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1년 밴드 장미여관 결성 후 8년간의 활동을 마무리하고 해체 선언 후 공백기를 가졌던 강준우와 육중완이 2019년 육중완밴드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활동을 시작하며 첫번째 미니앨범 “육춘기”를 발매했다.
미니 앨범 “육춘기”는 육중완, 강준우가 초심으로 돌아가 심혈을 기울여 만든 앨범으로 타이틀 그대로 밴드...
최경아 피아노 독주회가 오는 3월 15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 홀에서 진행된다. 이번 독주회는 슈베르트의 작품들로 피아니스트 최경아의 해석을 더 한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국내에서 정통파 피아니스트로 인정받으며 숨은 실력자로 알려진 피아니스트 최경아는 예원학교를 3년 전액 장학생으로 졸업한 후 서울...
패션계의 상징적인 디자이너인 칼 라거펠트가 세상을 떠났다. 독일 출신의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는 샤넬과 펜디 등 명품 브랜드의 예술 감독을 지내며 패션계의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로 떠올랐고 최근까지도 활발하게 활동해왔다.
칼 라거펠트가 일했던 샤넬 측은 지난 19일 오후(한국시간) “칼 라거펠트가 숨졌다”고...
배우 박형수가 인생의 반려자를 맞이한다. 박형수는 오는 4월 6일 모처에서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치른다. 비연예인인 예비신부와 가족들을 고려, 비공개 예식으로 진행된다.
그는 지난해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조심스럽게 만나고 있는 사람이 있다. 같은 업계에 종사하는 사람이 아니라 자세하게 말하긴 어렵지만, 만난...
문예출판사가 19세기 미국 경제학자가 쓴 책 중 현재까지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읽히는 책으로 인정받는 ‘유한계급론’ 완역본을 출간했다.
문예출판사가 영남대학교 박홍규 교수가 번역한 ‘유한계급론’ 완역판을 출간하였다. 문예출판사의 ‘유한계급론’은 오랜 시간 인문사회 고전을 한국어로 옮긴 박홍규 교수의 경험 녹아있어 독자가 ‘유한계급론’을...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지난 2월 18일부터 오는 4월 19일까지 양산 통도사 대웅전 및 금강계단(국보 제290호), 부산 임시수도 정부청사(등록문화재 제41호) 등 국가지정 및 시·도지정문화재와 등록문화재 등 전국의 주요 문화재 2,010개소에 대해 안전 실태를 점검하는 ‘국가안전대진단’을 시행한다.
문화재분야 국가안전대진단은 해방기가 포함되는 2~4월경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걷기여행길 이용자 실태조사’결과를 25일 발표했다. 전국단위 걷기여행길 이용자에 대한 조사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조사는 전국 56개 걷기여행길에서 만 15세 이상의 걷기여행자 5,890명에 대한 대면면접조사(2018.5월~12월)와 전 국민 5,000명을 상대로 한 온라인 조사(2018.9월~10월)로 실시됐고, 표준오차는 ±1.39%이다. 국내에 소재하는...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지난 2월 국립고궁박물관 강당에서 독립운동가 월남 이상재 선생(1850~1927)의 유품이자 주미대한제국공사관과 관련된 외교자료 8점을 기증받아 언론에 공개했다.
공개 자료들은 국외소재문화재재단(이사장 지건길)이 미국 워싱턴 소재 주미대한제국공사관을 복원하면서 고증 사료를 찾는 과정에서 그 존재가 처음으로 세상에 알려졌다. 그 동안 이상재...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와 인천관광공사(사장 민민홍)는 중국 관광시장 회복을 대비하여 한국관광공사 해외지사, 인천마이스얼라이언스(IMA)와 공동으로 추진한 선제적 유치 마케팅이 속속 성과를 내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한-중 양국 간 관광교류가 위축된 상황에서도 2월 들어서 1,300여명 규모의 중국 화장품 회사 기업회의를 진행했고, 이들은 전 일정동안...
지난 12~13일 여행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실시된 설문조사에 따르면 3월에 가장 가고 싶은 여행지는 베트남이다. 그 중에서도 다낭은 휴양과 관광을 모두 즐길 수 있으며 접근성과 가성비가 우수하다는 이유로 인기 도시 1위에 선정되었다. 하노이 또한 인기가 많았다.
그 이유는 오는 2월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