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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5월 해양레저관광의 달 지정 “걷고, 체험하고, 즐기고, 하고 싶은 거 다(多)~해(海)!”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5월 5일부터 31일까지를 해양레저관광의 달로 정하고, 어린이 날 등 기념일과 연휴 기간 동안 가족과 함께 즐길만한 해양레저관광 분야의 각종 이벤트와 행사를 소개한다.
걷고...
[홍천군 트래블] 코가 뻥 뚫리는 청정한 겨울여행지 ‘홍천’
어느덧 패딩이 어색하지 않은 계절이 성큼 다가왔다. 슬슬 추위가 감돌지만 주말이면 경치 좋고 놀 거리 많은 곳으로 훌쩍 떠나고픈 마음이 굴뚝이다. 게다가 미세먼지까지 극성이니...
[안동 추천 특산품] 안동소주 ‘오랠수록 풍미가 더해지는 선비의 술’
안동에서 가장 유명한 특산품을 꼽는다면 단연 안동소주다. 신라시대부터 가양주로 전승돼 온 안동소주는 한일합방(1910년) 이후 일제강점기와 해방 후 양곡관리법에 의해 단절되었다. 1986년 아시안게임, 1988년 올림픽을...
[사진뉴스] 죽단화로 장식된 길에서 봄의 숭고함을 느끼다
벚꽃이 꽃비 돼 내려앉은 산책로에서 덧없음을 느끼며 발걸음을 옮기다, 샛노란 죽단화로 장식된 길에서 생명의 숭고함을 생각해 보는 봄날이다.
등산객들은 그 정경을 담고자 카메라폰을 연신 눌러댄다.
죽단화는...
[남원시 트래블] 전통문화가 찬란히 빛나는 겨울 남원 여행
겨울이 찾아오면 남원은 드라마가 된다. 광한루원 일대를 비롯해 춘향이와 이몽룡의 애틋한 사랑이야기가 곳곳에 스며있어 발걸음을 향하는 곳마다 아련하고 로맨틱한 정취를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자연이 주는 운치, 인삼이 주는 건강 ‘금산 여행’
금산을 떠올리면 바로 ‘금산인삼’이 떠오를 정도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향하는 명약의 고장이다. 인삼의 고장답게 금산군 안에는 인삼에 대해 쉽게 배우고 구매할 수 있는 인삼관과...
화제의 소식 l 명품 한우브랜드 ‘햇토우랑’ 탐방
“고급화와 대중성을 접목시킨 전국 유일의 최고 한우프라자를 만들 것”
2008년 특허 출원한 ‘햇토우랑’, 최우수 품질로 3회에 걸쳐 대통령상 수상
‘햇토우랑’은 2006년부터 약 2년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2008년...
[해외트래블] 세계적인 관광 도시 스위스
알프스, 치즈 그리고 나
"여름이 점점 다가오고 있는 지금 고개를 들면 바라볼 수 있었던 새하얗게 눈이 덮인 알프스의 설산(雪山)과 발을 담그고 놀았던 에메랄드빛 아레강(Aare)이 그립다."
어린...
울릉군새마을부녀회 향토나물 시식회
18일 울릉군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울릉도를 방문한 관광객을 대상으로 향토나물 시식회를 개최했다.
시식회에는 남한권 울릉군수, 울릉군 새마을회 정석두 회장, 새마을부녀회 박명숙 회장 등 부녀회원 30여명이 참석하여, 바쁜...
청주시, 복대근린공원 조성사업 준공식 개최
-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자체 조성 세 번째, 도심 속 오아시스 역할 -
전병군 기자 jbg@newsone.co.kr
청주시는 24일 복대근린공원 광장에서 ‘복대근린공원 조성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
흥덕구 복대동 산 42-1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