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대 김덕수 신임 회장 취임, 청년 조직 결속 다져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한국자유총연맹 대구광역시지부가 청년협의회장 이·취임식을 열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한국자유총연맹 대구광역시지부는 2026년 1월 9일 오후 2시, 대구 남구 앞산공원에 위치한 낙동강승전기념관 대강당에서 제17대·제18대 청년협의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제18대 김덕수 신임 회장이 취임했다.
이번 행사는 대구시지부 청년협의회의 그간 활동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집행부 출범을 계기로 회원 간 결속을 강화하며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한국자유총연맹 대구광역시지부 임직원을 비롯해 대구 지역 9개 구·군지회 청년회원, 전국 청년협의회 임원, 이·취임 회장 가족과 초청 내빈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이임 회장의 이임사와 취임 회장의 취임사가 이어졌으며, 내빈 축사 후 청년협의회의 단합과 향후 활동 의지를 다지는 순서로 마무리됐다.
윤철환 한국자유총연맹 대구광역시지부 사무처장은 “이번 이·취임식을 계기로 청년 조직의 내부 결속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실질적인 청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