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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딸기, 몽골로 새해 첫 수출길

중앙아시아 진출 교두보 마련 - 안정적인 유통 판로확보를 위한 적극 행정과 협력, 1차 물량 500kg 납품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전국 최대 딸기 주산지 중 하나인 담양군이 몽골에...

[동해시 트래블] 웅장한 풍경이 품은 따스한 감성, 동해 여행

동해시는 그 이름처럼 동해바다를 두루 여행하기에 알맞은 위치에 있다. 청량리에서 정동진으로 향하는 기차에서 본격적으로 바다가 보이기 시작하는 구간이 바로 동해시다. 위로는 강릉, 아래로는 삼척이...

[사진뉴스]명품 함양산 겨울딸기 첫 수확

30일 오전 경남 함양군 지곡면 창촌마을 이감성씨 부부가 딸기 하우스에서 새콤달콤한 딸기를 첫 수확한 뒤 들어 보이고 있다.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대전 꿈돌이 라면, 한 달 만에 50만 개 돌파… 지역 브랜드의 새로운 성공 모델

– 대전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라면, 지역 한정 콘텐츠 열풍 – – 도시브랜드·경제·관광 융합한 대표 히트상품으로 자리매김 – 전병군 기자 jbg@newsone.co.kr 대전시가 출시한 캐릭터 라면...

[파주 추천 맛집] 복순농장 복드림 한우고기 전문점

“맛에 정성을 담았습니다” 살짝 구운 고기가 입안에서 살살 녹는 맛에 반해 미식가들은 한우를 찾는다. 그러나 비싼 가격 때문에 좀처럼 쉽게 접하지 못하는 것 또한 한우다. 그런데 여기, 한우는 비싸서 먹기 힘들다는 통념을 깬 곳이 있어 화제다. 파주시 탄현면에 위치한 ‘복드림 한우고기 전문점’(대표 손미숙)이 바로 그곳. 깔끔한 인테리어와 함께 전체 480석을 수용할 수 있는 넓은 공간이라 칠순잔치나 돌잔치 등 단체모임도 가능한 이집은 찾아오는 손님들에게 복을 나눠주겠다는 의미로 ‘복드림’이란 상호를 붙였다고 한다. 이곳을 방문한 손님들은 첫째 한우고기가 돼지고기만큼 저렴한 가격에 놀라고, 둘째 고기 맛에 놀란다. 값이 저렴하다고 고기 맛이 떨어질 것이라는 편견은 접어둬야 할 것이다.   직접 키운 소라서 믿을 수 있는 곳 복드림 한우고기 전문점은 양주시와 월롱면에서 ‘복순농장’을 직접 운영하면서 중간 유통마진을 없애 저렴한 가격에 질 좋은 한우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식당을 오픈한지 채 반년도 되지 않은 상황이지만, ‘싸고 맛 좋은 한우 집’으로 소문이 자자하다. 손미숙 대표는 “시댁에서 800두의 한우를 직접 키우고 있어 타 업소보다 저렴하게 질 좋은 한우를 손님들에게 제공할 수 있다. 일주일에 세 번 새로 도축한 고기가 들어오며 암소만 취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일반적으로 암소는 수소보다 육질이 좋고, 담백한 맛을 내는데, 이는 맛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일명 마블링이라 불리는 근내 지방이 월등히 많기 때문이다. 특히 암소 중에서도 새끼를 1~2번 낳은 소가 육질이나 맛에서 가장 좋다고 알려진 만큼 이곳 복드림에서도 새끼를 두 번 낳은 암소만을 취급하고 있다. 손 대표에 따르면 월, 수, 금 일주일에 세 번 농장에서 도축한 소는 식당 안에 있는 정육점에서 직접 발골하고 숙성시켜 손님상에 올려지는데, 소가 들어오는 날은 간과 천엽 등을 서비스로 제공하다보니 이날에 맞춰 찾아오는 손님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귀띔했다. 그러나 무엇보다 복드림 한우고기 전문점은 다양한 부위의 한우를 저렴한 가격으로 맛볼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 할 수 있다. 단돈 1만 원에 맛볼 수 있는 육회(200g), 육사시미, 떡갈비를 비롯해 식사 메뉴인 냉면, 갈비탕, 새싹 육회 비빔밥, 왕만두갈비탕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맛과 정성을 담은 식탁 ‘싼 게 비지떡’이란 말이 있지만, 복드림에선 가격이 저렴하니 고기 맛이 그저 그럴 것이라 생각한다면 이는 오산이다. 고기 한 점을 맛본 후 자신의 편견이 깨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적당히 두툼한 크기의 고기를 취향에 따라 소금이나 소스에 절인 양파에 곁들여 먹어보면 최고 등급의 한우만을 취급한다는 이집의 주장이 결코 빈말이 아님을 느낄 수 있다. 특히, 통으로 구운 버섯에 올려 먹는 고기 맛은 가히 일품이라 할 수 있는데, 이는 손님들이 가장 맛있게 고기를 먹는 이곳만의 방법이라고 한다. 버섯을 통째로 불 위에서 굽게 되면 즙이 날아가지 않고 그 안에 남아 있어 잘라서 구운 버섯보다 훨씬 향기롭기 때문에 육질이 부드러운 한우와의 조화가 뛰어나다. 고기와 함께 식탁에 차려지는 밑반찬들 역시 대부분 시골에서 직접 기른 재료로 만들어 신선하고 풍성한 맛을 자랑한다. 손 대표는 고춧가루 등 기본 재료에서부터 쌀, 배추 등 신선한 채소는 주변 농가의 유기농 농산물을 제공받고 있으며....

정선군 웰니스 관광 아카데미 성료

국민고향 정선(군수 최승준)에서 7월 3일부터 시작한 “정선 웰니스 관광 아카데미”가 7월 24일 종료되었다. 매주 월요일 1회 6시간씩 총 4회차를 운영한 교육에는 총 35명이 참가를...

장흥군, 흥화 신품종 앞세워 ‘표고버섯 명가’ 재건

- 19일, 자체 개발 신품종 시범재배 성과 현장보고회 가져 - 흥화1·2호의 재배 확대 및 차별화 육성 전략 논의 - 김성 군수 “지역 고유 품종 적극 육성해...

[옥천 트래블] 자연과 문학이 서려있는 옥천

옥천은 충청북도 최남단에 위치한 우리나라의 ‘배꼽’이라 할 수 있는 교통이 편리한 지역 중 한 곳이다. 가는 곳마다 뛰어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옥천으로 떠나보자. 넓은 벌 동쪽...

장흥 옛 교도소, 자유와 예술의 공간으로 다시 태어나다

‘빠삐용zip’ 개관… 억압의 흔적 위에 피어난 해방과 치유의 문화공간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억압과 통제의 상징이었던 장흥의 옛 교도소가, 자유와 예술의 숨결을 품은 복합문화공간 ‘빠삐용zip’으로 다시 문을...

[목포시 트래블]

목포항을 걷다 보면 근대문화역사가 살아있는 거리가 나오고 거리를 쭉 걷다 보면 전라도 음식의 진가를 맛볼 수 있다.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공간. 낭만적인 목포로 떠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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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청소년수련관 개관 15주년 기념 ‘태안 유스피아’ 성료

700여 명 참여한 유스콘서트·체험행사로 청소년 문화축제 자리매김 전병군 기자 jbg@newsone.co.kr 태안군청소년수련관이 개관 15주년을 맞아 청소년을 위한 문화축제 ‘태안 유스피아(Youth+Utopia)’를 개최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태안군에 따르면, 태안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이슈추적

전남시장군수협의회 “전남·광주 행정통합으로 국가 핵심축 도약”

초광역 경제 생태계 구축…5극3특 균형발전 마중물 기대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전남시장군수협의회가 전남과 광주의 행정통합을 적극 지지하며 국가 핵심축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전남 22개 시군 시장·군수 협의체인 전남시장군수협의회는 전남·광주...

정책을 듣는다

단체장에게 듣는다 l 오성환 당진시장

“세계 속의 명품 관광도시, 당진” 2025~2026 ‘당진 방문의 해’를 맞아, 문화·관광으로 도약하는 도시의 비전 충남 서해안의 중심 도시, 당진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2025~2026 당진 방문의 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