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페이지 678
작년 서울시 전체 가구 중에서 1인 가구의 비중이 33.3%로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29일 '2020년 복지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조사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두달간 4천41가구(9,472명 가구원)에 대해 설문조사가 이뤄졌다. 1인 가구를 연령별로 보면 청년 41.2%로 가장 많았고 노인 22.6%, 중장년...
부산시 특별사법경찰과(이하 특사경)는 3월 11일부터 4월 21일까지 식품접객업소 2,520곳에 대해 남은 음식 재사용 등 특별 기획수사를 주·야간으로 실시한 결과, 총 31곳을 적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적발된 총 31곳을 사례별로 살펴보면 ▲남은 음식 재사용 일반음식점 14곳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보관 등 8곳...
초여름 날씨를 보인 22일 경남 함양군 상림공원 청보리밭에서 초록빛 청보리 물결이 관광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22일) 오전 11시, 시청 18층 회의실에서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에 대한 공동 대응방안 마련을 위한 실무협의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실무협의회에는 부산, 울산, 경남, 전남, 제주 등 한일해협에 접해있는 시·도 담당과장이 참석하여 일본 정부의 방사능...
그동안 경범죄로만 처벌이 가능했던 스토킹범죄가 형사처벌이 가능해진다. ​법무부는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정안'이 국회를 통과해 4월 20일 제정안이 공포됐다. 공포후 6개월이 경과한...
식품의약품안전처(김강립 처장)는 최근 남양유업의 불가리스 제품 코로나19 억제 효과 발표와 관련해 식품표시광고법 위반 혐의로 행정처분 및 고발조치를 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식약처는 긴급 현장조사를 통해 남양유업이 해당 연구 및 심포지엄 개최에 적극적으로 개입한 점을 확인했다. 지난 9일 남양유업 홍보전략실은 ‘불가리스, 감기 인플루엔자(H1N1) 및 코로나...
   인생은 현실과 이상 속에서 끝없이 다투며 내일을 맞이한다. 꿈만으로 살 수 없는 게 우리의 현실이다. 낙천적인 삶이 행복이라는 것을 알지만, 희망 없는 인생을 살 수가 없지 않은가. 아침 햇살을 받으며 화사하게 만개한 꽃길을 걷는 즐거움을 어찌 필설로 형용할 수 있으랴....
인사청문회는 대통령이 행정부의 고위 공직자를 임명할 때 국회의 검증 절차를 거치게 함으로써 행정부를 견제하는 제도적 장치다. 문재인 정부의 마지막이라 할 수 있는 5개 부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지난 5일 종료된 가운데 여야는 청문 보고서 채택을 놓고 가파른 신경전을...
4·7 재보궐선거에서 `역대급 참패`를 당한 더불어민주당이 8일 지도부 총사퇴와 함께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며 혼란 수습에 나섰다. 김태년 당 대표직무대행은 “저희의 부족함으로 국민께 큰 실망을 드렸다”며 철저하게 성찰하고 혁신하겠다”고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도 “국민의 질책을 엄중히 받아들인다. 더욱 낮은 자세로, 보다 무거운 책임감으로...
코로나 시대 여성의 재택노동 실태를 파악하기 위한 설문조사 결과, 참여자 중 75.0%가 임금노동자이나 재택근무가 장기화되면서 해고·실업에 대한 불안감을 느꼈고 고용형태가 변화한 것으로 나타나 여성들의 고용안정 지원을 위한 적극적인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서울시여성가족재단(대표이사 백미순)은 3월 8일 세계 여성의날을 맞아 재택근무 경험이...

화제의 뉴스

트래블

해수부 추천 바다여행 ㅣ 봄바람 따라 떠나는 4월의 바다 여행

어촌·미식·생태·풍경이 어우러진 이달의 해양 이야기 완연한 봄기운이 바다 위에도 내려앉는 4월. 겨우내 움츠렸던 바다는 다시 생기를 되찾고, 여행자들을 향해 다채로운 매력을 펼쳐 보인다. 해양수산부가 선정한...

이슈추적

함안군, 문해교육 공모 선정…어르신 삶 담은 ‘손맛 레시피’로 세대 잇는다

2개 사업 2200만 원 확보…문해교육에 예술 접목한 통합 프로그램 확대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경남 함안군 한 마을회관. 수업이 시작되자 어르신들이 둘러앉아 노트를 펼치고, 옆자리 이웃과 함께...

정책을 듣는다

[지자체 관광매력탐구] 양효정 순천시 문화관광국장에게 듣는다

순천, ‘머무름과 회복’의 치유관광 도시로 진화하다 “일상이 곧 관광이 되는 도시의 길” “자연과 사람, 치유로 이어지는 순천의 미래” “전봇대를 뽑은 도시”로 잘 알려진 순천은 이제 단순한 생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