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요(豊), 융화(和), 품격(格)을 갖춘
동북아경제중심 명품관광도시 군산!
군산은 한반도의 허리, 서해중부 가장자리에 위치하여 서울과 231km, 부산과 337km 거리로 전국에서 2~3시간권이며, 단군이래 최대 영토확장 사업인 새만금의 중심도시로 중국 청도와는 563km로 국내 최단거리에 위치하여 다양한 국제항로가 열려있는 개항 117년의 항구도시이다.
이렇듯 작지만, 교통여건의...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의 ‘갑질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일가의 갑질과 비리 의혹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지난 12일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가 광고대행사 직원에게 물을 뿌리는 등 갑질한 의혹이 있다고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처음 알려졌다. 지난달 16일 조 전무는...
한국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문화예술프로그램 '신나는 예술여행'이 올해도 전국 곳곳에서 펼쳐진다.
20일 강원도 횡성 성북초등학교를 방문하는 클래식 앙상블 전문단체인 이음기획의 공연이 첫 시작을 알린다.
올해는 지역특성이 반영된 문화향유 프로그램을 신설해 총 500여 개 예술단체가 5천여 회 문화공연을 진행할 계획이다.
'신나는 예술여행'은 지난 2004년부터 우리나라의...
전국에서 스포츠를 함께 체험하고 관람하는 특별한 일주일이 시작된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정부부처, 지방자치단체, 대한체육회 및 국민체육진흥공단 등의 체육단체와 함께 2018년 체육주간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체육주간은 「국민체육진흥법」에 따라 매년 4월 마지막 주간에 실시되며, 정부기관, 지방자치단체, 직장 및 학교 등에서 자체 실정에...
천년을 품은 대숲향기에 ‘흠뻑’
올해로 스무 해를 맞는 담양대나무축제가 ‘대숲향기, 천년을 품다’를 주제로 5월 2일부터 7일까지 죽녹원과 관방제림 일원에서 개최된다. 벌써부터 관광객들의 오감을 즐겁게 해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년 연속 문화관광 최우수축제로 선정될 만큼 최고의 봄 축제로 인정받은 담양대나무축제는...
▲지난 2016년 캠프그리브스 문화재생사업 1차 파일럿 전시 사진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20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캠프그리브스 DMZ 크리에이티브 프로젝트’ 시각예술 작가와 거리예술 작품을 동시 공모한다고 밝혔다.
경기도와 공사는 지난 2016년부터 ‘캠프그리브스 문화재생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이는 50년 넘게 주한미군이 주둔했던 캠프그리브스의 역사, 문화적 가치를...
문화재청은 19세기 대표적 학자이자 서화가였던 추사 김정희(1786~1856)의 글씨 3점을 20일 보물로 지정했다.
보물 제1978호 김정희 필 대팽고회는 작가가 세상을 뜬 해인 1856년(철종 7년)에 쓴 만년작이다. 두 폭으로 구성된 예서 대련이다. 내용은 중국 명나라 문인 오종잠의 「중추가연(中秋家宴)」이라는 시에서 유래한 것으로, “푸짐하게...
스윗소로우, 코다브릿지 등 음악공연, 가족대상 미니 운동회 개최
‘2018 찾아가는 아트트럭’ 기획공연이 오는 28일 용인 기흥 조정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용인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다.
‘찾아가는 아트트럭’ 사업은 트럭을 개조해 제작한 이동식 공연무대로 용인시 관내 생활권 인접 장소에서 향유 가능한 수준 높은 문화관람 기회 제공을...
진안 마이산케이블카 설치사업 추진이 ‘바람직하지 않다’는 새만금지방환경청(이하 환경청)의 환경영향평가 결과가 나왔다. 이에 따라 마이산케이블카 사업이 사실상 어렵게 됐다는 전망이다.
환경청은 마이산케이블카설치사업의 소규모환경영향평가를 실시하고 ‘부동의’를 의결해 지난 4월 18일 진안군에 통보했다.
‘부동의 의결’은 해당 사업 시행으로 환경 보전상 상당한 문제점이 있다고 판단될...
문화재청이 충청남도 논산시 관촉사에 있는 고려시대 ‘논산 관촉사 석조미륵보살입상’(은진미륵)을 국보로 지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은진미륵’으로 알려진 국보 제323호 논산 관촉사 석조미륵보살입상은 고려 광종(재위 949~975)의 명으로 승려 조각장 혜명의 주도하에 제작됐다. 고려왕실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당대 뛰어난 조각장의 솜씨를 빌려 탄생한 작품이다....





![[군산] 시간이 멈춰버린 그곳과 사랑愛 빠지다.](http://newsone.co.kr/won/wp-content/uploads/2018/04/장유리-copy.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