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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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에서 1시간이면 떠나는 休, 인천섬 드라이브 여행 5선

인천관광공사(사장 민민홍)는 코로나19 상황 속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파릇파릇한 봄기운을 느낄 수 있는 야외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랠 수 있는 한적하고 청정한 인천섬 드라이브...

대전 추천 맛집 | 한식 세계화에 앞장선 ‘왕가한정식’

별미 ‘발효전통굴비’ 맛에 손님은 싱글벙글   우리는 귀한 손님을 접대할 때 격조 높고 분위기 있는 장소를 찾는다. 특히 어려운 상견례나 중요한 미팅자리는 더욱 신경을 쓰게 된다....

지리산이 빚은 상상 그 이상의 맛! 함양곶감 맛보러 오세요

상림일원 내년 1월 12일부터 3일간 ‘제8회 지리산함양고종시곶감축제’ 열려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경남 함양군의 대표 겨울 축제인 ‘제8회 지리산함양고종시곶감축제’가 오는 1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천년의 숲 상림...

‘광천토굴새우젓 가공업’ 국가중요어업유산 지정서 수상

광천토굴새우젓 전국최초, 충남최초 새역사 썼다! - 전국 최초 가공업분야 국가중요어업유산 탄생 - 전병군 기자 jbg@newsone.co.kr 홍성군이 11일 인천광역시에서 개최된 ‘제17회 어촌마을 전진대회’에서 국가중요어업유산 제15호로 ‘광천토굴새우젓 가공업’의 국가중요어업유산...

해수부 추천 ㅣ 어촌·수산물·등대·해양생물이 전하는 겨울 끝자락의 풍경

2월의 바다를 걷다 겨울과 봄의 경계에 선 2월, 바다는 여행과 미식, 그리고 생태의 이야기로 한층 풍성해진다. 해양수산부는 이달의 어촌 여행지로 부산 영도 동삼마을과 강원 속초...

[공주시 트래블] 고요한 열정, 공주에서 만나는 시간여행

강은 젖줄이다. 생명을 잉태하고 삶을 영위시킨다. 도시를 가로지르는 강어귀에서 선사시대의 삶이 시작됐고, 바다와 이어진 물줄기로 중국의 문명이 스며들었다. 무령왕의 백제를 거쳐 명성왕후와 김구 선생까지....

시네마스코프 추억여행, 시코쿠②

여유롭게 아련한 추억을 나누며 천천히 돌아봤던 시코쿠Shikoku로의 여행. 마치 총천연색의 와이드스크린의 시대를 알리던 시네마스코프 같았던 시코쿠의 매력은 그래서 그런지 아주 진한 여운을 남겨주었다. 일본의 4개...

남산떡방앗간 의령망개떡, ‘추억의 의령망개떡’을 팝니다

망개떡의 원조로 명성 이어가는 三代 가난한 시절 먹던 소박한 음식들. 가난했기에 어쩔 수 없이 먹었겠지만 지금 돌아보면 그 시절 음식들이 모두 건강식에 영양식이었다는 것을 알...

[홍천 추천 맛집] 양지말화로숯불구이

이웃 잔칫집에 품앗이로 일하러 갔던 어머니가 치마폭에 넣어 온 돼지고기 한 칼. 사랑하는 자식의 입속에 넣어주고 싶어 행여나 상하기라도 할까 바람이 잘 통하는 부뚜막 한쪽 서늘한 곳에 놓아두고, 장독대에서 퍼온 잘 익은 고추장에 갖은 양념을 넣고 척척 버무리던 어머니의 그 솜씨는 아무나 흉내 낼 수 없을 것이다. 이런 고향의 맛과 정성, 그리움과 향수를 간직하고 있다는 소문을 듣고 찾아간 곳이 바로 ‘양지말화로구이’(대표 전명준·유영순)다. 이 집은 연간 찾아오는 손님이 45만 명이 넘을 정도로 호황을 누리는 홍천의 먹거리 명소다. “주말에는 아르바이트를 포함해 많은 직원들이 손님을 맞고 서빙을 하느라 정신없이 돌아가지만, 30여 년 전 우리가 처음 자리를 잡았을 때는 강원도 어느 산골에서나 볼 수 있는 오두막집과 외양간 하나뿐이었습니다. ‘상전벽해’란 고사성어가 바로 이곳을 두고 하는 말이죠.” 전명준 대표의 이런 성공신화는 음식에 대한 그의 특유한 고집이 일궈낸 것이다. 이곳에서 사용하는 모든 식재료는 최상의 품질만을 고집한다. 특히 돼지고기는 신선한 것을 고객에게 제공하려고 당일 판매할 분량만 구입해서 사용한다. 음식은 재료 다음으로 정성이 중요하다. 사입부터 조리까지 모든 과정을 안주인인 유영순 대표가 매일 확인하고 체크한다. 개업초창기 때의 고기 맛을 잊지 못해 계속 찾아오는 고객이 많으므로 그 맛을 유지하고 지키기 위해서 항상 노력하고 신경을 쓴다. 이런 노력과 정성이 있기 때문에 계절을 가리지 않고 찾아주는 단골고객이 점점 늘어나 지금은 주변까지 먹거리 촌으로 변했다고 한다. 반찬으로 제공하는 짠지(백김치), 된장배추국 등은 직접 담근 집된장을 써서 요리하므로 많은 손님들은 “여기 와야만 옛날 고향의 맛을 느낄 수 있다”고 즐거워한다. 고기 외 이 집의 특미는 안주인이 직접 담은 고추장으로 양념해서 구워내는 칼칼하고 매콤한 맛의 더덕구이다. 서늘한 늦가을과 추운 겨울, 꽁꽁 언 몸과 마음을 풀어놓는 화로에 허기진 배를 달래며 세상 어느 것과도 바꿀 수 없는 화로숯불구이의 맛. 고향의 향수와 그리움이 어우러진 곳으로 자리 잡았으면 좋겠다는 것이 두 부부의 바람이다. 또 하나의 소망은 이 식당이 자녀들에게 대물림 돼 자신의 소박한 음식사랑이 많은 이들에게 오래도록 전해지는 것이다.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주소  강원도 홍천군 홍천읍 양지말길17-4 (하오안리 631-3) 홈페이지 www.yangjimal.com 예약  033-435-1555

박상주 포토그래퍼 추천 관광명소 |강릉시 “동해의 장엄한 일출로 희망을 품고, 청정바다 부채길에서 전설...

찜통 같은 더위가 기승을 부리자 사람들은 일상에서 탈출해 산과 계곡 바다로 내달린다. 더위를 먹으면 식욕이 감퇴하고 영양실조를 일으켜 기력이 쇠하여 각종 질병을 불러온다며 예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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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한 그릇에 담긴 세계의 맛…대전시민 위한 이색 요리교실 열린다

대전농업기술센터, 우리 쌀 활용 세계요리 교육 운영…15일부터 참가자 모집 전병군 기자 work@newsone.co.kr 고소한 쌀 향이 가득한 조리실에서 스페인 빠에야와 이탈리아 리소토, 지중해식 돌마가 차례로 완성된다. 익숙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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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모인 세계 해양 전문가들…불법어업 근절 위한 ‘제주선언’ 채택

항만국조치협정 발효 10주년 기념행사 개최…한국, 국제사회 공로 인정받아 감사패 수상 전두용 기자 newsone@newsone.co.kr 세계 각국의 해양·수산 관계자들이 제주에 모여 불법어업 근절과 지속가능한 수산업 실현을 위한 국제...

정책을 듣는다

관광정책을 듣는다 l 하동준 서울시 관광정책과장 인터뷰

"서울,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하다" -사계절 축제와 의료·프리미엄 관광을 기반으로 머물며 즐기는 도시로 발전 -3·3·7·7 목표 달성과 차별화된 콘텐츠로 지속가능한 관광 구조 고도화 추진 <문화관광저널>은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