주특별자치도, 광복 80주년 맞아 해녀상·동백나무 기증… 문화 교류 확대 【포항】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광복 80주년을 맞은 8월 6일, 포항 구룡포에 제주해녀의 숨결이 깃든 조형물이 세워졌다. 제주특별자치도와 포항시는...

문화관광 Essay l 제주도 테마 기행

의미 있는 관광은 과거와 현재, 미래가 살아 숨 쉰다. 자연휴양림·선녀와 나무꾼·해녀박물관·만장굴·빛의 벙커·비자림 · 답사 제주도는 1년에 2~3번 찾는 곳이다. 세미나나 골프, 관광 등이 목적이지만, 특별한 의미를...

[해외 트래블] ‘천사들의 도시’ 태국 방콕의 관광 명소를 가다 ①

‘국제로타리클럽 태국 방콕지구’ 초청을 받고 초행이라 사전 정보를 수집했다. 방콕에서 거주했던 지인들의 첫 마디가 36~37도의 무더위에 대비하라는 소리였다. 중국 네이멍구 ‘쿠부치 사막’을 경험한 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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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감성과 겨울 산의 매력을 동시에 누리는 스위스 여행

도시에서 눈밭으로 숙소는 도시에, 일정은 설경 속으로 겨울 여행의 선택지는 늘 두 갈래다. 도시의 편안함을 택할 것인가, 아니면 눈 덮인 자연 속으로 들어갈 것인가. 스위스에서는 이...

이슈추적

함양 안의면 산자락에 나무 심는 손길 분주

제81회 식목일 맞아 130여 명 참여…탄소중립 실천 의지 다져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24일 오전, 경남 함양군 안의면 하원리 일대 야산에는 삽과 곡괭이를 든 사람들의 발걸음이 분주하게...

정책을 듣는다

단체장에게 듣는다 | 이갑준 부산 사하구청장

“국가도시공원은 시민 삶의 질 & 지역 브랜드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 - 해양복합관광도시 건설에 시너지 효과 기대 - 해수부 이전으로 다대포 해상풍력발전 신속 추진 등 기대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